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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개발자와 고수 개발자의 차이
어느 유형이신가요?
우왕좌왕
21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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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안하는 회사
스타트업입니다 이 회사에 다닌지는 1년 5개월차입니다 처음 연봉협상 얘기는 이번년도 1월달에 나왔습니다 2월에 할 거 같다고 그러다 며칠 뒤 4월에 서비스 런칭하고 한다고 하네요 근데 서비스 런칭이 또 미뤄졌습니다 6-7월로 ㅠㅠ 혹시나 해서 3월 말에 물어봤습니다 4월에 하는거 맞냐고. 맞다네요 기다렸습니다 4월 내내 한마디도 없습니다 지금은 5월 중순, 여태 말 없습니다 같은 시기에 들어온 직원들은 가만히 있는 스타일 총대는 제가 매야 하는 상황 3월 말에도 확인 겸 물어봤고 또 물어보려니 진상 되는 기분입니다 어째야 할까요 ..?
호로룽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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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오후에 간단한 퀴즈 하나 푸시죠.
과연 남편은 무엇을 잘못했을까요? 저는 모르겠네요 ㅠㅠ
우왕좌왕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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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벨 충전 단자 부품을 뭐라고 검색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일하다 도저히 해결이 안되는 질문이 생겨서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질문을 올려봅니다. 이번에 차곡차곡 쌓아서 충전하는 제품을 제작중인데 도저히 거기에 사용해야할 단자의 이름을 모르겠어서요. 카페 진동벨 충전 단자 검색어를 찾고 있습니다. LCSC나 마우저 같은 공급업체 품번이면 더 감사할 것 같고요.
qua1121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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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상사를 통해서 본인을 봅니다.
이글은 승진이 늦어지고,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자 적어 봅니다. 저도 예전에는 상사가 어떻든 저만 잘하면 된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결론은 상사가 본인을 좋게 생각 안하면 회사도 본인을 좋은 직원으로 보지 못합니다. 그럼 상사에게 아부해서 잘 보이라는 이야기냐? 그런건 아니고, 상사를 도와줘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상사가 달성해야할 목표를 옆에서 지원해서 달성할수 있도록 돕는거 그게 상사에게 좋은 평가를 받을수 있는 방법중 하나죠. 대부분의 상사도 보통의 사람이고 그냥 어설픈 인간이다 보니. 실수투성이에 문제가 많습니다. 어디 기댈곳도 없고 힘든일 투성입니다. 그런 상사를 적극 돕고 지지해주는 부하직원이나 팀원이 있다면 사사건건 불평불만에 못하겠다고 으름장 놓는 직원과 비교해서 누굴 좋게 볼까요? 그렇다고 무조건 맞춰주라는 이야긴 아니고 부당한지시나 잘못된 행동에는 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본인을 신뢰하지 못하는 상사를 위해 하는 노력도 일정 수준 이상 넘어가면 포기하고 팀이나 부서를 옮기는것도 고려 해야 합니다. 무능한 직원으로 낙인 찍히면 정말로 무능한 직원이 되고 맙니다. 이럴때는 이직이나 팀을 옮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방랑개발자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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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일해봅니다.
화이팅입니다~
우왕좌왕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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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직생각이 계속 납니다..
이번달이 딱 3년되는 달이라그런지 요즘 심신이 다 지쳐서 이회사 다니는게 맞는지 계속 고민중이에요 일단 야근수당이나 주말출근수당은 없습니다만.. 근 3개월의 평균 퇴근시간이 새벽 1시입니다. 새벽에 들어가면 10시-11시에 나올수있도록 배려? 받고있지만 주변에서는 그건 배려가 아니다라는 얘기도 많이 듣고있어요 주말출근도 전전월-전월까지 매주 출근했었고.. 대표님은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할 프로젝트까지 다 따왔다고는 하시지만 1개의 프로젝트가 4개월이나 오픈이 밀리는 바람에 현재 모든 프로젝트가 일정은 촉박하고 사람들은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잘하면 근3개월동안 야근,주말출근하는걸 내년 상반기까지 해야할수도있다는거죠.. 너무 힘들어서 위에다가 인력충원 요청을 했는데.. 돌아오는 말은 과연 사람늘리는게 좋은걸까요? 사람 안늘리고 여러분한테 돌아가는게 많은게 좋은게 아닌가요? 라고하시는데... 사실 ... 부장급들 차 바뀐거 말고는 잘모르겠습니다.. 야식 시켜주시는걸 혜택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아무튼 저 말을 듣고나서 더 흔들리네요 이 인원으로 앞으로 프로젝트 5개 이상을 쳐내야한다는게.. 3개월전에 연봉을 300정도 줄이고 칼퇴보장하는 곳에서 같이 일하자는 연락을 받았었는데.. 300줄이는게 너무 아까워서 안갔는데 가야했나하고 너무 고민됩니다. 물론 지금 시기에 일감있는게 어딘가싶지만요 주말에도 쉬다가 고객사나 회사 연락받고 바로 출근준비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illjkhd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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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회사 규율 따르시나요??
퇴사 생각중입니다. 회사 규율은 퇴사 의사를 회사에 말한 후 한 달 후에 정식 퇴사입니다. 다른 회사 입사하게 되면 회사와 조율을 하면 되는데.. 정이 다 떨어진 상태라..회사에 한달 정도 희생을 해야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싫네요. 다른 회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네요.. 한달은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ㅠㅠ
곰이마미
21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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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진척/보고 편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이제 입사한지 한 달 좀 넘은 신입입니다. 회사 내 프로젝트가 많은 편이고, 저희 팀은 일이 들어오면 바로 논의 후에 빠르게 쳐내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메일이나 메신저보다는 말로 주로 의사소통하는 문화입니다. 문제는 제가 업무현황이나 진척도를 잘 못 따라간다는 건데요 ㅠ 아직은 주요 업무랑 동떨어진 리서치 등을 맡고 있어서, 바쁜 업무 도중인 다른 팀원들에게 끼어들거나 업무보고를 하는 게 난감합니다ㅠ 제가 평소 성격이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고, 기록이 없는 편이라 지금 무엇을 하는지나 얼마나 바쁜지를 몰라 더 말걸기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 ㅠ 이런 성격 문제를 고쳐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저도 하고 있고, 팀장님께도 부탁받았는데요. 회사생활하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의 노하우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취업은고통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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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없는데 이직 준비?
연차 없는 분들은 이직 준비 어떻게 하나요?? 아직 합격은 안했지만 면접을 어떻게 가야하는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sisa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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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톱 업무강도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전 유지보수 업무하면서 주 담당 고객사 1~2개에 서브? 담당 고객사가 30개 이상 정도 됩니다. 본부 내에서는 주 담당 고객사가 우선이라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번 그렇게 작업할 수 도 없습니다. 업무시스템으로 인해 1~2주일 내 처리해야 할 일감이 20 ~ 30개 쌓여있는데도 일감이 계속 자동 배정됩니다. 단기간에 처리가 가능하면 다행인데 복잡한 업무들만 걸려서 매주 야근해도 커버가 안될 수준입니다. 제가 첫 회사라 잘 모르는데 가끔 경력직 신입이나 프리랜서들 이야기 들어보면 여기 업무 강도가 높다고 하더군요. 다른 회사들은 업무 강도가 어느정도 되나요? 지금 과장인데 과장 직급치곤 회사에서 인정도 잘 안해주는 듯 보이고 직급이 있다고 일만 많이 주네요.
혼돈유키
2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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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현업자들 간 핫이슈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IT업계에 종사하다보면 신기술의 발표도 많고 기술이 전환되는 시간의 간격도 빠른것을 몸소 체감할수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실무를 하면서 와닿는 부분은 다르기도 하고 신기술 발표 시점과는 다르게 한참뒤 체감하게 되기도 하구요. 현재 IT업계 현업자들 간 실제 핫이슈가 무엇일까요? IT업계에서 각 분야의 현업자 분들의 관심사가 궁금하네요. 현재 제가 하고는 업무에서 관심사는 공공 데이터센터로의 클라우드 이관 시기입니다. 순천의 데이터센터도 언급되고 있으며 최근 기사로는 정부의 데이터센터를 전기료 유지가 어렵다며 민간에 이전한다는 기사도 이슈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현업자들의 최시 소식을 듣고싶네요.
Jamie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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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프로젝트 사업 많나요?
프리랜서 생각중입니다. 6년 정직으로 생활하다 프리하려니 걱정이 많네요. 프리하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곰이마미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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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블록체인 관련 업종은 아니지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발행량에 제한이 없는데, 코인 값이 오르다니.. 단순 시장의 원리라기엔 좀 과한 열기가 있는 것 같기도하고 아니면 상대적 박탈감때문에 이것 아니면 답이 없다는 심리일까요?
돈이뭘까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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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 좋은가요?솔루션업체가 좋은가요?
몇년동안 솔루션 업체에 있다가 나와서 지금 SM 으로 일하고 있는데 여기가 공공기관이고 대민서비스를 하고 있는 일을 하는데 이게 만만치 않네요. 전화응대는 물론 민원까지 처리를 하다 보니 커피 한잔 할 시간도 없네요. 여기서 계속 일을 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나이도 적지 않은데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담당자도 생각만큼 호의적이지 않아서 힘드네요 그냥 이 SM을 그만두고 딴곳으류 이직을 할 생각이 꿀뚝 같은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버틸까요? 아님 이직을 생각을 해볼까요?
맥수르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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