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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기술석사 vs 특수대학원 석사
안녕하세요,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진학고민이 있어서 리멤버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할거 같아서 글을 남겨드려요. 현재 수도권의 모 전문대에서 마이스터 대학원이라하여 전문기술석사 과정을 국가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고 있는데 특별히 관심있는 분야인 설비 BIM관련하여 석사 학위 과정을 진행중입니다. 아시다시피 BIM은 정말 유망한 분야이기도 해서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학벌에 대한 욕심(대학원은 아무도 안알아준다고 합니다만)에 의해 서울내에 위치한 직장인 특수 대학원도 진학 생각 중에 있습니다. 가게 되면 건축공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 바쁘신 와중에 고견을 여쭙습니다.
단깡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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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에서 병원 시설 관리직
유사 건축설계업으로 약 5천 중반 정도받고있습니다. 병원 시설 관리직으로 이직고민중에있습니다. 병원 시설 관리 행정업무와 워라벨 연봉관련 추후 비전이 어떤지 현업종사자분등 있다면 정보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중압네다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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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공무 업무 어떤가요
어떤 스킬이나 능력을 요하고 전화를 많이 받는다던지 그런 불편 사항들은 아떤게 있나요??
본사공무119
22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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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설 -기타로 분류 되는 업무
를 가지고 있어서 전문성이 너무 떨어지네요... 건설인 협회도 가입만 되어 있고 관리를 못해서.. 건설업이 아니라 등록이 안되나 봐요 그냥 초급 상태.. 답답 합니다
본사공무119
22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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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사 의무 가입보험 문의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발주사의 의무보험에 관한 고객사 문의가 있어 질의드립니다. 민간 건설공사 발주사로서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하는 보험이 있을까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건설공사보험, 조립공사보험은 의무가입은 아닌듯하고. 건산법에 따른 지급보증보험(필요시)으로 확인됩니다. 여기계신 지식인 분들의 집단지성 기대하며^^ 아시는 분은 지식공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artink
억대연봉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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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명절이라고 주는 상품권? 받아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입이고 도급순위 100위권 언저리 종합건설사의 현장 전기책임자로 발령받은지 8개월 차입니다. 일을 맨땅에 헤딩해가며 배우고있고 실수도 많이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전기 업체 전무가 잠깐 보자고해서 또 설계변경 필요한거 얘기하려나보다 하면서 나갔는데 명절이라고 백화점 상품권을 주더라고요 너무 당황했습니다. 재작년까지 학생이었는데 영화 드라마에서나 나오던 로비..? 인가 싶기도 하고 저한테 이런거 준다고 해줄수있는게 없는데 왜 주는지도 모르겠고 좀 두렵습니다. 이거 나중에 문제 되진 않나요? 어떻게 돌려주거나 해야 현명할까요? 이사람이 저한테 기대하는게 뭘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뒷짐진제이지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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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의 미래
전문건설업. 흔히들 단종이라고 부르죠. 타업종과 마찬가지로 전문건설업도 직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지금은 돌려막기 수준입니다. 다른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연봉을 올려주고 빼오고 또 뺏기고. 회사마다 차장급, 부장급은 수두룩하고 기사 대리 과장급은 거의 없다보니 부장이 회사 막내로 일을 합니다. 현실이 어쩔수가 없네요. 요즘은 추세가 워라밸, 복지, 연봉이 우선이라서 전문건설업은 입사지원조차 안합니다. 대학선배들도, 건설업선배들도 모두들 단종은 절대 가지마라, 인생망친다, 개고생한다.가족같은회사가 아니고 가~~~족같은회사라고 합니다. 차라리 시공사 현채직이라도 들어가라고합니다. 저는 대학졸업 후 전문건설회사에서 20년넘게 근무중인데 점점 전문건설업이 쇠퇴하고 있는 실정이 안타깝습니다. 차라리 다들 욕하는 단종이 사라지고 (직원이 새로 들어오지 않는 이상 10년뒤면 대부분 연령이 60이 넘습니다) 시공사가 모두 직영으로 작업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시공사도 정규직보다는 계약직을 선호라는 편이라서 쉽지 않을겁니다. 앞으로 전문건설회사는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답답하네요.
닉네임없어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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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4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성입니다 20살 부터 택배상차 1년 과 안전감시단 6개월 햇습니다 하지만 친구에게 사기을 당해서 빚이 3천만원이 잇습니다 지금은 다행이 그나마 일용직으로 건설 을 하고 있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앗서 걱정입니다 빚은 어느정도 갚긴 햇지만요 지금은 현대건설 일용직으로 들어가여 한달정도 근무중입니다
라이5
2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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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파트 궁금합니다.
영업쪽으로 업무를 익히기에 대기업 수주부서가 체계적이고 잘되어 있다고 봐야하나요? 아니면 시행사 사업기획부분이 잘되어있다고 봐야하나요?
백순대
22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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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설계에서 플랜트 설계로 이직
현재 건축사 사무소에서 주거 설계를 7년정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에 외국계 엔지니어링 회사 플랜트 설계직으로 이직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주로 제약,식품 관련된 플랜트 설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일반건축에서 하던 설계랑 업무 범위도 많이 다를 듯 하며, 기존 주거 설계에서 옮겨갈 만큼 메리트가 큰지 궁금합니다. 1. 향후 플랜트 설계 전망이나 연봉은 얼마정도 받는지 궁금합니다. 2. 플랜트 설계로 이직시 커리어 패스는 어떻게 뻗어 나갈 수 있나요?(국내 대기업 엔지니어링 이직등)
마야야
2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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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 거부 가능한가?
요점만 요약하자면 민간공사 600억규모로 진행중이며 발주처에서 준공과는 무관한 아이템으로(에어컨 추가 ,단열부분추가 등등등) "말" 로만 변경코자한다고합니다 감리단도 말로 들은거라 말로만 지시? 를 할뿐 작업지시서나 문서로써 증빙을 안만들고자합니다 시공사인 저는 지시받은적도없는 일을 스스로 알아서 바꿔서 진행하게 되야한다면 문제점이 수두룩하게 예상이 됩니다 기성청구 불가,추후 정산시 불인정,감액 등 및 하도급으로의 정산뿐아니라 본사승인없는 별도공사란 말도 듣겠네요 실정보고 및 설계변경시에 발주처의 요구에 협의하여 진행하는 것이 맞다지만 말만한 것에대해 제출하고 시공해야 할 의무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건설 일하시는 동료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치고지쳐탈진
22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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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 및 해안기술사는 어렵지요?
대부분 전문기술사가 그렇겠지만 설계시공경력도 많으시고 대학원 인연도 튼튼하신분들이 가능한 기술사겠지요? 그냥 책보고 공부만 한다해도 절대 불가능한..?
ddeddr
금 따봉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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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시공기술사 취득 관련.
지방에서 5년차 토목직 공무원으로 재직중입니다 향후 어떻게 될지 몰라서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해보고자 하는데 이직 시 관련 자격증이 어느정도 도움될 지가 몰라서 여쭈어봅니다
토린이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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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시공사
현재 시공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설계사에서 제의가 왔더라구요. 원징으로 따지면 비슷하지만 설계사는 그룹사라 복지형태가 더 좋습니다. 근무환경도 나쁘지 않고요..같은 조건이지만 복지까지 고민 하면 설계사가 좋을까요?그냥 시공사에 붙박이 하는게 좋을까요ㅡ?
nergajja
2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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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권 현채직
대학교 재학중에 현채직으로 20위권 건설사 공사업무를 담담하고있습니다.선배님들께서 현채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시지는 않는거 같더라구요 돈과 회사 이름때문에 건설사에 뜻이 없는데 현채직으로 입사했습니다. 건축기사 보유중이며 성격상 늘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강한 성격인데 누군가에게 싫은 소리하고 강한 성격이 되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대학에서 배운 내용과 너무 상이하여 이 집단에서 제가 되게 무지하고 무능력하게 느껴집니다. 당연한 야근 문화 잦은 회식 문화 ,위계질서 이런 생활 또한 지치게 합니다. 이런 삶에서 자기계발 시간도 없는 이런 삶을 참고 산다면 행복할까 싶습니다. 그냥 버텨보는게 나을지 중견 정규직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진로를 변경해야할지 선배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현 연봉은 3천중반입니다
처음처듬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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