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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사전 과제의 의도는 뭘까요
면접 사전 과제가 있어서 퇴근 후 틈틈이 만들어서 제출했는데 정작 면접 중엔 관련 질문이 하나도 없었네요.. 면접은 거의 40분 정도 진행되었는데 사전과제에 관련된 질문은 전혀 없었어요. 그냥 기본 지식 확인용이었던걸까요...?
play012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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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시기 고민입니다.
지금 회사를 3년 넘게 다녔고, 입사 당시에 스톡옵션이 있는데 7월 말일까지 다녀야 행사가 가능합니다. 이직은 저번달 부터 알아보고 있고, 면접 진행 중인 곳이 2군데 있습니다. 환승 이직이 이상적이지만, 어렵다면 조금은 쉬었다가 가고 싶기도 합니다. (아주 세이프한 장치도 있고요) 7월 말 퇴사를 하려면, 6월말이나 7월 초에 통보하는게 좋은데 통보하면 회사에서 바로 내보낼까봐도 걱정입니다. 스톡을 주기 싫어 그런 사례도 있다고 하고요. (친한 동료가 인사팀입니다) 꾹 참고 7월 말일에 받자마자 통보를 해야겠죠? 마음 같아서는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한달 뒤에 퇴사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퇴사 처리 당할까봐 무섭더라고요. 디데이를 세는 기분이라 요즘 너무 힘듭니다.
qwertyyf
억대연봉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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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SI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재 금융분야에서 5년차 입니다 은행에 파견나와 SM 재직중이고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금융쪽을 계속 할지 고민중입니다 공공SI 면접을 봤고 운좋게도 합격은 했습니다 주변인들에게 공공이라고 말하면 좀 빡쎄지않냐고 하는데 공공SI 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유유윳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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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 pm직군으로 지방 취업할 곳 있을까요?
현재 16년차 서비스기획 피엠 직군으로 일하고 있는데 서울을 벗어나고 싶어서요 이 직군이 대부분 서울경기이지만 그래도 지방의 안정적인 회사로 옮겨갈만한 회사가 있다먼 추천부탁드려요 기회를 노려보게요 ㅠ
도로도로도
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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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하고싶은데 내 수준으로 이직이 가능한지 객관화가 안되요...
경력 11년이고... 전장쪽에서만 7년. 안드로이드로 2년 유니티 쪽으로 2년.... 나한테 맞는길을 찾는다소 경력이 좀 꼬이긴했는데 업무에서 사용한 스킬은 다양함 c c++ java kotline 당연히 ndk jni쓸수 있고 유니티 했으니 c# 스크립트도 할줄알고... 뭔가 할 수 있는건 많은거 같은데 내가 어디가서 7천이상 받을 수 있읗 정도인지는 확신이 안서네... 지금 있는 회사서는 수석 개발자로 있긴한데 일만 많고 만족스러운 대우는 아닌데.. 또 다른데 가면 이 정도도 안준다는 소리를 회사서 하니까 그런가 싶기도 하고 객관화가안되서 물어봅니다...
베로뻬로베로뻬로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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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된게 없는 경력같아요..
업무 총 경력이 이제 7년차 되는 백엔드 개발자에요. 요새 이직을 준비하는데 전부 서류에서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약 4개의 회사를 옮기면서 기술스택이 많이 바뀌어서. 많이 사용하는 스프링도 이제 조금 (1년 미만) 파이썬도 총 (2년 미만) php 조금.. 이렇게 많이 망가진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후동마키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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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닌 지 한달 넘었는데 환승이직
하려고 이력서 오픈해놓고 지원하고픈 곳 있으면 지원하려는데 1년 쉬고 입사한 지 2달도 안되서 이력서 올리면 구인하는 회사 입장에서 비호인가요? 상관없다 비호다. 맘에 안들면 또 환승이직 시도할것같다. 참고로 인하우스 회사에서 1인 개발중입니다. 인프라 담당자도 없이 다 해요
삐얗
2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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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대폭 삭감당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IT기획자입니다. 해당 회사에서만 4년의 경력을 쌓았고 이번주 초에 연봉협상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사가 매출대비 인건비가 높아 투자자들이 해당 문제로 의구심을 갖고있다는 소문은 들어,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10프로 이상의 삭감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단기간 성과를 낼 자신이 없다면 그만두라는 말까지 들었네요. 인사평가는 중간은 받았고, 개인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이런 상황이 막상 닥쳐오니 당황스럽네요. 그래서 질문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바로 퇴사를 하여, 삭감전 연봉을 유지하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삭감된 연봉으로 이직처를 탐색하는 것이 좋을까요? 선배분들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쿠쿠코코링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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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차 직급은 모르는건 누구한테 물어보나요?
신입때부터 사수없이 잡다한 업무 맡아서 얼레벌레 하다보니 벌써 과장이 코앞인 대리입니다 옆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당시엔 회사 교육도 없어서 업무하면서 간간히 익힌 내용들이 많아 실상 모르는게 투성이에요 회사에서 간만에 신입왔다고 교육해준다고 해서 낑겨들으면서 질문 하나 했다가 선배가 뭐 이런걸 질문하냐고 남들 다 있는 자리에서 공개면박을 당했습니다 뭘 하나 물어보면 짜증만 내니까 교육때 용기내서 물어본건데, 이게 그렇게 면박받을만한 질문이었나? 이젠 화도 안나고 서러워서 집와서 정말 펑펑 울었네요 억울해서요. 그럼 난 모르는게 생기면 누구한테 물어봐야하나 이젠 더 올라가면 물어볼 연차도 지나는데요 어떡하죠 이젠 화도 안나고 억울하고 서러워요
잘하고있엉
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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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을 맡게되었는데 곧 퇴사 예정인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현재 회사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저 혼자입니다. 회사에서 인력 충원 때문에 면접관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사실 저는 한 달 정도 후에 퇴사를 예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회사에는 퇴사 의사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면접관 역할을 계속 맡는 게 맞을까요? 면접자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장모햄스터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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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도 정처기 따는게 좋을까요?
3년차 프론트 개발자입니다. 알고리즘 공부랑 정처기 둘 중 하나를 해야된다면 어떤게 좋을까요??
투디즈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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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단점
말귀 잘 못알아듣고 기껏 잘 돌아가는거 건드려서 작동 안되게 만듦.
MCP개발자
억대연봉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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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리 찾아오라는 상사..
비IT회사의 IT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헤드가 바뀌고 나서부터 갑자기 자기가 아는 사람들을 데려오더니 기존에 있던 사람들에게는 일거리도 안주고 일을 찾아서 오라고 합니다… 이 압박으로 인해 기존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를 떠났구요…… 비IT회사에서 IT부서는 아무리그래도 지원부서에 속해서 기획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원래 다른회사들도 그런가요..? 회사전체의 조직문화가 좋아서 지금까지 버텼는데.. 진리의 부바부를 겪고나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기조를 바꾸지 못한다면 나가는게 맞겠죠..?
테헤란로시러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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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현회사 경력이 짧다면...
SI 첫회사 10개월 비 IT회사의 IT운영부서(신입)으로 2년반 서비스 회사에서 1년정도 근무중입니다. 총 경력은 4년이 조금 넘네요. 목표로 하는건 대기업(현대오토에버, 삼성SDS등)입니다. 가능한 빨리 이직하여 고연봉을 받고 싶은데 지금 이직하기엔 현 회사 경력이 너무 짧아 마이너스가 될까요? 현 회사는 배울점은 많고 성장 가능성은 있지만 상사, 성과에 대한 스트레스가 큰편입니다. 같은 팀원도 성과를 내지 못해 권고사직을 당했고, 다음이 제가 아니란 보장이 없고요. 그래도 어떻게든 버티면서 성과 쌓으며 성장하고 2~3년의 경력을 만들고 이직하는게 이직시에 더 유리할까요? 지금 이직 시도하기엔 너무 무리인걸까요?
새우튀김좋아
25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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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감을 이겨내는 방법을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 후배님들 UX 서비스 기획에 몸담고 있는 7년차 뉴비입니다.. 아직 갈 길이 정말 멀다는걸 매일 느끼네요. 자사몰 커머스로 시작해서 경력을 쌓다가 6개월 전에 글로벌 커머스쪽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범위(국내에서 글로벌) 다르고 역할도(메인 기획에서 운영/프로젝트 대행) 다르고 개발/디자인도(인하우스에서 협력사) 달라지다보니 소통이 정말 쉽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다행히 백엔드 시스템이 Hybris로 동일해서 친숙한 면은 있지만 어차피 개발이 아웃소싱이다보니 뭐하나 쉽게 알기도 어렵고 답답한게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답답함과 부담감이 날로 쌓이는 것 같아요. 직접 뜯어보고 뒤져보고 파악해서 해결책을 찾아왔다보니 답답하고, 쉽게 파악하는게 어렵다보니 확실히 아는 게 없다는 불안에 부담감이 날로 커집니다.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많아서요. 6개월 차에 어쩌다보니 메인 프로젝트를 맡아버려서 더 멘붕이 심해요. 아직 적응도 제대로 못하고 히스토리 파악도 미흡한데 프로젝트 매니징을 할 자신이 없네요. 어떤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야 조금이나마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stddrgh
25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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