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베타 서비스로 앱내 실험군에게 테스트 -> 반응/전환율 살피기 -> 저조할 경우, 빠르게 closed -> 다시 새로운 아이템으로 태핑 이와 같이 빠른 시도를 통해 고객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매우 좋을텐데요. 반면, 앱내 이것저것 빠르게 시도하고 철회하기를 반복할 때 혹시 유저입장에서 체감되는 피로도가 있을까요? 토스만 봐도 이것저것 매우 빠르게 적용 -> 클로징 -> 다시 적용 이런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 같아서 이런 액션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점 & 10000가지 좋은 점이 있더라도 유저 측면에서 꼭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다면 무엇일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IT 직군
유저 테스트에 대한 질문
21년 10월 05일 | 조회수 703
불
불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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