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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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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하는게 맞는걸까요
회장님이 AI관련한 이슈에 관심이 많으셔서 관련한 사람들을 뽑았고 그 중 한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사하고 보니 막상 현업에서는 AI를 활용해서 뭘 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고 특별한 니즈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라 IT팀 내부적으로 아이템을 발굴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했습니다. 예상가능하게도 개발이된 모델들은 현업에서 특별히 필요로 하는 것들이 아니라 그냥 연구 성과 정도로 남았습니다. 문제는 매년 평가는 이루어져야하는데 평가가 계속 좋질 않습니다. 그렇다고 그걸로 타박을 받거나 하지는 않지만요. 실무팀들을 돕는 직원들이 성과가 더 많을 수 밖에 없어 평가가 안 좋아지는 상황도 이해는 가고 자체적으로 발굴한 아이템이라고는 해도 잘 만들었으면 됐을 것 아니냐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 잘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톰비차
23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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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이직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주니어개발자입니다. 현재회사는 스타트업 회사이고 근무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직무는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입사하였습니다. 머신러닝 개발 이외에도 데이터 분석등 다양한 업무를 했지만 더이상 머신러닝 개발을 하고싶지 않습니다... 개발을 하다보니 프로덕트 개발이 더욱 흥미가 생겼고 인공지능에 대한 제 한계가 너무 느껴집니다. 남들은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하라고 하는데 저는 머신러닝에서 백엔드 개발로 직무 변경을 하고싶고 퇴사하고 6개월정도 웹개발 경험을 쌓고 재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금전적으로는 모아둔 몫돈이 있어서 딱 6개월이 마지노선일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도리오돌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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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pm입니다 하루 업무량인데 제가 못하는건지 봐주세요..
하루 업무량인데 다 쳐내기는 힘들긴 해요 하지만 팀장님이나 팀원들이 나를 좀 무능력하게 보더라구요 - 담당 도메인(챗봇, 로봇 프로그램) 수시 모니터링 - 오류날 경우 확인하고 조치 - 개발자와 수시 확인 - 업무 디지털화 (지금 2, 3 개 동시 진행) - 개발자에게 수시로 진행 요청서 올림 - 현업과 수시로 통화 - 업무 미팅 - 회의록 작성 - 테스트 파일 정리하고 테스트 요건 정의 - 비용처리 하고 품의등록 - 수시로 오는 부서들의 문의 응대 - 개발자들의 개발에서의 문의 요건사항 정의 확인 - 플로우나 개발 정의서 수정 지금 하루에 하고 있는거구요
뿅망치28
23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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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텁 지분
1프로정도 주는거면 어느정도의 의미가있는사람에게 주실것같나요
숫타텁
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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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장비 총판 영업 면접 내용??
안녕하세요 작은 네트워크 장비 업체에서 엔지니어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경력으로 총판 영업쪽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면접 내용이 감이 잘 안잡히네요.. 필드 영업이 아니어서 그런가.. 혹시 총판 영업에서는 어떤 사항들을 면접때 주로 물어보는지 궁금합니당
아이티는
23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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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계열 재지원
현대계열 재지원 가능한가요?? 모든 계열사마다 지원 후 재지원 시 기간이 다르게 정해져 있나요? 몇개월만에 재지원시 확률이 있을까요?
닉네임이상
2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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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직무전환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근무 중인 1년차 개발자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개발자로써는 첫 직장입니다.
크로스 플랫폼 언어 개발자로 뽑혀서 반년 좀 넘게 근무하다가
서비스 이용률이 낮아 
웹서비스 프로젝트로 급하게 전환하면서 사실상 그 이후로는
웹서비스 개발을 주로 하고 있는데요 (nextJS, ts, graphQL)
(같은 스택으로 사내 웹 프로젝트도 진행 예정)

최근에 연구팀에서 팀원 부족으로 일손을 요청하셨는데
주업무는 스위프트로 아이폰 카메라와 레이다 컨트롤을하면서 학습시킨 모델을 붙이고 테스트하는 공동 작업과 모델링에 대한 도움 및 프로그래밍(모델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지 기기에서 테스트하는 것이 가능하시기 때문에)주 업무가 될 것 같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보면 ML 옵스와 비슷 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에 앱개발자로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고 싶어서 지원했던터라
스위프트를 공부 할 수 있다는 점이 좀 매력적으로 들렸습니다.
(다만 연구자분도 swift 경험이 없음) 사실 회사가 좀 불안정한 상태라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 상태(투자도 불투명, 개발팀에는 시니어 부재 상태, 저 포함 주니어 1명, 추가 충원 예정없음)이고,
1년이 지나도 근로계약서 재작성에 대한 언급이 없으셔서 제가 물어보니 5% 인상이 최고치다라고 말해주셨습니다.
 연구팀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는건지
아니면 기존의 서비스 유지보수와 새로 회사에서 계획 중인 사내 웹 서비스 개발에 참여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됩니다. (저는 비전공자 출신이라 현재 방통대 재학 중이며 내년 졸업예정) 이 제안을 받기 전부터 웹 개발을 계속 하더라도 나중에는 네이티브 공부를 병행하며 크로스 플랫폼 개발자로 전향하려는 계획이 있던 상태였습니다. 어느 것이 최선의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크초크한초코칩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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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를 기다릴지 스타트업에 갈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300명 정도의 직원이 있는 중견기업에 다니다가 개인사정 (육아) 로 퇴사한 사람입니다. 현재 2개월째 백수입니다. 원래는 한 달만 쉬다가 취직하려고 했으나 지원할만한 채용공고가 보이지 않아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고민해본 결과 1. 공백기가 늘어나는 것보다 스타트업에라도 취직해서 이직을 노리자 2. 조금만 더 기다려보고 원하는 채용공고가 나오면 지원하자 + 대신 자기계발을 하고 있자 이런식으로 두 가지 선택지밖에 떠오르지 않는데요 1번은 스타트업에서 다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게 힘들것같아 고민이고 2번은 그러다가 채용공고가 올라오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낼까봐 그리고 자기계발을 면접관이 얼마나 이해해줄까가 고민입니다. 혹시 여러분같으면 1/2번 중에 어떤걸 선택하실것같나요? 아니면 다른 방안 생각나는 분 계실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nfgn2839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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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취업시 토익 많이중요할까요?
현재 4학년 막학기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여러 회사의 모집공고를 볼때 토익에 관한 내용이 있는 회사가 대기업를 제외하고는 본적이 없는것같아서 여쭤봅니다
영00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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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희망연봉
이직할때 다들 희망연봉 몇%정도 올려서 적으시나요? 그래도 20%는 올려 적어야 된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다들 어떤지 궁금하네요.
괜찮아잘될꺼야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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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밀리는 회사 그만두고 이직?
지금 회사가 월급이 계속 밀려서 실업급여 신청도 가능한 상태 사실 돈이 중요하지만 이미 돈에 대한건 해탈함 본인은 아직 만3년차가 덜 된 개발자임 그런데 다들 주변에서 그래도 회사 다니면서 이직이 맞다는 조언을 해줌 근데 회사가 일도 없고 잡무시킴 그런데도 다니면서 이직이 맞을까요? 이미 내 마음 속의 답은 알고 있지만 현실적인 조언이 궁금하여 올립니다
답답하네이거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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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회의도 안하고 업무공유가 안되어서 답답해요
저는 파견직이에요. 파견가서 저희 회사가 한 파트를 맡고 있어요. 파견직이여도 각 파트별로 주간회의는 해야할것 같은데.. 근 1년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주간회의도 안하고.. 그렇다고 공유도 잘되면 몰라.. 서로 뭘 하는지도.. 맡은 파트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몰라요 초반에는 답답해서 팀장님(파트리더) 님께도 말하면서 주간회의 하면 좋겠다 했는데 초반에 두세번 하다가 바빠지면서 또 흐지부지 되고.. 대리 나부랭이라 뭐 더 해달라고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요.. 메인 테이블에서 중요한 컬럼(플래그값)을 사용하지 않게 되었는데 제대로 공유 해주지 않아서 아직도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저도 나중에서야 작업해주신 분이 메신저에 어쩌다 공유해주셔서 알게됨..) 되게 큰 작업을 반영했다가 롤백했는데 공유 안해줘서 제가 이상하다 싶어서 여쭤보니 그제서야 “아.. 공유해야겠다” 하시고 메시지 한줄 띡 보내시고(심지어 롤백을 월요일에 했는데 제가 물어본건 금요일..) api 문서도 파트리더님이 가지고 계셔서 받았는데 api... 파라메타 정보만 있고 url 정보가 없어서 문의드리니까 작업하는 함수만 알려주시고 오후에 말없이 url도 적혀있는 제대로 된 api문서 메시지로 틱 보내고 끝이더라구요 업무도 다들 공유가 안되니... 아래 같은 일도 너무 많아요... A : 차장님 이거 그때 작업 이렇게 하셨죠? B : 아니 ~때문에 안했는데 C : 아 그거 다시 해야한다 해서 제가 작업해놨어요 B : 엥.. 언제 했대???? 팀장도 파트리더도 과차장급도 아닌 막내가 업무 완료시 공유좀 해달라고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업무 하면서, 완료하면 저는 정리한걸 문서화해서 공유하는데... 팀원들도 다같이 하면 좋겠어서 하는것도 있는데 저랑 사원급 한분만 문서화&공유 하시고 나머지는.. 일이 바쁜건 알지만 그래도.. 짬내서 조금씩 공유해주시면 좋은데 그냥 매일매일 이렇게 일하니까 답답하고 요즘엔 지쳐서 퇴사하고 싶네요 ㅠㅠ 업무가 좀 공유되어서 막힘없이 일하고 싶어요...
빙빙봉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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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개발자들을 위한 강의를 2가지 정도 만들어보려는데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1. 창업 코스 개발자들은 회사에 소속되기에 자기 비젼이 크죠. 프리로 독립하려고 해도 기업에서 프로젝트 계약할 때는 프리보다 사업자를 원하기도 합니다. 자잘한 개발을 맡기는 업체 대표나 중견기업 PM, 디자이너랑 소통하려면 그 전에는 회사에서 대신 맡아주는 인력이 있었다면 프리로 독립하면 개발자 혼자 다 해야 하죠. 이런 부분, 즉 창업을 위해서는 비즈니스 스킬이 요한데요. 혼자 집중해서 작업하는 개발자들에게는 이런 스킬을 터득할 기회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발업체 대표 개발자가 직접 프로젝트를 따기 위한 비즈니스 스킬과 제안법, 소통법에 대한 강의를 허고 기업 프로젝트에 첨여하는 기회를 주면 어떨까요? 2.nft 개발코스 코인이나 nft가 이미 졌다고 하지만 메타버스로 가는 웹3.0시기에는 거래 수단이 될 수 밖에 없는데다 내년에는 반감기라고 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nft개발 과정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가 된다면 어떨까요? 제가 개발자가 아니여서^^;;;; 개발자들의 속마음을 몰라 다른 개발자분들의 의견을 여쭤봅니다. (너무 거친 표현은 마상 받을 수 있어용~^^;,) 혹시 개발자분들 중에서 위의 2개는 정말 별로고, 이런 강의 있으면 돈 내고 듣고싶다~!! 이런것 있으시면 제안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Ckim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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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에서 .net 다시 java
이번에 이직 하면서 제의도와는 다르게 다시 java를 하게되었어요 java3년반 .net c# 4년 반 .net으로 지원했지만 이직하는 부서장님이 저를 픽해서 java를 하는 부서로 이직하게 되었네요 다시 java를 하는건 상관없지만 커리어에 걱정되네요 그저께 비슷한글을 올렸는데 좀 더 정리해서 생각해보니 또 걱정이 되네요 옳은 선택인가 지금이라도 뭔가 회사에 제스처를 취해야되나 앞으로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건가 아닌건가 조금 마음이 혼란스럽네요 기회인걸까요 아니면 커리어에 도움이 안되는걸까요 다시 java를 하게되나면 java나 .net 둘다 물경력은 아니지만 최신기술을 사용하는 주언어가 모호해지는 느낌도.. 싱숭생숭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어떤걸 주의하면서 성장 해야 할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kdol9
2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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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언어가 이직 할때마다 바뀌는데
이게 좋은건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java 에서 .net 다시 java로 경력으로 좋은쪽인가요 나쁜 쪽인가요? 둘다 다 할줄아는것처럼 보이기도 둘다 이도저도 적당히 하는것 처럼 보이기도 제 기준으로는 둘다 물경력 수준은 아니에요 나중에 또 이직시 걱정이 되네요
kdol9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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