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혈당측정기 제조사인 아이센스의 자회사인 프리시젼바이오가 상장했습니다. 흥행에는 성공해서 12,500원에 상장했는데 3만원 넘게 올라서 유지되고 있네요. 그런데 모회사 아이센스의 주가는 변동이 없네요. 심지어 떨어지기도 하던데.... 자회사 상장은 호재로 작용하지 않나요?
PE/VC
자회사 상장하면 모회사주가가 점프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20년 12월 30일 | 조회수 325
뒹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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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
뒹굴뒹굴
작성자
20년 12월 31일
아이센스나 프리시젼바이오가 좀 생소한 기엡들이기는 하죠.
아마도 코로나가 없었다면 이런 진단키트업체는 계속 비인기종목이었을것 같네요.
아이센스나 프리시젼바이오가 좀 생소한 기엡들이기는 하죠.
아마도 코로나가 없었다면 이런 진단키트업체는 계속 비인기종목이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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