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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비즈니스 성장 지원도 슬슬 ... (정치얘기 노노)
전체적인 지원과 장려책도 정말 끝물인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달라도 IT업계 종사자로서 간접적이지만 여파는 있는 것 같습니다. 확 찬물 끼얹은 것 처럼 활기가 죽은 느낌이네요. 금소법 얘기긴해도.. 이게 시작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저만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있는걸까요?;;
프로야근러
억대연봉
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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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개발 실력이 전부일까요?
저는 신입부터 일을 쭉 하면서 프로젝트 클라이언트를 거의(?) 혼자 맡아 쭉 해온 상황입니다. 문제는 개발팀 규모가 크진 않고 경험이 부족하다 느껴선지, 일을 하면서도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신하기가 어렵네요. 당연히 개발 실력이라면 저보다 뛰어난 사람이 차고 넘칠것을 알기에, 개발자에게 개발 실력이 뛰어난게 중요한 것이라면 저는 어디를 갈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개발자에게 개발 실력이 전부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는 다른 중요 포인트가 있으신가요? 개발 실력도 조금 추상적인 말이니.. 혹시 개발 실력이 중요하시다면 개발실력 중 디테일하게 어떤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시나요?
열중셧다운차렷
21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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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명 퇴사하면 파트가 쑥대밭 되나요..
원래도 서비스 규모에 비해 기획인원이 너무 적고 시니어도 없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최근 저희 서비스에 모르는거 없는 아주 오래 일한 동료가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정말 그야말로 저를 포함한 남은 기획자들 날벼락이네요.. 모든 분들의 업무가 곱하기 3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나가시는 분에게는 화 안납니다. 다만, 이제야 헐레벌떡 채용공고 올리는 리더를 보니까 너무 화가 납니다. 그동안 사람 뽑아야한다고 할 땐 무시하더니 완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 그 전 다른 회사 다닐때 어느정도 파트별 정부가 있고 서로 백업이 될 정도의 인원이 유지되고 있어서 한명이 나가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에휴 하필 나가는 분이 1년 넘게 진행하던 전사 외부 솔루션 연동 프로젝트 담당자인데 제가 그 일을 대신하게 되어서 진짜 너무 걱정됩니다… 2주도 안되는 기간동안 인수인계 받는데 운영중인 서비스 업무가 아니라서 온통 외계어네요… ㅠㅠ 저는 아직 뉴비에 가까워서 저희 서비스의 모든 것을 100프로 빠삭하게 알지는 못해서 더 걱정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민폐가 될 것 같아서 하루하루 회사 나오는게 고역이네요..
쿨쿨부장
21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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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재택하는 분 많나요 ?? 재택때문에 이직하는분도 ??
서버개발자 6년차인가 되요 현재 1년 반 재택하고있습니다 원래라면 2년에 한번씩 이직하고 있었는데 현 회사에서 네이버이직 실패하고 준비하던중 코로나와 상관없이 재택(복지개념)으로 일주일에 한번 출근합니다 예전엔 연봉올리는게 젤 중요해서 이직준비 열심히 했는데 이제 몸이 익숙해져버려서 재택안하는 회사로는 가기가 싫어져버렸어요 .... 집도 인천 끝이여서 좋은 it 회사는 멀기도 하고 최근 it업계가 재택을 지속적으로 하는 추세이긴한데 실질적으로 추진하고있는지가 궁금하네요
4가다아머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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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분들 본인의 어휘력에 한계를 느끼시나요?
간혹가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설명 못하고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한다거나 상대방을 잘 설득하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이런 설득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려면 뭘 해야할까요?
오골
21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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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분들 중에 M1 쓰시는분 있으신가요?
M1이 좋다던데 개발용으로는 별로라고 해서 고민이 되네요. 혹시 사용하시는 분이 있다면, 실제로 사용하기에 어떤가요? 많은 의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바세린바르기
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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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맥북 추천해주세요
회사에서 디자이너를 여럿 뽑는데 저도 그동안 제 개인맥북 써왔고 이번에 맥북 사주신다길래 마케팅 디자이너 맥북 ux ui 디자이너 맥북 맥북 각각 어떤 사양이 적당할까요 무조건 좋은건 좋지만 ㅎㅎ 그래도 합리적으로 ㅎㅎ 저는 제껄 살때는 무조건 가성비 안보고 제 개인은 무조건 맥북프로에 15인치 무조건 다 사양 업그레이드하고 다녀서 제껄 살땐 아끼지 않습니다 ㅎㅎ 그래서 합리적인 사양 잘 모릅니다 ㅎㅎ
llililii
21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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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상품이미지 관리
회사가 피봇을 해서 이커머스사업으로 전환했는데 이커머스가 처음이라 상품이미지 뿐만 아니라 또 편집때문에 포토샵 원본 파일 등 파일이 좀 큰데요. 그리고 상품도 앞으로 더 많아질테고.. 이런 이미지 파일을 전사 구글드라이브에 관리를 하고 있는데 ;; 음 용량도 그렇고 이렇게 드라이브에 올려도 괜찮을까 라는 막연한 의문이 드네요 따로 이미지 파일 관련해서는 어떻게 파일을 어디다 관리하는지 궁금합니다
llililii
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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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찍혀서 상사가 일을 안주는 경우
회사 문제에 대해서 몇번 의견 내다가 상사한테 찍혔습니다. 상사는 그 일로 화가 났는지 일도 안주고 업무 관련한 것도 권한을 막아둬서 그냥 공부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 못해도 상관 없나요? 법적으로는 알아보니 저한테는 문제 전혀 없고 상사가 오히려 직장내 괴롭힘 행위로 간주 되던데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IIIgl352
21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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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분들은 어떤 데이터를 보시나요?
저는 이커머스 기획자입니다 저는 클릭수(히트수) 유저수 구매전환율 구좌별 매출 전체매출 정도만 보고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떤 지표를 보시는지요? 사수없이 일하고 있어서.. 여쭐 사람이 없네요 주로 보시는 지표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iuytre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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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패턴 어떻게 하시나요??
야근이 많아져 집오면 자고 출근하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싶고 자격증 공부도 해야하는데 걱정이 많네요. 어떻게 활동하시나요?
어피치담금주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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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한 자리.. 막상 도전하려니 자신이 없어요
몇개월전 급하게 이직하고나서, 한동안 방황도 많이되고, 이직한 곳 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에 친구에게 다니는 회사에 내부 추천을 부탁해 과제와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면 할 수록 내가 정말 이곳으로 이직하고 싶은게 맞나? 과제를 하고 면접을 본들 내가 최종 합격을 할까? 싶은 생각에 무력감만 드네요.. 시간을 내서 과제를 하려고 앉아도 막막하기만 하고.. 스스로 부족함만 느끼게 되니, 차라리 지금 있는곳에서 좀더 이력을 쌓고 이직 준비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ㅜㅜ 근데 또 이런 마음에 막상 드롭하려니 발 벗고 나서 추천해준 친구에게 미안해 어떡해야하나 싶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친구가 본인 다니는 회사에 추천을 부탁해놓고 막상 못하겠다는 상황이라면, 추천해준 사람이 많이 난처해지는 상황일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ㅜㅜ
12123445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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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직무 공부 어떻게 하시나요?
스터디 꾸리자니 에너지는 없구.. 컨퍼런스라도 꾸역꾸역 주워 듣고 있어요. ㅜㅜ
호돌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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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적은 스타트업
개발자가 2명인 스타트업이고, 유지보수와 신규개발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신규개발 요청이 계속 들어와서 신경쓰다 보면 유지보수를 등한시 하게 되는데 신규개발과 유지보수 둘 다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업무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둘다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발팀외에는 유지보수의 중요성을 잘 못느끼는것 같아서 큰일이네요.
라쿤M
2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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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10년차, 이직고민좀 들어주세요
리멤버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햇수로 10년째 웹개발자 같지않은 웹개발을 하고있습니다. 첫 회사는 3년동안 자바 기반으로 홈페이지 구축해주고 서비스 유지보수 해주는 전형적인 벤처기업에서 일을 했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회사를 옮겨 7년째 근무 중 입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일에대해 너무 회의적이고 이대로 있다간 별볼일 없는 인생으로 끝날거 같아 이직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의 업무는 온라인 학점은행제 동영상 수업 관리 및 관리자 기능 신규개발입니다. 언어는 클래식 ASP입니다. 그 외에 필요함에 따라 모바일웹도 만들고, 웹접근성 고려 개발, 간단하지만 학습환경체크용 응용프로그램(vs)도 만듭니다. 사내 전산장비관리, 네트워크 구성 관리, 보안관리 등을 같이하고있구요. 평소업무는 교육이라 그런지 한 사이클을 돌다 보면 매년 반복적인 일들이라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너무 지속되다보니 발전이 없는거 같아 콘텐츠의 개선이라던가 여러가지를 제안해보기도합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비용이 든다." "잘되는걸 굳이.."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무마되곤 합니다. 제 위로 계신 모든 직원들이 회사에 와서 인터넷, 커피마시기, 담배피기, 가끔 불러다가 연설하기등으로 시간만 떼우고 가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분들 보고있자니 현타도 오는거 같고.. 그리고 7년 근무하는동안 연봉이 600이 올랐는데 잘 오른건가요? 시작금액이 좋지 않아 낮은건 인지하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일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없다. 현실에 도태되는 기분이 든다. 회사의 방향성이 마음에 안든다. 연봉이 낮다 정도로 요약됩니다. 7년동안 안나가고 뭐했냐, 공부해서 나가지 뭐했냐 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편안함에 너무 익숙해졌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직에 대한 생각이 너무나 많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거 같은가요?
우르르쾅쾅
21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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