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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관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직장에서 연봉 3000만원을 받았고 이직하려는 회사의 신입 초봉이 4000만원이라고 합니다. 제가 경력 2년차인데 이직 시 보통 신입 초봉보다 더 받게 될까요? 아니면 이전 직장 연봉(3000만원)에서 조금 더 올려서 받게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문어야끼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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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프런트엔드 프리 전향
si업체에서 6년째 일하고 있고, 프론트는 2년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이미지 처리를 했는데 정부과제로 일하는 것에 흥미를 잃어 직무 전환을 요청했어요 체계없이 일하기, 업무량에 반비례한 보상감(박봉, 4천 중반)으로 퇴사 생각이 들었음에도 버틴 결과가 떨어진 자존감과 피폐한 정신 상태라 이제는 정말 결정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현재 같은 취업시장에서 b2c로의 재취를 노리기보단 프론트 직무 프리로 일하는게 더 가능성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프론트 프리 시장이 어떤지 몰라서 ... 알려주세요) 또, 현회사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이 마무리 되면 퇴사하고 포폴을 늘리고 싶은데, 뜯어 말리고 싶으신가요 ...?
에혀tue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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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도전하기엔 나이가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뒤늦게 IT 직군으로 진입했지만 회사 일에 치여이런 저런 핑계로 자기개발을 하지 못한 채 30대 후반이 되어버렸는데요. 이직을 하자니 앞선 경력들이 제가 원하던 경력은 아닌 상태입니다. 커리어가 더 꼬이기 전에 다시 마음 잡고 시작해보려 하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개발자로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싶고 AI가 저한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현재는 솔루션을 활용한 업무를 하지만 개발자라고 하기에는 민망할정도의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사스포칼립스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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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원짜리 이직.. 해도될까요..?
5인정도의 소기업에서 6년동안 일한 백엔드로 일하다가 중견회사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연봉 100만원 올려주는 중견 vs 1000만원 올려주는 중소 여러분이라면 어떤 거 선택하시나요? ———- 많은 분들의 여러 의견 감사합니다. 연봉의 현격한 차이에도 불고하고 고민의 이유는 후자의 회사가 사람 갈아서 미치게 하거나 나가게만든다는 얘기를 네명에게나 들었기 때문입니다. 네분은 모두 서로 일면식이 없는 제각기 다른 나이의 남녀분이라서 그렇습니다. 블러인드 보면 이젠 안그런다고 말은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참고하시어 첨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뺍뺍ro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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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이 입만 살아있는 팀장
하 IT업계 온지 오래 되진 않았지만 제가생각한 IT는 논리적인 느낌이였는데 지금 팀장은 무슨 업무 내용 공유하면 핀트도 하나도 안맞는 이야기하고 자기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면서 힘들다 징징대고 아무 서론 상황 설명 없이 이야기하면서 이해가냐고 하고 이해 못하면 또 자기 말 이해하는 사람 없다하고 회사내 다른 부서 포함 안까는 사람이 없고 또 지 기분 좋거나 잘맞춰주면 까던 사람도 좋아지고 이게 뭔 구시대적 꼰대 팀장인가 싶네요. 지기분 안좋으면 담배만 맨날 쳐 피러가고 근무시간 중 3분의1은 담배 쳐피는거 같네요. 그래놓고 말 들어보면 지가 다하는거처럼 이야기함 또 타 부서 사람 있으면 우디르 마냥 태세 변환해서 자기어필 겁나 쳐하고 사회생활 하느라 팩폭 ㅈㄴ 날리고 싶은데 꾹 참고 배울점 하나도 없고 맨날 지필요할때 아쉬운소리 하면서 다른사람한테 부탁하면서 그게 능력이라 여기고 다들 비슷한가요? 그냥 막써서 가독성 떨어질 수 있습니다…
습하다악
25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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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즘 진짜 경기가 안좋긴 한가봐요
글로벌 SaaS 밴더에서 영업하는데 당장 2년 전이랑 지금을 비교해도..... 진짜 이대로는 큰일이다 싶은 생각밖에 안들어요. 당장 짤리진 않겠지만 2년 후엔 뭐 해먹고 살아야될까 걱정에 심란한 요즘입니다 후
리슬링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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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고민이네요…
최근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받고 있는데 고민되네요… 희망퇴직시 기본급 3개월치 위로금으로 지급한다네요. 저는 세전 연봉 4천 정도, 근속연수는 2.6개월이고요. 그래서 따졌을 때 세전으로 위로금 약 1000만, 퇴직금 약 830만, 실업급여 일 6.6만 *150일로 최대 990만까지 가능하고요… 직군은 데이터쪽인데, 상반기에 이직 시도했을때 요즘 채용시장이 많이 안 좋은걸 체감해서 많이 고민되네요.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땡큐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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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쉽지 않지만…
si 업계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다 작년에 그만두고 열심히 문을 두드렸지만 계속된 낙방… 모아놓은 돈도 떨어져가고 있고 자존감이 뚝뚝 떨어잘 때즈음 전 팀원이 본인이 다니는 회사를 추천해서 결과적으로는 이직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회사 자체는 저랑 전혀 상관없는 회사지만 우연히 부서가 딱 제가 원하던 업무를 하던 부서였네요 ㅎㅎ 열심히 두드리는 수밖에 없겠지만 문득 그 생각도 드네요 평소에 인맥관리도 잘하자… 모든 취준러 이직러들 화이팅입니다!
말렝이
25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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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개발자 사이드 프로젝트 관련된 궁금증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중인 주니어 급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다들 개발직 하시면서 사이드 프로젝트하시나요? 우선 저는 처음입니다. 아직 진행 된건 아닙니다. 다른 회사의 대표님의 제안이 있어서 간단히 프로젝트 설명을 듣고 하고싶다고 의사를 전달했는데 지금 프로젝트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1. 금전적인 부분 2. 개인적인 포트폴리오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이럴경우 프로젝트 관련된 금액적인 부분이나 연말에 공제 사항 부분에서 제가 알아야할 사항들을 알고싶은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 문제가 될 부분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아는역시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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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토스뱅크 질문드려요.
샤워실,수면실있다고 들었는데요. 야간,주말 이용가능한가요?
목말라
억대연봉
25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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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회사선택 질문
1. 50대까지 다닐수 있는 대기업 si pm 단 지방 파견이 많고 ..3개월, 6개월씩 지방 거주하며 일해야함 연봉도 현재보다 2천 마이너스, 인상룰 매년 1퍼 고정 2. 대기업 계열사 모두가 아는 서비스업 팀장 연봉 현재보다 1천 업, 서울 단 40대 이상이 거의 없고 회사는 적자에 다들 고용안정성은 없다고 일이년 내 이직해야한다 입모아 이야기함... 어떤게 현명할까요 ㅠ
베스딩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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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프리하면서 느낀건데 정규직일때는 프리들은 잘하지도 못하는데 돈만 왕창 받아가네 했는데 프리가 되어보니 물론 저런사람도 있지만 진짜 멋진분들도 많이 만났는데 여전히 현재있는 회사에선 아 나도 프리나 할까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길래 요즘 프리시장이 얼마나 차가운지를 나가서 느껴보게 하고싶다. 프리하던 사람들이 일 끊겨서 정규직으로 들어들 가던데 프리앞에서 프리나 할까라니 이런걸 감내하는것이 비정규직의 비애겟죠.
유띵i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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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분들 서비스 기획 배우고 싶은데 어디서 배워야할까요?
중소기업 8년차 기획자입니다. 사실 기획자가 문서가 중요한거 당연알지만... 지금까지 다닌 회사들이 문서화보단 빠르게 업무가 진행되길 원하고 회의 바로 탑다운 문화였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하려니 문서같은부분 포트폴리오가 부족하고 정통..?성이 부족해서 취업이 힘든 상황이네요. 뭔가 업무를 잡다하게는 하는데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책..? 온라인 강의? 유튜브? 모든 다 괜찮습니다 현직에 계신분들이 좋은 정보 주시면 일단 한번 배워보려고 합니다.
생각많은아조씨
25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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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성공
2년차 프론트엔드입니다. 망해가는 스타트업에서 사수없이 2년간 컸습니다. 돌아보면..이리저리 갈리며 근무했네요 성장을 위해 좀더 규모있는 회사로 이직을 준비했고, 이 불황기에 다행히 성공했습니다. 2년차에 무리한 업무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많이 했습니다.. 점진적으로 시키더라고요 . 1년차까진 개발만 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퇴사한 사람들만 있고, 새로운 사람을 뽑지 않으니 디자인,영상편집,콜센터(영업),서류 작성 등등 온갖 일을 다했네요.. 명함 만들어 달라, 배너 만들어달라, 폼보드 만들어달라 부터 시작해서 홍보영상 만들어 달라.. 매일 50개씩 인스타DM 돌려달라.. 잠재고객 들에게 매일 1-2시간씩 전화 돌려라.. 설문조사 만들어서 돌려라….으아악….. 개발자한테 저런거 시켜놓고 개발 일정 밀리면 얼마나 눈치를 주던지. 매일이 내 눈앞의 많은 일들과 등떠밀리듯이 맡은 책임감에 회사가기싫어서 얼마나 힘들던지.. 물론 어느 회사든 힘든이유 많을거고 제가 부족한 부분에서 또 삐그덕 댈테지만 그래도 지금은 좀 후련함을 즐기고싶습니다.. 밤에 자기전에 매일 스스로에게 ‘잘하고있어’ 라며 위로하면서 출근을 준비했는데.. 오늘은 퇴사를 이야기하는 날이라 그런지 떨리면서도 개운하네요. 이직은 또 처음이라 떨리고 걱정도 되지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진심으로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고 기운 나눠드립니다..🍀🍀🍀🍀🍀 힘내요 우리모두…
눈물샘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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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느낌 있으신가요?
경력직 이직입니다. 오늘 1차 면접 봤는데, 면접 질문이 전체적으로 이력서 위주로 프로젝트 등을 물어보시더라구요. 경험 위주로요. 기술 질문은 프로젝트 내용 정도? 왜 이걸 썼나요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어찌저찌 말은 다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긴장을 많이해서 아차차 했는데, 면접관 한 분이 조금 호의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아서, 어쩌면 붙을수도..? 정도의 느낌은 받고있습니다. 아주 확신은 안드네요. 여러분들은 느낌이 있으신가요?
바람따라가기
25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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