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VC 심사역 딜/산업 스터디 및 자기계발 등
VC 업계 새내기입니다 1) 딜을 검토할때 최초 미팅 후, 또는 IR 전 스터디 하시는 방법 2) 특정 산업군 탑다운 리서치 -혼자 하니 늘어지고 잘 안되네요 ㅠ 3) 그 외 평소에 업무 관련 스터디 4) 퇴근하시고 나서 자기계발 어떻게 하시는지? 물론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본적으로는 알아도 남들 어떻게 하는지 소소한 팁이 있다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사무실에 늦게까지 남아있는 경우는 투심 준비 때와 제안서 작성 때 뿐인데, 일찍 퇴근하는 삶을 살아도 괜찮은 것인지 불안합니다.
난어디여긴누구
| 10.27
조회수
1669
좋아요
2
댓글
45
모든 스타트업이 결국 겪게될 딜레마
출처 : GWBC 온라인 마케팅 교육&컨설팅
GWBC 마케팅
| 10.27
조회수
464
좋아요
2
댓글
0
투자유치
혹시 스크린야구 사업 관련 투자 경험 있으신 분 계신지요? 아시는 대표님이 투자를 받고 싶어 하시는데 저는 이분야를 잘 몰라서요. 참고로 개인사업자로 스크린야구 지점 여러개 관리하고 있습니다.
KYR
| 10.27
조회수
376
좋아요
1
댓글
3
VC가 보는 최악의 대표는?
투자 유치 중인 대표입니다. 투자 유치가 처음은 아니고 몇차례 경험은 있구요(시리즈 A). 문득 VC 입장에서 보는 최악의 대표스타일은 뭘까 싶네요? 입장 바꿔 몇가지 생각하면 1. 데이터 사업상황 등 대놓고 속이는 대표 2. 말도 안되는 밸류 얘기하면서 조정하자면 화내는 3. 재무제표 등 기본적 법인 운영 방식 모름 -> 이건 초기에는 괜찮겠죠? 4. 시간끌면서 최대한 여기저기 IR 자료 돌리고 밸류 끌어올리려는 -> 이건 당연하게 보시나요? 5. 데이터룸 등 투자 검토 위한 자료 준비가 엉망이고, delivery 날짜 계속 어김 6. 투자시 구두상 합의한 내용 막판에 뒤엎는 -> 이런 일이 흔한가요? 7. 투자 이후 기본적 경영 지표 및 상황 제때 공유 안함 뭐가 최악이고 뭐는 괜찮다 보실까요? 기타 다른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대표들과 심사역들이 상호 이해하면 좋을 듯 해서 남겨봅니다 (대표들이 생각하는 최악의 VC스타일도 조사해봐야겠네요 😀)
mmmmmmm
| 10.26
조회수
1480
좋아요
4
댓글
16
스타트업 vs 대기업
얼마전 스타트업 시리즈 c 레벨의 회사로부터 오퍼레터 받고 입사 수락했습니다. 근데 이직하자마자 바로 대기업 오퍼(헤드헌터) 받은 상황인데 헤드헌터 말로는 일단 입사를 하면 진행이 어렵다고하는데.. 진행을 포기해야하나요?금요일까지 계속 진행할지 말지 알려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대겹 오퍼 받고 서류 전형은 진행중인 상황) 그렇다고 스타트업 합격한걸 포기하기엔 취준 다시하려니 막막하고. 대기업 오퍼온걸 버리자니 아깝고. 이런경우 있으셨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고민러
| 10.26
조회수
943
좋아요
0
댓글
13
B2B 스타트업의 시리즈B 투자 유치(AI/빅데이터)
사업 시작후 한동안은 매출로만 굴러갔고, 재작년에야 시중은행에서 시리즈A 투자를 받았습니다. 얼마전부터 시리즈B 투자 유치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thevc 를 참고하여 이 업계에 투자하는 주요 vc와 미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곳에 드러난 펌 이외에도 B2B 소프트웨어 회사가 투자를 받기위해선 어떤 vc/pe를 찾아가보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관심있는 분이 있다면 회사 이메일 남겨주시는 분들껜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의커피
| 10.26
조회수
627
좋아요
1
댓글
14
주식 리서치에서 PE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바이사이드에서 리서치(메자닌 딜 심사를 가끔 하기는 하지만 주된 경력은 주식 및 IPO 리서치) 업무를 하고 있는데 PE로 이직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만약에 저와 같은 경우에 PE로 이직하려면 어떤 부분을 보강해야 할까요?
Rosegold
| 10.25
조회수
822
좋아요
4
댓글
9
상장주식운용(공모, 전문사모)보단 pe/vc 업계 전망이 밝을까요?
향후 한국에서는 pe/vc쪽이 더 유망하려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arks
| 10.25
조회수
493
좋아요
1
댓글
2
2021. 10. 25.(월) 스타트업 뉴우스
“기업 골라 받을 만큼 꽉찼다” 성수동이 스타트업 심장된 까닭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1/10/24/CT7E4SI2NNF5ZKTUJ7JITHBKGI/ '상생' 위한 동종 스타트업간 M&A도 활발 https://www.etnews.com/20211022000097 스타트업 끌어안는 유니콘...인수합병으로 덩치키운다 https://m.etnews.com/20211022000114?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비건치킨’부터 해조류 포장재까지...‘친환경’ 스타트업, 투자 봇물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10190103 시장 판도 바꾼 유망 스타트업 ‘게임체인저’가 뜬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1102309055910556 "히트송 하나 사서 연금처럼 받자"…음악저작권 사들이는 기업들 https://m.mk.co.kr/news/stock/view/2021/10/1006487/ 네이버-손정의 손 잡는다…제페토, 2000억 투자 유치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02493891 "車안에서 상품 구매·수령까지”…완성차, 카페이 도입 경쟁 후끈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69766629216200&mediaCodeNo=257 아마존 "물류 로봇 다루는 건 결국 사람"…디지털 교육에 1.4兆 투자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02492601 "잡스 뛰어넘겠다" 샤오미 회장의 자신감, 전기차에 11조 쏜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102491851 '퀵커머스 전쟁' 무대가 된 뉴욕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10226798i ‘마력-주행거리 자랑은 끝’ 전기차 시대, 대세는 인터페이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1024/109880117/1 우주에 눈독 들이는 억만장자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110208971b 신한은행서 잡스 탄생?…명동판 '실리콘밸리 개러지' 연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2215570925831 카카오-토스, 생활금융 플랫폼 같은 듯 다른 경쟁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110081249102313ee0209bd21_18 혈류 보여주는 '심폐소생술 마네킹' 해외서 먼저 인정, '브레이든' 만든 스타트업 이노소니언 https://www.sedaily.com/NewsView/22SV6XJ3HQ 닥터노아, 플라스틱 대신 대나무 칫솔… 환경·빈곤 등 인류문제 푼다 https://www.fnnews.com/news/202110241758514635 "MZ세대 잡아라"…이번엔 '곰표' 막걸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10240026
냥냥냥이펀치
| 10.24
조회수
131
좋아요
1
댓글
0
하버드 , 와튼 mba 붙여주시면 가실 건가요?
비용 자비로 부담하며, 언제 갈지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가실건가요? 추가로, mba 효용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는 하는데 하버드랑 와튼은 그래도 아직 메리트가 크려나요?
marks
| 10.24
조회수
1586
좋아요
3
댓글
19
PE 이직방법
PE에서 일하고 싶은데 어떻게 갈수 있나요 헤드헌터가 답인가요 (전략,기획, 투자업무까지 해봤는데 가장 실질적인 업무로써 투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져 경험을 살려보려고 합니다 벌써 30대 후반 이어서 연배가 있긴합니다)
전략 경영 투자
| 10.24
조회수
1614
좋아요
4
댓글
7
투자유치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설립 5년차 스타트업의 사업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회사는 아직 투자없이 운영중이며 내년 vc 첫 투자유치를 목표로 ir 준비중에 있습니다.(19 20년은 흑자입니다) 사업부서 같은 경우는 네트웍을 통해 일반법인투자를 간간히 받아오긴했는데요. 네트웍이 없는 경우 보통 법인투자 유치를 위한 컨택포인트가 메일, 유선, 방문이 보편적인건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저희회사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회사소개서를 포함한 사업부서의 투자제안서를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업권, 회사명을 오픈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선 양해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ron맨
| 10.21
조회수
2060
좋아요
3
댓글
52
네트워크 효과
우리 제품 안에 이해관계자를 더 많이 참여시킬수록 제품이 주는 가치가 올라가는 것을 '네트워크 효과🕸️'라고 합니다. 스타트업의 경쟁력은 대부분 네트워크 효과에서 기인합니다. 그러니 네트워크 효과를 이해하는 것은 내 제품을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드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네트워크 효과를 중심으로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가치를 평가하는 글이 있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https://bit.ly/3pqTW6S
장병준
| 10.20
조회수
443
좋아요
6
댓글
4
코파운더를 가장 잘 내보내는 방법은..?
제곧내 입니다 보통주를 가지고 있는 코파운더를 가장 스무스하게 내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습니다. 물론 본인이 그냥 퇴사는 안하겠다고 하니...여쭙는 것입니다...
공기지도
| 10.19
조회수
1053
좋아요
2
댓글
12
스타트업 창업해 ‘바른손’에 넘긴 한 청년의 성공적인 엑싯
코스닥 상장사 지분 12%받고 엑싯... 36억어치 팔고 남은 주식이 99억 부럽네요 ㅠ https://g9inside.com/?p=3174
냥냥냥이펀치
| 10.19
조회수
822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