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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40 it web 개발자 입니다.
2006년 부터 지금까지 웹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1년 6개월 정도는 asp 그 이후로 java 를 주욱 하고 있으며 sm 업무 + si 업무 가리지 않고 일을 해왔고 PL 역할도 몇번 해왔습니다. 이제 40이 되어가는데 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프리랜서를 할지 정직원으로 해야 될지 고민이 되네요. 학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거진 쉼 없이 일해와서 경력이 많네요 .
풍성
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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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나 cto의 지분은 어느정도가 적정한 가요?
직원이 30명 미만 회사의 coo나 cto에 대한 지분과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정할까요?
최경선
억대연봉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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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고민이있습니다
회사에서 정부과제를 너무많이받아서 선임이고사수고 거기에 치어서바쁘고 저는 방치되서 회사제품 코드만 하루죙일까고있는데 뭘더해야 될까요 사수나 위에분들에게 물어봐도 구제품들 코드까고 분석 해서 공부하고있으세요 합니다 그냥 코드까고있는게 맞는걸까요
샤론의꽃향기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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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은 불협화음~
어느새 부터 개발은 안 멋져 이건 하나의 과정 혹은 퇴사각 우린 돈보다 열정페이 MVP보다 (한국식)애자일 문서보다 옆자리에서 미주알 고주알 지시 네카라쿠베가 세상을 망치는 중이야 중요한건 분석, 설계, 검수 MY Life~
2zftzz
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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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퇴사 후 담당하는 프로젝트가 너무 저를 힘들게 하네요
연차는 4년이 좀 넘은 기획자입니다.. 동료가 급하게 퇴사하여 얼떨결에 인수인계를 받았는데 도메인이 생판 다른 (기획자가 담당하는 것도 사실 이상한;;;) 프로젝트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일년정도 진행되고 오픈까진 3개월이 남은… 두달정도 정말 욕 먹고 울고 맨날 야근하며 어떻게해서든 수습하면서 버티고 있는데 정말 지치네요.. 인수인계를 일주일정도 받았고 부딫치면서 익히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을 알지만 오픈이 다가오면서 문서에 안써있거나 업데이트가 안된 것들로 인해 구멍이 이제야 발견되니 모두가 저를 쪼는 상황이에요. 억울하다는 생각 안하려고하는데 억울함때문에 제 마음을 갉아먹고있어요. 저도 도메인 자체도 생소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히스토리를 모르니 의사결정을 내릴 수가 없네요. 그러다보니 온갖 사람들 쫓아다니면서 민폐끼치고… 반영한거 보면 옛날 기준이라 다시 롤백하고 .. 이 모든게 다 제 탓 같습니다. 다들 저를 욕할 것 같고요… 이럴땐 어떤 마음가짐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할까요?
쿨쿨부장
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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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지급한 맥북을 개인용으로도 사용하시나요?
이번에 회사에서 맥북을 지급받는데 이미 갖고있는 맥북을 동생한테 물려주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회사에서 준 맥북을 개인용으로 사용해도 상관 없는건가요? 주말에는 집에서 넷플릭스 보거나 개인 프로젝트 하려고 하는데 그런 용도로 사용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윙치킨
2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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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글 코딩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간혹 한글 코딩 하는곳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글의 오묘한 느낌을 잘 전달해 줄거 같습니다. 처음에 재미 삶아 봤는데 하다 보니 괜찮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lijlilil
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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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처음 시작할때..
프로세스만 많이 알고 있습니다. abap약간하고요. 이길은 좀 아닌듯하여 보험으로 레가시 개발공부를 시작하려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니 첫시작 자바 vs 파이썬 이 대세인거 같은데요.. 이클립스 왕년에 한번 깔아보고 접은 이력이 있어서..쉬운거부터 하고싶긴한데 파이썬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그리고 같이 배울게 뭐가 좋을지좀 알려주세요..
배달의민족
2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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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합니다...!
드디어 이직을 합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금융업계 IT 부서에서 근무했었습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금융 쪽은 꽤 괜찮은 연봉, 복지, 정년보장 등.. 장점이 많지만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갑니다. 저는 개발자가 되고 싶었습니다. 아쉽지만 금융업계 IT직군은 개발자라 부르기에는 몹시 아쉬웠습니다.(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저희 회사는 개발자라부르기에 부족함이 많았네요ㅜㅜ) 프레임워크에 의존적인 개발, 리팩토링을 해서는 안되는 업무환경, 외주개발자에 의존하는 프로젝트 등 제가 꿈꿔왔던 개발자는 절대 아니였습니다. 이직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쌓은 경력이 개발자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끝까지 노력했고 퇴근 후, 주말을 이용해 밤낮으로 알고리즘을 공부했고 소규모 프로젝트를 하면서 요즘 개발트렌드를 익혔습니다. 몇몇 스타트업 회사에 면접을 보며 면접 연습도 했습니다. 저는 드디어 떠납니다. 판교에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큰 회사로 이직을 합니다. 연봉도 2000만원이나 올려준다고 하네요.^^ 정말 행복합니다. 따뜻한 연말이될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한 연말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개발자입니다
억대연봉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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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가장한 질문] 모든걸 준비한 사람 vs 한 분야만 준비한 사람
요즘 회사로 들어 오는 이력서 들을 보면서 대단 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앱 개발자 모집으로 공고를 올렸지만 들어오는 이력서는 - 서버, 웹 , 앱(Android, iOS) 다하는 이력서가 들어 옵니다. 취직을 하려고 모든 분야를 공부하는것 같지만 이력서 자체에 모든걸 해보았다고 적어서 대단하다 라는 생각만 하고... iOS 개발자 공고를 올렸을때 어떤 이력서가 좋아보이시나요? 1. 서버, 웹 , 앱(Android, iOS) 다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능력치가 비슷해 보입니다. 2. iOS 할수 있다. 3. 서버, 웹 , 앱(Android, iOS)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력서는 iOS 만 할수 있는것 처럼 작성한다. 제가 생각하는 상상속 개발자 풀스택을 지향하는 걸까요?
lijlilil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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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본격 시행된다고 하네요
메타버스가 연신 화두인것처럼 마이데이터도 아주 오랜시간 계속 식지 않는 이슈였던거 같은데요 본격 시행된다는 기사를 봤네요 마이데이터 투입되시는 분들 대부분이 금융권 경력이 있는 분들이시겠죠? 개발자 인력 많이 풀리려나요
에덴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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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능끝난 고3입니다 공부 시작관련 질문 드립니다 ㅠㅠ
다름이 아니라 저가 이번에 수능이 끝나고 좀 놀려니 게임도 좀 세게하고 빨리 질려버렸고 친구들을 만나자니 스케줄 맞추기가 쉽지않아서 시간이 붕떠버리고 너무 무기력해졌습니다.. 그래서 진로 관련 공부를 미리 좀 시작해보는게 어떨까 해서 알아보다보니 이곳으로 흘러들어오게되었는데 현직에서 활동하시는분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인 것 같아 부리나케 가입하여 글을 씁니다. 저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봐도 다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어서 정말 백지 상태입니다. 어떤 공부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공부관련 서적이나 방법 같은 것도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77566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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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P취득하면 DBA로 취업할수있을까요?
현재 유지보수 개발자로 2년동안 근무중입니다 훗날DBA로 일하고 싶어서 SQLP취득할예정인데 도움이될까요?
너굴너둘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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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질의
12년차 머라고해야되지…. 개발자 > 디비컨설팅 > 클라우드 구축 커리어 패스를 가지고있는 12년차 개발자(저는 개발자가 좋음) 입니다. 이제 40살이고 , 내년이면 41살인데 디비컨설팅을 하다보면 요즘 핫한(네카라쿠베당???) 같은 회사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데이터파이프라인 같은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큼니다. 이러한 이유는 클라우드 파트너업체에 있을때 새로운 신문물? 같은 경험과 재미있더라고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레이크 구축 및 거버넌스 컨설팅 아닌 컨설팅을 하는데 재미가 없습니다. 이걸 계속하면 계속 하겠지만, 미래를 봤을때 이럴꺼면 프리렌서를 하지 라는 생각도 많이 들때도 있습니다. 프로젝트 할때마다 수행사(cns,sds,c&c) 같은데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도 매번들어옵니다. 각설하고 vs해서좀 알고 싶은 내용과 같은 고민을 하시는분들의 정보가 되고자 합니다. 최근 같이일했던 c&c(데이터엔지니어포지션)에서 중순쯤 오퍼를 받았고, 지금 다니는 회사를 1년정도 그래도 다니고 결정하겠다해서 내년 1월이 1년쯤됩니다. 그래서 다른곳 이직을 알아보는데 괜찮은 스타트업등이 있어서 지원을하고 있는데 어떤 선택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좀 가능성있는 스타트업 vs 대기업si자회사“ 개발능력은 요즘 하도 개발을 안해서 잊어먹어서 검색하면서 함수찾아봐서 다 하는수준임 : c, shellscrip, delphi, python,oracle 트러블슈팅가능수준,gcp 전반적인 기능다 사용가능, 오픈소스 사용가능(airflow, granafa, 플런트디, bi작업가능 그냥 프로젝트하면서 점심먹고 심심해고, 생각나서 끄적됬습니다. 비도오는데 남은시간 잘마무리 하세요.
부부쉬
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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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보다 한심함이 더 느껴지는 어록들
[본인이 직접 듣고 뽑은 11월 어록] - 그거 그냥 DB 에 넣어두면 안되요? - 파일관리 정책이 뭐에요? - NAS 랑 DB 랑 다른거에요? - 예전에 만들어둔 소스 제활용 하면 될거 같은데? 기획서에는 한장 분량으로 넣어드릴께요 - 이번 주 수요일에 고객사 미팅 있는데, 제가 기술쪽은 잘 몰라서... 지원 와 주실수 있죠? (개발자들 주말+철야중) - 거기서 예외 터지면 그냥 경고창 띄어버리세요, (메세지는 뭐로 적을라고?) - (HA 요구사항이 나오자) 그거 그냥 서버 2개 올리는거 아냐? - 제발 회의떄는 기획서좀 읽고 와주세요. (30분 전에 공유함) - QA 는 화면 개발하면서 진행하면 되죠? 일정도 줄일 겸 하니 부탁드려요 ㅎㅎ - 고객사가 금융권이라 많이 힘드네요, 개발팀에서 좀 도와주세요. (우리 같은 프로젝트 하잖니...) - 일별로 통계 데이터 출력하는걸로 아는데, 시간별로도 뿌려주세여, DB 에 있는 내용이니까 금방 되죠? - 그냥 게시판 형태의 서비스에요 (절대 아님) - [XX_기획서_v_0.12.ppt] 기획서 공유해드립니다 (소수점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기획서) - 변경사항은 일단 on-site 하셔서 클라이언트 피드백 받아본 다음에 결정하시죠 ㅎㅎ - 야근하는건 실력없는 사람이나 하는거에요 (4시에 퇴근하면서) ==================================================== 본인은 4년차 개발자입니다. 이번달에 새로 들어온 기획팀 과장님인데... 답답해서 커뮤니케이션이 힘드네요.. 나이 차이도 열살 가까이 나니 막 사람을 무시하기도 하고 ㅋㅋ 연말까지 오픈인데, 계속 이런 상황이라 머리가 아프네요 오죽 답답하면 디자이너가 개발자인 저한테 기획 내용을 물어보러 계단을 타고 올라옵니다.. 이거진짜 맞냐고, 수정사항 이상하다고.. 말보다 행동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요즘에는 반대의 경우가 많아서 사는데 정답은 없구나 깨닫는 시기입니다...
라면에 떡
2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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