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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1000만 추가
지금 대구 중견기업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실수령 350만원인데 리멤버로 최소 1000만원 인상이라고 연락이 왔던데 진짜 1000만원 맞는건가요? 아니면 입사하면서 조정이 될까요 ?
대구노가다맨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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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기술사 또는 산업안전지도사 중 어떤걸 취득하는게 나을까요?
지금 시공기술사와 전문 기술사 보유 중입니다. (업무 : 원청사 현장소장 업무 중입니다) 작년에 전문 기술사 취득 후 1년 가까이 여태 즐기지 못했던 걸 마음껏 누렸네요. (다른건 아니고 지인들 만남이나 가족들 과의 여행요 ㅋ. 오해하지 마시길) 그런데 공부하다가 안하고 있으니 너무 나태해지는것 같아 자격증 공부를 하나 더 할려고하는데요. 제목과 같이 두 자격증 중 하나를 공부할려고 합니다. 어떤 자격증을 공부하는게 나을지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소장하면서 공부한거 아닙니다. 전문 취득하니 소장 달아줘서 ㅜㅜ)
김닛시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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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안전관리자 핫한가요
이직했는데... 계약조건을 지키지 않아서 이직.욕구가 생깁니다... 요즘도 안전 핫 한가요
하늘레고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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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에서 스타트업 신사업 개발&운영으로 이직
매번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진지한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첫 직장을 유럽에서 1년 보내고, 한국에 돌아와 건설현장 반장으로 반년정도 경험삼아 일한 뒤, lh에 현장 감독 기술직으로 합격해 들어갔습니다. 들어간지 2주만에 저와 맞지 않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의 버텨보라는 응원에 2년 정도 다닌 뒤 스타트업(얼마전 회사가치 2조가 되었습니다)으로 옮겼습니다. 아직까진 굉장히 만족스럽고, 매일 어려운 문제들을 극복하는 제 자신을 볼때, 일에 대한 성취도 높아서 이전보다 삶도 더 윤택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꿈만 쫓아오다보니 제 나이 벌써 35이고, 아직 경제적인 노후준비도 제대로 못한 상태입니다.(24살 부터 5년정도 한 사업을 접으며 생긴 빚을 열심히 갚아나가는 중입니다 ㅎㅎ) 이대로 스타트업에서 시간을 보내다보면, 제가 가진 건축경력을 더 깊이있게 개발시키진 못할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게 되면 노후에 불안정해지는 건 아닌가라는 걱정이 듭니다. 선배님들은 기존의 직무에서, 건축의 다른 직무로 변경되었던 경험이나, 그걸 통해서 미래가 달라진 경험이 있을까요? 부정적인 경험, 긍정적인 경험 모두 궁금합니다. 저는 인테리어와, VMD, 전시공간 디자인에 관심이 많고, 건설업계 안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스타트업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런 제가 기존의 능력을 깊이있게 개발하는것이 정말 제 관심사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새로운 것(기술,시장,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넓게 알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지, 선배님들의 깊은 혜안이 필요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질문을 요약하면 1. 선배님들은 기존 건축 직무에서 다른 건축 직무로 변화되었을때의 경험을 토대로 현재 만족하거나 불만족하는 점이 궁금하고, 2.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좋아하는제가, 건설품질 감독의 능력을 깊이있게 개발하는 것이 저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치읃치읃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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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cj건설로 이직 어떤가요??
cj건설로 이직 고민중인데 연봉은 어느정도일까요. 현재 차장 7800만원(본사)받고 있습니다.
라이언즈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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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그룹사 중 건설회사어떤가요?
상조회사 그룹사라고 나와있는데…. 복지나 급상여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려요
히히아빠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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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설계에서 감리로 이직
제목처럼 토목설계에서 감리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뜻하는 바가 있어 오래동안 해왔던 토목설계분야에서 감리분야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고, 설계에서 근무했던 동일분야의 감리로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력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경력 : 토목설계 15년 자격 : 토목시공기술사, 토목기사 기술인협회 등급은 아래와 같습니다 - 토목분야 : 특급 - 품질관리 : 초급(승급교육 후 특급) - 건설사업관리 : 중급(승급교육 후 특급)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슴아파도
22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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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로 이직하려합니다
전 전기과를 졸업하고 통신회사(대기업)를 20년 이상 근무하였고 현재 전기초급,통신중급을 가지고 있으며 산업안전기사 실기발표예정입니다 종건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나이는 51세이고 경력은 23년 이상입니다 안전기사 합격시 안전중급이 나옵니다 직무는 안전관리자로 가려하고 연봉 7000에 이직하려고 하는데 건축쪽 급여를 잘몰라 연봉이 합리적인지 여쭤봅니다 참 통신사 근무시 안전관련 업무도 하였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27년차 직장인
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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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분위기 어떤가요?
두산건설 요즘 살아나는거 같던데 분위기가 어떤가요 ??
비공개
22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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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이엔씨, 한라산업개발 분위기 어떤가요?
선경이엔씨 한라산업개발 분위기 어떤가요? 본사직군이고, 전체적인 워라밸, 복지, 분위기, 연봉 등등 궁금한게 너무 많은데 정보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 뭐든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무는 견적쪽 입니다.
참는게답이다
22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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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내장목수) 구직법
내장목수 입문이 너무 어렵네요. 각종 구직사이트와 sns통해 일을 구하고 있는데 입문자를 구인하는 곳은 찾기 힘들군요. 전북지역인데 인맥 없이는 힘들까요?
mmhm3595
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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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회사 창업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회사 창업을 하였습니다. 근대 일을 따내는게 쉽지가 않내요. 인맥도 한계가 있고... 좋은 방법있을가요..ㅠ
J몬
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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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신생건설회사 연봉 수준
많은 건설업체 분들께서 코로나19라는 큰 파도 속을 헤쳐 나와 어느덧 22년도 상반기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리멤버 플랫폼에는 많은 건설업 전문가 선배님들도 계신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희는 창업한지 4년차가 된 신생 건설회사입니다. 원년맴버였던 소장님들과 실무자들이 처음부터 시작해 다행히 코로나19라는 풍파속에서도 실적 좋게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년도에 수주한 신축공사로 인해 160억 가량에 공사또한 22년도에 본PF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처음에 시작하셨던 인원만으로는 부족하여 신입 및 경력분들을 모집하였지만 건설워**및 기타 유료사이트를 찾아봐도 인원을 모집하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신입은 연봉 5천만원에 현장발령시 유류비 월30만원 명절 및 휴가상여금 200만원 별도지급 경력직은 연봉 7천만원에 유류비 월30만원 명절 및 휴가상여금 200만원 별도지급정도가 현재 저희 회사에 수준인것 같습니다. 물론 1군 건설회사에서는 연봉 1억이상이 기본이란 소리도 들었지만 현재 저희 컨디션으로는 힘들거란 내부 판단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여 사람을 구직하여도 사람 모집하는게 쉽지 않아 낮은 연봉탓인지 신생회사라는 명판이 문제인지 현재는 오리무중입니다. 마지막으로 건설업에 종사하시는 선배님들이 생각하시는 합리적인 연봉은 얼마정도가 되는지 알고싶어 무례할수도 있는 글을 남겨봅니다. 선배님들께서 생각하시는 22년 건설회사에 연봉은 얼마정도 일까요. 답변과 사람을 구하는 입장에서 팁같은것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강산
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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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설계사 첫취업 고민상담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수도권국립대 토목과 3.51 성적으로 24살에 졸업한 현재 25살 여자입니다. 지금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인 것 같은데 직무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현황에 대해 잘아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커뮤니티 가입을 하였습니다. 먼저 작년 졸업 후에는 토목기사, 건설안전기사, 토익스피킹Lv.6을 취득하며 보냈습니다. 그 후, 올해 상반기는 공기업, 대기업만 지원하다가 공기업은 뜻이 없음을 깨닫고 빠르게 발을 뺏습니다. 하지만 상반기 모집은 이미 끝났고 갑자기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공채가 아닌 설계사 수시채용 공고에 이력서를 다양하게 넣었고 그 중 한 곳에 최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그 회사가 중소 기업인지라 정보가 별로없다는 점입니다ㅜㅜ 제가 듣고, 조사한 정보는 구조부서이고 턴키합사가 없어서 야근,철야X, 퇴직금포함 3600 기술직 위치는 역삼에 위치해있지만 본사는 강원도라 주로 그 쪽의 건설업무만 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점은 강원도 작은?일거리 만으로도 과연 저에게 좋은 경력이 될 수 있을지 입니다. 주변의견으로는 ‘저정도 스펙이면 더 좋은회사 충분히 갈 수 있다, 가지말고 더 준비해봐라’랑 ‘그래도 괜찮은 곳 같으니 경험쌓아봐라 기술직은 자격증보다 경력이다.’라는 두가지 의견으로 나뉘어서 고민이큽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듣고 싶습니다. 긴이야기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리 1. 다른 회사를 더 알아보는게 좋을지 2. 구조설계가 좋은 선택일지 3. 다닌다면 2,3년후 중견or대겹 설계직무로 이직가능할지
깅길 | (주)토목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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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안전보건공단 이직 관련
10대 규모 건설사 6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는 33이구요. 어제 안전보건공단 채용공고가 떴던데... 건축으로는 경력4급과 신입 5,6급이 있네요. 경력5급 있었으면 고민없이 써봤을텐데 경력4급은 무리일거 같고, 신입5급 가려니 처음부터 시작해야 해서 고민이 됩니다. 건설사 근무하면서 작년부터 공단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안돼도 4급 도전할지, 신입5급(될지는 모르겠으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지난달 예비공고 시점부터 고민만 하고 있네요. 관계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로이아
22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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