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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브랜드화는 어떻게 가능할까? [1편]
사는 곳의 의미 - 어느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면서 '사는 곳'의 의미에 대해 떠올리게 됐습니다. 너 성남에 살지?라고 친구가 물으니 벌쩍 뛰며 ‘아니야, 나 분당 살아!’ 다른 친구에게 너네 집 용인이지? 그랬더니 ‘아니 난 수지.’ 인천 사는 친구에게 너 인천이지? 그랬더니 ’아니, 나 송도라니까 ‘라는 단호한 대답이 오가는 대화였습니다. 자신이 사는 동네 부심, 지역 부심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장면입니다. 공간을 더 좁혀서 생각해 보자면 이런 대화도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네 집 강남이지?‘ 그러면 ‘아니, 나 청담이야.’ ‘너 송파 살지?라고 물으면 ‘절대 아니지, 나 잠실 살아’, '너 집이 양천구지? 아니 나 목동'이야라는 대답을 들을지도요. 살아본 적이 없어 실제 그럴진 모르겠지만 뉴욕에 사는 분들도 '너 뉴욕에 살아?'라고 물으면 아니 '난 맨해튼에 살아', ‘난 햄프스테드(런던) 살아’, '난 마레(파리)에 있어’라고 굳이 자신의 동네 이름을 붙여 설명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가상의 대화까지 생각하며 제가 강조하고 싶은 얘기는 내가 사는 지역과 공간은 나를 대변해 주는 하나의 ‘브랜드’가 아닐까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내가 먹고, 마시고, 듣고, 즐기고, 공부하는 것만큼 내가 '사는 곳', '내가 살아왔던 곳'도 나를 규정하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 아파트 사람들은 다 나 같아- 얼마 전 예전 직장 동료들과의 모임에서 어떤 한 친구가 한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자신이 사는 아파트 사람들은 다들 '나 같다'는 겁니다. 비슷한 취향을 가지고 비슷한 환경에서 엇비슷하게 살아간다는 것처럼 보인다고합니다. 그래서인지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친구 가족을 포함한 대여섯 가족이 친척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친구 생각에는 그렇게 된 이유가 아파트의 위치도 영향을 많이 미쳤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주변의 많고 많은 아파트를을 다 제쳐 놓고 이렇게 외지고 한적한 곳으로 왔다는 것 자체가 같은 생각과 취향의 사람들이라는 가능성을 높게 한다는 거죠. 위치가 외지긴 해도 그 일대 아파트 가격보다 낮지는 않다고 하는데 말이죠. 그런데도 일부러 그곳까지 찾아들어온 이유가 평범하지는 않을걸로 보입니다. 그걸 딱 보여주는 게 아파트 주차장에 서있는 차 종류라고 하더군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어렵고 흔치않는 브랜드가 많다고 합니다. 같은 금액이라면 일반적으로 구입하지 않을 차들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게 보면 어떤 동네를 선택하고 동네 부심을 갖는 게 집값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개인의 정체성과 취향도 반영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간이 사람들의 아이덴티티를 규정하고, 이 주거 공간을 선택하는 기준을 보면 개인과 가족의 아이덴티티를 엿볼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시라는 복잡한 관계망 -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주거 공간뿐 아니라 여러 목적의 공간이 모여있는 도시라는 거대한 공간은 사실 우리가 한눈에 파악하거나 단번에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는 실체가 금방 드러나죠. 일대일로 상호작용하며 금방 파악이 됩니다. 크기도 한눈에 들어올만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도시라는 공간은 그렇지 않죠. 우리가 그 공간이라는 요소 안에 들어가 생활하고 있으니까요. 제품-사용자, 서비스-수요자는 수평구조의 대등한 관계로 연결되어 있지만 공간은 병렬구조로 다양한 요소들인 관광지, 공원, 유적지, 쇼핑센터 등과 연결되죠. 기업 등의 시장관련자들과도 연결됩니다. 또한 다른 큰 도시와 연결되기도 합니다. 시장이라는 울타리에 속한 제품과 서비스과는 영역안에서 맺는 관계의 양과 복잡도에 있어 차이가 큽니다. 사람, 공원, 도로, 각종 환경, 기업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집합을 이루는 도시에 비하면 제품이나 서비스는 상대적으로 단순해 보일 정도입니다. . . . . 글이 길어서 이후 내용은 댓글에 링크를 남깁니다. 설명 이미지와 함께 더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우현수 | BRIK
23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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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가죽공방 거래처를 찾으려고 합니다.
스마트키 케이스 제조 후 판매 사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가죽 공방 거래처를 찾아야 하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스타트으업
2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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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 후 공채 지원 시 신입, 경력 둘 중 어떤 걸로 지원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 인하우스 마케터입니다. 만 3년 경력을 갖고 있고, 퍼포먼스 마케터로 근무중입니다. 몇 년 전에 비해 퍼포마 거품이 점점 빠지고 있다는 것도 느껴지고 BM 혹은 PM 직무로 직무 변경을 하고 싶단 생각 중입니다. 결국 제품이나 서비스 퀄리티가 좋을 때 광고 성과도 좋아진다, 는 원론적인 부분에 자꾸 초점이 맞춰집니다.. 요즘 공채 시즌이라 여러 공고들을 보고 있는데, 중견 이상 기업에선 퍼포마 직군 채용은 아예 없습니다. CRM, BM, PM 이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PM 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신제품 개발, 손익 관리 등 광고가 아닌 마케팅을 집행해서 제가 지금까지 해온 일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다고 느껴집니다. 일머리나 업무을 대하는 자세, 태도 등은 직무가 상관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무리 그래도 BM이나 PM으로 취업을 하게 된다면 3년의 퍼포마 경력으론 즉시 업무 투입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지원 vs 유관업무는 아니지만 ‘직장생활’에서의 비즈니스 경력 및 성과를 어필해 경력으로 지원 둘 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쓴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롱스로이스
23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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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인데..
안녕하세요. 경력 15년차 차장급 외국계회사서 일하고 있어요. 경력이 되다보니 요즘 고민이 있어요. 저는 팀원없이 혼자 일하는데 회사가 약간 팀위주로 돌아가요. 자기들끼리 점심,회식,업무공유 등등.. 가끔 소외감 느끼네요. 그건 그렇다치고, 밑에 직원없이 하다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야하고. 피플매니지먼트 경력도 없이 무슨 발전이 있을까싶어요. 곧 mba도 졸업하는데 이직만이 답일까요. 장점은 집과 거리가 가깝다. 일이 빡시지 않다 정도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유봉민
23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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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봉상승 얼마나?
중소기업 마케터 3년차인데요 다들 연봉상승률이 얼마나 되세요? 저는 15%로 하긴했는데 워낙 너무 낮았어서(2700만원) 15%해도 3100이네요
또또자
23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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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홍보예산
예산 관리 다들 어떡하십니까... 삭감됐는데 언론사들 벌써부터 공문 미친듯이 보내오고...참 걱정됩니다 ㅜㅜ
풍운
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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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통지를 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퇴사 후 재취업 준비를 하다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추가 제출 사항으로 유료로 발급하는 신용평가서를 제출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재무/경영 관련 부서가 아니기도 하고, 이직 시에 이런 요청은 받아 본 적이 없는데 요청 주시는 이유가 뭘까요? 통상적인 절차인지 선배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프로야근러77
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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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뭘 만드는 사람일까?
지금의 마케팅이 잘 안되는 이유 마케팅을 해야 하는 사람, 더 나아가 마케터와 함께 일을 하는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할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마케터는 누구일까? 마케터는 뭘 만드는 사람일까? 마케터는 무엇의 전문가일까? ㅡ 마케팅은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쓰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제휴 마케팅 등. 이렇게 봤을 때는 마케팅도 시대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세분화되고 있는 한편으로 그걸 하나로 묶어주는 본질의 정의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럼 이 시대의 마케터는 누구이며, 이들이 만드는 핵심은 무얼까요? 1️⃣ 마케터는 누구일까? 마케팅의 핵심은 고객의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들, 즉 경험 기획자이다. 제품을 만들어낸다고, 브랜드를 만든다고 알아서 AI처럼 고객이 유입되고, 경험이 만들어지고, 매출이나 트래픽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 과정을 위한 촘촘한 설계가 필요하다. 마케터는 소비자와 브랜드의 A to Z 여정을 만드는 역할임을 기억하자. "마케터는 고객 경험의 기획자다" 2️⃣ 마케터는 무엇의 전문가가 되어야 할까? 궁극적으로 마케팅은 코어 비즈니스를 브랜드에 담아 고객의 접점과 연결고리를 어떻게 더 많이 만들 수 있는지, 더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지, 비용 대비 효율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과정이다. 마케팅은 결국 브랜드나 비즈니스를 더 크게 키우고 경험을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한 직무이기 때문에, 다방면의 이해관계 속에서 커뮤니케이션 과정이 탄탄하게 잘 뒷받침되어야 한다. "마케터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3️⃣ 마케터는 무엇을 만들어내는 사람일까? 커뮤니케이션에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누구'에게 무엇을 전할지에 대한 '메시지'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트렌디한 문화, 요즘 유행하는 언어, 뜨거운 인플루언서와의 제휴는 하나의 방식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이들 방식을 정하기에 앞서 반드시 꼭 정의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바로 마케팅 타깃인 '누구'가 누구인지,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대한 것. "마케터는 누구와 메시지를 정의한다" ㅡ 이 시대의 마케팅의 의미와 마케터를 정의하는 것은 더 나은 브랜드와 비즈니스의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기억해 두고 업무의 기반에 깔아놓고 나아간다면 비단 마케터뿐 아니라 마케팅과 함께 협업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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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 처음 진행. 예산 풀은?
처음 CRM을 진행하게 된 스타트업니다. CRM을 통해 자사 포인트를 리워드로 진행하려고 하는데 예산 풀을 어떻게 짜면 될까요?ㅠㅠ 물론 플랜에 따라 달라지겠으나 10만명 정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봤을때 대략적으로 어느정도 산정해야할까요? 처음에 어떤 식으로 예산선정하는 게 좋을 지 감이 안오네요ㅠㅠ 고수님들 도움 혹은 조언 한말씀씩 부탁드립니다.
인생이그렇지뭐
23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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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pr 담당자
스타트업이라 혼자 스터디하는데 혹시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나 모임 따로 있나요 같이 스터디하고 인사이트도 나누고 싶어서 질문 남겨요!
엥e
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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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직무 2차 컬쳐핏 면접
이번에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의 2차 컬쳐핏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직무는 브랜드 마케팅 직무이고요. 어떤 형식으로 컬쳐핏 / 역량 심화 질문이 진행될까요. 난이도도 궁금하네요 ㅠㅠ 무엇보다 2시간이나 본다고 합니다. 경험이나 노하우 알려주세요 포
영바이블
2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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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비딩 진행 안한 기업들 많으신가요?!
이제 첫 팀장으로 임명되서 팀 운영하고있는데 비딩 관련해서 참여 제안 받을 수 있는 루트는 회사 공식적인 루트 말고는 없을까요? 비딩 진행 예정이신 기업 있으시다면 초청 좀 해주세여ㅠㅠ
버으라그임
2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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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막막합니다. 답좀해주십쇼.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데이터분석에 많은 관심이 있는 마케터입니다. 간단히 이력을 적겠습니다! 매출액 5천억대의 조그마한 중견기업의 기술영업직으로 1년 반을 있다가 휴식기를 갖고, 현재 매출 200억정도의 스타트업(가전)에서 4년차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의 범위가 너무 넓어서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주로 기획과 플래닝을 하고 있으며 광고집행과 같은 skillful한 부분은 대행사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총 인원이 10명내외기 때문에 도저히 혼자서는 감당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라 비용을 지출하면서 외주를 주고 있습니다. 사실 기술영업직에 있을 때도 숫자와 데이터에서 나오는 설득력을 맛 본 후로 마케터가 되기 위해 과감히 뛰쳐 나왔구요. 휴식기동안 무지성으로 데이터분석에 관한 자격증과 툴을 공부했습니다. 그 중 사회조사분석사(SPSS)를 취득했고 판다스를 이용해 인사이트 도출을 조금 하는 정도입니다. 예를 들면 구매자의 거주지, 구매일, 구매채널 등을 이용해 다른 변수를 만들어 해당 변수가 제품 판매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다 지금의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구, 만 3년을 채우고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작은 규모다 보니 직속상관은 회사 대표님이고, 저를 팔로우업하는 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 첫 면접을 봤을 때 데이터관리, 분석할 줄 아는 인원이 필요하다하여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웬걸,,, 제가 생각하는 데이터분석과는 상당한 갭이 있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도출한 인사이트는 반영이 안되고 대표님의 뇌피셜, 개인적인 의견으로만 업무 진행이 되고 있구요. 가끔 로우데이터를 가공, 해석해서 도출하는 일도 있지만 업무에 반영이 되는 데이터 관련 업무는 뭐.. 엑셀만 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도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성과가 가시적으로 보이면서 그재미로 하곤 있는데, 갖고 있는 툴이 너무 제한적이라고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제가 지향하는 job은 로우데이터를 이리 저리 굴려서 판매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를 뽑아내 마케터로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유의미한 결과를 토대로 기획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 두 가지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1. 데이터분석계에 계신분들께는 매우 낮은 수준의 역량이지만 혹시라도 주변에 저게 생각하는 것과 같은 업무를 하고 계신분들이 계시는지요.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느업무를 하고, 사내에서 어느정도의 입지와 영향력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또한 이런 업무를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이며 추천해주실 만한 것들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 데이터분석의 범위에서 GA4와 같은 채널의 역량이 필수적인건가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대행사 통해서 소화 가능한 분야라고 생각을하고 있어서요.. 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견해론 수많은 대행사가 존재하는데 그거와 다른 능력치를 갖는게 공급과 수요의 법칙에 따라 저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게 아닐까 싶어 질문드립니다. 지금까지 혼자 찾아보고 배우고 있지만 아무래도 정보 취합에 한계가 있다보니 관련 종사자 선배님들의 조언을 간절히 구합니다.. 머리 박고 질문드립니다.. 도와주십쇼!
도토리밤
2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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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스타트업 마케팅
안녕하세요. 기존에는 일반 출판사를 다니다가 처음으로 스타트업에 취업했습니다. 직원도 몇 없고 사수가 없어서 혼자 커뮤니티도 알아보고 이것저것(블로그, 기사 작성) 등 해봤지만 퍼포먼스가 터지질않네요 온라인마케팅 혹시 조언이나 추천해주실 방법 알려 주실분… 이제 3개월차긴 합니다. 잘하고싶은 마음이 커서 급하네요
엥e
2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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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4년차 남자 직장인, 대기업 신입공채 지원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제가 처했던 특이한 상황으로 인해 군대가 올해 면제가 되었고,(장기대기면제) 25살에 대학 졸업하고 군 미필인 상태로 사회에 던져졌습니다. 군필조건이 없는 외국계에서 커리어 쌓다보니 지금 상태가 됐는데, 인서울 중위권 전자공학 3.21/4.5 토익 940 오픽 IH 지금은 프랑스 제조업체에서 마케팅/해외영업쪽 일 하고있습니다 첫 2년은 B2C 럭셔리/FMCG쪽에서 이커머스, 디지털마케팅 쪽 업무를 진행했었구요 미필 조건 달고 국내기업 서류도 못쓰는 상태로 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스펙으로 대기업 마케팅/해외영업쪽 신입공채 뚫을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지금은 아예 외국인들이랑만 일한지 1년쯤돼서 영어가 되게 많이 늘어서 이걸 좀 레버리지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인적성시험같은거 준비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이네요
닡ㅌ
23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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