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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못하는 것 같은데 일이 점점 늘어납니다
일복이라는 걸까요.. 이제 3년차인데 점점 어떻게 해결할지 감이 안 잡히는 일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ㅋㅋ 일 잘하는 편은 아닌데... 여러번 업무역량 관련해서 면담도 받았구요... 이게 인생인걸까요...ㅋㅋ
ececece
24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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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파이낸셜서비스
어떤가요 ? 조건은 현재회사보다 연봉 인상, 성과급 및 복지 전반적으로 더 좋고 워라벨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보통 회계는 제조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여기저기 갈 수 있다고 하잖아요. 파이낸셜서비스는 커리어적으로 어떻게 보시나요? 물론 제가 내년이면 마흔이고 이직한다면 정년까지 쭉다니는게 좋을거같기도 한데 어떻게 보시고 생각하시는지 공유 받고 싶습니다.
고민민고
24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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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갑질/불공정거래
안녕하세요. 먼저 사업분야는 인력파견 및 모빌리티 분야입니다. 매출 대비 지출비율 중70~80%이상이 인건비가 발생되어지는 구조의 사업임을 말씀 드립니다. 21년 중반 대기업에서 서비스 출시를 위해 사업 타당성 검토를 위해 사업제안을 하여 사업착수 하였으며, 그로 인한 운영비가 약 11억원의 비용이 발생 하였지만 단, 한푼도 지급 하지아니하고, 22년 사업 타당성 통과로 본격적인 사업 확정을 위해 business plan 및 사업확장에 따른 예산 펀딩비율(22년도 1~2Q 200억원> 22년도 3~4Q 300억원> 23년도 1~3Q 300억원> 23년도 4Q 200억원> 합 1000억원> 을  제시하여 사업 예산에 따른 예측지표를 제출하였고, 이에따른 kpi 및 매출 대비 운영비 및 등 수 차례 사전 조율 하였습니다. 사업시작에 월 매출 1억 안팍부터 시작하여 약  10개월 만에 월 매출 15억까지 상승 하였지만 첫 200억원 사업예산 펀딩 후 추가 사업예산은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사전 사업예산 제시비율에 따른 조직을 만들었고 이에 준비하였습니다. 위 내용에 따라 사업예산을 추가 펀딩하지않아 잘못된 것이라는 주장은 아닙니다. 지금부터가 실직적인 질문입니다. 첫 서두에 말씀 드렸다시피 사업분야가 인력파견에 따른 서비스업 입니다. 매출의 대부분이 인건비가 상당히 차지하는 사업입니다. 원청사(대기업)는 인력파견에 따른 "하도급 용역계약서"를 작성하지 아니하고 그리고 요청하였지만 서면계약서를 거부하였으며, 매출이 월 15억되었을시 약 13억원정도가 인력파견에 따른 인건비가 발생하였지만 지급하지아니하고 일단은 원청사업자(대기업)이 아닌 수급사업자가 급여 등 선 지급하고 인건비 외 (사업에 따른 운영비도 포함)비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비용이 15억원정도인데 그 비용을 1달 보름 뒤 실비 정산해서 지급 하였습니다. 인력파견에 따른 퇴직충당금, 상여, 연차수당, 직, 간접관리비, 수급회사의 이익도 없이  실비만을 지급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출 상승에따른 운영비 및 사업규모를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오히려 60%삭감했습니다. 매출은 1년도 안되어서 10배이상 상승하였으나 그에 따른 운영비는 오히려 삭감하였으며, 신사업을 또 요청하여 들러간 비용은 지급하지 아니하고, 매출은 전부 가져갔습니다. 이거 말고도 더 있지만 .... 너무 많아서.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1. 용역 하도급에 따른 비용을 후불로 지급한 사실. 또한 지급일을 수급회사가 선 지급 후 40여일 후 지급하는 행위. 2. 인력파견에따른 실비만 정산.(퇴직충당금, 상여, 연차수당, 직, 간접관리비, 수습회사의 이익 지급안함) 3. 매출대비 운영비가 당연히 상승하는데. 회유와 압박으로 오히려 삭감한 행위. 4. 신규 사업을 요청하고 그에 따른 비용을 지급하지 아니한 행위(매출은 전부 원청회사로 귀속) 5. 인력파견인업인데 원청사와 수급사의 어떠한 합의도 이루어지지않고 하루아침에 계약해지통보
이런일이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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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회계는
ㅈ망 커리어인가요...? 이제 2년차 지났는데 관리쪽 영역도 아니고 그렇다고 회계랑도 거리가 좀 있는것같고 ㅠㅠ 원가로 시작한거 너무 후회됩니다..
sijekd
24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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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이직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현재 3년차 직장인 첫 이직 관련하여 조언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지방에 있는 중견 건설사 재무팀으로 일하고 있는데 업무는 주로 기본 자금업무 하면서 브릿지, PF, 유동화 등 대출업무 주로 맡고 있고 프로젝트 지역 업무 때문에 주총이나 이사회 관련 업무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을 생각했는데 마침 세가지 기회가 생겼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회사에서 저랑 같이 일하시던 분이 서울에서 다른 분이랑 협업하셔서 법인 설립을 하시는데 같이 일하고 싶다고 제안이 왔습니다. 회사는 아마 대출이나 금융자문/법률자문 관련 회사인 것 같고 제 업무는 기존에 하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연혁이 오래된 회사가 아니라서 불안감이 큰데 연봉을 기존 연봉의 2.5배 무조건 맞춰주신다고 합니다. 물론 많이 받는 만큼 업무 강도도 높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지인의 형님분이 건설사에서 다니시는데 모회사가 지방에 특수목적법인을 설립는데 그걸 관리해달라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입찰관련 혜택 때문에 설립하는거 같은데 연봉은 기존 1.5배정도(협의는 완전히 안 됐습니다)인데 딱 봐도 업무량은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제가 거기서 배울 것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세 번째는 이력서 넣은 곳(지방)에서 2차 면접 합격하고 3차 면접(사실상 형식적인 면접)보라고 왔는데 회사 규모는 셋 중에서 가장 큽니다. 업무는 아마 기존에 하던 재무 업무에서 범위는 좀 줄어들고 계열사 기장 할 것 같긴한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연봉은 아직 정확히 협상한 상태는 아닌데 주위에서 말 들어보니 제 경력으로는 기존 1.3~1.5배 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리지는 못했는데 저는 남자이고 제가 집안 사정으로 좀 늦게 취직에서 32살로 경력은 짧은데 적은 나이가 아니라서 어떤 선택이 저에게 최선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기회들이 자주 오지는 않을 것 같아서 결정을 못하고 있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여기에 글 남깁니다. 긴 내용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탕사탕후루후루
24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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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채권추심 담당 어느팀에서 하나요?
최근 이직해서 두번째 직장인데요, 전 회사는 전부 대기업 상대거래라 대손이 발생하지 않는 구조여서 채권 추심 이런 업무가 없었는데요, 이번회사는 영세한 업체 상대 거래가 많아서 채권 추심이 조금 있네요 자금업무 담당하는데, 채권 추심을 보통 자금팀에서 하나요? 영업관리 조직이 있긴한데 거기서 하나요? 아님 영업사원이 직접 하는게 아닌건지요? 지금회사 업무분장이 제대로 안되어있어서 애매해서 문의드려요 ㅎㅎ
클린트
억대연봉
24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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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에 질문이 있어서 왔습니다
30살 인서울 회계학 전공이구요 cpa 1차도 합격도 못하고 취준시장에 들었습니다 스펙은 토익 880/토스 AL/ 전산세무1급/전산회계1급 입니다 스펙완성은 6월말쯤이라 아직 제대로 이력서 넣는건 한달도 안된 상태이고 자소서도 열심히 수정중입니다 현직에 계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하방을 어느정도로 정해야 할까요? 제가 정한 하방은 [3천 중반+중소 외감대상 입니다] 너무 높은 걸까요? 이곳저곳 써보긴했는데 면접 오라는데는 거의없고 제가 너무 눈이 높나 싶어서요 사회생활 선배님들께서 동생이라 생각하고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마티아스잠머
24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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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버티는 것만으로도 스펙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 제조업 상장사 2년 차 재직중입니다. 중견기업 상장사 재무팀이라는 간판에 만족하여 입사하였고, 개인적으로 급여나 기타 복지 워라밸 모두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재무팀으로서 저의 커리어가 전혀 쌓이고 있지 않습니다. 저 연차 때 팀의 막내로 잡무를 맡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부서 잡일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부서에서 틀려오고 오래걸리는 일들을 재무팀에서 빨리 하자로 시작된 업무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팀장님께 말씀드려봤지만 다른부서와 마찰을 빚을 것도 없고 알아서 나쁜 일도 아니니 계속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알아서 나쁜 일은 아니다 라는 것에 100% 동의하지만, 현재 저는 재무팀에서의 업무조차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있지 못한데 다른 부서의 업무로 시간이 사용되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29살 입니다.) 공고에 올라오는 경력직 업무를 다뤄본 적도 없고, 현 회사에 남아 있는다고해서 배울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으로 이전 전임자도 제 동기도 모두 퇴사하여 사원은 저 혼자 입니다. 이대로 시간이 더 흐르면 중고 신입 지원도 불가하고, 경력직으로 가자니 연차에 맞는 퍼포먼스를 보여 줄 수 없어 오히려 지금 당장 제 경력을 단절시키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그냥 버티고 연차를 채워나가는게 맞을까요?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퇴사할사람
24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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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 선택
신입 4천 후반의 제조업 재경팀과 신입 3천 중반 재무팀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자는 전라도 지역이고, 후자는 수도권 지역입니다. 대학 졸업한지 4개월 정도 되었으며, 처음에는 높은 임금을 주는 곳에서 많이 배우고 추후 이직이나 정착을 고민하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수도권 지역의 회사에 합격하게 되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라페
24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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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년차 외국계기업으로 이직 고민(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국계회사에 합격을 했는데 가야할지 고민이되어, 조언부탁드려보고자 글 올려봅니다,, 우선 저는 비전공자이고 전산회계 1급 취득후 운좋게 현재회사에 합격하여 근무중입니다. 현회사(포워딩회사) 1. 회계, 인사, 총무 업무하는 중 (회계업무는 크게 세금계산서발행, 미수금관리, 전도금관리, 법인카드 비용처리, 자금계획서 작성 및 일일자금 마감 정도로 나눠볼수있겠네요..) 2. 회사 근처에서 자취 중 3. 이사님, 대리님, 저 3명으로 팀이 구성됨 4. 매출 100-150억 정도 5. Erp프로그램 : 윈사비스 6. 외감기업 아님 외국계회사 1. 회계 업무만 함 2. 1시간 20분 거리 3. 총 3명으로 팀이 구성된다는데 현재 대리 혼자 근무중(팀장, 팀원 채용중) - 해외 본사에서 업무 도와주고 있다함 4. 소비재 산업 5. 매출 350억 정도 6. 외감기업 7. Erp프로그램 : 오라클 대략 이정도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옮기는게 저의 커리어 상으로 도움이 될까요? 간다면 연봉은 7%정도 올려서 가게됩니다. 올해 10월에 입사한지 2년 되는데, 자격증(재경관리사) 따서 2년 채운 후에 이직을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가 싶긴한데 또 한편으로는 비전공자라 가서 실무를 더 경험하는게 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거리가 멀어지기도하고 이직하려는 회사에 팀장이 없다는게 좀 마음에 걸리긴하는데.. 2차 면접까지 본 분은 있다고 듣긴했습니다. 기회가 왔을때 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 외국계 입사하게 되면 하는 업무들은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 Manage overall account payable process including vendor payment, employee expenses - Cash management and forecasting - Daily journal entry, and monthly/Quarterly/Yearly - Tax filing including VAT, WHT, and local taxes/supporting year-end tax adjustment - Assist in internal control activities - FX revaluation - Fixed asset management - Closing report to Region / HQ - Intercompany reconciliation
달리별리
24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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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열심히 하면 손해인가요?
2년차 경영기획 업무 하고 있는데 같은 팀 선배들도 다 일은 적당히하고 야근피하고 건강 챙기면서 다녀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다들 업무분장할때 최대한 적은분야 담당하려고 하시네요. 건강 중요한 건 이해하는데, 업무를 열심히 야근도 하면서 안하면 팀장이상 급한테 잔소리나 지적받을 것 같은데 그걸 감수하고 적당히 다니는건지.. 회사에 충성심같은건 없긴 한데, 뭔가 제가 해야할 일들은 시간을 써서라도 야근을 하게되더라도 깔끔하게 끝내고 싶거든요 선배들은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적당히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회사생활을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달딩스
24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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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대기업 해외법인 신입 조언 부탁드려요.
전기차 배터리사이고, 적자폭이 커서 3년 뒤에나 IPO할거 같습니다. 직원수는 1,000명이상이라 finance팀 자체 인원도 20명 이상되는거 같아요. 회계 직무 신입 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서 해외에서 경력 쌓고 이직할 계획인데, 2,3년 정도 경력쌓고 한국에서 이직시 디메르트가 될까요? 참고로 수행하게 될 직무입니다. -인보이스 회계 처리 및 증빙관리 -담당부서 및 계정회계처리 -월/분기/연차 결산 -내부통제(k-sox) 수행
Fifiwksk
24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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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는 관리가 안되는게 일반적인 건가요?
B2C 업종을 처음 하게 되었는데.. 재고도, 채권관리도 안되어있는데 이게 일반적인건가요? 안 맞는걸 그대로 가져가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데 다른 회사들도 그런가요?
랄루
2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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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계 입사 고민
안녕하세요, 리멤버와 같은 커뮤니티는 처음 알았네요. 다소 진지한 고민 글도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고민 글을 남겨 봅니다. 전 올해 30살로 오랫동안 회계사와 세무사를 준비했지만, 결과가 좋지 못해 작년에 꿈을 접었습니다. 그 뒤로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고 있고 지금은 운이 좋게도 월 5~6백 정도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리랜서라서 이 수익이 언제까지 유지될지 늘 불안하기도 하고, 특히 번역 업계는 AI 때문에 큰 타격을 받고 있어서 업계 자체가 몇 년이나 더 갈지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더 늦기 전에 입사하여 안정적으로 회계 커리어를 쌓아야 할지 고민이네요. 스펙으로는 지거국 경영 학사, 학점 (3.5/4.5), 토익 960, 메신저와 이메일을 통해 영어로 문제 없이 의사소통 가능하지만 회화는 유창하지는 않습니다. 회계 쪽 커리어는 전무한 상황이며, 자격증이라고는 재경관리사, 전산회계 1급 정도입니다. 부끄럽지만 회계사, 세무사 1차 합격 이력도 없습니다. 그러니 현재 얻는 수익을 포기하고 회계 커리어를 시작해야 할지, 혹은 어학 능력과 번역 경력을 살려서 제3의 커리어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조언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추가로 더 적어보자면, 회계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고민되는 이유 중 하나는 현재 프리랜서 업무에 크게 만족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의뢰만 있다면 일일 풀타임 근무 시 30, 초과 근무 시 최대 40~50 정도도 수입을 올릴 수 있고, 무엇보다 재택근무라 인간관계와 주변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거의 없으며, 부가적인 지출도 적어서 현재도 월 수입의 80~90%를 저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적었다시피 안정성이 매우 낮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업무가 번역 능력이 요구되지만 그럼에도 매번 비슷한 반복 업무 수준이라 AI 대체 가능성이 높고, 페이 인상을 바랄 수 있는 발전 있는 커리어는 아니며 평생직장은 절대 고려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지금하고 있는 일도 누군가에게는 워너비가 될 수 있겠지만, 불안정성 때문이라도 회계와 같은 다른 커리어를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무게가 더 실리는 것 같네요.
Holico
2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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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팀 경력
상장 중소기업 vs비상장중견기업 매출액 1천억. 매출액 4천억 닥 상장사인가요?
재무담
24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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