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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조 2천억 유상증자
http://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194730 이에 대한 배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추가 m&a와 해외진출을 위해서라는 말도 있고, 지배구조 독립성 강화 목적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이런저런 썰만 많은 상황인데, 정확히 짚이는게 없네요
멘탈갑
20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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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VC 업계의 비교와 커리어 계발 방법
어찌보면 비슷할수 있는데 M&A나 VC쪽 일이 어떤 면에서 다를지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M&A, VC 간의 인력 이동이 많이 있나요? 처음 이쪽 업계로 들인다면 무엇이 좋을지. 그리고 이쪽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한다면 어떤 커리어를 밟아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각각의 분야별 무엇이 다른지요. 처우나 향후 성장 기대율은 어떤 차이가 있고, 일의 재미 요소랄지, 어떤 자질이 필요할지, 코로나나 뉴딜정책 등으로 인한 향후 영향도 궁금합니다.
닉닉네임임
억대연봉
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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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현산 건이 MAC 적용 대상이 될까요?
코로나-항공업계라고 하면 능히 '중대한 부정적 변화' 같기는 한데 그렇다고 이렇게 한번 해석해 버리면... 뭐 별의 별게 다 중대한 변화 같아서.. M&A 전문가 분들은 2500억 반환 소송 딜의 향배를 어찌 보시나요
오스카
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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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업 심사시 기준... 어떻게 보시나요?
식상한 질문일수 있겠지만, 업계 선후배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투자기업 심사할 때 각자 바라보시는 기준들이 다양할텐데요, 가장 중요시하는 기준과 간략한 이유 댓글 달아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저는 사람(대표, 팀구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회사를 이끌어가는 대표(혹은 팀)의 철학, 인성 등이 결국 그 회사를 이끌어가는 동력일테고, 경험적으로 봤을때 그 과정중에서 사고(?! ^^;)없이 깔끔하더라구요~~
smartjy
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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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나요
관리자산은 많은데, 유저 규모나 이런 것에 있어서는 토스, 카뱅과 승부가 안나는 것 같은데 약간 뒤늦게 송금과 PLCC 진출한다네요. 역시 금융앱은 관리 자산이 무시무시한 락인 효과니, 그걸 기반으로 토스 카뱅을 위협하는 구조로 갈까요? 아니면 역시 금융은 규모가 짱이니 찌그러지게 될까요?
볼륨이작아
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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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올해 주가가 엄청 올랐는데 왜 그런건가요?
신풍제약이 올해 주가가 엄청 올랐는데 왜 그런건가요? 이슈나 어떤 재료 때문인가요? 아니면 회사의 실적이나 미래 성장성 때문인가요?
별빛조각사
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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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커뮤니티 리더를 찾습니다! (~9/16)
리멤버 <M&A/스타트업 투자 정보 커뮤니티>에는 각계 각층에서 M&A/스타트업 투자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매일 의견이 오가는 이 공간에서 회원님이 ‘리더'가 되어 토론을 주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각 커뮤니티당 두 명씩 선정해 활동비 '10만 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드립니다! ✔️ 신청 기간 : 9/11(금)~9/16(수) ✔️ 활동 기간 : 선정 시점으로부터 4주간 ✔️ 선정 결과 발표 : 9/18(금) 예정 🔻신청하기 (2분 소요) 🔻 https://dramancompany.typeform.com/to/QuATxjn5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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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 관련 보험스타트업??
혹시 게임산업 (게임산업 자체 법인 보험이 아닌) 내에 E스포츠 관련 랭킹 보험이나 게임개발자를 위한 특화된 보험증권을 발행, 인수하는 스타트업이 국내외에 있을까요? (고견 듣고자 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klasknox
2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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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border deal 경험 가지신 분?
앞서 IB은행 종사자 분께서 고충을 토로해주신 바 있습니다만 코로나로 인해 cross-border deal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일단 진행해보려는 건이 있는데 대상회사는 캐나다 기업입니다. 관련 경험이 부족하여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히는데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속한 부서에서는 최적 거래구조 수립, 실사, 가치평가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한걸음한걸음씩
20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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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 인수 예정인, 할리스커피 M&A Deal
KG그룹이 금번 인수 예정인, 할리스커피 M&A 건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코로나 여파로 식음료 업계 전반의 매출이 크게 악화된 상태이고, 결국 Valuation이 최종 인수가에 어떻게 반영되는가가 중요한 상황이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아시아나 항공 인수에 대한 현대산업의 스탠스와 같이, KG그룹이 보수적으로 입장을 가져가야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09/2020090903075.html 할리스 최근에 매출 안나와서인지, 단기간 제품 할인을 하며 단기매출 증대에 주력하고 있고, 결국 향후 제품 판매 객단가 회복이 어려워질 정도로 고객들이 값싼 가격에 익숙해지는 시점이 올거라 생각하고 있구요. 또한 할리스 비지니스 모델은 프랜차이즈이고 결국 가맹주 관리가 앞으로 더욱 Risky할것이란 점, 최근 몇년간 IMM이 매출 확대를 위해 직영점을 급격하고 크게 확대해온 점이 향후 Risk로 판단되어 금번 Deal을 저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오프라인 소비재 경기 회복이 단기 1~2년내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라는 가정을 하고 이 M&A Deal을 바라본 제 개인적 시각입니다) 다만 IMM은 펀드 만기 5년을 넘었고, 코로나 이전에도 할리스를 제값에 팔지 못해 전전긍긍했었는데 (딜이 몇번 무산되었던) 이 어려운 시기에 팔아낸다는 사실이 다소 극적으로 느껴지긴하네요.(아직 가격 협상 중인 상황이긴 하지만) 금번 Deal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여쭙고 싶네요.
Dream
억대연봉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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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업도 있군요
한국 기업인데 실리콘벨리 투자 유치에 성공 했다고 하네요 영상솔루션 업체인데 NBA나 MLB 등 스포츠쪽인가 봅니다. https://bit.ly/3jUhCdS
답은없지만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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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의 엑시트 방법
지금 국내에서 많은 우수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은데, 외국의 스타트업들에 비해 엑시트 방법이 한정적인 현실이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는 기존 기업들이 우수한 기업과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들을 적극적으로 M&A하는 것에 비해.. 국내는 M&A에 적극적이지도 않고, 스타트업들의 가치도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스타트업들이 M&A를 통한 엑시트가 활성화된다면 경제 전체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정책적인 부분이나 시장환적인 부분에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캔버스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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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분야 초심자에게 추천할만한 책이 있다면?
저같은 경우 순환보직제도를 통해 회사생활 시작한지 7년만에 M&A 부서에서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학부에서 경제를 전공하여 경영학이나 재무적 백그라운드가 별로 없다보니 2년 넘게 선배들을 써포트하면서 두서없이 업무를 배운 것 같습니다. 저같이 다른 분야에서 M&A 부서로 옮기는 후배가 생긴다면 어떻게 연착륙을 도와줄지 고민하며 나름대로 업무 노하우를 담은 자료를 만들고 있습니다. 후배가 오면 환영하는 의미로 이 자료와 함께 책을 선물로 주고 싶은데 정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가볍게 읽으면서 재무 기초를 다진 책으로는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가 기억에 남네요.
한걸음한걸음씩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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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 사업의 전망은 어떨까요?
고정비(임대료.마케팅비.인건비)를 얼마나 줄이느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만.....
khan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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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 모임/액티비티 플랫폼의 미래는?
주 52시간제 도입으로 여가 생활을 잘 보내보려는 수요가 많아졌는데, 넷플릭스, 유튜브, 프립, 소모임, 트레바리 같은 것들이 사람들의 여가 시간을 위한 수단으로 많이 떠오른 것 같습니다. 엔터테인먼트/미디어적인 수요를 위해 넷플릭스, 유튜브. 늘어난 여가 시간에 자기계발을 위한 수요로, 클래스101. 독서 관련, 트레바리. 여행 관련, 클룩. 취미나 액티비티를 함께 하자는 소모임, 프립 등 이 정도가 떠오르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집콕이 많다 보니, 넷플릭스, 유튜브 정도가 크게 성장했을뿐. "사람이 함께 모여서, 같이 성장하고 즐기는 컨셉"의 플랫폼들은 그 할동이 제약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 언택트 세상으로 더 많이 움직일테지만, 종식된다고해도 삶에 묻어버린 습관은 쉽게 바뀌지않을것 같고, 그렇다고 사회적 동물인 인간이 사람과의 접촉에서 느끼는 가치를 잃을거라고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모임/액티비티형 플랫폼들이 이런 시기를 잘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온라인 상품을 확대하는 방법도 있을것같고, 현명한 대처 방법이나 국내외 사례가 있을까요? 이미 각각 열심히 방법을 생각하고 발전시키고 있겠지만, 리멤버 분들의 고견을 들어보고자 질문드립니다.
닉닉네임임
억대연봉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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