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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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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로벌자산운용 들어보셨나요?
금융투자협회 채용공고 올라온지 좀 됐는데 건설사 사업개발 출신도 가능한것 같아요. 우리금융그룹으로 편입되고 대체투자 운용사로 키우는 것 같은데 잘 아는 지인이 없네요. 아시는 정보 알려주세요.
50대 진입
억대연봉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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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들 마다 적산팀이 있으신가요?
다니시는 종건회사에는 적산팀 있으신가요? 견적팀에서 적산까지 같이 하시는지? 적산은 외주처리 하시는지? 외주처리 하시면 적산 검증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건설NEW과장
2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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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의 전기과장을 목표로 시작을 어느곳에서 해야할까요?
전기산업기사 보유중인 36살입니다. 다른분야에서 종사하다가 전기자격증 취득 후 시설쪽으로 처음 근무하려는데 나이도 있고해서 최대한 시간낭비 없는쪽으로 방향을 잡고싶어 자문을 구해봅니다. 300세대 이상인 오피스텔쪽이나 아파트쪽을 가야하는지, 아니면 비교적 입사가 쉽고 처음에 교육도 시켜준다고 알고있는 이마트에서 일을 배워 경력을 채워야하는지, 규모있는 전기과장으로 가려면 일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방향
2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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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감리에 대해 궁금한점!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현재 기계및 소방설비 회사에서 2년정도 본사 공무로 일하고 있고, 주로 서류 작업 및 본사에서 현장 지원 작업, 가끔 현장가서 진행사항 파악 정도 하고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소방점검업으로 3년 가까이 일했었고 소방쌍기사를 취득하면서 현재의 회사로 왔습니다. 현재의 일의 난이도는 높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생각하면 현장경험을 많이 쌓고 싶어서 감리를 하면 어떨까싶은데 연봉이 많이 적을까요? 현재 나이 30이고 연봉은 3천 중반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혀니다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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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현장의 도급내역서 제출 시점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사업와 공사비를 충당하시는 현장에서 도급 내역서를 작성 하셔서 제출을 하시나요? 제출하신다면 시기는 어제 하시나요? 평당 계약으로 총액 계약으로 공사를 완료 하시는지, 공사비증액사유가 발상하면 어떻게 청구하시는지 궁궁합니다
건설NEW과장
21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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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 과정
리멤버가 하소연하는 곳이되었네요 처음엔 현장 빼달라였는데 현장이없다 갈데가없다 버티던지 나가던지 골라라? ㅎㅎ 버틸수가 없어서 여차저차해서 사직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나름 책임감으로 인수인계가 된 후에 나가도 나가야한다 생각합니다 8월중에는 이직을 어떻게든 하려고 준비하고 열심히 이력서 쓰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은 현실입니다 한집의 가장인만큼 어깨가 무겁습니다 회사에 좀 길게 다녔던만큼 선배님들 전화와서 사직서 먼저내지말라하시네요 니탓이 아닌데 왜 니가 곱게 사직서 쓰냐고 징계하든 맘대로하라하라고 구하고나가라라고들 하시네요 저도 굳건히 8월엔 정리하고자하지만 세상이 맘대로 안될여지가크니깐요 욕먹어도 미친척 배째볼랍니다 회사에선 욕하겠죠?ㅎㅎ 근데 내가 누굴 배려해줄 상황은 아니니깐요 다른 분들이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현장인만큼
지치고지쳐탈진
21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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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안보내주세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모 전문건설에서 막 종합건설사로 성장한 회사에서 본사 기전팀에서 기계설비 업무(견적, 현장지원, 정산, 물량산출)등을 하고 있는 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장을 나가고 싶습니다. 물론 회사라는게 졸라서 되는게 아니라는걸 충분히 알지만, 이제 4~5년차에 접어들었는데, 현장을 안보내주세요. 진짜 중요한 현장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정작 현장을 이끌어나갈 사람들은 현채직으로 구성하시고 보내셔서, 저는 현장에서 일할 수 있다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혹시 부족할까 하여, 입사 시 1개만 가지고 있었던 설비쪽 기사자격증을 하나를 더 땄고, 기술인협회 수첩도 입사와 동시에 초급을 발급받아 경력관리를 해나가면서 준비는 하고 있는데, 몇 년간 묵묵부답이시네요. 본사에서 더 배우고, 더 잘 가르쳐줄테니, 언젠가는 보내줄거라면서. 본사에서 현장으로 보내달라고 징징거리는게 선배님들께서 이해가 안가실 수도 있으시겠습니다만... 저도 커리어패스를 현장에서 쌓고 높이, 더 멀리 가고 싶습니다.
단깡
21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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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의 종류
더운날씨에 다들 노고가 많습니다 저는 작은 측량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퇴직연금을 가입하려고 하는데 종류가 몇가지 있더군요 소규모 회사 운영 하시는분들은 퇴직금 제도를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직원 입장에서 더 유리한 방법 이랄까 제도가 있다면 고견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아크보이
21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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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1년만에 이직
안녕하세요 제목대로 이직 후 1년만에 이직입니다 정확히 따지고보면 10개월만에 이직이네요 첫직장을 규모가 작은 회사로 갔습니다. 거기서 3년을 근무하고 규모가 큰 1군 언저리 회사로 이직했죠 원하는 회사는 아니었지만 계단 올라가듯이 천천히 올라가자라는 마음으로 이직했었죠 꿈도 컸고 경험하고 싶은거 해보고 싶은거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이직한 직장에서 다양한 나쁜상사를 만났습니다. 상여금 가로채는 상사 업무 떠미는 상사 책임 넘기는 상사.. 한동안은 내 성향문제인가 싶기도했고 내가 일을 못해서 인가 싶기도했습니다.. 내가 일을 못해서 혼자만 야근하는건가 내가 일을 못해서 내 상여금을 상사가 가져간건가.. 그러다 이제 한계점을 넘어설 때쯤에 당초에 원했던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아직 면접을 보지는 않았지만 아는 지인 통해서 말을 들어보니 면접에서 헛소리만 안하면 출근일부터 조율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고민이 되더라구요 이렇게 잦은 이직이 내 멘탈을 약하게 만들지는 않을지 쉽게 포기하는 버릇이 생기지는 않을지요.. 연봉도 그렇고 사내 분위기도 그렇고 비교하자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보다 좋다는 판단이 서는데 뭔지 모를 불안함이 드네요..
공무꿈나무
2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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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요즘 날씨 덥죠?̊̈ 현장분들 힘내세요
갤러
2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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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인 수첩에 관하여
설비 기능사 자격증이있고 개인사업자가 있습니다 사업자자는 건축으로 돼어있습니다 기간은 10년 넘었고요 자격증은 20년정도 됐습니다 기술인 수첩을 만들수있나요 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싱글남
2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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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건설회사는 수익이 얼마일까요 ?
김해담
21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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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제 현장에서 근무한지 1년이 다되어 가네요… 이 현장 끝나고 회사를 옮겨야하나 고민이 많아서 올려봅니다.. 그 고민은 연차, 휴무 때문입니다.. 휴무는 원래 주 6일 근무를 하다가 4월 달 부터 대표지시로 회사방침으로 격주 5일 근무로 하달 받았는데 하나도 지켜지지도 않고 연차는 1년 다되는 동안 지금 껏 한번을 사용하지 못했어요.. 얼마전 연차촉진서?? 그거 작성하라해서 연차가 있었지 생각하게 되었네요.. 원래 현장근무자들은 다들 이런가요?. 다른 회사들도 비슷할까요..
자유롭고싶다
2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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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해야할까요
더 좋아지겠지,,, 8년이 흘렀습니다 입사할때 보다 더 직원을 부품취급하는 등등,, 그래도 나름대로 성실하게 제 자리 지켜가면서 제 본분은 다 했다고 생각 합니다 얼마전에 가고싶은 기업 3곳 준비를 했습니다, 서류 인성검사 1차면접 통과 후 2차면접이 세곳이 한날 한시에 겹치는 바람에 제일 가고싶은곳 2차면접을 봣고,, 결국 떨어졌습니다 다른 회사 가고싶은 마음이 60퍼정도 되는것 같은데,, 이런 마음이면 사직서를 쓰고 다른데 준비해야 할지 ,, 고민입니다,, 사람도 없고,,,재직중에 준비하는게 한계가 있더군요,,, 고민입니다 ,,,
방가워요오
21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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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공무vs본사공무 은퇴나이 및 전기과장 진로문의
현장공무와 본사공무에서 어느 쪽이 더 늦은 나이까지 은퇴없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경력이 짧아서 잘 모르는게 많아 부가적인 설명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본사공무하다가 지식이 짧아 도움이 될까 싶어 현장을 뛰고있는데 향후 본사공무와 빌딩에 시설관리 전기과장쪽으로 진로를 생각중인데, 전기과장 시설쪽을 하려해도 어떤부분의 이상이 생겼을때 대처를 현장을 알아야한다는 생각과, 본사공무 또한 자재나 설계변경 및 공정 등등 현장을 좀 알아야 원활할것같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경력이 짧아서 현직에 계신분들의 도움되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격증은 전기공사산업기사, 전기산업기사 있습니다.
인생의 방향
21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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