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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쪽 읽을만한 책 공유해봐요~!!
제가 최근 읽은 책 중 도움되었던 것들은, - 인스파이어드 (사람, 제품, 프로세스, 문화 파트로 나누어서 성공하는 제품을 위한 방법을 제시해줌, 어떤 자세로 일을 할지 생각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 사용자 스토리 맵 만들기 (전 개인적으로 앞으로도 종종 참고할 교과서 같은 책이었어요) - 프로덕트 오너 (주니어 pm,po 혹은 po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한 분들께 추천) - 플랫폼 레볼루션 정도입니다! 괜찮은 책 가볍게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후히후히히
억대연봉
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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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직 몇 살까지 가능할까요?
40대 중반의 지인이 나이로 인해 이직이 어렵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제법 나이드신 개발자들도 종종 계신걸로 아는데요. 일반 IT기업에서도 개발자 나이에 따라 채용의 문이 달라질까요? 개인적으로 3년 후 40대 중반이 되면 이직을 한번 더 시도하려 하는데요. 허무맹랑한 꿈을 꾸는 것인지가 궁금해지네요.
우왕좌왕
2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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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워라벨
보통 개발자분들은 워라벨이 안좋다는 편견이 있는데요, 기획자분들은 워라벨이 어떠신가요?? 저희회사 기획자분들은 야근을 많이하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다른회사 분들은 야근이 기본이다 라고 하시는걸 봐서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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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뭔가 재미가 없네요.
요새 연차가 쌓여가면서 개발보다는 다른일들을 많이 하게 되네요. WBS작성 주간업무보고, 아키텍쳐 변경, 업무협의 그리고 잡다한 업무들... 실제 코드를 볼 시간은 많지 않고 일에는 꼭 필요한 일이지만 관리적인 업무는 개발자로서의 경쟁력을 깍아먹게 만드는 느낌입니다. 부지런하게 다 잘하면 좋겠지만 다 못하는 느낌이네요.
방랑개발자
2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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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것?
회사에 있으면 좋은 물건이 뭐가 있을까요? 업무 및 개인의 편리함(?)을 위해서요. 최근에 미세먼지 때문인지 회사 안 공기가 안좋다고 느꼈을 땐 공기청정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실내 환기를 하자니 미세먼지가.. 그렇다고 환기를 안 하면 사무실 공기가 너무 힘든 그런 상황이었죠ㅠㅠ 다른 분들은 어떤 걸 필요로 하시는지 혹은 어떤 걸로 효과(?)를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커피콩
2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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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 PO 의 역량
PO 혹은 PM이 있는 회사는 규모가 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외국과의 협업도 많고, 이에 따라 영어가 더 중요한 것 같은데, 다들 영어 스트레스는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슈퍼소닉
억대연봉
2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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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감독관 수당 얼마나 받으세요?
저는 주말수당 1.5배포함 5시간 반 근무 총 10만원가량인데 세금을 20퍼 가까이 떼네요 ㅠㅜ
돈이뭘까
2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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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금요병에 걸리시지 않으셨나요?
요즘 업무 스트레스가 과중하니... 금요일이 되어도 다음 주 월요일이 벌써 두렵습니다. 쉬고있는데도 쉬고싶고... 이런 스트레스 해결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돈이뭘까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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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 의견제시 어찌하면 좋을까요?
작은 스타트업에서 UX/UI디자인 직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업무 프로세스는 기획에서 기획서를 작성하고 전체 리뷰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리뷰 이후에 전체의 의견에 따라 기획내용을 수정하고 완성된 기획서를 디자인팀에 전달합니다. 그러면 전달 받은 기획서를 받아서 디자인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기획서를 받아서 디자인을 진행하다보면 리뷰에서 미처 이야기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기획서를 작성한 기획자에게 찾아가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기획자와 의견을 조율해보고 최대한 기획자의 의견에 맞추어 업무를 수행합니다. 그런데 지금 기획자는 저의 아이디어에 대하여 잘 듣지도 않을 뿐더러 화면을 그려서 보여줘도 화면을 보거나 고민을 하지 않은체 기획자 본인이 작성한 기획안대로만을 고집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물론 전체 리뷰를 통해 많은 리소스와 힘을 소비해서 일 수 있다고도 생각하고 제가 내는 아이디어에 문제도 있을 수 있다고도 생각은 합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무엇때문에 안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만이라도 해 주면 좋겠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 고민도 하지 않은채 귀찮은 듯 원안대로 가기를 종용합니다. 그러다 보니 그냥 속 편하게 기획서만 따라서 디자인을 하자니 먼가 찜찜하고 ... 의견을 내자니 내봐야 기획자한테 컷 당하고 고려도 되지 않으니 기분만 상하고... 어찌해야 옳은 걸까요?
아몰라요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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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이너 길가다 기겁하는 티셔츠
개발자도 식겁했습니다
우왕좌왕
21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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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지급일
보통의 월급 지급일이 25일인데, 이번처럼 주말이 끼어있으면 월급 언제 받으시나요? 저희는 오늘 나와서 아주 신납니다.
마뉴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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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로써 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우려면
일단 원하는 데이터를 스스로 쿼리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할텐데요.. 엑셀도 잘 못하고 SQL은 더더욱이 할 줄 모르는 기획자입니다. 도대체 어떤 식으로 데이터 분석 능력을 키워나가면 좋을 지 좋은 방법이 있으신 선배 기획자분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진심 나는 다시 돌아가면 이렇게 능력을 키웠을거다 하는 생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lucky777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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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이제 1년,, 벌써 또 옮기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험사 4년차 개발자입니다. 이전에 it회사에서 약 2년 근무하고, 현재 보험사에서 1년째 back-end 개발자로 성장하고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이곳에 글을 올린 이유는... 벌써 이직이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시스템도 이전보다 낙후되고, 인프라 또한 안좋지만... 사람 문제가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오더라구요.. it개발자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인프라 담당자에게 요청해야할게 굉장히 많습니다. 현재 여기 같은 경우는 시스템화 되어있는게 거의 없어서, 사람이 거의 수작업으로 다 해주고 있습니다.( 운영 원장 변경, 네트워크 작업 등) 이런 작업을 저 또한 인프라 팀에 많이 요청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어리고,, 인프라는 잘 모른다는 이유로 항상 욕을 섞어가며 저에게 핀잔을 주는데 이걸 못 버티겠습니다... (욕을 들으면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이 새x 죽x수고없고, 짜증나게하네 등등....)) 마침 헤드헌터에게 동일한 포지션에 대해서 요청이 와서 더욱 더 고민스럽기도 하구요. 이직한지 이제 1년, 사람 문제때문에 그만두려하는데 끈기없는 사람으로 보일까봐 걱정입니다ㅜ 선, 후배님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의견 좀 부탁드려요!
an8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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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기획자 이직 후기
전공은 경영경제인데, 첫 취업을 it 서비스 회사에서 뭐도 모르고 신사업팀 신입으로 제휴, 운영,기획 주어지는 대로 일하다가 3년차 정도에 네카라쿠배 중 기획자로 이직했어요 주위에 제 이아기 듣고 이직 팁 얻었다는 사람도 있고, 주위도 저 때문은 아니지만 벌써 3명 정도 네카라쿠배로 움직였고 저도 운이 좋게 판교 3개 회사를 합격해서 신기했고, 주위도 신기해해서, 혹시 이런거 궁금하신가요? 블라인드에서 수요가 있는 것 같아서 전자책 준비 중인데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사사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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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련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다만, 고정사이트 파견직인데요. 고민은 기술스텍이 너무 오래된것 같아 고민입니다 또한, 오래된 기술일지라도 뭔가 개선의 여지가 많다던지 계속 배워갈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모르겠는데 대부분 업무위주의 지식과 분석력만 쌓여갈뿐 기술적인 지식과 역량이 쌓여간다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수정도 alert줘서 알림만 준다든지, if,else로 분기 처리만한다든지 등등) 타 회사의 지인들과 대화하거나 커뮤니티의 대회만 봐도 트렌디한 language는 이해도 못하겠드라고요 ㅠㅠ 물론, 회사밖에서 개별적으로 습득하고 개인역량을 키워나가야한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오롯이 제 개인발전만을 위해 시간투자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궁금한것은, 1. 요즘 핫한 회사들(쿠*,네이* 등등) 재직자위 걍우애는 발전한다는 기분이 드나요? 2. 현재 10년차 개발자입니다.(물론 연차만 쌓인 느낌입니다ㅠㅠ)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연봉측면, 개인역량측면 등등) 앞서가신 선배님들의조언 부탁드립니다. 3.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기술 공부등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는데요. 이것이 추후 많은 도움이 될까요? 경험에 비추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얼마전 보니 우아한형**에서 주최하는 테크캠프가 있던데요. 이런 부분에 참가해보는건 개인적으로 많은 역량 향상이 될까요? 5. 그외 조언해주사고 싶은 부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정남
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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