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98,28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무례한 헤드헌터를 만났습니다. 한마디 해도 되나요?
말 그대로 무례한 헤드헌터를 만났어요. 헤드헌터 추천으로 면접을 봤는데 대표가 너무 무례하고 후려치기가 심했습니다. 느꼈던점이나 면접때의 상황은 면접 끝나고 바로 헤드헌터한테 얘기했었구요, 어제 합격연락와서 안간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짧은 시간 안에 회사와 대표를 판단하기엔 너의 경륜이 너무 부족한거같은데 다시생각해봐라 라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대표가 지인의 형?으로 약간 건너건너 아는관계? 더라구요) 대표랑 직접적으로 통화까지 해보라고 하길래 내가 왜 그래야하냐며 안가기로 맘 먹었으니 내 결정 전달해주시라고 했는데, 저녁에 헤드헌터한테 메일이 왔는데 대표가 그날 안좋은일이 있어서 기분이 안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 기분이 그대로 전달된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했다는데 참 무슨 경우인지 단지 그 기분 하나때문에 저한테 그런식으로 면접 진행한것도 화나는데, 헤드헌터가 저한테 경륜이 없다고 한게 더 화가나요. 답변으로 이래도 내가 경륜이 없는거냐며 하고싶은데 무시하는ㄱ ㅔ나을까요? 헤드헌터 통해서 처음 면접본건데, 처음 경험이 너무 별로네요 ㅠㅠ
춘개미
21년 06월 04일
조회수
1,782
좋아요
3
댓글
17
백신휴가 주는 회사
회사에서 백신휴가 주는 곳 있나요? 저희 회사는 나름 이름 있는 회사인데 백신휴가 안주네요..ㅎ 그냥 본인 연차 쓰던데..
마뉴
21년 06월 03일
조회수
319
좋아요
0
댓글
5
요즘 회사에서 백신 접종 눈치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아직은 백신 접종이 망설여지는데... 회사에서 접종을 해야한다는 눈치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모른척하고 지내고 있는데 이러다 감기 한번 걸리면 대역죄인 될것같아요.. 물론... 국가적으로 접종률이 높아야 한다는건 알지만... 음...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들 회사에서 백신 접종 관련하여 이야기 없으신가요..?
지리치
21년 06월 03일
조회수
583
좋아요
3
댓글
5
집중력과 꼼꼼함이 필요한 업무, 잠이 올때는?
제가 맡은 업무가 스피드있게 빨리쳐야하는게 아니라 꼼꼼하게 집중력을 요하는 업무인데요 요즘 잠이 너무 옵니다. 잠시 바람쐬고오기 말고 업무시간 중 자리에서 잠 깰수있는 꿀팁없나요?
sisa
21년 06월 03일
조회수
298
좋아요
1
댓글
3
서비스기획+개발
IT회사에 발담근지 어언 2년차 서비스기획자 6개월부터 사수없이 혼자서 모든 기획을 진행했고 지금은 회사에서 조금 자리를 잡았지만 사수없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라 완벽하지만은 않은 기획서로 이직에 고민이 많은 그때, 컴퓨터학과 재학중 회사 다니고 있기에 회사는 개발자로 전향의사를 묻고 그중 아이폰 개발자로 키워주겠다고 하는데 쌩판모르는 언어인 swift 를 과연 기획자였던 제가 할 수있을까요? 이걸 기회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호구일까요? 고민이 많아지는 지금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개발을 한다면 지금 회사 사정상 기획도 같이 해야합니다 ㅜㅜ) 의견 나눔이 절실합니다~!ㅜㅜ
manse
21년 06월 03일
조회수
290
좋아요
1
댓글
6
하루하루 짤릴 각오로 다녀야겠네요.
면담을 요청했는데 저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안좋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얘기했던 내용이 또 나오고.. 여러번 요청한 의미가 없는거 같습니다. 여러가지론 신경못쓰겠습니다. 몸 상하면서 실력 올려야겠네요.
어피치담금주
21년 06월 03일
조회수
756
좋아요
1
댓글
3
네카의 현실
실력이 부족해서 갈 수 없는 회사긴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인 네카가 요새 이슈가 많은걸 보면.. 조금 마음이 안타깝네요.. 가장 우러러 보는 곳이 저렇다니.. 요즘 IT 기업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이뭘까
21년 06월 02일
조회수
935
좋아요
5
댓글
8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들어온지도 반년이 가까워집니다. 프로젝트가 얼추 끝나가서 코드 리뷰 형식으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진행과정에서 전공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에 대한 의문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평을 듣자마자 이 회사에서 살아남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it 업계에서 살아남을지가 고민입니다. 학교나 학원 교육을 들으면서 주변사람들의 실력이 높아지는걸 보는게 익숙해져서 그런지 배움에 끈을 놓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입에서 안좋은평이 나올 때마다 부담만 가고 작업중 안풀릴때마다 답답함만 느껴지고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더 이상 무슨글을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이 난관을 어떻게 나가야될까요.
어피치담금주
21년 06월 02일
조회수
696
좋아요
4
댓글
1
야근 수당을 코인으로 지급????
안녕하세요 20후반의 평범한 it직장인입니다. 회사에 입사한지는 6개월 차 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야근을 거의 의무적으로 시키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갑자기 전체 회의 소집, 통보, 강요는 아니다, 불만있으면 직접 개별적으로 연락해라.) 기본 근로 조건은 9시 30분 ~ 6시 30분입니다. 야근은 저녁 10시까지라고 하였고, 야근 수당에 대해서는 코인으로 지급한다고 했습니다. 규모가 작은 10인 미만 사업장(소기업, 스타트업) 특성상 업무가 지정되어있지않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기존에 월요일마다 정기 주간회의, 목요일 코드리뷰를 진행하고 있었고 코드리뷰는 퇴근 후 개인 시간을 활용해 회사 업무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서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10시까지 야근이 늘어난 상황에서 목요일 코드리뷰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게 너무 불만이 큰데 사실 하지말자고 말할 용기가 나지않습니다... 회사에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하고 여기에 하소연하는것도 스스로 조금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에서의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
21년 06월 02일
조회수
1,339
좋아요
3
댓글
27
빅데이터 분석 어디까지
국가의 빅데이터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데이터 바우처 사업을 진행하여 지원 했는데 올해는 한건도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선정 기준이 뭔지 왜 선정이 되지 않았는지 전혀 이야기도 없고 데이터 진흥원이라는 곳이 너무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록눈
21년 06월 02일
조회수
196
좋아요
0
댓글
1
개발자에게 필요한 덕목
비겁한 말일수도 있지만 개발자들에게 그장 필요한 덕목은 책임의 분산화라고 생각합니다. 즉 내가 책임을 덜 지는것이지요. 프로젝트의 프로세스상 결국 개발파트에서 프로젝트 마무리가 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 그리고 앞파트에서의 피치못할 딜레이. 그리고 개발퍼트에서의 피말리는 납기맞춤.. 이렇게 되다보면 결국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책임을 분산하여 최대한 개발파트에서의 오버워크를 피하는 것 같습니다. 개발 경력이 쌓이면 스킬업보다는 이런 꼼수만 느는거 같아 참 기분이 씁쓸합니다.
무명의개발자
21년 06월 02일
조회수
863
좋아요
1
댓글
3
3년차 공고에 1년차가 지원
현재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 기획자인데요 경력은 1년 좀 넘었으나 3년차 공고에 핏이 맞다면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공고를 평가하시는 분들은 경력이 모자르면 서류도 안보고 탈락시키는 편이신지, 그래도 핏이 맞으면 면접 일정을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6월 01일
조회수
1,188
좋아요
0
댓글
4
앱 목업할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뭘까요?
앱 개발이 필요해서 우선 목업 만들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ppt로 하는것 보다, 기능은 없지만 전체 플로우 정도는 직접 폰으로 보면서 하고싶네요. 규모는 뷰가 20개정도에 여러개 버튼(동작 불필요)이 있는데 디자인 나온 상태에서 하루 정도 신경써서 붙여볼만 한게 있을까? 입니다. 툴은 러닝커브가 있겠지만 간단하다면 이참에 배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계획은 그냥 스크린샷 이미지를 가지고 플러터 +getx 인데, getx가 익숙치 않네요ㅜㅜ
fiesta
21년 06월 01일
조회수
270
좋아요
1
댓글
3
입사 1년차 다른사람이 되버렸네요
서비스직근무+필드체인지+비전공+사수없음 스타트업 입사 1년차입니다. 원래 말빨하나로 이 회사 문따고 들어왔는데 1년동안 성취감없이 방목형 일터에서 주어진 일만 처리해가며 방황하더니 결국 세상 쭈구리가 되버렸습니다. 멘탈이 흔들려서 상사한테 면담요청도 했었는데요. 거기서 너무 칭얼(?)대는것이 싫어서 어느정도 선 두고 얘기했더니 본질적인게 해결이 안됐는지 그 뒤로 멘탈이 점점 유리가 되가는 느낌입니다. 그 높던 자존감도 뭐 거의 곤두박질쳤습니다. 일년동안 들은 피드백은.. 주로 네거티브였던거 같습니다. 일년차 제로베이스 신입이 무엇을 알겠습니까만은... 애초에 맞은 프로덕트가 크게 2개(B2B용, B2C용)이다 보니 그 서비스 전반에 걸친 모든것에 대한 넓은 이해와 관련 업무가 주어졌을때 포인트에서 깊게 생각하는 범주 자체가 상사와는 다를 수 밖에 없을 뿐인데...거기서 이미 실망을 많이한 눈치고요. 제 입장에선 사용자가 너무 다르기때문에 사용자경험도 엄청 다른데 이걸 내가 다 소화할 수 있는게 맞나란 생각도 많이합니다. 또 직무 관련해서 업무가 넓게만 퍼지고 깊어지질 못하고 있는것도 현타오는 부분이고요. 처음의 불신이 쌓여 제 기획에 언제나 아닌것같다는 답변을 듣는 기획만 1년째네요.. 하래서 했는데 마음에 들진 않으니 피드백이 어물쩡 넘어가고 다른 급한 업무 던지면 그거 처리해서 넘어가고 피드백은 둥둥 떠있는..피엠이 너무너무너무 바쁘고 일이 많아 잘 잊는분입니다. 그러다가 급발진으로 훅 깊게 물어보시다보니 저는 대답못하면 바보같은게 싫어서 넓게 준비해두면 또 그건 그거대로 깊이가 없다고 하시고....사회생활 경험은 있는데 처음에 하도 부족한게 많이 보였다보니 상사가 저에대한 믿음이 없어서 계속 악순환고리가 되풀이 되는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더 눈치보고 더 쭈굴해져서 더 말못하는 슬픈 나날입니다.. 그래도 힘들게 얻은 자리, 다른 회사로 이직하려면 3년은 정말 버탸보자 했는데. 이 멘탈로 3년버티면 복구가 안될것같아서 그간의 배움을 스스로 확인해보고 준비도 하는 겸해서 포폴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기획은 많이했는데 프로덕트에 보여진건 거의 없다보니 뭘 어떻게 정리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네요..너무 답답해서 리멤버에거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suhweet
21년 06월 01일
조회수
587
좋아요
1
댓글
6
클라우드 환경에서 설계업무 진행 하는 회사 있나요?
안녕하세요? 팹리스업체 연구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100명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인데, 시스템이 모두 갖춰있지는 않습니다. 최근 사장님이 회사 설계자료가 서버와 그룹웨어, 개인PC에 중구난방으로 저장되어있어서, 담당자가 아니면 어느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안의 문제도 있고하니,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하고, 작업내용을 실시간으로 클라우드에 저장까지해서, 누구든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권한만 있으면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자는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혹시 설계나 개발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저장 관리 뿐만아니라, 실시간 개발업무까지 진행하는 회사가 있으신가요? MS오피스정도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능할 것 같긴한데, 개발툴은 쉽지 않아보이네요. 혹시 알고계신 내용들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팹리스
21년 06월 01일
조회수
200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