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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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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연봉 보통 적으세요? 안적으세요??
이력서에 과거 회사 연봉, 그리고 희망 연봉 적는게 나을까요? 안적는게 나을까여? 1) 과거 회사 연봉 : 적는다 / 안적는다 2) 희망 연봉 : 적는다 / 안적는다
기리아
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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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로 만들어진 서버를 node.js로 옮겼는데
php로 만들어진 서버를 node.js로 옮겼는데 기존 php는 450 ms 노드는 480 ms가 나오네요 노드가 더 빠르다고 알고 작업했는데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지 않아서 아쉽네요 클라이언트개수를 늘리면 의미있는 차이를 보여줄까요? 아니면 제가 미숙해서 로직을 길게 가져가서 그런걸까요?
포이
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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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에 취합?성 업무가 많으신지요?
대다수 IT기술관련 전문직이실텐데요. 운영이나 기술업무외에 단순취합성 업무가 참으로 많아서 다들 비슷하실지 문의드려봅니다.
Jamie
20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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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커리어 고민 - 관리 vs 실무
기획자로 IT업계 입문한 지 10년정도 지났습니다. 운좋게 승진이 조금 빨라서 팀장급 관리자를 몇년째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커리어가 고민입니다. 매니징은 조직과의 관계도 중요하고, 무형적인 부분이 많아서 실무 프로젝트보다 업무 전문성을 인정받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나중에 이직 시에도.. 실무자에 비해 갈 수 있는 폭이 좁아진다고 할까요. 40 넘어서의 기획자 커리어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 혹은 이미 겪어보신 분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Tr
20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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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배포후 오류(개발자)
어제 오후 5시경 옆파트가 시끌시끌하더군요. 알고보니 웹 프로젝트 하나를 상용 배포후 오류가 빵빵. 오류감지 시스템에 걸려 팀전체 메일이 쏟아졌더군요. 원인은 "쿼리 문법 에러" 작업후 한번도 테스트를 안하고 배포를 했다는겁니다. 중요한건 똑같은 한사람이 벌써 여러번 테스트를 안하고 올려 상용 에러를 냈다는건데요. 그 이유가 뭘까요. 관리자의 무능력함일까요? 당사자의 자만심일까요?
크흐흐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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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전수
회사에서 노하우를 전수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전력질주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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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이직을 어떻게생각하세요?
10년차 이직을 어떻게생각하실지요? 회사가 괜찮다면 계속 남아있는것이 나을지, 새로운도전을 해봐야 할 시기일지 앞으로의 계획에 많은고민이 생기네요.
Jamie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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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사용해본 경험이 없는 업체에서는 컨설팅을 받는게 좋을 까요?
안녕하세요. 필요애 의해 클라우드를 도입해야하는 상황인대요. 클라우드이 대한 지식이 전무하여 사실 시스템 구성을 어찌해야할 지부터 고민중입니다. 이런 경우에 컨설팅 업체를 통한 시스템 구성안에 대한 조언을 받아보는개 좋을까요?
호이호이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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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할 때 반드시 중심축으로 두어야 하는 것
바쁘게 일에 휩쓸려 다니다 보면 궁극적 목표를 잃은 채.. 당장의, 이번 달의, 이번 분기의 목표에만 목메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이에 대해 회고를 하다가.. 우리 서비스는 무엇을 지향하며 달려가고 있었지.. 생각하였습니다. 물론, 세상을 바꾸겠다~ 이 분야에서 혁신을 이루겠다~ 다른 서비스에서 경험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겠다~ 등등 원대한 가치는 있지만 뜬구름 잡는 가치는 일단 구석에 넣어두고.. 결국은 유저들이 '우리 서비스를 습관처럼 사용하게끔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젠 TV를 켜는게 어색한 만큼, 습관적으로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것처럼. 당연히 넷플릭스도 지향하는 가치와 브랜드 메시지가 있겠지만, 이용자에게 중요한 것은 결국 우리는 오늘도 넷플릭스를 이용한다는 것일테지요. 우리가 매일 직면하는 세부 task들은 유저가 습관적으로 우리 서비스 찾도록 하기 위한 밑작업들이 아닐까요? 이를 위해 긍정적인 첫 인상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한 번 더 방문하게끔 유도하고, retain에 집착하고, 멋지게 브랜딩하고.. 최종 목표는 유저의 일상 일부분에 침투하는 것. 그래서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마인드셋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서비스를 습관처럼 사용하게끔 만드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며 ... 아래 링크첨부드린 브런치 글을 읽다가 공감되어서 주저리주저리 글을 썼네요.. 저와 같은 고민이 드실 때 한 번 읽어보시며 환기하시길 추천드립니다. hooked 라는 책(how to 에 대한..)을 정갈히 정리해놓은 글이네요 https://brunch.co.kr/@cliche-cliche/65
리피터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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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없는 회사에서의 난감한 상황?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가 직급이 없는 상태인데요.. 팀장, 팀원으로 구성되고 굉장히 능동적으로 액티브한 프로젝트 추진이 예상되긴 하는데.. 직급이 없음으로 하여 생기는 난감한 문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하여, 선배님들께 묻습니다. 실력이 없는 팀장...? 팀장보다 뛰어난 팀원...? 사실은 다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 게 어려운 직급..? 두근두근하네요.
제나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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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SaaS, PaaS, IaaS 간의 정확한 차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SaaS, PaaS, IaaS와 같이 분류할 때, 각각의 차이가 실질적으로는 무엇일까요? 각각의 사례를 들자면 어떤 것이 있는지요? 대략의 개념적인 정의는 알겠는데, 명료한 구분이 잘 안되더라구요.
Jordan
억대연봉
20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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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직업으로 선택해야지 말아야 할 사람..
같이 일하다 보면 기본 처리조차 못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예를 들어 몇 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1) 문자 이스케이프 처리 못하시는 분 2) query where 문에 1=1 또는 1!=1 넣는 분.. 3) test 안 하시는 분 4) 오류메시지 안 읽으시는 분 5) 문자와 문자열 구분 못하시는 분 6) 문자열 합치는 거 못하시는 분 7) 숫자 계산 시 절삭 못하시는 분 8) 서버와 클라이언트 개념이 없으시는 분 9) 함수 개념 모르시는 분 10) 위 모든 걸 자기 문제로 여기지 않고 나를 관리하는 관리자의 무능력함으로 되돌리는 자세를 가지신분
크흐흐
20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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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앞두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제조업 si 회사에서 커리어 시작하여 6년차입니다 현재 카xx 입사를 위해 퇴직의사를 밝힌 차인데 회사에서 카운터오퍼 제의를 받았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조건은 받지않은상태인데 제가 이직을 하려는 이유가 돈이 아니다보니 아직도 새 회사로 맘이 많이 기울어 있는데 새 회사가 과연 제 생각대로 일지 많이 고민됩니다 1. 현재 회사는 대기업이긴하나 을의 위치에 있어서 갑사의 의지에따라 강제로 파견근무 하는경우도 더럿 있습니다 저도 코로나사태로 일시 중단되긴했으나 현재 발령대기 상태입니다 2. 주니어들의 동기부여가 잘되지않는 분위기이고 개발할줄 사람에게 일과 미션이 몰리는 분위기입니다 (여기서 개발 할줄 안다는건은 for, if 수준을 이야기합니다..) 잘난척하긴 아주 좋으나 경쟁이나 push에 의한 성취가 어렵고 자기개발로만 역량을 키워야합니다.. 부담됩니다 3. 고전적 개발방법론을 가지고있고 그마저도 계약 협력사에 의해 90% 추진됩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it회사인데 pm만 있는 느낌이고 클라우드 도커 쿠버네티스와 같은 새로운 인프라에 대한 투자와 인식이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4. 개발이 어느 특정 한 사람에 이루어지는 분위기이고 그 사람 마저도 개발이 끝나면 다른 개발로 가는게 아니라 운영을 안고 가야합니다 앞서 말했지만 주니어들이 이미 역량을 키우는데 의욕을 많이 잃은 상태라.. (회사가 편합니다;;) 주변의 백업을 기대하기 어렵고.. 결론적으로 외롭고 주어지는 책임이 부담스럽습니다 위 4가지 이유정도로 이직을 결심했고 새회사의 처우는 지금과 비슷한수준입니다 카운터오퍼 제의를 받는다면 20프로인상을 이야기해볼까 하지만 그런다고해도 돈주고도 살수없는 좋은 기회를 제가 차버리는거 아닌지 고민이 되고, 새회사에 철없이 막연한 기대를 갖고있는건 아닌지 지금껏 힘들게 쌓아온 사내 평판과 소셜을 너무 쉽게 버리는거 아닌지 걱정도됩니다 이미 이직과 저보다 풍부한 인생경험을 쌓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다프로스
20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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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없는 회사
직급있는 회사에서 직급 없는 회사로 이직한지 두달 차 처음엔 저보다 훨씬 높으신 분들한테 이름을 부르는게 조금 어색하고 죄송스러웠는데 이제는 다 적응됐구요 ㅎ 직급이 없어서 그런지 커뮤니케이션할때 소통이 좀 더 수평적으로 되고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더 겪어봐야 알겠지만 장점이 훨씬 많은거같네요 군대같은 회사에서 수평적인 회사로 와서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후하후
20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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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톡에 올라왔던 소개팅어플
은퇴하고 혼자 개발하고 계시다고 해서 (개발자가 아닌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인터뷰 올라왔네요. 신기 ㅎㅎㅎ https://m.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990930057 괜히 반가운 마음에 공유해봅니다 ㅋㅋㅋ 응원합니다~!
동교동삼거리
20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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