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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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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레벨까지 품질관리 하세요?
기능이나 UI정도는 두말할 것도 없을거 같고, 자동화도 스크립트 열심히 짜는 레벨정도도 너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논리적인 사고로 사용자 엣지 케이스도 잘 잡아야 하는 것들은 기본일 것 같습니다. UX는 센스있게 잘하는 QA분들은 잘 대응하시는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이정도만 해도 너무 부럽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품마다 차이는 있을 것 같은데, 백단에서 돌아가는 로직들까지 잘 알고 있어야만 가능한 기능들도 있을텐데... 예를 들어 오픈마켓 같은 유저 개인마다 편차가 심할 수 있는 검색 기능들은 주로 어떻게 테스트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데이터 세팅을 해두는 방식으로 '예상한대로' 검색리스트가 잘 출력하는지 볼 수도 있을 것이고, 정말 사용자의 개념으로 '검색 로직 자체'가 잘 돌아가는지 검증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결국 QA론적으로는 왜 이런 검색결과값이 나왔나? 라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어떻게들 검증하고 계신지 애매한 부분도 많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말로 풀어서 설명하려니 좀 어렵네요ㅜㅜ) 데이터 관련팀의 도움을 받을수도 있겠고, 어떤 사용툴이 있을것도 같은데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감히 여쭙고 싶습니다 :)
찹쌀모찌
20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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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쪽 일하시는분들
언제 제일 일할때 보람 느끼세요...? 보안쪽 모든분야 분들...
흐린날
20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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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업을 선택하길 잘했다” 생각되는 순간들
저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용자들이 불편해하는 부분을 찾고 팀원들이랑 개선할 때 참 재미가 있고, 그렇게 개선한 다음에 사용자들이 더 편리해졌다고 피드백 주시면, "아 내가 이 사람들 삶에 변화를 주고 있구나!" 체감도 됩니다. 그럴 때면 이 직업을 선택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은 일하시면서 "아 이 직업 선택하길 잘했다!" 생각하실 때가 있으신가요? 다양한 직업을 가지신 분들의 생각 궁금합니다!
MCMC
20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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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t Native
React Native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ppss.kr/archives/105323
전력질주
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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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 국내출시 소식 아시는분 있나요?
사내메신저로 슬랙을 고려하고 있는데, 작년말부터 국내지사 설립하고 한국어버전 출시된다는 기사가 보이더라고요. 그러면 좀더 저렴하게 도입할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있는데.. ㅎㅎ 혹시 소식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4월에 나온 기사엔 5월중 출시라던데 어느덧 5월말이네요~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4100604i
Tr
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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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입사시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온라인 입사시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채용인원을 안정적으로 수용 가능할지.. 오프라인시험보다 장점이 많을지 .. 새로운 상품으로 레퍼런스를 넓혀갈수있을지.. 리소스는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가상화로 구성하기도 쉽지않구요.
Jamie
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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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수요 공급이 어떤가요
되려는 사람은 많은데 되기는 쉽지 않은 느낌입니다 기획자로 이직하고 싶은데 포지션도 주로 이커머스처럼 특화되어 있는 쪽이 많은 거 같고 무슨 스터디에 지원했는데 지원자가 몰려서 거기서도 짤렸네요 넋두리 해 봅니다... ㅠㅠ
동교동삼거리
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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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출시 전 마케터 채용 시기 질문드려요.
앞으로 3달 이후에 MVP 모델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큰 시장으로 보면 이커머스로 볼 수 있는 서비스구요. 앱으로 출시 될 예정입니다. 개발 PM을 맡고 있지만, 서비스의 성공을 위해서 마케팅 파트, 다자인 파트와도 긴밀히 협력해서, 최종 제품의 브랜드 톤앤매너, 마케팅 정책, 유저 보상(친구초대 등) 정하고 넘어가고 싶은게 한둘이 아니네요. 마케팅을 리딩 할 사람이 없다보니, 기획적으로 아쉬운부분이ㅜ많습니다. 다른 스타트업을 보니 브랜드, 컨텐츠, 퍼포먼스 마케팅 직군으로 채용을 하고 있더군요. MVP 출시를 앞두고 얼마만큼의 기간에 어떤 직군으로 채용하는게 좋을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월 평균 1천정도의 마케팅 예산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Isaac
20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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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사유를 이쁘게 정리하는 법?
늘 고민입니다. 회사에 대한 거창한 비전을 이야기하는건 패기넘치는 신입때의 그것인거 같고, 그렇다고 너무 개인적인 차원으로 적는건 오랜 경력자로서 빈약한 느낌 이어서요.
앓아요
억대연봉
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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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용 노트북 추천좀 해주세요
보안 컨설팅 업무를 하소있는 직원입니다. 현재노트북 사양이 너무 좋지않아 새로 구매하려고하는데 보통 어떤거 많이 쓰시나요? 90안쪽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흐린날
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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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제 win10 다들 사용 하시나요??
줄곧 사용해오던 win7 올해부터 업데이트가 종료되어 보안적인 이슈로 저희도 win10으로 변경 중인데 이것저것 사용하던 프로그램 버전 안맞는것도 나타나고 이슈가 좀 있네요~ 다른 분들은 개발환경에 win10 사용 많이 하시나요?
메신저의꿈
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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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블라인드(blind) 쓰시나요? 꿀잼~ 여기도 좀 더 다양한 커뮤니티 채널이 만들어져서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블라인드 유용하게 쓰시는분 ? 저는 주로 회사 소식을 블라인드에서 먼저 들을때도 있고 익명으로 개인 고민 나누거나 같은 직종 연봉 이야기도 재미있네요~^^
전력질주
2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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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면접 준비가 안되어있는데 면접 기회가 생겼습니다.
몇달전 설마 되겠어하는 생각으로 여기저기 서류를 넣어보았는게 덜컥 면접을 보게된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두군데를 최종면접까지 보게 되었고 결국 떨어졌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아직 준비가 더 필요했다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패기넘치던 행동의 결과는 결국 1년동안 재지원 금지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다시 떨어진 회사의 경쟁사 면접을 보게될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직 전보다 발전된게 없는데, 좀더 수양하는것이 좋을지 아님 보는게 맞는지 고민스럽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가고싶은 회사는 딱 두군데였습니다. 한군데는 면접에서 탈락하여 1년 재지원을 금지당한상태이고, 나머지 한군데는 이번에 면접기회를 잡은 회사입니다. 이 두군데 회사 말고는 이직할 마음이 없어 이렇게 고민글을 남깁니다.
PO
2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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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용 노트북. 맥북 vs HP 고민입니다.
요즘 부쩍 이동이 잦아지고, 외부 회의가 많아지면서 데스크탑에서 노트북으로 갈아타려합니다. 스타트업계에서는 주로 맥북 프로 15를 사용하고, 일반 기업에서는 HP를 주로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맥북은 하드웨어 스펙은 낮지만 최적화가 잘 되있어서 속도와 사용성이 매우 좋은데, 익숙해지기가 점점 어렵더라구요. 다른 노트북은 성능이 좋아도 좀 느린감이 있어 고민입니다. 툴은 IntelliJ오피스365, 노션, 지라 이렇게 사용 중입니다. 의견 부탁드릴게요!
Isaac
2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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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서비스 기획자의 디자이너 채용 고민
2년차 스타트업의 서비스 기획자이자 대표인데요, 스타트업이다보니 스케치와 제플린을 활용해서 직접 화면 디자인까지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감각이 없는지라 폰트, 색감, 레이아웃 등 디테일하지 못합니다. 저희 앱을 보면 휑하고 돈 별로 안들인 앱 같다 라는 평가도 많구요. 투자를 조금 받아서 디자이너 채용이 당장 가능한 상황이지만 고민이 되네요. 디자인 개선이 고객의 서비스 경험을 확연하게 개선하며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지, 디자인이 서비스 초기 해결해야 할 본질적인 문제인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채용한다고 해도 제안할 수 있는 연봉 기준이 높지 않아 주니어급(신입~2년 경력)일 것 같구요. 서비스 출시한지 이제 1년 조금 넘었고, 월 사용자는 2만명 정도인데. 디자이너 채용을 통한 디자인 개선이 필요할까요?
훌라당
2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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