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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관련회사 붐 어디까지 갈까요
최근 보면 폐기물 회사 딜이 많기도 하고, 옛날에는 상상도 못했을만큼 밸류도 높더라구요 최근 있었던 아이에스동서의 인선이엔티 인수나 코엔텍 인수, 가끔 언론에서 보이는 KKR의 TSK코퍼레이션 소수지분 딜 등을 보면 SI와 FI 모두 폐기물 회사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거 같은데, 순간적인 붐일까요,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예측하듯이 폐기물 회사들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까요?
myung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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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 산은 1000억 투자유치 배경이 뭘까요?
산은 본체가 구제금융이 아닌 FI로 1000억을 개별 기업에 부었는데 생긴지 1년이 안된 기업에 유니콘 가치 평가로 1000억원이라... 카엔이 정부와 뭘 하려는 걸까여? 배경이 뭔지 아시는 분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데카콘이여
2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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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소싱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아직은 작고 귀여운 주니어지만 언젠가를 위해 여쭈어봅니다 꿀팁 부탁해여
EVEBITDA
2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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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랩스 투자건 재밋네요
- 창업자들이 전혀 농업 관련된 사람들이 아님 - 그러나 각자 IT 서비스를 성공시켜 본 어벤저스 같은 느낌 - 1년여만에 300억이 넘는 투자금을 모아버리는 괴력 -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이템의 유망함, 투자자의 능력 등을 고려할 때 '투자 안할 이유'는 없어 보임 - 다만 고객이 '농민'인데 이들을 설득해서 매출을 늘려가는 과정은 매우 지난할 것으로 예상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2054156629 위와는 별도로 1세대 창업 세대가 창업 후 엑싯을 경험하고 재창업을 시도하는 사례가 늘어나네요 비전, 꿈 이런것 없이 오로지 '성공'과 '엑싯'을 위한 모델링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싶네요 신현성 대표 쪽도 그렇고
스파클링알콜
억대연봉
21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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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관련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VC가 있을까요?
그런 쪽의 VC가 있거나 그쪽을 전문으로 검토한 경험이 있는 분 알려주세요
성장정체
21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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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캐피털 VC 심사역으로 주니어레벨이 들어가 일하기에는 어떤가요?
최근 중소형 엔젤투자 vc 심사역과 조금 규모가되는 vc 심사역 포지션으로 제안이 있었는데요 스타트업생태계를 정확히알지는 못해서. 일하기엔어떨까요? (비주얼은 김선호랑 거리가멉니다_스타트업드라마 ㅠ)
이하라라
21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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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첫 글!!!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2021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
와인과치즈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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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 회원님들, 한 해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님들. 리멤버 팀입니다. 2020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한 해였죠. 리멤버 팀에게는 의미가 깊은 1년이었습니다. 올해 3월, 리멤버 커뮤니티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직장인들의 수준 높은 소통 공간>을 지향했습니다. 처음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직장인 분들이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기 시작했고 그 소통들은 어떤 커뮤니티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준 높고 가치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런칭 1년이 채 안 된 오늘, 30만 명의 직장인이 리멤버 커뮤니티에 참여하셨습니다. 2만 여 건의 게시글이 올라왔고 12만 여 건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누군가는 상사가 알려주지 않는 지식을 얻었습니다. 누군가는 다음 커리어에 대한 경험적인 조언을 들었습니다. 누군가는 뉴스에서 찾을 수 없는 고급 정보를 얻었습니다. 누군가는 평생의 동반자가 될지도 모를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았습니다. 늘 도움을 받고 있어 고맙다는 메시지도 받았습니다. 큰 뜻을 품고 호기롭게 시작한 서비스가 '회원님들께 가치를 드릴 수 있다'라는 실감을 했던 한 해였습니다.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저희 리멤버 팀은 이 가치를 더 많은 분께서,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멤버 팀 드림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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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이슈에 대한 생각 - 백신 들어오면 바로 맞으실건가요?
우선 코로나백신이 크게 분류해서 3가지로 분류해봤는데요. 1) m-RNA 백신 - 메신저RNA를 이용하는 신형백신으로 감염예방효과가 좋고 제조가 간편함. - 아직 오랜시간 검증되지 않아서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알기 어려움 - RNA의 특성상 안정성이 매우 낮아 -70도와 같이 극저온에 보관해야해서 접종이 순탄하지 않음. 대량을 접종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됨. - 화이자, 모더나 백신들 2) adenovirus 백신 - adenovirus를 운송체로 사용하는 백신. 20년 가까이 검증된 방식이어서 부작용에 대한 부분이 어느정도 알려저 있음. -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는 일부 사람들은 백신이 효과없음. - 일반적인 냉장보관으로 활용가능해서 대량접종이 용이함. -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백신 3) Recombinant antigen 백신 - 우리가 알고 있는 독감백신 그방식. - 아주 오래 검증되어서 부작용을 대부분 알고 있고, 생산비용이 저렴하여 대량접종에 용이함. - 효과에 대한 부분이 의문임. - 그외 대부분 백신 지금 빨리 백신을 도입하네 마네, 빨리 구매계약을 하네 마네 난리인데요. 초저온 냉동고 쓰는 백신은 들어와도 접종하다가 내년이 다 가버릴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아직 들어오기도 힘드니... 지금 심정은 어떤 백신이던지 빨리 들어와서 마스크 없이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백신 들여오면 바로 맞으실건가요?
뒹굴뒹굴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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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지인분들이 창업하시면서 지분투자 요청이 좀 있어서 두군데에 지분투자를 조금하게 되었습니다. A업체는 마케팅을 30년이상 하셨던 대표님이 창업하신 업체인데 업계인맥이 두텁고 창업초기부터 이미 거래선이나 판로는 마련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전공정 위탁생산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약간의 품질 리스크가 우려됩니다. B업체는 대표와 부대표가 말그대로 전문가중의 전문가로 기술개발과 제조는 국내 최고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물건 팔아본 경험이 둘다 없으셔서 영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근래 창립멤버중 영업담당이 회사를 떠난 상태입니다. 두업체는 서로 업계가 달라서 협력하기는 어렵고요, 각각 5%정도의 지분투자가 가능합니다. 어느업체가 나을까요?
뒹굴뒹굴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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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인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smartjy 입니다. 2020년의 마지막, 12월 31일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유독 힘들었던 2020년을 마무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래도 리멤버인들 같은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인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로 힘들었던 2020년의 기억들은 잊어버리시고, 2021년 신축년 새해에는 새마음 새뜻으로 시작하신 일들이 잘 진행되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 올 한 해 따뜻한 보살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많은 분들과 함께 마스크없이 볼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소중한 연말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소원합니다~! - smartjy 드림 -
smartjy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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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의 중요함 (오렌지캬라멜)
오렌지캬라멜이라는 그룹 기억하시나요? B급뽕삘을 표방하는 그룹이었는데 실력은 정말 뛰어났었습니다. 스타트업도 그렇고 뭘하든지 실력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댓글중에 "B급감성도 A급이 표현해야 대중들이 반응하지 진짜 B급이 하면 표현도 않되고 어설퍼서 실패한다"는 말이 공감되더라구요. 스타트업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시작이어서 규모가 작은 것이지 실력이나 열정이 작은 것은 아니라는 것.... https://youtu.be/dFDbg5Rz2Zw
뒹굴뒹굴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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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해돋이는 어디서 맞이하시나요? (여기가 어디일까요?)
코로나만 아니라면 동해에 가서 해돋이를 보고 싶지만... 너무 아쉽게도 그냥 아파트 베란다에서 봐야겠네요. 그래도 21년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해보러 가실 수 없는 분들은 위해서 20년 첫해돋이 사진을 준비해봤습니다.
뒹굴뒹굴
2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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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바이오쪽 엔젤투자하시는 곳 있나요?
지인분들이 얼마전 바이오업계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셨는데요. 우선은 정부 예비창투와 여성창업자 지원을 받고 시작하기는 했습니다. 이제 사업자 등록증 내고 나니 엔젤을 만나야하는데요. 혹시 바이오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엔젤분들이 있으실까요?
뒹굴뒹굴
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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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상장하면 모회사주가가 점프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얼마전에 혈당측정기 제조사인 아이센스의 자회사인 프리시젼바이오가 상장했습니다. 흥행에는 성공해서 12,500원에 상장했는데 3만원 넘게 올라서 유지되고 있네요. 그런데 모회사 아이센스의 주가는 변동이 없네요. 심지어 떨어지기도 하던데.... 자회사 상장은 호재로 작용하지 않나요? https://m.biz.chosun.com/news/article.amp.html?contid=2020123001875
뒹굴뒹굴
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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