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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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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채공 언제 들어올까요
본인부담금은 저번달에 다끝났고 저번주 16일에 기여금 관련 서류 작성해서 제출된걸로 알고 있는데 마지막 지원금 소식이 점점 늦어지네요....ㅠㅠ
morris
24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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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고민 들어주세요..
현재 회사는 대기업 IT 계열사이고 성과급이나 복지포인트,통신비 등 영끌해서 6500을 받고있습니다. (원천징수에는 5700으로 찍혀있음) 이직하려는 회사는 스타트업인데 제가 앞으로 추구해야하는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환경이고 업무는 딱 하고 싶었던 내용입니다. (한달에 한번 유급 휴가라던지 풀 재택근무, 점심저녁 식대 제공 등 복지는 매우 좋습니다) 이 스타트업이 재무건전성으로 망할일이 없다는 가정하에 기본급으로 6500을 맞춰주는 조건이 어떠신거 같나요? (성과급은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부자되고싶다요
2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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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퇴사하는 건 미련한 행동일까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28살 모빌리티 관련 업에서 2년 가까이 재직중인 평범한 개발자 입니다. 대학 시절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헤메고 있을 때, 주변 지인들의 조언에 따라 눈 딱 감고 무작정 입사 지원을 하고, 여차저차 운 좋게도 학사를 졸업하기 이전,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입사한 이후, 약 2년 동안 회사 업무에 대해 익숙해졌고, 팀 내에서 스스로 한 사람 분의 몫을 하도록 정말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일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의미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좋은 사수 덕분에 금방 회사에 적응한 이후 맡은 바 최선를 다하고, 주말 출근, 연차 중 출근, 공휴일 출근도 마다하지 않고 회사 생활에 충실했습니다. 인원 2-300명의 중소기업이지만, 분에 넘치게도 임금도 7000 전 후로 받으며 저년차 개발자 치고 높은 임금을 받으며 회사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 이 업계에서 향후 10년 20년을 보낸다고 생각했을 때, 제 스스로 행복한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막막함만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는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게임 플레이 뿐만 아니라, 게임을 분석하는 일도, 게임에 대한 공략을 만드는 일도, 취미삼아 끄적이고 있는 1인 개발 게임도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업계에서 10년 20년 일할 것을 생각했을 때에는 막막했던 것과 달리, 게임 개발에 대해 생각하면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다가 결국 밤 새도록 게임을 만들다 출근한 적도 있습니다. 이러한 나날이 계속되던 어느 날, 문득 퇴사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퇴근 후, 공부하고, 게임을 만들며 퇴사하기 전, 이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현재 다니는 회사의 업무강도가 만만치 않았고, 최근들어 밤 9-10시까지의 야근이 많아지며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며 개인 공부조차 그리 녹녹치 않았습니다. 게임 분야로 커리어를 바꾸기 위해서는 현재 다니는 직장 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며 선 퇴사라는 미래가 불확실한 카드가 손에 맴돌기 시작했습니다. 게임 회사에 지원해보았지만, 쟁쟁한 게임 개발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합격자들에 비해, 스스로 노력한 것과는 별개로, 퀄리티 적인 측면에서 제가 보기에도 차이가 보였고 결과는 예상과 같았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날 수록 야근은 더 많아질 것은 기정사실이기에 더더욱이 고민되는 오늘입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 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핵바보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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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개발자 커리어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2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 스타트업에 입사해서 프론트엔드 업무를 하다 현재는 7명인 개발팀의 팀장을 하고있습니다. 요즘 고민은 아직 개발자로서 경험도 적은데, 회사에서 팀장 역할을 하는게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팀장 역할을 하면서 연봉이 6500이 되서 만족스럽지만, 금액을 제외하고 사실 배울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거 아닐까 고민이됩니다. 또한 막상 팀장이 되어보니 개발업무를 할수있는건 다들 퇴근하고 야근을 하면서 혼자 해야하는걸 몸소 느낍니다. 언제가 관리직을 하는게 올바르겠지만, 지금 하는게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코드를 짜던 시기에는 프론트나 백엔드 둘다 즐거웠는데, 비지니스 적인 IR이나 타업체 미팅은 굉장히 힘든거 같습니다. 신입 개발자가 올바르게 가고있는게 맞을까요?
일하는시니비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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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차 신입, 상사분이 제가 제출한 작업물에 대해 앞뒤 피드백이 달라요..
앞에서는 천사처럼 너무 잘했다 이정도로만 진행하면 될거 같다 하시는데 뒤에서는 다른 팀원 분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거 별로다 내가 의도한 거 아니다라고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사내에서 제 휴가날 말씀 나누신 걸 다른 팀원 분이 귀띔해서 알려주셨어요… ——— 어떤 부분에서 잘 못 했는지를 알거나 명확하게 지시를 해주시면 빠르게 고치기라도 할 텐데.. 초반에는 제 마음껏 하라고 하시거나 모호하게 지시를 내려주시고 한 참 뒤 마감 직전에 어느 부분 고치라는 걸 거의 10번 넘게씩 피드백을 주세요 해당 지시에 맞추는 게 찍어서 맞추기 같아요… _________ 이런 경우는 어떻게 상사 분 입맛에 맞춰서 일을 하면 좋을까요? 지속적으로 중간중간 확인도 요청 하고 그때마다는 괜찮다고 하시거나 좋다고 하시는데 마지막에 방향을 다 틀어버리거나 제 아이디어대로 진행한 게 결국에는 상사 분 아이디어로 변해야 맘에 들어하세요 초반 부터 제 아이디어는 버리고 상사 분 아이디어를 맞춰서 진행해야 할까요..?
전략을향해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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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4년차 클라우드 엔지니어입니다. 보통 이직 할때 연봉+인센티브로 계산해서 올리고 가시나요? 아니면 연봉으로만 생각해서 올리고 가시나요? 현 회사 연봉에서 인센티브 폭이 커가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메론이좋아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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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넘는 서류합격, 그 중에 최종합격은 0..
내가 운이 좋지 못한 걸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수 많은 서류 지원 중에 그래도 서류합격이 나왔고 사측에서 컨텍이 왔지만, 어째서인지 최종합격이라는 관문을 넘기지 못하네요. 2차 면접 까지 붙은 적이 있지만 최종 탈락하고, 코테는 합격했지만 1차 면접에서 탈락하고, 아님 코테에서 탈락하고... 여러모로 아쉬운 일이 많이 생깁니다. 원래 취업이라는게 이렇게 힘든 걸까..? 주변에 최종합격했는데 별로라서 넘어갔다는 말을 들으면 오히려 기가 빠진다고 할까요?ㅎㅎ 보통 서류합격 대비 최종합격이 그렇게 적은 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신입생
2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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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6-7년차 연봉
보통 어떻게 되나요?? ------------------------------------------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보안쪽에서 일하는데 박봉이었네요.. 현타 쎄게 맞구 갑니다🥹
뚜따또
2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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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게 맞을까요? 고민입니다
현재 웹개발(연구직) 하고 있습니다 적성에도 잘 맞고요 사람도 좋고 업무량도 적고 회사분위기도 좋고, 단점이라면 연봉인데 그부분이 조금 많이 부족합니다. 다른 회사 이직제안이 왔는데 조금 찾아본 결과 수직적인 문화, 딱딱한 분위기의 제조업인데 연봉 차이가 지금 보다 1.7배 정도 나더라구요 현재 회사에서 연봉 협상은 힘들것 같고 그런데 제 성향 자체가 분위기를 좀 많이 타는 편입니다. 일을 엄청 집중에서 하기보단 딴짓도 조금 하는 편이고요.. 비슷한 상황에서 이직 경험이 있으신분 의견을 좀 듣고싶네요
코코팡
24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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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직원분의 팀원욕
어쩌다보니 HR 직원분과 친해지게되었는데 어느날 저와 같은 팀원분이 힘들다고 본인한테 한 얘기를 저한테 얘기해주고 팀원분 맘에안든다고 얘기하고나서 뭔가 HR 직원분이 어색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사람관리하고 면담하는것도 업무에포함되다보니 사람에 더 치이고 힘들겠구나 싶긴하지만.. 면담에서 한 얘기를 들고와서 힘들다고만 한게아니고 너무 심하게 징징대서 그사람이 싫다! 라고 해버리니까 이사람이 너무 어렵게느껴지는..? 그런 느낌이 되네요.. 아마 팀원분도 뭔가 HR부서가 어찌할수없는 일을 계속 이야기했다고한걸로보니 아마 그분도 도가 지나쳤던거같지만... 제가 너무 안좋게 생각하는걸까요?
링다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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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학위 취득을 위해 사이버대학 다닐 필요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비전공자로 IT업계 종사중입니다 개발은 아니구요 추후 이직을 위해 이곳저곳 보는 와중에 경력직 채용이라도 전공자를 뽑는곳이 더러 있더라구요 특히 최상위 대기업들 이직 자체는 몇년 있다가 할거라 시간이 있어 필요하다면 사이버대 다닐까 하는데 사이버대 학위도 전공학위로 쳐줄까요?? 학사 학위 자체는 있습니다!!
sbwidnbf
24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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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종료 후 퇴사 시 이력서에 적어야할까요?
현재 회사에 약 3개월정도 수습기간을 마쳤습니다. 가끔 업무를 하긴 했었는데 전부 외주를 주다보니 일이 없었 고 뭔가를 찾아서 하려해도 외주 관리 외에 일이 없었습니 다. (기존 서비스는 없고 신규 개발건만 있습니다.) 처음 면접시 얘기했던 내용과 다르기도 했고, 개인 경력에 문제가 생길것 같아서 퇴사를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4대보험을 들었던 기록이 있어서 경력을 작성하 는게 맞을까요...? 짧다면 짧은 기간이고 길다면 긴 기간인데 한 일이 없어서 업 무란도 적을게 없어서 걱정이네요....
반경력
24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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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의사 내기도 전에 같은 포지션 공고
회사 다니다가 이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들어서요 당시에 저는 회사에 퇴사한다라는 말이나 의사를 비친 적도 없는데 이전에 다른 회사 공고 보다가 저희 회사 공고가 올라와서 보는 데 같은 포지션으로 공고가 열렸더라구요 대표랑 직접 말하기 2주 전입니다. 그 후에는 와서 뭐 생각이 어떠냐? 물어서 저보고 기제 나가라는 말인가? 해서 이직 준비하고 있다고 하고 언제까지 최대한 나가겠다고 했는 데 일반적인 건가요? 대기업은 아니고 스타트업입니다.
huree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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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출한 지원서 수정 불가인가요?
리멤버앱에서 제안을 처음받아서 .. 이미 제출하기를 눌렀는데 수정이 불가능한것같아서요.. 혹시 내용수정 할 수있는 방법이있나요?
빵빵댱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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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앱 오류 나는 분?
며칠전부터 아래와 같은 오류창이 커뮤니티 게시판 글 읽을때랑 피드 리프레쉬 할때마다 뜨는데, 다른 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아이폰에 iOS 17.6.1 인데, 앱 삭제하고 다시 깔아도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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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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