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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20조 밸류 어떻게 생각하세요?
KB금융이 17조 정도인데 카카오뱅크가 20조 밸류 IPO 기사도 나고 카카오뱅크 적정 밸류는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hsj
억대연봉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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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나 비상장 거래 플랫폼 이용해보신분?
안녕하세요, 엔젤투자의 규모는 얼마 정도 되나요? 에퀴티는 대략 얼마정도 가질 수 있나요? 서울거래소 판교거래소에서 비상장 주식 매수하는거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onch
21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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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그룹은 결국 금융지주가 되는군요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1/28/2021012802322.html 금융당국 규제에 영향을 받을수밖에 없고, 기존 제도 하에서 영업해야 하는 체계로 가는 셈인데 사실상 마윈이 항복한거라고 봐야겠죠? 앤트그룹 상장 기다리던 국내 기관이나 투자자도 많았던 거 같은데 참 중국 투자는 어려운거같아요 ㅋㅋ
myung
21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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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의 실효성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새 대형 기관들, 특히 정부 입김 받는 연기금 등이 ESG 타령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장 전체가 ESG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잖아요? 그러다보니 크게 관계 없는 회사에 대해서도 어떻게든 ESG 이름을 붙여서 들이밀고 있는데, 과연 이게 실제 환경개선이나 이런 데에 무슨 의미가 있나, 더 나아가 오히려 이런거때문에 수익 극대화가 중요한 금융이 왜곡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ESG의 실효성이 느껴지시나요?
myung
21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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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프로야구단 인수와 영향은?
택진이형이 부러웠을까요? NC 다이노소가 2015년 창단 후 6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것을 보면서 스포츠 마케팅의 정점을 확인해서일까요? 이마트가 SK 와이번스를 인수한다는 소식입니다. 아직 최종 계약은 아니지만, 이마트는 프로야구단 운영으로 무엇을 얻으려는 걸까요? 특히, 삼성이 국내 스포츠 마케팅에서 점차 발을 빼는 듯한 행보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점포 중심의 유통이 코로나 언택트 영향으로 위기를 겪으면서 온라인 노출을 극대화 하려는 전략인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프로야구단 SK 와이번스, 이마트에 인수된다 https://sports.v.daum.net/v/20210125171200026
지베르니
억대연봉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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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만 돈버는 스타트업
그런곳도 있습니다. 기업 인수합병되면서, 대표는 평생 놀고먹을 수 있는 큰 돈을 벌었는데.. 직원은 기회가 많이 박탈된 경우죠 대표는 수백억.. 직원은 수천만원.. 이런 상황에서 전대표는 주식팔고 나갔고, 남은 직원은 그냥 월급받는 직원일뿐... 여러분은 퇴사하실건가요? 요즘같은 코로나시대니, 그냥 다니실 것이세요?
수기고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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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대기업 중 어디가 좋으세요?
요즘은 이름난 스타트업은 대기업 수준으로 연봉을 준다고 하죠. 대기업도 주52시간제로 워라벨이 좋아지고 있고요.. 1) 선택할 수 있다면, 어디로 가시겠어요? 2) 선택의 배경이 문화라면, 딱하나 가장 큰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수평문화?? 자율성? 워라벨?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수기고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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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팀 워라밸궁금합니다
ㅠㅠㅠ 현직자 형님들 알려주세요
미니미니쨩
억대연봉
2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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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나라 소식은 끝이 없네요. 네이버 --> 빅히트 --> YG
https://news.v.daum.net/v/20210127174732560?fbclid=IwAR0jkz4Fn4481iPeAbajRh_qT7ba4vWCiPXAJfGxFjsG8jF7bYER0Opwjhc 네이버가 중심이 되는 게 키라고 보여집니다. software eats everything....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와 회사의 플랫폼과 플랫폼의 화학적 융합이 매우 어렵다 보여지긴 하는데...
더더더더더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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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해보신 분
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와 연결해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응 지원하는 공공기관의 스타트업 지원사업이 많던데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이 멘토링위주에 현지 VC 상담 기회제공 정도인지 아니면 실제로는 이외에도 다양한 지원내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댓글로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달라호스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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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사내벤처 프로그램이 스타트업 창업에 후광효과가 있을까요?
정부 창업지원 프로그램중에 사내벤처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매칭펀드로 사내에서 지원받은 투자액을 정부에서 매칭으로 지원하고 기타 경영지원이 포함된 프로그램인데요. 궁금한 점은 사내벤처 프로그램으로 분리한 스타트업을 외부에서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보는지요.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온실속 화초처럼 보시나요?
뒹굴뒹굴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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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ML기술의 수준, 그리고 격차?
데이터사이언스분야서 가장 핫한 분야는 단연 ML이라 생각합니다. 그룹사에서도 관련 인원을 채용하고 연구하는 모습은 이제 어색하지 않은데, 이와 별개로 그 수준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권에서의 IT도입은 핀테크라는 키워드가 대두된 후 국가재정 단위의 지원이 들어갔음에도, 정작 지원을 큰 규모로 받은 은행권에서 가장 뒤쳐진다고 평가받는 것이 은헹권 IT라는 우스개소리도 있습니다. 짤은 생각임에도 ML분야 또한 현재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무단위로 활용하는 기업은 극 소수이며, 대개는 연구/실험목적에 비슷한 착오를 거치는 공동연구로 자원이 소모되는 중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ML이 효과적일, 레거시데이터가 있는 회사들은 거의 액션이 없거나 정치로 물들어 진척이 나지 않는다고 보구요. 국내에 ML에 혁신적인 투자를 하는 몇 안되는 곳이 쿠팡 네이버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미국에 벤치마크대상이 존재하는 기업이죠. 저는 한국 ML분야는 이제서야 Fsat follower? 단계에 진입중이라 봅니다. 다만, 중국, 미국과의 격차는 좁혀지지 않고 있고, 앞으로 더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단순히 체감적인 추측입니다. 국내의 ML기술 수준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국내 기술구준과 해외 기술수준의 차이를 느끼고 계신다면, 그 격차는 어떻다고 보고 계신가요?
프로부산러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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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jy 시리즈 2. 스타트업 준비, 창업, 운영 할때 누구한테 조언을 얻으시나요?? 제 경우에는~~
( 매번 글마다 적긴하겠지만, 제가 소개하는 해당기관과는 1도 관계없음을 밝힙니다. ^^; 제가 직접 겪어보고 소개해보고 피드백 받은 경험을 토대로 소개해도 욕먹지않을 그런 내용을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다들 훌륭한 선배 창업가가 본인이 걸어온 길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해준다면, 앞으로 내가 만들어갈 길이 좀 더 도움이 될텐데..... 라고 한번쯤 생각해보실텐데요.... 주위에 훌륭한 창업경험이 있는 선배나 지인이 있다면 좋겠지만, 대다수의 경우에는 그런 행운을 갖기가 쉽지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도움을 주고자하는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을 하나 소개해볼까 합니다. 바로 K-ICT 창업멘토링센터 인데요, (아래 링크 공유합니다.) http://gomentoring.or.kr 제목 그대로 멘토링에 특화된 기관입니다. 각 분야별로 검증된 멘토들이 자문위원으로 있고,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양한 상담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스타트업 지원관련 사업 등도 종종 올라오고, 창업교육, 투자유치 활동도 지원하니 종종 공지사항 확인하시면서 필요한 도움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f > 여러분의 사소한 댓글 2개가 저에게는 따뜻한 커피한잔이 됩니다.....^^ 잘봤습니다. 도움되네요. 그냥그렇네요. 등등 읽어보시고 아무댓글이나 달아주세요. 5초 밖에 안걸립니다.
smartjy
2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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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소시엄 협력업체 컨트롤 및 입장
대형 컨소시엄으로 10개가 넘는 업체와 함께 하게 되었고 개발을 쪼개어서 클라우드 / 앱개발 / 웹개발 / 음성인식 / 통계분석 / 영상딥러닝 / 총괄업체 이렇게 6개 나누어서 여러업체가 나뉘어서 진행합니다 그런데 이렇다보니 문제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롤은 디테일하게 나누었는데 정확한 업무를 계약전에 나누지 않아서 계약서상에서 의미상은 해당업체가 해야하는 것인데 계약서상에 없는 내용은 일을 하지 않으려하고 합니다. 모두 굉장히 수동적이고 저희는 주관기관으로 운영총괄과 예산배분을 맡고있습니다 각 업체들도 일부 일을 진행하면서 하청을 또 주고 있기도한데 그 하청(저희입장에선 하청의 하청)을 컨트롤을 대강대강하고 있습니다 계약서상 다 예산을 넉넉하게 배분하였는데 할당 준 만큼 사람을 쓰지도 않고 하라고 하는 것조차 최대한 미루고 미루다가 합니다... 물론 각 업체마다 다른 일도 동시에 하긴해서 양해해주고 있긴한데 돈을 주고 하는데도 왜 을이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대표님들의 업체컨트롤 노하우나 선정방식, R&R, 추가업무지시(계약서상 외의) 이 있을까요? 너무 어렵네요ㅠㅠ 저희는 시간이 생명인데ㅠㅠ 간절합니다...
문박스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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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일본 대형 컨텐츠 기업 1대 주주로... 전쟁이군요 ㅎㅎ
https://m.mtn.co.kr/news/news_view.php?id=2021012600393597643 어제도 다른 분이 네이버, 카카오의 컨텐츠 사업 관련해서 글 올리셨던데 이러다가 한 10년쯤 뒤에 디즈니 자리에 네이버웹툰과 카카오가 있을지도 ㅎㅎㅎ 한국 영화가 아카데미 작품상을 타는 시절에 뭔들 안되겠어요 ㅎㅎ 기술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제라도 컨텐츠 쪽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는 반성이 듭니다 ㅠㅠㅠ
3초훈남
2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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