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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QA직군 계시면 답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SQA경력 7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폭포수 모델에서 4년 반 app 검증 에자잉 모뎅에서 2년 반 app web 검증 하였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혹시 같은 직군에 계시는 분들중 저랑 연차 비슷한 분들 레벨을 알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현재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코드 관련 지식 바탕으로 셀레니움 ,애피움 등을 활용한 자동화 환경 구축인데요, 간단한 기본 동작은 구축 할수 있지만 좀 더 응용해서 UI상의 값들을 확인하여 TC에 결과 값까지 자동으로 입력되게 스크립트를 만들진 못합니다. 제가 자사경력이 거의 없고 협력업체 경력이 대부분 이여서 연차에 비해 레벨이 많이 낮은건지 아니면 저랑 비슷한 분이 많은지 알고 싶어서 게시글 올립니다. 또한 현재 언어 공부가 필요해 보여 파이썬 공부중에 있는데요, 혹시 도움되는 공부가 있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저런 자동화나 api 관련 강의를 어디서 배울 수 있나 찾아봤는데, 거의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ㅠ 혹시 알고 계시는분 있으면 링크도 부탁드립니다.
숑이아빠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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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는건가?
개발자에서 ->기획자로 18년도 2400 19년도 2600 20년도 2800(기획자로 전환) 21년도 3600 22년도 5000 23년도 5500 마지막 20대를 바라보며, 못한다는 소리, 열심히 안한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아득아득 밤새면서 해왔더니 3040대 다른 파트 리더들 사이에서 어린 나이에 파트 리더도 해보고..... 너무 일찍 사수없이 일해서인지(21년도 부터 사수가 없었어요.) 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연봉 하나보고 달렸어요. 생태계 교란종 소리 들은적도 있지만, 연봉이라도 안올리면 나의 가치를 못 느끼겠어요. 저런 소리 듣고도 만족 못하고 있는데 미친놈이겠죠... 어찌어찌 개발자인 동생의 연봉을 넘어섰는데 시작점은 자격지심인데, 왜 계속 허하는지 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잘하고 있는지도 매 순간 확신도 없어요. 주변에서 칭찬을 해도 그냥 립서비스 같고 걍 뭔가 허하네요 하하.... 자랑글은 아니고.. 나름 홀로 생각하는 고심이에요 p.s 생각보다 많은 질타를 예상했었는데, 다들 따스한 말씀 감사합니다. 첨 글을 올려봤는데 많은 응원과 격려 덕에 맘이 따뜻해집니다. 다들 남은 연휴 잘보내세요
sibal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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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신입 분이,
내가 면접 봤고, 내가 추천해서 뽑았어요. 남자 분인데 꼼꼼하고 세심하게 일 잘 할 것 같아서. 그래봐야 신입이고, 그래봐야 대학 이제 막 졸업하신 분이 얼마나 퍼포먼스를 내겠어요.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학교 과제물 같은 느낌이라 지적받기 일쑤였어요. 기획서 리뷰를 하면, 팀장은 좀 저한테 맡기는 스타일이고.. 팀 내에 시니어 급이 저 밖에 없어서 잔소리 담당이 되곤 하는데.. 5만큼만 하면 되는 스펙이라 크게 보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했는데.. 100만큼 스펙을 가져와서 완전 오버스펙이 된거에요. 적어도 90은 덜어내야 하고 100이 들어갈거면 우리 서비스랑은 안 맞을거 같으니 안 넣는게 낫다고 했는데, 이게 잘못 전달되었는지 아님 내가 말을 그렇게 한건지, 팀장이랑 리뷰 면담에서 자기가 기획에 안 맞는 사람인 것 같다고 했다고. 애가 살짝 유리멘탈인 것도 있는데, 그렇다고 내가 말을 예쁘게 하는 편이 아닌거도 알아서 내 의도랑 다르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종종 있더라고요? 그런 뜻으로 얘길한게 아니라고 따로 날잡아, 시간잡아 이야길 해야할 지.. 아님 그냥 앞으로 리뷰 때 좋게(?) 얘길 할 지, 어떤게 나을까요?
따뜻한보리차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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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이번에 2년차 유니티 개발자입니다. 게임 개발을 목표로 지방대이지만 4년제 컴공을 졸업하였습니다. 졸업예정인 12월쯤에 스타트업에서 먼저 제안이 와서 게임개발에 대한 실무를 좀 더 알기위해 취업을 계약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와서는 전임자가 남겨둔 초기 프로젝트를 가지고 개발을 진행해야하고 프로젝트에 대한 기획 및 개발부터 모바일화 등 전반적인 모든 업무를 맡아왔습니다. 경험을 하기위해 왔지만 정작 개발자는 혼자뿐이며 모든것을 혼자 해결하면서 벌써 2년차가 되었네요. 현재 저의 상황은 연봉 2400으로 연봉협상이나 따로 진행된건 없도 내일채움공제에 가입 되어있습니다..회사에서는 현재 외주 프로젝트를 하고있어서 게임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지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경력으로 도움이 되지않을것같아 걱정이 앞서네요. 현재 상황에서 연봉협상을 신청해 계속 재직할지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기운없는자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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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새로갈 회사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이직하고자 하는 회사에 합격을 하게 되어 오늘 재직중인 회사에 퇴사통보를 하였습니다. 기존 회사는 A 종류의 SW를 만드는 회사이고 이직할 회사는 A 종류의 여러 SW를 이용하여 기계장치를 시험하는곳 입니다. (현재 이직할곳은 기존 회사의 경쟁 제품을 사용 중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만들어진 여러 A SW를 가져다 쓰는곳일뿐 A 종류의 SW를 개발하는곳은 아닙니다. 근데 기존 재직 회사에서 이직할 회사와 직무가 동종업계 이직 금지 사항에 걸리는것 같으니 인사팀과 법무팀에 새 회사의 세부 JD를 제출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이럴 경우, 새 회사의 JD를 제출하는것이 맞는걸까요? 넘 치졸하게 꼬투리 잡는것 같지만, 최대한 안좋은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중인데 조금 막막하네요ㅠ 법무적인 지식이 있으시거나 유사한 경험을 해보신분들의 지혜를 여쭙겠습니다.
TD56
23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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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가지 유형의 리더중 어떤 사람이 나은가요?
리더a(외유내강)는 팀원들에게 가스라이팅하고, 폭언을 일삼으면서도 외부에서는 천사같은 이미지를 유지합니다. 또란 파트와 팀원들을 좋게 이야기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외부인원들은 리더a가 천사같다고 합니다. 리더b(외강내유)는 팀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해주려고 노력합니다. 파트에 문제가 생기면 본인의 탓으로 돌립니다. 타부서와 논의할때는 깐깐하고 어려운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진짜최종jpg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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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리뛰시는 분들은 어디서 찾아서 계약하시는건가요
웹개발 업체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프리뛰시는분들 보통 프로젝트 어디서 찾으시나요???
웹개발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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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종사하는 매니저 직급분들 계신가요??
매니저분들은 팀원들의 성과, 스트레스, 감정 등을 함께 관리해야하는데, 어떻게 하고 계신지, 이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가 궁금합니다!
wtrw
23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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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안줘요
회사 옮긴지 3개월 넘었는데 이제 4개월차인데 회사에서 매달 하루씩 월급 밀리다가 이번딜은 구정전에 월급 을 주면 회사를 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ㅠㅠ̑̈ㅠ̑̈
Ios Roy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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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질문드려요
연말에 상여금을 받았는데 이것도 세금을 내는건가요?? 월급받았는데 소득세가 4배나 많이나왔어요..
shoo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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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리자는 성격이 급할까?
진짜 울 팀장 하루에도 몇 번씩 다 했냐? 다 했냐? 물어보는데 환장하겠어 진짜
하헤호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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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하는 직원 대처
제목 그대로 같은 팀원이고 사수분이신데 어느순간부터 인사를 안받아주십니다 처음에는 듣지 못하셨나보다 했지만 눈도 마주치고 목소리도 크게 내서 해보았지만 고의적으로 인사를 씹는게 느껴지니 매우 불쾌합니다 다른분들께는 인사하시던데 저한테만 안한다고 생각하니 저도 똑같이 인사하고싶지 않아요 저는 사회생활 하면서 인사라는게 서로를 존중하고 관계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그 분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인사를 받던말던 계속 인사를 하는게 나을까요?(나를위해) 아니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할까요 무시받는 기분이라 아침부터 기분 정말 더럽습니다ㅠ
킹만랩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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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차세대 프로젝트 탈출하고싶다..
21년 4월에 투입되서 차세대하고있는데 2번이나 연기되서 5월오픈예정인데 5월에도 과연 할 수있을려나... 나가고싶다.....
shoo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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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말 연초에 OKR? 성과관리 같은거 하나요?
제가 사회 초년생이라... 이제 2년차구요 매년 초마다 성과관리 같은걸 하는데 저게 업무적인 내용은 아니고 업무 외적인 내용입니다. 가령 자기개발 같은거 말이죠 저는 자기개발은 선택이고 업무에 뒤쳐지지 않을 정도로만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여서... 업무가 안되면 야근도 하고 주말에도 시간을 할애해서 결국은 제 시간에 맞춰 해결해내지만 저런 자기개발 (자격증이라던가 토익)은 손에 안잡혀서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직장 상사가 자기개발에 지속적으로 부담을 줘서 스트레스가 심한데... 제가 너무 안일한 마인드를 갖는걸까요?
Fastop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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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클라이언트개발자 업무가 어디까지인가요?
저는 지방 중소기업에서 일하고있는 중간에 3년정도 경력이 끊기긴했지만 지금회사에서 1년 3개월정도, 과거 게임회사에서 1년 1개월정도 개발했던 클라이언트 개발자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사수없이 혼자 개발해나가고 있는데 이직을 결심하고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로 들어와서 지금까지 사업제안서 써서 국가 지원사업을 따와 혼자 기획하고 개발하고 사업완료까지했는데요 제안서 작성도 이걸 왜 개발자가 하고있지란 생각이 끊이지않았지만 시키니 했습니다.운좋게 2억짜리 사업도 따왔고요. 근데 이걸 혼자개발합니다. 지원비나 인건비 지원받는 이름은 10명가까이 들어가있는데 혼자해서 완료했으나 인센도 없고 보상도 없고 다음 프로젝트는 멀티게임을 똑같이 혼자 만들어야되는데 저는 멀티게임을 제작해본적도 없고 서버도 다룰 줄 몰라 혼자 공부하면서 만들면서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원래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가 서버도 다루고 하는게 맞는건가요? 또한 서울쪽으로 이직을 생각하고있는데 지방과 평균연봉도 다를거같은데 보통 1.2년차 유니티 클라이언트 연봉은 얼마를 불러야 하는지도 알려주실수있을까요? 현재 저는 3500을 받고있습니다
28ab82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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