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98,18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기술집약적인 제품 기획자분들... 개발자가 기획에 얼마나 관여하나여?
저희회사는 기술집약적인 B2B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그렇다보니 제품 기획부터 개발자 입김이 엄청 강합니다. 신기술 실현해보고싶은거 알겠는데... 시장검토도 안하고 무조건 들이밀고 연구부터 시작하니깐 ... 너무 당황스럽네요. 제품 기획 신기능, 신제품은 기획자가 시장조사부터 해서 다방면 검토후에 반영해야하는게 맞는데.개발팀 최고책임자가 벌써 어떤기능 들어갈지 다 정해놓고 ;; 밀어붙이시는데 저보다 직급이 훨씬 높아서(부장 이상, 저는 대리...) 어찌 대응해야 할지 머르겠네요. 그러고나서 제품 잘 안되면 책임은 기획자가 지는...ㅡㅡ... 하 이거어찌해야하나요.
글이나댓글
21년 10월 29일
조회수
657
좋아요
2
댓글
7
a/b 테스트 어디까지 활용하시나요?
작은 a/b테스트들로 사용자 반응, 전환을 파악하는 액션들 많이 하실텐데요. 유저의 몇 퍼센트 정도에게 a/b 테스트를 적용하시나요? 모든 신규기능 개발이나 새로운 요소를 도입하기 전에 거의 대부분 a/b테스트를 먼저 해보시고 진행하시나요? a/b테스트 어떻게 , 어디까지 잘 활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ㅎㅎ
리피터
21년 10월 28일
조회수
785
좋아요
8
댓글
4
작은회사 경력있는 개발자 뽑을때 어디서 어떻게 뽑으시나요?
회사인원20명쯤 되는 회사고 소프트웨어인력이 3,4명 됩니다. IT업계는 아니지만 소프트웨어도 하고 하드웨어도 만듭니다. 매출도 꽤 나오고 나름 괜찮은 회사라 자부합니다. 회사가 잘 크고 있는데 다만 사람이 부족해서 회사 크기를 늘리기 힘드네요. 돈 벌일은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때까지는 지인찬스로 사람을 데려왔는데 이제 한계입니다. 이쪽 업계도 경력있는 개발자들이 모자라서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쪽도 사람필요하다고 네가 와도된다고 할 지경입니다. 이런 상황이신 선배님들이 많이 있으실것 같은데 구체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부탁드립니다. 워크넷 잡코리아 사람인에 올려봤는데 이력서받기조차 힘드네요. 이쪽 업계 페이가 it쪽에 비해 좀 짜기도하고, 사장님이 검증되지 않은 사람에겐 페이를 크게 줄 생각이 없으시고(몇번 데이신듯..), 회사가 서울옆이긴 하지만 서울은 아니고 대중교통 안좋고(회사 옮기실 생각도 없으심), 딱히 나쁜건 없지만 내세울 것도 없는 복지. 그냥 방법이 없다고 생각해야할까요?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순 없는데 쉽지 않네요 (사장님 설득하려고 직원들이 다같이 노력은 하고 있어요)
조충건 | LS ELECTRIC Co., Ltd.
21년 10월 27일
조회수
1,752
좋아요
5
댓글
11
카카오 뷰는 실패하는 중일까요?
여러 좋지않은 여론에도 강행하고 있는데, 강행하는 이유가 뭘까요? 네이버가 시의성 맞춘 콘텐츠를 내고 있다면 카카오뷰는 뉴스보다는 크리에이터들이 알아서 큐레이팅하게 하면서 좀 더 젊은 층에게 접근하려는? 하지만 너무 준비가 안된 채로 프로덕이 세상에 나온 느낌이에요. 창작센터도 관리하기 너무 어렵고... 큐레이터가 큐레이션하기가 쉽지 않으니 보는 사람 입장에서도 벙벙하고. 뉴스가 아니면 뉴스에 대항할만한 뭔가여야 하는데 한참 떨어지는 느낌.
호두마루
21년 10월 26일
조회수
944
좋아요
5
댓글
1
면접때는 제가 가진 기술셋을 사용하는줄 알았는데
막상 와보니까 현재는 사용하지않고있고 미래에 사용하기위해서 인력을 쟁여놓기 위해서 그런거라는데 이직에대해 많이 후회가 됩니다 이제 3주차인데 아직제가 마땅히 할만한 일이 없네요... 위에 과장급 한분은 저를 좀 싫어하는 것 같기도하고... 푸념글이었습니다...
iiliilil
21년 10월 25일
조회수
788
좋아요
1
댓글
2
퇴사를 하기로 결정했는데 한 달 더 일해달라네요. 어떤 식으로 거절을 해야할까요?
디자인과 개발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여러 직무를 혼자 담당하고 있어서 부담과 피로감 때문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회사의 방향성이 저와 맞지 않았고 회사의 기술스택이 너무 퇴보하고 있어서 더이상 커리어에 일절 도움되지 않는 업무를 하고 싶지 않아 그만두게 된 것이 큽니다. 문제는 퇴사 결정에 대해서는 좋게 봐주시긴 했는데 지방이고 제 퍼포먼스만큼 낼 수 있는 직원을 채용하는데에 시간이 걸려서 하기로 했던 업무들만이라도 11월 말까지 근무하면서 처리해달라고 하시는데… 굳이 그래야만 할까요? 정이 많이 든 좋은 회사라 그냥 안맞아서 나온거라고 할 수 있는데 때문에 안좋게 나가고 싶진 않지만… 기술책임님이랑 신규 프로젝트 얘기하다보니까 또 답답해지기 시작하고 너무 하기가 싫더라구요. 서로간의 배려와 매너를 지키고 싶지만 구닥다리 기술로 한 달을 더 일해야한다는게 좀 현타가 와서요. 대표님께 면담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말을 해야 좋게좋게 빨리 퇴사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요? 솔직히 더이상의 업무는 하고 싶지 않고, 기존 개발자들과 앞으로 신규 직원들을 위한 인수인계 과정에만 집중하고 싶습니다.
ㅡㅅㅡ
21년 10월 25일
조회수
1,991
좋아요
5
댓글
15
입사하자마자 퇴사해야할 것 같아요 ㅜ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는데 최근에 이직을 했습니다. JD에는 분명 많은 일을 할 수 있고 면접 때에도 자유도가 높아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다고 해서 왔는데 들어와보니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문제 정의 및 솔루션, 우선순위까지 위에서 정해서 내려오는 구조이고 저는 거기서 상세 기획서 쓰는 역할이에요 더 큰 문제는 위에서 내려오는 요구사항도 딱히 납득이 되지 않아요.. 서비스 기획자로 일 더 제대로 해보고 싶어 이직 했는데 바로 퇴사해야할까요 ㅠㅠ 정말 너무 고민되네요
영이영이
21년 10월 24일
조회수
3,216
좋아요
5
댓글
8
기획 다했는데 엎어졌던 경우 있나요?
처음부터 말이 많았던 태스크였는데 기획까지 다 해놓았는데, 결국 엎어졌네요ㅎㅎ 유저를 위한 더 좋은 의사결정을 한 거라 결론에는 이견이 없지만 씁쓸하긴 하네요(나의 피땀눙물..) 🥲 다른 분들도 이런적 있었나요?ㅎㅎ
후히후히히
억대연봉
21년 10월 22일
조회수
1,078
좋아요
7
댓글
11
대기업 디자인 이직이 어렵나요?
중소기업 에이전시에서 디자이너로 근무중인데, 연차도 3년차고, 더이상은 좀 힘들어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소 에이전시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은 정말 힘들까요? 서류 합격률이나 면접제의 올 확률 조차도 없는건지요.. 주변 IT업계 근무중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디지털너드
21년 10월 22일
조회수
1,285
좋아요
2
댓글
8
요즘 눈여겨 보는 앱서비스 뭐 있으세요?
이래저래 기획적인 부분을 참고하고 싶어서 평소 여러 앱서비스를 둘러보곤 하는데요 (기획자 분들 마찬가지겠지만 온갖 앱푸시로 가득한 폰화면....)ㅎ 당근마켓 토스 같은 거물급 서비스 외에 신선하고 인사이트 얻을만한 요소들이 많은 추천할만한 앱 있나요? 마구마구 추천 부탁드려요
키티조하
억대연봉
21년 10월 21일
조회수
1,241
좋아요
12
댓글
5
SPA frameworks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https://simple-boot-front.github.io 6개월간 만들었습니다. 재미있네요. 사이드플젝하며 하나하나 추가하는 재미가 있는것같아요 opensource 참여 및 관심있으신분들 같이해요^^
크흐흐
21년 10월 19일
조회수
1,222
좋아요
36
댓글
6
에이전시 개발자에게 성과란?
저는 자사 솔루션을 가진 웹 에이전시에서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업 수주 이후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맞춘 커스텀 작업 및 신규기능을 개발하고 QA 처리하고 다음 플젝하고 이렇게 반복입니다. 이용 고객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매출을 얼마나 올렸는지, 보통 이런거를 보통 이력서나 포폴에 성과라고 기재 하는 경우가 많던데, 저의 상황에서는 어떤것이 성과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응슷응
21년 10월 19일
조회수
380
좋아요
1
댓글
1
진퇴양난
너무 바빠서 정신을 못차리는 기술이사님과 쏟아지는 일에 번아웃이 도진 사원 두명이 전부인 개발팀 과장, 주임, 대리까지 연차많은 사람이 존재하는 디자인팀 이런 와중에 실질적인 결정권자인 대표님은 개발팀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일도 많은데 팀간 분위기도 좋지않아 한숨만 나옵니다. 제 동기인 개발팀 사원은 일 외적인 문제로 디자인팀에 찍혀서 난감함을 저에게 호소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개발팀 사원인 저는 어떻게 처세해야할까요...
응슷응
21년 10월 18일
조회수
1,098
좋아요
2
댓글
7
N사 키워드대행사 담당자분들 계신가요?
회사마다 연봉 과 인센이 천차만별이던데.. 혹시 인센기준좀 공유가능할까요? 예를들어 소진액기준 총 15퍼중에서 몇퍼 의 몇퍼 라던지.. 회사마다 기준이 달라서 정보가 궁금합니다. 누군억대연봉수준의 인센이고 누군박봉이고 다다르네요.
열정만금수저
21년 10월 16일
조회수
1,014
좋아요
4
댓글
2
이직시 가고싶은 회사 기준이 어떻게 되세요?
연봉, 조직문화, 회사 비전, 업무형태 등등 다들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나요? 주니어, 미들, 시니어마다 다를거 같네요. 회사 비전과 연봉은 많이 주는데 조직 문화에 문제점이 있어보이던가, 연봉은 적게주는데 회사 비전과 조직문화는 좋다 던가 등 다른 분들의 우선순위가 궁금하네요
헤이마마
21년 10월 15일
조회수
806
좋아요
1
댓글
1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