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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취업시장 많이 어렵나요?
회계법인에서의 4번째 감사를 맞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도저히 더는 새벽 3,4시까지 야근하는 일상을 살아갈수 없을거 같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퇴사를 결심하고 여기저기 이직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지금 취업시장이 안좋다고 좀 더 참으라는데... 시장이 지금 어느정도로 차가운지 감이 안오네요 경력직 이직도 많이 어려운 시기일까요?
퍼즈으
25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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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작년 대기업 계열사 중 한 곳을 다니다가 회사가 어려워져 그만두고 휴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쉬기보다는 일하면서 준비하고 싶어서 규모가 있는 연결회계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계약직이라 기대 안했는데 연결정산표부터 주석까지 찍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 고민은 이번에 공고가 몇개 떠서 지원한 정규직 자리가 덜컥 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이직을 바로 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최종 합격한 회사는 작은 회사이지만 국내와 해외법인 모두 결산을 총괄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매력적입니다. 다만 고민인 점은 연결업무도 회계직무에서는 경쟁력 있다고 판단되어서 이 이력을 살리고 싶은데 좀 짧게 근무했지 않나?생각이듭니다. 우선 정규직 자리로 이직하는게 맞겠죠? 계약직이라고 하면 짧은 이력도 경험으로 어필 할 수 있을까요?
암호dh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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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회계정책과 공시의변경 질문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계사님들 주석 사중 회계정책과 공시의변경 부문 관련하여 질문 올립니다. 저는 주석 작성하면서 회계정책 관련해서는 회계기준원 - 자료실 -제정개정자료 - 세부검색(기타로 필터링)하여 제개정 자료 확인하는데요 이번에 연차개선 Volume 11 관련해서는 IASB에서는 발표했지만 한국회계기준원에서는 아직 발표하지 않은걸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주석에 기재해야 하는건지 회계기준원에서 발표 후 주석사항에 기재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문의드립니다. ps. 회계정책 관련해서 참고하시는 사이트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울부짖는재무회계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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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계좌 관리는 어느 팀에서 하나용
특히 캐피탈사 답 주시면 좋겠어요 모계좌 관리랑 청구수납 업무 어느 팀에서 하는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제발
아자뵤뵤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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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러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직무는 재경입니다 1. 이름대면 다아는 중견 연봉 4300이상 / 전환형 계약직 성과금 거의 없다고 들음 / 단순업무 / 복지 top 2. 중소 게임회사 연봉 4천내외 /전환형 계약직 성과금 많다는 리뷰 봄 / 업무강도 헬 / 복지 top 3. 영상관련 스타트업 채용어플로 제안온 정규직 포지션 / 연봉 4700이상 협의 / 성과금 없음 / 복지 거의 없음 / 업무강도 보통 기존 경력은 중견에서 3년정도 일했습니다. 커리어 및 안정성 고려했을 때 다른 분들이라면 어디 고르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계약직으로 가서 계약연장이 안되거나 정규직 전환이 안될경우의 리스크와 단순업무를 하게 될 경우 기존 연차대비 물경력을 쌓게 될까봐 걱정되서입니다!
언젠가별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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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계약직 vs 세무사무소
안녕하세요 회계팀 취준생입니다. 남자이구요 지거국 경영 졸업에 재경 전세2급 토스 150 연말정산 업무 1회 경험 있습니다 제가 볼땐 중하 ~ 하 (이유 : 학점이 낮고 , 29살) 정도의 스펙같고 서류합격률이 말도안되게 낮아서 세무사무소나 계약직까지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1~3년 후에 신입이나 경력으로 이직하려면 어디가 나을까요? 계약직은 기업 규모 상관없이 업무만 보고 회계관련이면 지원할 생각입니다.
그그아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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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결정, 이직 고민…
스타트업을 오래 다녔습니다. 행정체계 부터 지정감사 소화하기 까지 거의 혼자 셋업했습니다. 제조원가 계산도 혼자 만들고, 수불보고 체계니 뭐니… IPO준비도 해보고, 애착이 꽤 있었습니다. 경영진에 실망하고, 회사는 망하기 직전이르 퇴사했었으나 이직한 회사에 뭔가 문제가 많았고, 그냥 되는데로 급히 채용되어서 자리를 못 잡고 있던 중에 복귀 요청이 있어서 스타트업으로 복귀했습니다. 다만, 대우는 해줄 수 없다고 하고, 직무는 애매하게 이야기를 했지요… 복귀해보니 지옥이 따로 없는데, 회사는 나름 더 업무영역이 넓어졌고, 간신히 분업했던 부서는 제가 복귀했다는 이유로 공중분해, 회사에 질린 관리직들 대거 이탈… 덕분에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업무 영역을 벗어나고있고, 솔직히 대우도 안해주는데, 예전처럼 인생을 바치고 싶지도 않습니다. 예전엔 명절에도 출근했고, 주말도 자주 출근하고, 연차는 일부러 소진시키고 출근하고, 아주 그냥 내 소유의 회사처럼 일했거든요. 부서내 퇴사 후 복귀임에도 제가 최장 근로자 입니다. 퇴사한 옛 동료들은 정탐하듯 제게 연락옵니다. 잘 지내냐며 위로와 함께요. 복귀 1년 채우면 보상해주겠단는 말도 이젠 지겹습니다. 3월 다 되어가는데, 아무런 피드백이 없어요. 복귀 전에 3-4명이 감당하던걸 저 보고 하라고 하는데, 직권도 없고, 물어보기만 엄청나게 물어봅니다. 흡사 실무와 육성 강의를 동시에 하는 느낌인데, 배울 생각도 의지도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아무것도 모르기에 회사 생활하는데, 부가세법이랑 상법은 조금 알면 좋다고하니 옆에서 바로 ‘괜찮아 나 몰라도 직장생활 잘만 했어’ 라더군요;; 그럼 저한테 물어보지 말고 알아서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와중에 복귀 요청한 경영진은 점점 더 가관입니다. 흡사 gpt가 사람이라면 이런 기분일까? 하는데, 차입 만기를 주단위로 물어봅니다. 계약서를 뽑아줘도 답변해 줘도, 보고서를 뿌려도 그냥 자기 궁금할때 마다 시덥잖은 질문이 계속 됩니다. 심하게는 하루에 똑같은걸 두번 물어보거나 서류 준걸 보지도 않고 물어보고, 제가 개입하지도 않은 업무도 물어봐요… 저는 왜 복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옛 동료들과 나름의 추억 - 내가 구축한 회사 기반 - 뉴페이스 임원에 대한 호기심 - 이직한 곳이 영 이상함 네번째 빼고는 모두 깨졌어요. 옛동료는 복귀하자마자 다 떠낫고, 뉴페이스 경영진과 잘 어울렸으나 떠낫고 떠난 사람일은 다 제 책임에 제 일이 되고 있죠. 말로만 일하는 경영진에도 치가 떨립니다. 보상을 미련하게 기다릴지 미련없이 이직처 찾을지 고민되네요.
LRS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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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내정보 조회 문의
내 리멤버 정보가 내 번호 갖고 있는 사람들한테 공유되거나 조회가 되나요? 그거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리무중이다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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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다하고싶은거죠?
상장사 회계팀가고싶다... 전산세무1급 6월에따자!!
랫서판디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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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회계결산 1.6년 내부회계 2.6년 쪼가리 경력 가지고 있는데 계속 하다보니 내부회계 직무가 안맞아서 다시 회계 결산으로 가려고 하나 이직을 하려고 이력서를 올려도 내부회계 직무만 연락이 옵니다 기존 결산 직무를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내부회계가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쓴소리해야하는 직무라 저에게 안맞습니다,, 차라리 결산 잘못했을 때 욕먹은 회계파트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커리어 변화하신분들은 어떻게 변환하셨는지 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abwait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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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라 사람 뽑기가 참 어렵네요
회계담당자 채용하려는데 수도권쪽은 인력풀이 넘치지만 지방은 채용이 너무 어렵네요 급여도 지방에 작은기업치고는(명목상으로는 대기업 계열로 분류되긴하지만) 나쁘지 않은데. . 왜 이리 채용이 어려울까요 다들 훨씬 더 좋은 회사 다니시는건지..
폐기물이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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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세무사 채용관련
세무사로 이제 막 시작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어떤 커리어를 쌓아나갈지 고민하던 중에 건설업이 매력이 있어보여 관련 커리어를 쌓고자 합니다. 찾아보니 대형건설사에서 세무사 채용공고가 없던데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인지요..아니면 알음알음해서 가는 것인지요. 건설사에서 세무직렬로 가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 현직에 계신 분들의 말씀 등 어떤 것도 좋으니 부족한 후배에게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적으로 감사합니다. 참고로 나이는 30초반이며 중경외시 졸업입니다.
초급반셈사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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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VS 재직중 이직
안녕하세요, 40대 초반 직장인 입니다. 이전 경력은 현 직장 세무팀 포함 만 7년 입니다. 작년 11월 초, 지점 현장관리팀으로 발령이 났고, 현재 3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무기력감도 찾아오고 현타도 한번씩 옵니다 ㅜ 스스로 휴식기를 가지면서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영업팀을 다니면서 재직중 이직을 준비하는게 좋을지 과감없는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긍정세무사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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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야 힐까요?
회계업무 5년차이고 통장기장,부가세,감가상각, 정부과제관련하여 회계처리를 하다 같은업무만 히고 원가 부분을 안 내려줘서 퇴사 후 이직을해서 1달이 됐는데요 전임자가 개판을 치고 도망갔어요 그래도 어찌저찌 같이 채용된10년이상 경력자분과 같이 해왔는데 그분이 여긴 아닌거 같다 하네요 근데 앞으로 24년결산 추가로 작업을하여 감사와세무조정을 받아야하는데요ㅠ 지금당장은 시간이 없어 원가쪽은 경력자분이 하시고 저는 회계를 해왔는데.. 그분이 그만두면 솔직히 회계감사와 세무조정을 대응을 혼자 할 자신이 없어요ㅠ 거기다 타부서에서 전임자가 다 알아서 해줬었다 이러면서 비협조적이예여 너무 가시밭길같은 느낌이라… 그분 그만두는날 그냥 같이 그만둬야할까요?? 근데 또 사이 공백이 생겨서 ㅠㅠ
este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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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포괄임금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3년째 재직중인데요 작년대비해서 연봉이 200만원가량 상승으로 연봉계약서 싸인했습니다(원래 좀 적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계약서 다시쓰자고 하더니, 총 연봉은 같은데 연장근로시간을 20시간에서 30시간으로 올리고, 그만큼 기본급을 낮췄더라구요? 그래서 작년대비 기본급은 오히려 줄고, 초과근로수당만 더 올렸는데 이거 의도가 뭔가요? (계약된 초과근로시간보다 더 근무해도 돈을 더주지는 않습니다.. .)
돼지김치볶음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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