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77,16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DRM 솔루션 잘 아시는 분이 있으까요 ?
DRM 솔루션 중에 스트리밍 영상이 아닌, 브라우저 화면 전체를 보호해주는 솔루션이 있을까요 ? 사용자의 PC에 설치하지 않고.. 가능할까요 ?
남들처럼
억대연봉
20년 03월 25일
조회수
377
좋아요
0
댓글
7
DRM 솔루션 궁금합니다.
DRM 솔루션 중에 스트리밍 영상이 아닌, 브라우저 화면 전체를 보호해주는 솔루션이 있을까요 ? 사용자의 PC에 설치하지 않고.. 가능할까요 ?
남들처럼
억대연봉
20년 03월 25일
조회수
188
좋아요
0
댓글
0
[고민도 해결하고, 3만원 상품권도 받으세요. D-7]
나와 같은 일 하는 전문가들이 모여있는 리멤버 커뮤니티! 요즘 시국에 고민 많으시죠. 일 관련 질문이나 고민을 올리고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뉴스를 공유하면서 토론 주제를 던져 보셔도 좋습니다. 3월 한 달간 매일(금, 토, 일은 한 번에) 가장 많은 유저의 댓글을 받은 ‘직무톡 게시글’ 10개를 골라 3만원 주유권을 드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서로 소통하면서 지혜를 모아보세요. 리멤버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3월 25일
조회수
119
좋아요
0
댓글
0
개발공부 이렇게하면 효과적이다!... 하는 자신만에 방식이 있으신가요?
요즘 공부를 하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공부를 하시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되든안되든 그냥 코딩해보는 편인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개린이
20년 03월 24일
조회수
500
좋아요
0
댓글
16
피그마 툴 괜찮나요?
피그마가 기획툴로 훌륭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현업에 적용하기 좋은지 궁금합니다. 스케치, XD 같은걸 써보다가 결국엔 문서화와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 때문에 위키+PPT 혼합으로 기획서를 쓰고 있는데, 피그마가 이를 대체하기에 적합한 툴일까요?
되면한다
20년 03월 23일
조회수
290
좋아요
0
댓글
6
프로젝트 완성! 쾌감 or 걱정?
입사시 배정받은 파일럿 프로젝트 이러하나 저러하나 어쨌든 그 기간이 종료되어가고 있습니다. 실무 경험은 일천했던지라 정말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jsp 기반의 웹페이지를 만드는 작업이었는데, ㅋ 서블릿과 jquery, 필터 등을 사용하여 지금 봐도 우와 고칠 거 많다. 다음 버전으로 더 다듬어야지.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거 코드 리뷰 하라고 하면 쥐구멍 드갈거에요. 스프링 프레임워크같은 거 전혀 1도 안 쓰고 only 생짜 서블릿을 갈아넣었습니다. 그래도 대학교 시절엔 전혀 알 수 없을 서비스 구조를 파악하게 된 것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시절엔 그냥 페이지에 올인해서 만든 스타일이니까.. controller, commander, dto, dao, listener 등 개념도 몰랐고 구현도 못했던 것들이 아.. 이렇게 쓰이는구나 하고 충격의 두달을 보낸 거 같슴다. ㅋㅋㅋ 완성은 했는데 저 혼자 90년대에 프로젝트 만든 것 같슴다. 프로젝트가 끝났는데, 이게 기뻐해야 할지 걱정이라 해야할지 싱숭생숭함다. 선배님들은 파일럿 프로젝트 끝내셨을 때 기분 혹은 각오 등? 이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제나
20년 03월 23일
조회수
179
좋아요
0
댓글
2
어느 우리 회사 개발자 이야기.
어느 우리 회사 개발자 이야기. 경력이 9년 정도 되는 그는 타 팀에 있다가 우리 팀으로 왔다. 그가 팀이 바뀐 이유를 몸소 느끼고 겪은 바 이 글을 남긴다. 1. 그가 들고 온 프로젝트.. 그가 우리 팀에 오면서 들고 온 프로젝트가 있다. 우리 팀은 그 프로젝트의 기존 히스토리와 DB 스키마 연동 규격 등에 대해서 그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DB 담당이었다.) 그는 상당히 수동적이었으며. 우리가 그 프로젝트를 파악하는 동안 훈수와 무책임 사이를 넘나들며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한 주 지난 후 프로젝트 히스토리 및 상황 파악 중 팀장 및 팀원들과 수많은 마찰이 있었다. 그는 변명만 해댔으며, 무언가를 감추기 바빴다. 결국은 기존 프로젝트의 잘못된 점과 요구 사항을 잘못 파악한 점들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었으며, 결국 90% 이상이 재설계, 개발되었고 겨우 프로젝트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2. 그와 처음 한 협업 다운 협업.. 그는 코딩을 할 줄 알긴 알았으나 아는 것이 전혀 없었다. 타른 팀원들은 job을 스스로 잡고 진행을 하는 반면 그는 job을 분배 받으며 일하는 수동적인 자세를 취한다. 팀장에게 job을 분배받을 때, 절대 팀장의 눈을 마주하지 않고 항상 고개를 떨구고 있다. 배정이 끝난 뒤 그는 10초 뒤 나지막한 목소리로 네.. 라는 외마디를 남기고 그저 자기 자리로 되돌아가기 바빴다. 항상 팀장과 약간의 어색함 사이에서 줄타기하듯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았다. (팀장에게 부담을 주기 위해 그런 건가?) 그리고 그는 팀장에게 분배받은 업무에 대해 진행 상황 등을 전혀 공유, 보고를 하지 않는다. 정말 수동적이었다. 그래도 나는 그와 별 감정이 없었기에 코딩 중에 궁금한 점이나 오류가 났을 때 나에게 헬프 요청을 하였고 나는 항상 나서서 도와주었다. 그런데 이때부터 나는 그가 조금씩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가 모르는 걸 그의 자리에 가서 도와주고 수정을 해주고 나면 그의 git log에는 항상 "A가 수정한 XXXX 기능"이라고 올라온다. (나: A) 또한 그는 테스트를 하지 않는다. 2. 그와 두 번째 협업. 다수의 html5 게임을 만드는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나와 그, 둘만 투입이 되었다. 기본 틀을 내가 만들었기에 먼저 프로젝트 기본 골격을 만든 후 코드 리뷰를 진행하였다. 코드 리뷰를 진행하는 동안 그의 태도는 나에게 너무 낯설게 느껴졌다. name + " : " + age 이런 문법을 이해를 못 하는 것이다. 문자열 합치는 거라고 하니 그건 내가 잘 모르겠다며 그건 니가 잘했을 거니 믿는다며 스킵을 한다. 그와 job 분배를 한 뒤.. 역시나 진행 상황 및 막히는 부분이라든지 공유를 하지 않는다. 내가 직접 가서 물어보면 그때 말이 나온다. 그래도 알려주고 나면 똑같은 걸 또 물어본다. 알려주고 나면 다음날 똑같은 거에서 막혀있어 또 알려준다. 그래서 알려주고 나면 다음날 똑같은 거에서 막혀있어 또 알려준다. 또 알려주고 나면 다음날 똑같은 거에서 막혀있어 또 알려준다... 무한 반복이다. 그러고 나면 그의 컴퓨터에는 온통 내가 작성한 내용들뿐이다.. 그 뒤에 git log에는 "A가 작성한 코드" 라고 올라온다.. 3. 그와 세 번째 협업. ionic으로 나 포함 4명이 하이브리드 웹앱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 프로젝트의 마스터는 나였으며 소스 관리를 내가 하였다. 그는 항상 테스트를 안 하고 올리는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컴파일이 안되는 코드를 merge 하는 건 나로선 정말 이해가 안 되어 뭐라고 버럭 하였다. 나 : "아니 테스트는 하고는 올리시는 겁니까?" 그 : "? 난 잘 모르겠는데? 그 코드? 아~ 그건 B 님이 내 자리에서 코딩해준 건데." 나 : "...그래도 확인은 하고 올려야 되지 않나요!? 버럭 " 그 :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아냐고 버럭!~ 나랑 싸우자는 거야? 뭐야? 버럭" 나 : "멍~... 고만합시다." 팀장님과 3자 대면을 하며 이야기를 하였지만 역시 답이 안 나왔으며 자기는 내가 왜 그러는지 도대체 모르겠다며 더욱 더 버럭 한다. 4. 그의 투쟁. 그는 팀원들 앞에서 버럭 한 사건이 있는 후 더 이상 팀원들과 밥을 먹지 않는다. 팀장님은 매번 밥때에 밥 먹으러 가자고 하지만 그는 장염이 걸려 안 먹는며 벌써 2~3달째 밥을 팀원들과 안 먹는다. 요즘은 팀 전체가 밥을 먹으러 나가면 김밥, 빵을 사 와서 먹는다...? 그는 사람의 미묘한 감정 위에서 줄을 타듯 교묘하게 상대방에게 원하는 것을 취하는 스킬을 가진듯하다. 번외 어록 1: 그럼 팀장님이 해보세요. 얼마나 할수있나! 2: 팀장님이 가서 사업팀이랑 싸우고오세요. 3: 아 몰라요. 4: 내가 할줄도 모른는데 어떻게 소스가 되돌아가냐? 할줄도 모른다니깐!! 5: 아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등등..
크흐흐
20년 03월 22일
조회수
1,040
좋아요
0
댓글
20
어떨 때 이직을 고민하시나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결정적으로 이직을 결심하고 준비를 하게 되는 계기가 궁금합니다.
제컴에선되는데용
억대연봉
20년 03월 22일
조회수
258
좋아요
0
댓글
8
전산운영관련 이직시
1. 주로 어떤사이트로 이직준비를 하시나요? ex) 잡코리아, 사람인, 워크넷, 원티드, 비즈니스피플, 링크드인, 피플앤잡, 리멤버 등등등 2. 이직하고자하는 업체의 요건은 어떤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ex) 업력, 매출, 영업이익, 안정성, 직원수, 규모, 위치, 팀 등등등 3. 해당 업체를 판단할때 어떤사이트를 주로 이용하시나요? ex) 잡플래닛, 코멘토, 캐치, 크레딧잡, 업계 지인 등등등 4. 케바케겠지만 이직시 주로 어떻게 이직하시나요? ex) 지인 추천, 헤드헌팅, 직접검색 등등등 선배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보따리가 궁금하네요....
오잉
20년 03월 21일
조회수
322
좋아요
1
댓글
2
스타트업들 코로나로 매출 타격 있나요?
사태가 오래갈거같은데.. 스타트업 골라서 이직해야 될까요..
wwwinter
20년 03월 20일
조회수
581
좋아요
0
댓글
3
소프트 스킬 뭔지 아세요?
이직 할때 어떻게 어필하세요? 반대로 사람 뽑을 때 어떻게 평가하세요?
wwwinter
20년 03월 20일
조회수
192
좋아요
0
댓글
2
타타 폐업...ㅎㅎ
타다 운영사 VCNC는 폐업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타다가 보유중인 11인승 카니발 1500여대가 순차적으로 매각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타다가 쏘카의 탁송 서비스인 ‘쏘카 핸들러’를 통해 타다 서비스에 사용된 카니발 중 일부를 특정 장소로 집결시킨 것으로 알려진다. 사실상 매각을 준비 중인 셈이다. 차고지 비용 및 차량의 유지, 관리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여겨진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4601958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기획자를 떠나 IT 업계의 한 사람으로 안타깝습니다. 타다 앱도 항상 관심있게 UI등 살펴보곤 했는데...어떻게든 타협을 좀 해보지..안타깝네요. 카카오가 차량만 쭉 늘리면, 타다가 만들어 놓은 시장을 그냥 먹겠네요. 물론 그만큼 돈이 들어가겠지만.
댕댕킴
20년 03월 20일
조회수
348
좋아요
0
댓글
1
스타트업에 시니어 디자이너 구인 어떻게하시나용
시리즈 B 준비하고있는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좋은 디자이너 모셔오기가 힘드네용ㅜ
숲속다람쥐
20년 03월 19일
조회수
181
좋아요
0
댓글
5
개발자분들 업무외 기술스터디 얼마나 하세요?
독학이나 스터디 등, 업무 외적인 부분의 개발 기술 스터디에 얼마나 많은 시간 투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신입때는 모르는게 많아서 퇴근하고도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싶은것도 많았던 것 같은데 년차가 점점 쌓일수록 퇴근하고나면 아무것도 하기싫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도 중요하게 느껴져서.. 업무 말고는 스터디는 손 뗀지 몇년 된 것 같네요.. 다시금 슬슬 공부를 시작해보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위멤버
20년 03월 19일
조회수
199
좋아요
0
댓글
1
개발자 연차 대비 실력이 떨어질까 고민입니다ㅠㅠ
제가 듣기론 실제 (업무 연차+1년) 으로 연차를 매긴다고 들었는데 .. 그러면 이직시기에도 중요한 시기라서 많이 걱정되고 고민입니다ㅠㅠ 3년차에 진입하고 있는데 이때 적어도 필요한 필수소양이라던가 있으면 도움이 될 경험이 있을까요.. 회사 내 이렇게 여쭤볼 데가 참 없네요 ㅠㅠ
개린이
20년 03월 19일
조회수
212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