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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회 120억 투자 유치는...좀...
여기 투자하신 하나벤처스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으나....이것 투자 보고 진짜 '우와' 했습니다.. 수산시장에서 회 소싱해서 배달하는 것인데, 어떤 성장모델이 있을까요 인어교주해적단은 수산시장 전체를 잡고 있어서, 버티컬 커머스로의 성장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오늘회는 그것도 아니고, 단순히 배송대행인데 아마 정육각의 성공사례도 봣을 수 있는데, 정육각은 B2B가 매력인 반면 오늘회는 그쪽으로 갈 가능성도 낮아보이는데요 궁금합니다. 이 회사는 제가 모르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미스틱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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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타트업...
이제 코로나가 끝나면 많이 호황이 될까요? 아니면..조금더 기다려 봐야 할까요? 대기업여행사도 휘청휘청하는데..코로나가 끝나면 다들 여행다니시겟죠?
딸랑구하나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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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파트너나 구인구직 어떻게 하시나요?
스타트업을 하시는 대표님이나 직원분들께 궁금합니다! 초기 시드투자도 못받을때 같이 갈 파트너나 직원들을 구할텐데 혹시 어디서 구하시나요?? 특허나 상표확보전에 커뮤니티에서 구하려니 너무 오픈하게 되는 것 같고 코로나라 스타트업 모임에 가기가 부담스럽네요... 코시국에 혹시 잘 구하거나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커뮤니티라도 있을까요?? 대표님들의 인사관리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문박스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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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jy 시리즈 1. 스타트업 관련 정보 어디서 얻으시나요?? 제 경우에는~~
제가 스타트업 관련 정보를 얻는 곳을 시리즈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오늘 또 앞으로 올려드리는 업체와 단 1도 관련이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용해보면서 체감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곳 순서로 올려볼까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1.)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바로 (주) 하프스에서 운영하는 "넥스트유니콘"이라는 곳입니다. https://www.nextunicorn.kr 스타트업에게는 전문투자자를, 전문투자자에게는 스타트업을, 서로 매칭해주는 플랫폼입니다. 저는 직업특성상 투자자 입장에서 자주 활용하는데요, 본인이 전문 투자자임을 인증(명함 및 투자 유치가 증빙되는 기사 등 몇가지 인증요건이 필요함. 상세한 내용은 직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을 하면 관련 기업의 IR 자료도 요청해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스타트업의 입장에서도 자기 기업을 홍보 및 소개하고 투자자와의 교류를 통해 투자유치도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뉴스룸을 통해 뉴스기사도 손쉽게 작성해서 자기기업 PR도 가능하고,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스타트업&전문투자자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 가셔서 한번 둘러보시면 충분히 제가 설명드린 부분들이 이해가 되실겁니다. 스타트업이든 투자자든 좋은 정보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smartjy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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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의 엔터대전...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01/73803/?fbclid=IwAR034-o52UML1CsQKH2rAic6W7G5yE4W9w1vVXxCrMwbW3H778Dwolezafc https://platum.kr/archives/156699 불과 몇 일 사이에 양사에서 이런 소식들을 쏟아내는군요. 이해진 의장이 엔터 사업을 두고 "여러분은 이 기회가 보이지 않느냐, 이건 평생에 한번 올까 말까 할 기회다"라고 했다는 얘기를 풍문처럼 들었는데, 움직이는 스케일이 카카오도 네이버도 어마어마합니다. 카카오는 웹툰의 IP를 바로 드라마, 영화 등으로 컨텐츠화 해서 (넷플릭스 주지 않고) 내재적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일 것 같고 네이버는 그런 것도 하지만, 주로 K 팝 위주로 많이 하네요. 사실 제가 봐도 도대체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를 받고 한국 노래가 빌보드에서 우승하고 한국 유튜브 채널이 세계에서 제일 구독자가 많고 이런게 뭔 일인가 싶습니다. 뭔가 말로는 설명이 안되는 현상.. 그러나 그 현상이 일어난 원인이 무엇이든, 사업가라면 그 흐름을 타고자 해야겠죠. 플랫폼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무시 못할 흐름이고요. 다만 네이버의 움직임이 좀 더 크고, 과감하고 글로볼에 초점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카카오M은 어디까지나 로컬용 기획사라....
뮤직이스말랍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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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금규모에따른 인원운용을 어떻게 하시나요?
초기 운영자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만, 대부분 스타트업이 풍족하게 시작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초기에 번레이트 계산해서 1년정도 유지할 수 있는 자금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초기 인원을 줄여서 번레이트를 낮추고 오래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충분한 인력으로 단시간내 성과를 내도록 하는 것이 나은지 고민이 많습니다. 어느게 나을까요? A. 비용이 좀 빠르게 소모되지만, 1년내에 승부를 보도록 인원을 충분히 고용하여 사업을 진행한다. B. 리스크를 감안하여 2년이상 유지할 수 있도록 인원을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뒹굴뒹굴
2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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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스타트업으로의 이직
코로나 시국에 여행업계 스타트업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 자체는 투자도 현재까진 계속 유치되고 있고, 성장성도 있고,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비전이 좋아보이는데 이 시국에 이 업계로 이직한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긴 하네요ㅜㅜ 현재 회사는 완전 반대로 코로나로 수혜를 입은 플랫폼 업계이고 워라밸이나 연봉 조건도 괜찮습니다. 이직에 끌렸던 이유는 그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비전과 더 좋은 조건(직책, 연봉), 그 회사 직원들의 능력에 대한 신뢰(그 사이에서 저도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때문이었어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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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2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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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M&A) 담당 조직의 KPI
일반 기업에서 신사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KPI가 업무내용을 잘 반영하지 못하고 단순히 투자를 집행했는지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모 아니면 도 성격인데 다른 회사는 어떻게 KPI를 가져가시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든게 신사업
억대연봉
2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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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B의 효용성 느끼시나요?
TCB라는 제도를 아시나요? 회사의 기술수준을 평가하여, 이를 신용으로 치환하여 대출 등을 제공할때 반영하겠다는 제도입니다. 명목상으로는 각 은행에서 TCB를 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긴 한데, 이게 진짜 사업자 입장에서 효용성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은행의 구색맞추기 식으로(특히 계열사를 통해서) 굴러가는지 궁금하더라구요 혹시 제도 활용해본 분 계신가요? 제도의 효용성이 있을까요
myung
2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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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de로 MVP 만들어 보셨거나 경험이 있는 분 계신가요?
창업을 준비중인 사람입니다. 아직은 모든걸 혼자 하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나 계획서 작성, 특허 출원, 데이터 수집, 사업용 sns 계정 운영 등 대부분은 학습하고 조언을 얻으며 어떻게든 해 나가고 있는데 유일하게 혼자 할 수 없는게 개발인 것 같습니다. 변명같이 보이겠지만 이 쪽 베이스가 전혀 없기도 하고 직장과 병행하는 단계라 도저히 하나하나 익힐 시간이 없습니다. 바로 외주을 맡기자니 돈을 아끼면 퀄리티가 담보될 수 없고 한정된 자금으로 힘들게 만들었는데 시장반응이 예상과 다를 시 소요되는 추가 비용을 당장 감당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코드 툴을 활용해 MVP를 내어보고 시장반응을 본 후 외주를 맡기거나 코파운더를 찾고자 합니다. 국내에는 아직 이렇다할 선두주자는 없는 것 같고, 해외를 보니 노코드 툴이 상당히 다양하고 점차 활성화되는 것 같던데 혹시 노코드 툴에 대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스타텁찾아삼만리
2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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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직무경력이 없으면 스타트업 입사는 힘들겠죠?
안녕하세요. 일반 사무직으로 일한지는 6년 정도 된 직장인인데요. 구매, 홍보 등등 여러가지 직무에 있기는 했는데 한 분야에 전문성을 쌓은 수준은 아니에요ㅜㅜ 저 같은 사람도 스타트업에 입사가능할까요? 요즘 토스에서 채용한다는 공고보니까 혹하네요.
새빛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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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의 시대가 온다면... 이런 투자들이 점점 늘어나겠죠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101191300478400104132&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fbclid=IwAR0UUPaWq69H-0w1goAgPi4M3mvt8uUeopkPIkEfdzZZ2UQKxoI01dNwJPE 차량이 보안적으로 뚫리면 목숨이 위험해 지니, 유망할 수 밖에 없는 분야입니다. 다만 차량이 잘 보안돼 있어도 차량을 콘트롤하는 기기 대표적으로 스마트폰이 뚫리면 또 안되는 것이고 법인 PC 더더욱 그렇고... 효율적이고 사용편의성이 높고 값싼 솔루션을 제공하는 B2B 보안 업체를 놓고 각자의 경쟁이 치열할 듯 합니다.. 인상깊은 투자 건이어서 메모 남겨봅니다
더더더더더
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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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신용등급?
스타트업 업체들도 나라장터 입찰이나 공공기관 거래 때 신용등급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실텐데.. 신용평가 받아보시면 등급 잘 나오시나요? 재무제표상 규모가 작은 부분이나 업력이 짧은 것 때문에 나쁘게 나오는 건 아닌지? 추가적으로 제출하면 도움이 되는 자료가 있는지? 지인분이 물어보시는데, 저도 잘 아는 바가 없어서 도움을 드리지 못하네요. 혹시 경험이나 노하우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캔버스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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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몸 담게 된 가장 큰 이유?
제 주변 보니 한 번 스타트업에 들어오면 계속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 같네요 복리후생, 규모 등등 더 좋은 환경의 회사로 옮기는 정도? 그래서 다들 처음 스타트업에 어떤 계기로 왜 들어오게 되셨나요? 참고로 전 중소기업에서 커리어 시작해서 업종을 바꾸가보니 스타트업에 오게 됐습니다 ㅋㅋ
으아아아아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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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들의 IPO 어떻게 보시나요?
NBT가 IPO를 공식화 했고 원티드가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이들 기업이 대충 매출 500억 이하 수준일텐데 코스닥 상장 이후 꾼들의 놀이감이 되어서 잡주 전락 + IR에 신경쓰다가 경영소홀...로 이어질까 우려됩니다. 저는 무조건 IPO는 늦추거나,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해당 회사 주식 가지고 계신 분이면 더 좋고 아닌 분들이라도....이런 스타트업들의 코스닥 상장에 대해 의견 나눠보고 싶습니다
3초훈남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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