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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3개월차에 연봉인상 요구하는 직원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입사한지 3개월이 좀 넘어가는 친구인데 이번 정규직 전환시에 연봉을 3-400 인상을 요구합니다. 디자인직군이고 디자인 관련 일을 일당백으로 거의 모든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저로서도 고마워서 200정도를 인상 제안했지만 자기는 3-400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항속물고기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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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퇴사하려는 직원은 잡는 것이 아니네요
여기 올라오는 조언도 그렇고 심지어는 저도 조언할 때 퇴사하려는 직원은 잡지 말라 합니다 ^^ 그런데 막상 닥치면 잡게 되지만 결국 직원은 떠나게 되네요. 그 사이 사장인 저만 스트레스 받게 되구요. 다시 한번 다른 선배 대표님들의 조언이 생각납니다 1. 퇴사하려는 직원 잡는 것이 아니다. 사직서 받고 최대한 빨리 채용 공고 올리세요 2.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다 3. 한 회사에 오래 있지 못하고 이직이 잦은 사람은 뽑는 것이 아니다 또 이번 사건으로 저도 몇 개 규칙이 생겼네요. 1. 직원이 내게 스트레스를 주면 한 번은 피드백을 주어 고치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빠른 손절. 피드백 줄 때 돌려 돌려 좋게 말하지 말고 그냥 미친 사장처럼 깨버리는 것이 제일 효과가 좋음 이래서 사장들이 점점 성격 더러워지나 봅니다 ^^ 2. 인사가 만사. 학벌이 좋으면 일단 중간 이상은 간다 대표님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AOE
동 따봉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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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이하 사업장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직원의 연봉을 책정할 때 식대를 포함하시나요? 식대를 포함하지 않으신다면 식대를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결과보다는 근거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한편의영화같은삶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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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만든 캐릭터 NFT에 등록
스타트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내 이슈가 하나 생겼는데요. 사내이사 중 한 명이 회사에서 전체가 웹 제작을 함께 하며 만든 캐릭터를 웹 자체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 요소라며 개인 NFT로 등록하여 판매하려고 추진하고 있었네요. 얘기하다가 알았습니다. 또한 사내에 있는 직원과 주말에 추가적으로 회사 업무 이외의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기획하여 추진하려고 하고 있네요. 해당 캐릭터를 자기 자산으로 인정해달라고 하는데 한바탕했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성공하는중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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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한도상향 다들 어떻게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작년 1월부터 법인을 운영중인 새내기 대표입니다. 저희가 매출이 늘어나고 카드 사용할 일도 늘어나 한달에 기본 6천만원 정도는 카드 사용을 해야하는데요 저희가 신규 법인이고 하다보니 카드 한도가 별로 나오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4개 정도 카드를 만들었는데 각 500-1천만원 정도 한도가 나와 다 합해도 사천정도 밖에 되지 않는데요. 계좌에 돈이 있고 카드를 많이 사용하려고 하는데도 한도상향이 힘들어 답답할 따름입니다. 혹시 여기 선배 대표님들 중에 관련 노하우나 잘 아시는 카드사 가 있으신지 의견을 좀 여쭙고자 합니다. 참고로 제가 항공마일리지를 쌓기 위해 신용카드를 이용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zmffhdl9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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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일을 안하려고 하네요
직원 1명 있는 작은 스타트업입니다 첫 서비스 개시 후 쓴맛을보고 피보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금부족으로 외주를 하며 근근히 버티고 있는데 이번에 1억짜리 외주미팅이 잡혀 직원과 상의했더니 직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안하겠다고 합니다. 직원은 웹개발로 커리어를 쌓고 싶어하거든요. 어플리케이션 개발 해봤자 나중에 웹쪽으로 이직할 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듯하네요. 차라리 회사가 어려우면 사업을 접으라네요. 월급을 올려주겠다고 했지만, 월급 100~200보다 자기 커리어가 더 중요한가봅니다. 유능한 직원이라 어떻게든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 시키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하는게 좋을까요.
하수오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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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후 매너리즘 및 걱정....
내부 정리가 된 이후 매출과 이익이 2배 이상 성장을 하였습니다. 신보,기보 다 갚아버리고도 여유자금이 생겼구... 21년도가 역대급이여서 22년이 걱정이 됩니다. 2022년 1분기가 작년대비 5%~6% 성장밖에 못해서 혼자 계획을 세웠던.. 10~20%성장과 너무 많이 차이가 나서 급 우울해지고 있습니다. 회사 영업은 거의 제가 혼자 하고 저만 잘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직원들하고 일하면서 작년에는 연봉 10%최소 상승에 보너스 500만원씩 다 줬는데 올해는 얼마나 줄 수 있을런지 걱정도 되고.... 매일매일 답답하네요. 안되는건 아닌데 뭔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지나가셨을까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아니면 1~2일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혼자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생각만 많아지네요...
알수없는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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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창업 준비 중인데 도와주세요ㅠ
에너지 드링크, 이온 음료 개발 중인데 혹시 원료는 어디서 구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공장에서 따로 의뢰하는건가요? 창업 전에는 구할 수 없을까요? 원료쪽으로 잘아시는 분은 연락 좀요...ㅠㅠ
창업웅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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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급여 및 배당 관련
안녕하세요 다들 코로나로 애로사항이 많으시죠.. 저희 회사가 최근 경영사정이 좋아지질 않아 방어 차원에서 대표자 급여를 최저시급 수준으로 낮추고(공동대표라 2인 절감하면 비용 절감이 꽤 될 것입니다)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반드시 도출하여 년말 결산 후 배당으로 년간 고통분담한 일부 금액을 수취할까 하는데 이러한 방식이 정상적인 방식인지 판단이 되질 않습니다 대표님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JandS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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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이 높은 소규모 게임회사에서 절세방법
영업이익이 높은 게임회사들은 매년 수십~수백억 영업이익이 나오면 어떤 식으로 세금을 줄이나요?
데이터사이언스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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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자가 지원받을 수 있는 일자리 지원금이 뭐가 있을까요?
5인 미만 스타트업입니다. 작년에는 청년디지털일자리 사업이 큰 도움이 되었는데 올해 5인 미만 사업자가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경험 프로그램은 지원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청년일자리 도약 장려금은 6개월 이상 실업 청년 대상이어서 신청은 해 보려는데 허들이 좀 있네요. 혹시 다른 인건비 지원 사업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타부가치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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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직 필요성 설득방법 문의드립니다.
직원 30 명 정 되는 작은 회사의 본부장입니다. 스카웃 제의받고 지금 회사로 이직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깊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대표님이 엔지니어 출신이신데 추진력이나 사업 수행 능력등은 매우 높으신데 직원관리나 회계 관리등은 너무 신경을 안 쓰세요. 전회사의 경우 인원도 적고 신규 법인이라 제가 총괄로 관리부터 영업, 사업신청등 다 해도 무리가 없었는데 여기는 30명 정도 되는 회사에 9년차 정도 되다보니 직원들 휴무관리부터 비품구매 경비처리 등 소소한 관리업무가 자꾸 발생하는데 대표님이 작은 회사에 관리담당(회계.총무.재무등)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담당자를 안 뽑으세요. 그나마 제가 예전에 했던 일들이 겹치는게 있어 소소하게 쳐나가고 있는데 최근 RND 등 처리할 업무들이 많아지면서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저는 저대로 일에 집중 못하고 관리업무들이 너무 쌓여 자꾸 까먹는게 생겨요. 오죽하면 직원들이 우리회사 복지는 맑은공기 뿐이다 라는 말까지 합니다. 대표님께 경리 라도 뽑자고 해도 일안하고 놀까봐 안 뽑으신다고 합니다. " 회계가 바쁘면 그게 더 위험하다" 고 간신히 설득해서 경리를 뽑기로 했는데 자꾸 취소를 하셔서 설득과 취소의 반복입니다. 전 관리담당자가 제 역활을 할때 부서원 각자가 자기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표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뭔가 폭탄 뇌관이 째깍째깍 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킹기도라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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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와의 강력한 갈등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요즘 진심으로 너무 힘이 들어 여러 대선배 대표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올립니다.. 저는 광고회사를 2017년 설립하였고 2019년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직원이 퇴사함과 동시에 회사가 많이 어려웠었습니다. 그때 제 옆에 있어준 직원이 현재까지 함께 하고 있고 회사는 그때보다 많이 성장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당연히 2인자의 역할을 하고 있고 얼마전 150프로인상의 급여협상도 해주었습니다. 당연히 오너 마인드가 장착 되어있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직원은 정시 출근 무조건 정시 퇴근을 합니다. 여태까지는 광고프로젝트만 했기에 일정은 본인이 잘 맞추어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이번 브랜드런칭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결과물은 커녕 진도조차 너무 느리고 프로젝트 런칭시점은 기약없이 흘러 가듯 보이기에 얘기를 좀 했더니 일과 시간에 빡쎄게 하면 되는것 아니냐 라는 반응이고, 저는 하루 일과 중에 회의시간과 외근을 빼면 사무실에 있는 시간 고작 몇시간도 안되는데 충분한것이 맞느냐, 본인이 열정있게 보이지 않으니 다른 직원들도 열심히 해보이지 않는다. 라고 한 상황입니다. 제 생각과 반대로 오너마인드가 없는 사람이었던걸까요? .. 제 고민은 비단 이번 일만이 아니고 사실 꽤 오래 됐는데요 이게 한 사람에게만 모든 정권을 주고 회사 내에서는 경쟁자가 없기에 이렇게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참 속상하고 어느 누구한테 터놓지도 못하네요... 대표님들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카넬로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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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스타트업 대표의 고민
대표 포함 전직원 10명인 4년차 스티트업 대표입니다. SW를 개발하고 있으며 주력 아이템을 올초 런칭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을 기대하고 있는 정도의 초기 기업입니다. 개발자 연봉 인상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지 작년 연봉 협상때 50% 이상의 직원들이 연봉 인상에 대한 기대치가 엄청 높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별 성과와 연봉 인상에 대한 기대치가 일치하지는 읺았습니다. 참고로 작년까지는 회사가 줄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비슷한 수준으로 연봉 인상을 해드렸습니다. 대략 연봉의 10% 전후 인상, 물론 모두 많이 주면 좋아하겠지만 아직은 초기기업이라 쉽지 않은 싱황이고, 3년 정도 함께한 직원들 사이에서도 개인별 성장 속도의 차이가 보이기도 하여 공식적으로 개인별 평가제도를 마련해서 차등 인상을 해볼까 싶은데 10명 수준의 초기기업에겐 아직 시기상조일까요?
MarkMark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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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겠다는 직원 마음 돌려서 잘 되신 적 있으신가요?
잡고는 싶은데 잡아봐야 떠난 마음이 어떨까 싶어서.. 좋은 사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찹쌀도넛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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