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무역/유통/물류
무역/유통/물류
참여자 329,5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중견 대리 연봉 이정도면 평균인가요?
서울근무중이고 대리 2년차 (만 5년 넘음) 계약 4800에 원징떼면 5800정도..? 면 중견 평균정도 되나요? 문과입니다.
아아벤티3샷추가
25년 07월 03일
조회수
3,331
좋아요
71
댓글
23
화장품 회사
화장품회사는 처음인데 진짜 업무강도 상당하네요 경력(4년)으로 들어왔는데 정신 못차리겠어요 입사 2개월쯤에 성과를 내라는 윗사람말에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다들 경력직 이직 후 회사 분위기는 어떠신가요..?
뿌리잉
25년 07월 01일
조회수
2,196
좋아요
59
댓글
18
취업 할 수 있을까요,,,ㅜ
직장인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 발견, 수술후 회복하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2년뒤 취업 했다가 팀장급 일이 너무 많아 몸이 너무 힘들어 4주만에 그만 두었습니다, 2년뒤,,지금 많이 좋아져 다시 취업의 문을 두드리는데 정~말 면접의 기회조차 잡기 힘드네요, 지금 50십초반,,해외영업관리쪽,,영어, 중국어 합니다, 영어는 플런트하진 못하지만, 업무하는데 무리 없었고, 중국어는 중국에서 석사 졸업했습니다, 대기업,,미국계회사,,중소기업,,,십수년 직장생활을 허투루한게 아닌데, 50넘었다고 퇴물 취급 당하는거 같아서 우울하기까지 하네요, 취업이 될 수 있을까요?
freshyun
25년 06월 30일
조회수
1,637
좋아요
75
댓글
10
CPSM 취득했습니다!!
어제 모듈3 합격으로 끝냈습니다 !!! 3개 모듈 다 한번에 붙어서 아주 뿌듯합니다 :)))
MarinJH
25년 06월 28일
조회수
3,699
좋아요
120
댓글
23
대기업계열사 구매에서 중소(스타트업)구매 이직
연매출 3000억(재직자500명)쯤 되는 대기업 계열사에서 연매출 100억 (재직자35명)의 외국계기업(중소,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저는 전문대 졸업 후 전문직으로 입사 3년,, 3년 내내 연봉이 (2800->3000)이라 대기업이고 뭐고 이직해야 싶어서 3800으로 이직성공했습니다.. 잘 간 거 맞겠죠,,? 현 나이 만 26세 입니다,,
아름다운이땅에
25년 06월 24일
조회수
2,740
좋아요
25
댓글
16
지치네요...
그냥 넋두리입니다... 이직 후 1년이 다 되었는데요 거의 매일이 야근입니다.. 칼퇴는 거의 손에 꼽을 정도네요 첨엔 책임감으로 열심히 일했고 정리될뻔한 적자파트를 흑자로 돌렸지만 당연한 일일뿐 회사방향성과 맞지않다는 이유로 환영받지를 못하는 신세네요... 힘들다고 호소해도 근본적으로 해결되지않는 상황 휴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고맨
25년 06월 23일
조회수
1,715
좋아요
15
댓글
16
최근 이직했는데 급 현타오네요
대표와 뜻이 안맞는다는 이유로 쫓겨나듯 퇴사한후에 바로 새 직장구해서 이제 2개월 좀 넘었네요 급하게 구한거라 전 회사보다 연봉은 조금 적지만 야근은 많지않을거고 빨간날은 다 쉰다는 말 듣고 바로 입사결심했어요 근데 일주일에 세네시간씩 자면서 일을하게 되네요 주 120시간 가량 일한적도 있구요 물론 바쁜 시기였지만 제 파트 외에 다른 파트 업무를 주로 하면서 1차 현타 바쁜거 마무리될쯤 제 파트 업무 제대로 처리못하고 cs 많이 들어온다고 여기저기서 압박들어오고… 그거 처리하느라 일 밀려버리니 2차 현타 물론 경력은 10년정도지만 아직 수습기간인데 일을 다 떠넘기니 이거 맞나 싶기도하고 일을 거의 즉흥적으로 처리하고 굉장히 단기로 계획세우고하니 여기 붙어있어도 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이가 적지않아서 지금 떠나야할지 계속 버텨볼지 고민이 큽니다 어떻게하는개 좋을까요 ㅠ —————————————————————— 여러분들의 응원과 조언에 힘입어 퇴사하겠다 의견전달하였습니다 더 좋은 직장구해보겠습니다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crag
25년 06월 23일
조회수
4,203
좋아요
95
댓글
22
직원 탓만 하는 대표 때문에 요즘 너무 고민이에요ㅠ
거래처에 직원 탓만 하는 대표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하… 이런게 업무 스트레스가 될 줄 몰랐는데 퇴사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사례를 들면 - 1. 바이어가 요청한 건이 있었는데 비용문제 때문에 홀딩하라고 해서 진행 안함 미루다 미루다 결국 바이어한테 연락오니 직원이 놓쳐서 진행 못했다고 함 2. 대표가 거래처에 할인가로 주기로 해놓고 얘기 안 해줌 인보이스를 기존 정해진 단가로 전달함 (심지어 인보이스 작성 전에 가격 어떻게 하는지 물었고 대표가 기존 가격으로 진행하라고 했음) 바이어한테서 인보이스 금액이 잘못됐다고 연락오니 직원이 금액 실수해서 잘못 전달했다고 함 그러고 다음날 대뜸 전화와서 나한테 본인이 할인가로 하겠다고 얘기하지 않았냐고 따짐 얘기를 들어보니 2-3달 전에 다른 거래 건 할인가로 줄 때 단가 자체를 바꿀지 말지 잠깐 얘기했던 것 그게 정말 내가 오해한거면 왜 지난 2-3달 동안 아무말이 없었는데….? 결국 대표말이 맞는 걸로 하고 갑자기 단가 바꿔버림 기존 나가는 거래처들은 앞으로 어쩔꺼야..? 고지도 하지 말라고함 대책없음 3. 바이어 주문이랑 공장 발주건이 달라서 확인해보니 대표가 공장에 수량을 잘못 전달함 (급하게 진행돼서 다이렉트로 전달한 듯) 수량 잘 못됐다고 말하니 더 생산한 수량만큼 더해서 인보이스 발행 하라고함 바이어가 수량 잘못된거 발견하면 그때 둘러대자고 함…. 하…. 진짜 이 말 듣고 그런 짓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그딴 생각을 하는 거에 정나미가 다 떨어지고 너무 화가남 인보이스 전달하고 역시나 당연히 바이어가 수량 잘못된 것 발견했는데 대표가 나한테 대뜸 수량 틀렸다고 말함…. 결국 내가 수량 미처 확인 못해 실수한걸로 마무리….. - 이게 일주일 동안 있었던 자잘한 것 빼고 내가 극대노 했던 일들…. 이런게 계속 쌓이다보니 거래처에는 항상 내가 실수하는 사람이 되고 점점 하대해도 되는 사람처럼 취급됨 대표 대신 구린 일 하고 변명하고 사과하는 데에 이제 내 이름넣고 메일보내기도 거래처에 내 이름으로 연락하기도 싫어짐 뒤에선 구린 짓 다 하면서 앞에선 직원들 깎아내리며 대표 본인은 좋은 사람 코스프레 하고 나만 계속 실수하는 사람이 되니 이제 정말 화가나서 퇴사까지 고민하는 중인데 하……. 소규모 중소기업이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처신을 잘 못 하고 있는 걸까요? 그렇다고 거래처에 대표가 시켜서 한거에요 대표가 그렇게 하래요 그럴수도 없고 🥲 사무실 직원 몇 안되는데 각자 다른 파트에서 똑같이 당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본인이 조금이라도 실수 한 일이 있으면 끝까지 직원 하나 탓을 하며 대표 말이 맞는 것으로 끝이나야만 사건이 마무리됩니다 도저히 못참아서 진심으로 퇴사하고 싶은데 요즘 이직이 힘들다고 해서 소규모 중소기업에서 이 정도는 참고 일해야하는지 어떤지 그냥 퇴사가 답인지 지혜를 빌려봅니다ㅠ - 유추가 가능할 것 같은 내용은 수정했습니다 댓글 알림오면 말씀주신 내용 보고 고민의 시간을 거쳐 이직 준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근무하는 동안만이라도 상황을 개선해보고자 그리고 법적 책임소재의 구분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 녹음을 하는 등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는 중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다른 직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행동은 하지 않는가 제 자신도 되돌아보았습니다. 적어도 저와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억울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제 실수는 제가 인정하고 직책에 맞게 남의 실수도 덮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시고 의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파워파파워
25년 06월 21일
조회수
2,016
좋아요
50
댓글
13
백수 한달차..
회사에서 구조조정으로 인해 백수됐는데, 회사를 가고싶네요호.. 돈 때문이 아니라, 정말 인간관계라든지 일이 하고싶은데,, ㅋㅋㅋㅋㅋ 아버님들 퇴직하면 이런 느낌이려나요... 아효 이직 관련 최종 합격을 해도 헤드 카운팅이 날라가질 않나,,, 다사다난하네유.
재순이
은 따봉
25년 06월 21일
조회수
5,678
좋아요
124
댓글
24
해외영업 연봉
5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제 2외국어와 영어가 가능한 해외 영업 신입 연봉이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무역맨
25년 06월 15일
조회수
3,859
좋아요
33
댓글
45
역대급 회사에 근무 하네요,
20년 가까이 무역관련 업무 하면서 역대급으로 이상한 회사라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회사는 겉은 무역기반 IT회사처럼 포장한 회사에 근무 중 입니다. 거래처는 2곳 있고, 주로 수출인데 콘솔업무가 위주 입니다. 1. 이상한 거래처. 캐나다와 뉴질랜드로 한인 거래처로 수출을 합니다. 캐나다 거래처는 그나마 덜 이상합니다만...뉴질랜드 거래처는 물건을 다양하게 시켜서 한 곳으로 모아둔 다음에 팔렛타이징 혹은 까대기를 해서 컨테이너를 짜는데, 문제는 이 업체가 30개가 넘는 화물이 있는데 절반은 지금 근무하는 회사로 수출자를 잡고, 나머지는 4~5개 업체를 쪼개서 신고를 합니다. 웃긴건 이 신고를 위한 기반서류를 저 혼자 작성하고 신고를 위한 서류(사업자등록증, 메일주소, 담당자번호 등등)를 수집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돈을 받느냐? 그건 또 아닙니다. 거기다가 주문한 내역도 공유하지 않고 담당자(저 혼자 뿐이고, 모두 퇴사)인 저의 번호를 업체들에게 던져주고 혼자 다 찾도록 만듭니다. 주문하는 업체는 최소 30~40개 정도고, 뭔 주문한지도 몰라서 일일이 찾아야 하네요. 2. 무역을 모르는 회사. 회사 대표는 본인이 무역 전문가라고 이야기 해놓고서는 컨테이너(리퍼)을 당일 부킹하라고 지시하고, 안되면 왜 안되냐며 원래는 다 됐다는 식. 이것만 있으면 그냥 그려려니 할텐데, 터미널과 서류 마감이 있는데 마감을 위해 신고를 하려니 1번과 같이 여러개 업체를 정리하는 와중에 물건을 보내라마라 결정을 해놓고서는 다시 바꾸고, 서류 제출을 지연을 시키라는 등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컨씰넘버를 받기 위해 부킹하고 거기에 맞고 서류를 작성하여 면장도 발행 해야 하는데 엎고 뒤집기를 반복하고 바이어의 무리한 요구는 무조건 오케이를 하니 쉽지가 않네요. 이해는 됩니다. 바이어에게 뭐라고 하기가 어려울 만큼 회사가 어려우니까요. 3. 실무가 경험 없으니 협의 없이 업무토스. 패킹과 인보이스를 작성하려면 컨씰넘버 혹은 항공기 편명과 출발지 등이 있는 정보가 담긴 서류나 내용을 달라고 하면, 그냥 여기로 갈거니까 알아서 작성해라. 작성하면 업체가 나머지는 한다는 식으로 토스를 하고나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실무자로서 적당히 작성하고 공유를 하고나서는 포워더에서 뭐가 안됐고하며 회신하기 바쁘고 지적질만 하기 바쁩니다. 네, 이해합니다. 급하니까 퇴근시간 다 되어가고 퇴근 전에 업무를 주면서 정확도까지 높이라는 요구를 하며 본인이 컨펌도 하지 않고 보낸건 무슨 상황인지...어렵네요. 4. 대금결제 & 임금체불. 첫달에 임금이 몇일 밀러면서 쎄한 느낌을 버리지 못했는데,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곧바로 이직이 어렵더군요. 거기에 업체들과 대금문제를 몇차례 이미 일으키고, 포워더 2곳에는 각각 3~4천만원씩 운임비용도 밀려 있는 등...이걸 본인들이 말로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실무자인 저에게 계속 연락이 오더군요. 그리고 나서 비용을 아껴주려 기존에 거래했었던 거래처들과 연결을 해주려다가 참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운송비용을 달라느니 왜 당신(저의)거래처가 우리 회사가 거래를 안하느냐, 담당자 번호를 내놓으라면서 본인이 해결하겠다고 하는데 해결이 될리가 있나요. 이 회사랑은 거래를 하지 않으니까요. 적고나니 제 잘못이 없지도 않습니다만, 개인사비를 쓰게하고선 비용도 정산하지 않는 등의 악질적인 행동을 보고나서도 몇차례 참고났더니 가면 갈수록 더한 행동을 하네요. 금요일에 터지고 나서는 그냥 빨리 이력서 준비해서 다른 곳 이직자리를 알아 보는게 좋더라 싶은 생각에 이번주부터는 그냥 빠르게 이력서 준비하면서 뿌리고 이직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더욱 화나는 점은 상사는 저의 실수로 "우리 회사가 수출입 전문기업이 맞느냐"라며 윽박지르길래 "요청하는 서류 좀 줬으면 좋겠다"로 응수하고, 속으로는 20명이 근무하는 회사에 무역전문 인력은 저 하나 뿐인데 저런소리를 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사회생활 어렵다지만, 20년 가까이 되는 경력에 정말 역대급인 회사 인것 같습니다. 다들 어려운 시기에 힘들 내셨으면 좋겠고,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하소연 해봅니다. 무역인 분들 그리고 영업하시는 분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야매세관
25년 06월 14일
조회수
3,857
좋아요
99
댓글
10
담당 업무가 없어요...
이직한지 1년정도 됐고 사원3년차입니다. 현재 업황은 좋아서 일은 너무많고 연봉 성과급 다 마음에 듭니다. 근데 제가 담당하는 일이 없어요... 사수가 담당 업무를 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저희팀(물류) 외부에서 오는 협조요청건은 다 받아서 저한테 정말 개잡일 간단한 일만 메일로 그냥 토스합니다. 그래서 제가 A ~ Z 까지 하는 담당 업무가 없습니다. 오늘일을 하나 예로 들자면 장기재고 에이징 자료를 팀장님이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에이징 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본인이 만들어서 저한테 메일로 주면 저는 엑셀 시트만 나누고 살짝 다듬어서 팀장님한테 승인만 제가 받습니다. 저한테 모든업무가 이런식이라서 솔직히 하는게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진급하게되면 대리직급을 달고도 할줄아는게 없을거고 다른팀한테는 아무것도 모르는 놈으로 이미지가 찍힐것같은데 이직해야하는게 맞는거겠죠..?
퇴근할랭
25년 06월 11일
조회수
2,773
좋아요
80
댓글
35
제주도 흑돼지 유통회사
7년차 제주살이 이제 서울로 가고 싶네요 월급난 인력난 죽을꺼 깉습니다.
Luna씨
25년 06월 08일
조회수
83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직계본부 기준으로 부고 소식 받으면 어디까지 가야하려나요?
제목 그대로 소속된 본부 기준으로 부고 소식을 들으면 어느 선까지 직접 가서 인사드리는게 맞을까요? 당연히 부모,형제처럼 직계상은 당연히 가지만 그 이외 경우는 어느 선까지 가는게 맞는지 고민되네요 (가든 안가든 부의는 다 합니다)
불뚝
25년 06월 06일
조회수
1,339
좋아요
35
댓글
6
내수경기도 이직도 어렵죠..?
중견 회사 재직중으로 현재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왜 이직 마음먹을 때 채용시장이 얼어붙어있을지 속상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준비하다보면 빛을 볼 날이 있을거라 생각하며 오늘도 버텨봅니다..
방향
25년 05월 31일
조회수
2,481
좋아요
85
댓글
6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