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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의 현실
실력이 부족해서 갈 수 없는 회사긴 하지만 대한민국 대표 IT 기업인 네카가 요새 이슈가 많은걸 보면.. 조금 마음이 안타깝네요.. 가장 우러러 보는 곳이 저렇다니.. 요즘 IT 기업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이뭘까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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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들어온지도 반년이 가까워집니다. 프로젝트가 얼추 끝나가서 코드 리뷰 형식으로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진행과정에서 전공교육을 제대로 받았는지에 대한 의문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평을 듣자마자 이 회사에서 살아남을지에 대한 고민에서 it 업계에서 살아남을지가 고민입니다. 학교나 학원 교육을 들으면서 주변사람들의 실력이 높아지는걸 보는게 익숙해져서 그런지 배움에 끈을 놓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입에서 안좋은평이 나올 때마다 부담만 가고 작업중 안풀릴때마다 답답함만 느껴지고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더 이상 무슨글을 써야될지 모르겠네요. 이 난관을 어떻게 나가야될까요.
어피치담금주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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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수당을 코인으로 지급????
안녕하세요 20후반의 평범한 it직장인입니다. 회사에 입사한지는 6개월 차 입니다. 이번에 회사에서 야근을 거의 의무적으로 시키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갑자기 전체 회의 소집, 통보, 강요는 아니다, 불만있으면 직접 개별적으로 연락해라.) 기본 근로 조건은 9시 30분 ~ 6시 30분입니다. 야근은 저녁 10시까지라고 하였고, 야근 수당에 대해서는 코인으로 지급한다고 했습니다. 규모가 작은 10인 미만 사업장(소기업, 스타트업) 특성상 업무가 지정되어있지않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기존에 월요일마다 정기 주간회의, 목요일 코드리뷰를 진행하고 있었고 코드리뷰는 퇴근 후 개인 시간을 활용해 회사 업무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서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10시까지 야근이 늘어난 상황에서 목요일 코드리뷰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게 너무 불만이 큰데 사실 하지말자고 말할 용기가 나지않습니다... 회사에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하고 여기에 하소연하는것도 스스로 조금 답답하네요... 이런 상황에서의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양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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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어디까지
국가의 빅데이터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데이터 바우처 사업을 진행하여 지원 했는데 올해는 한건도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선정 기준이 뭔지 왜 선정이 되지 않았는지 전혀 이야기도 없고 데이터 진흥원이라는 곳이 너무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록눈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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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에게 필요한 덕목
비겁한 말일수도 있지만 개발자들에게 그장 필요한 덕목은 책임의 분산화라고 생각합니다. 즉 내가 책임을 덜 지는것이지요. 프로젝트의 프로세스상 결국 개발파트에서 프로젝트 마무리가 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 그리고 앞파트에서의 피치못할 딜레이. 그리고 개발퍼트에서의 피말리는 납기맞춤.. 이렇게 되다보면 결국 개발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책임을 분산하여 최대한 개발파트에서의 오버워크를 피하는 것 같습니다. 개발 경력이 쌓이면 스킬업보다는 이런 꼼수만 느는거 같아 참 기분이 씁쓸합니다.
무명의개발자
21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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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공고에 1년차가 지원
현재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 기획자인데요 경력은 1년 좀 넘었으나 3년차 공고에 핏이 맞다면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공고를 평가하시는 분들은 경력이 모자르면 서류도 안보고 탈락시키는 편이신지, 그래도 핏이 맞으면 면접 일정을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마뉴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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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목업할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뭘까요?
앱 개발이 필요해서 우선 목업 만들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ppt로 하는것 보다, 기능은 없지만 전체 플로우 정도는 직접 폰으로 보면서 하고싶네요. 규모는 뷰가 20개정도에 여러개 버튼(동작 불필요)이 있는데 디자인 나온 상태에서 하루 정도 신경써서 붙여볼만 한게 있을까? 입니다. 툴은 러닝커브가 있겠지만 간단하다면 이참에 배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계획은 그냥 스크린샷 이미지를 가지고 플러터 +getx 인데, getx가 익숙치 않네요ㅜㅜ
fiesta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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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차 다른사람이 되버렸네요
서비스직근무+필드체인지+비전공+사수없음 스타트업 입사 1년차입니다. 원래 말빨하나로 이 회사 문따고 들어왔는데 1년동안 성취감없이 방목형 일터에서 주어진 일만 처리해가며 방황하더니 결국 세상 쭈구리가 되버렸습니다. 멘탈이 흔들려서 상사한테 면담요청도 했었는데요. 거기서 너무 칭얼(?)대는것이 싫어서 어느정도 선 두고 얘기했더니 본질적인게 해결이 안됐는지 그 뒤로 멘탈이 점점 유리가 되가는 느낌입니다. 그 높던 자존감도 뭐 거의 곤두박질쳤습니다. 일년동안 들은 피드백은.. 주로 네거티브였던거 같습니다. 일년차 제로베이스 신입이 무엇을 알겠습니까만은... 애초에 맞은 프로덕트가 크게 2개(B2B용, B2C용)이다 보니 그 서비스 전반에 걸친 모든것에 대한 넓은 이해와 관련 업무가 주어졌을때 포인트에서 깊게 생각하는 범주 자체가 상사와는 다를 수 밖에 없을 뿐인데...거기서 이미 실망을 많이한 눈치고요. 제 입장에선 사용자가 너무 다르기때문에 사용자경험도 엄청 다른데 이걸 내가 다 소화할 수 있는게 맞나란 생각도 많이합니다. 또 직무 관련해서 업무가 넓게만 퍼지고 깊어지질 못하고 있는것도 현타오는 부분이고요. 처음의 불신이 쌓여 제 기획에 언제나 아닌것같다는 답변을 듣는 기획만 1년째네요.. 하래서 했는데 마음에 들진 않으니 피드백이 어물쩡 넘어가고 다른 급한 업무 던지면 그거 처리해서 넘어가고 피드백은 둥둥 떠있는..피엠이 너무너무너무 바쁘고 일이 많아 잘 잊는분입니다. 그러다가 급발진으로 훅 깊게 물어보시다보니 저는 대답못하면 바보같은게 싫어서 넓게 준비해두면 또 그건 그거대로 깊이가 없다고 하시고....사회생활 경험은 있는데 처음에 하도 부족한게 많이 보였다보니 상사가 저에대한 믿음이 없어서 계속 악순환고리가 되풀이 되는것 같은데.. 그러다보니 더 눈치보고 더 쭈굴해져서 더 말못하는 슬픈 나날입니다.. 그래도 힘들게 얻은 자리, 다른 회사로 이직하려면 3년은 정말 버탸보자 했는데. 이 멘탈로 3년버티면 복구가 안될것같아서 그간의 배움을 스스로 확인해보고 준비도 하는 겸해서 포폴준비를 하려고 하는데요. 기획은 많이했는데 프로덕트에 보여진건 거의 없다보니 뭘 어떻게 정리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네요..너무 답답해서 리멤버에거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suhweet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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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환경에서 설계업무 진행 하는 회사 있나요?
안녕하세요? 팹리스업체 연구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100명정도 규모의 중소기업인데, 시스템이 모두 갖춰있지는 않습니다. 최근 사장님이 회사 설계자료가 서버와 그룹웨어, 개인PC에 중구난방으로 저장되어있어서, 담당자가 아니면 어느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보안의 문제도 있고하니,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업하고, 작업내용을 실시간으로 클라우드에 저장까지해서, 누구든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권한만 있으면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자는 지시를 내리셨습니다. 혹시 설계나 개발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저장 관리 뿐만아니라, 실시간 개발업무까지 진행하는 회사가 있으신가요? MS오피스정도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능할 것 같긴한데, 개발툴은 쉽지 않아보이네요. 혹시 알고계신 내용들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팹리스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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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주 디자이너 관리
안녕하세요, 기획자입니다. 지금까지 일했던 회사는 기획팀 안에 정직원 디자이너가 같이 있어서 소통하기가 정말 좋았는데, 이직한 곳에서는 디자인 업무를 외주를 주고 있습니다. 근데 현재 외주자가 저희 회사 것만 아니라 다른 회사 일도 같이 하시면서 저희 거가 계속 뒤로 밀리는 것 같아요. 일정도 계속 안 지키고 딜레이가 되고, 공유한 기획안도 놓치고 엉뚱하게 해와서 수정도 많이 하고..ㅠㅠ 스타트업이라 외주 계약을 대표님에서 직접 하시고 지금까지 기획자 없이 대표님께서 기획, 외주관리까지 하시다가 지금 저는 외주 계약관리는 안 하고 개발 건 업무 진행하면서 피드백만 주고 받고 있는데 계속 이러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제가 외주자랑 일해본 적이 없어서 이런 관리를 어떻게들 하시는지 여쭙니다. 일정을 계속 어기면 패널티 같은 걸 계약할 때부터 두시나요??
호로리로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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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다가 더 들어가는 뻔한 프로젝트
곡절 끝에 사정상 먼저 빠지는 인원을 대신한 땜빵. 오픈을 3주 남겨 놓은 부담 만땅의 상황. 회사에 매인지라 그냥 묵묵히 떠맡아 현재는 어제부로 전임자는 없는 상태. 어제까지 지켜 본 바로 보면 역쉬 내 닉넴과 비슷한 상황. QA조직을 두지도 않고, 내부 테스트도 빡세게 안 했고, 고객쪽은 애초에 기대할게 못 되고. 날짜 다가오니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별 해괴한 상황까지 등장.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꼭 이래야 하나 싶은 생각이... 여러분도 이런 적 있으시죠? ㅡㅡ
대략난감
2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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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전직 고민
제목 내용대로 입니다. 현재 지방 중소기업에서 개발하기 열악한 환경으로 만으로 1년째 웹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이직을 꿈꿔왔는데 병특을 올해 받아서 하반기쯤 이직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직은 개발 문화가 잘되어 있는쪽으로 가고 싶기 때문에 인서울을 목표로 포폴을 빡세게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았던걸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3년째 하던 주식이 월급을 한참 상회하게 수익이 나서(월급이 거의 최저이긴 하지만, 3개월째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이직이 꼭필요하나 싶기도 하고, 이직 준비하는데 매우 집중을 흐트러뜨립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 3년만 버티고 전업 트레이더로 전직할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런데 3년을 버티자니 현재 회사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워서 다니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군대를 가자니 군대 있는동안 제가 성장할 능력을 포기해야되기 때문에 싫고요 현재 제가 보이는 선택권은 노력해서 이직을 한다랑 3년을 버틴다인데... 그외에도 다른 선택권이 있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요약 1. 병특을 받으며, 열악한 개발환경에서 탈출하기 위해 포폴 준비중에 주식으로 돈좀 벌음 2. 그래서 이직과, 전업트레이더 전향을 고민함 3. 하지만 이직 준비는 집중이 안되고, 전업트레이더는 3년을 현재회사에서 버텨야됨 4. 그 외에 더 나은 선택지가 있을까 싶어 글 올림
주린주린이
21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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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디자이너 어떻세요?
얼마전에 프로필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사라고 명패를 파두고, 아마추어라고 읽는 사람이 찍은 사진이 너무 엉망이라... 급하게 크몽에서 디자이너 섭외해서 사진 보정을 해봤습니다. 생각보다, 크몽에 있는 분들의 실력이 괜찮은것 같은데.. 이게 전부 개인이라 복골복... 실력에 대해서 등급 선정이 어려워서 참 선택하기 어렵더라구요. 크몽 디자이너들 실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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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인센티브 설정은?
성과가 나왔을떄, 인센티브를 설정할때, 기획자는 어떻게 성과를 보이고 인센티브를 받아야 할까요? 좋은 사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획자는 처음 설계하는 사람이지만, 실행하는 역할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성과를 숫자로 표시하기에는 다른 팀의 응원이 필요하기에 애매한듯 합니다.
SungChan
억대연봉
21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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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하루 총량 없는 회사 많나요?
예를 들어 1주 단위 혹은 1달 단위로 총 시간만 채우면 된는 회사가 많이 있을까요? 저희는 하루 4시간 최소 기준이 있는데 다른데는 아예 한달 총량이 있다고 해서 바꾸는 것을 검토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럴 경우 장단점을 미리 알구 싶구요.
파이리
억대연봉
21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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