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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설득
제가 가고싶은 회사의 인사팀에서 포지션제안을 받았는데요 계약직이라 ... 면접에서 정규직으로 근무 가능할지 여쭤봐도되는 부분일까요?
룰랄라pp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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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케터출신 팀장과 일하는 고충
안녕하세요 저는 마케팅/홍보/브랜드 담당이고 업계에서 일한지 올해 8년차입니다. 사실 저도 완전한 전문가라고 할 수는 없지요 이곳이 대행사도 아니고 그저 동일한 중견기업에서 업력이 쌓인것이니까요~ 하지만 그 동안 2분의 팀장님과 일을 하며 업무를 익히고 퍼포먼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마케팅부서가 없어지고 지금 비마케터출신 재무팀장이었던 분을 팀장으로 모시고(?)있습니다 이분을 만난지는 3~4년되었네요 처음엔 이것 저것 잘 모르시니 하나 한 설명해드리며 업무를 진행해왔고 시간이 지나면서 제 맘엔 “답답증”이 쌓여왔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홍보 기사에 980억 이런 내용을 제목은 약 1조 어쩌구 로 타이틀을 달면 왜 그러느냐 그러지말라가 정답입니다 회사의 가이드와 다르게 로고를 사용한 사례들이 있어 개선 요청해야 한다고 하면 “우리가 뭐라고 저부서에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라고 해서 말씀드리면서 그 근거를 제시하면 ”이게 맞는거냐, 꼭 그래야하냐“고 되묻고 한시간 넘게 회의를 합니다 회사 소개 영상을 만들었는데 관련 부서 모두에게 연락을 해보라고 합니다. 모든 의견을 취합하자고 합니다. 3년이 넘어가자 이제 당신만의 주관이 생기셨는지 나름 답을 정해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것에 대해 저에게 이야기하는 레퍼런스가 너무 화가납니다 ”왜 인지 정확히 설명할 수 없고 이게 정답일 수는 없지만“ 그냥 하랍니다. 첨엔 배울 의지도 없고 배움도 없는 자세가 답답했는데 이젠 ”아무런 기준“이 없는 팀의 리더에게 화가납니다 그리고 이젠 이런 분을 마케팅 팀장으로 유지하는 회사에 화가납니다. 마케팅괴 브랜딩, 기업이미지는 전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나이도 이제 많고.. (딱40 ) 솔직히 업계전문가라고 할 수도 없고 이 조직에서 일하면서 더 경력은 물경력이 되고있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 후배님들의 경험담을 나눠주세요
bbabbico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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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금융시장의 도덕적 권위를 가질것인가?"
"수천 명이 피해를 본 가짜 리딩방 사기. 최근에는 사칭 계정이 아예 광고까지 한다. 그런데, 이 문제를 그냥 '조심하세요'로 해결할 수 있을까?" 얼마전 평소 자주보는 '재테크 읽어주는 파일럿' 이라는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보다가 느낀점을 오랜만에 글로 적어 봅니다. “저를 사칭한 리딩방에 가입하지 마세요.” 최근 몇 년 동안 수많은 금융 인플루언서들이 반복적으로 남긴 메시지다. 그리고 최근에도 재테크 관련 인플루언서들의 영상을 보면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띄우고있다. 그러나 이 같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사칭 계정을 이용한 리딩방 사기 피해는 줄어들지 않고 있고 되려 요즘에는 아예 대놓고 사칭한 사진까지 노출하면서 광고도 하는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이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사실 생각해보면 이 문제는 단순한 ‘가짜 계정 주의’ 정도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칭 사기는 이미 하나의 '시장’처럼 작동하고 있으며, 피해자는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이제 사칭 계정 사기는 단순한 범죄가 아니다. 그들은 ‘시장’처럼 움직이고, 지속적으로 진화하며 피해자를 찾는다. 이 구조를 무너뜨리지 않는 한 피해자는 계속 발생할 수밖에 없다." 물론 개개인이 좀더 주의깊게 행동해야할 필요가 있는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제는 이 시장도 너무 뻔뻔하게 사기를 치니 개별 인플루언서가 ‘나는 아니다’라고 강조하는 방식만으로는 더 이상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문제의 본질을 깊이 들여다보면, 단순히 사기를 조심하라는 메시지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정보 가입 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적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점이 보인다. "사칭 계정은 ‘하나의 시장’이다" 사칭 사기는 단순한 일회성 사건이 아니다. 가짜 계정들은 체계적으로 운영되며, 그들은 이미 하나의 시장처럼 움직이고 있다. 지속적으로 새 계정을 생성하고, 리딩방으로 유도하는 방식이 정교해지고 있다. 유명 인플루언서를 사칭해서 허위 수익 인증, 조작된 후기, 소셜 미디어 광고까지 동원해 신뢰를 구축한다. 인플루언서가 정보제공자에서 스몰 비지니스 형태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와 정보교환 사이의 '틈' 그 헛점을 그들은 파고들었다. 인플루언서가 직접 주의를 환기하기 위한 반복적인 메시지를 한다해도, 이미 사칭계정으로 유입된 피해자들은 이를 무시하거나 믿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사칭 계정들은 ‘빠르게 변신하며’ 새로운 피해자를 찾는다. 문제는 개별 인플루언서의 대응 속도가 이 시장보다 빠르지 못하다는 것이다. "기존 대응 방식의 한계" 현재 대부분의 인플루언서들은 ‘나는 리딩방을 운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알리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것일 뿐, 사기 자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지는 못한다. 단순히 “나는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올바른 정보 가입 시스템을 따르도록 유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인 해결책일수 있다. "해결책?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제는 사칭 계정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것을 넘어, ‘이것만이 진짜다’라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전환해야 하지 않을까? 1. 공식 인증 시스템 도입? 금융 인플루언서들이 연대하여 '공식 인증 마크’를 도입한다면 어떨까? 예를 들어 유튜브 ‘공식 계정 인증 마크’처럼, 경제 콘텐츠 제작자 연합이 자체 인증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플루언서 개개인이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차원에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해외에서는 이미 금융 전문가 인증 시스템이 존재한다. 국내에서도 금융 인플루언서들에게 '공식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예를 들면, 네이버, 유튜브와 협업하여 금융 전문가 전용 인증 마크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 2. 공식 플랫폼을 통한 정보 제공? 인플루언서들의 비지니스들을 제공하는 공식 정보 제공 플랫폼을 만들어 구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단일 창구를 만든다면 어떨까?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나 유료 뉴스레터처럼, 금융 전문가들이 함께 공식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통해 유튜브 밖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이 가능해진다." 3. 금융 경제 인플루언서 연합(공동체)체계 구축 금융 콘텐츠 인플루언서(제작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개별 대응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방식을 갖추고 강력한 메시지를 내보내는 공동체 행동이 필요해보인다. 마케팅의 대가 세스고딘은 자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곤한다. "문화가 시스템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식이라면, 공동체 행동은 문화가 유해해지지 않도록 우리가 나서는 방식이다." 그리고 나는 그의 말하는 방식에 동의한다. 유튜브 라는 플랫폼에서 경제,투자 인플루언서분들이 앞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가 줬으면 한다. 하지만 지금 인플루언서 시장에서 과연 어떤 인플루언서가 그렇게까지 하고 싶어할까? 지금은 각자의 비지니스 영역일 뿐일것이다. 아무도 희생하고 싶어하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얼마전, Deepseek을 만든 창업자 량원평은 AI를 온세상에 오픈소스로 공개하면서 '도덕적 권위' 를 얻었다. AI시장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권위'가 필요하고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 그럼 질문을 바꾸어 볼 수 있다. 누가 '희생'할것인가? 누가 이 시장의 '도덕적 권위'를 얻을 것인가?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이 투자,경제 미디어 시장의 도덕적 리더로 기억될 것이다. 현재 금융 투자 시장에서는 ‘누가 최고의 투자 실력을 가졌는가’가 중요한 질문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누가 이 시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는가’이다. 그렇다면 누가 건강한 시장을 만드는 주체가 될 것인가? "이제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다. 당신은 단순한 경고를 반복할 것인가? 아니면 금융 시장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인가?" ✅ 사칭 계정 문제는 단순한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 시장처럼 작동하는 구조적 문제이다. ✅ 단순한 주의 환기가 아니라, 정상적인 정보 시스템경로를을구축해야 한다. ✅ 인플루언서 연대와 공식 인증 시스템을 통해 사칭을 무력화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이 '도덕적 권위'를 가진 인플루언서로 기억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투자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수익률이 아니다. 당신이 남긴 발자국이 이 시장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방치하는가? 결국 시장을 바꾸는 것은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들’이다."
홍영규 | HS 아카데미
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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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직종 개인 사업후 재취업
안녕하세요 올해 32살이 된 어리다면 어린 많다면 많은 중고신입입니다. 마케팅 직종에 계신 저보다 인생을 많이 살아온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저는 26살에 iptv쪽 미디어플래너로 취업하고 3년정도 일했습니다. 정확히는 렙사가 저희한테 광고 수주 맡기고 저희는 광고 노출해주는 매체사 하청 같은 중소기업 다녔습니다. 제가 3년정도 다니고 29살에 퇴사한 뒤로 개인사업을 하였습니다 (쿠팡,스마트스토어) 온라인쇼핑쪽 레드오션이기 전부터 대학생부터 꾸준히 운영한 스토어가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매출이 나와서 퇴사를 결정하고 3년 가까이 운영중에 있는데 저의 역량이 부족한지 먹고살만은 하다만 매출 증가를 더 하지 못하고 수입이 고정적이지않고(월300-400) 결혼을 하면서 안정적인 직장에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무척 듭니다. 물론 몸이 갈리는것도 한몫하구요 본론은 저의 앞선 회사3년 경력으로 비슷한 업종이나 마케팅 분야에 재취업이 가능할지 여쭤 봅니다 렙사라던지 매체사라던지.. 온라인쪽으로 가고싶기도 하나 원래의 회사 경력은 오프라인 iptv쪽이라 될지 모르겠네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한 경험으로도 마케팅직무에 취업이 될까요? 많은 조언 부탇드립니다
퍼얼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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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인데 커피챗은 무조건 해보는 게 좋은가요?
전 직장 만 2년 근무 퇴사 후 이직 준비중인 주니어입니다 이직을 희망하는 곳은 팀장 혹은 사수가 있고 전직장보단 조금 더 체계 있으면 좋겠는 생각 입니다. 이력서 오픈 후 포지션 제안도 계속 받고 있는데 직원 수 30명 미만의 스타트업에서 커피챗 요청이 왔는데 커피챗을 진행해본 적이 없어서 요청에 응해서 나쁠 게 없는지 시간 낭비일지 모르겠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커피챗 하면 주로 어떤 얘기 나누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퇴사 후 이직인지라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급해지는 것 같아 스스로 약간 걱정이드네요 ...ㅜ
gkdl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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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스타트업 미디어 매체에서 광고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로 매체사에서 처음으로 대행사와 광고주들의 광고를 유치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업무에 대한 배경이 거의 없다 보니 더 간절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저 이 회사에서 제대로 날라다니고 싶습니다ㅎㅎ 업계 선배님들이 공유해주신 경험들을 읽으니 직접 조언을 듣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정말 맛있고 근사한 곳에서 식사라도 대접하며 선배님들께서 겪으셨던 고민과 해결 과정, 시행착오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제발 대접할 수 있게 해주세요!
플커메모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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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직업 노무사 vs 임상심리사
콘텐츠마케터로 일하고있고 30살, 경력은 3년차입니다. 요즘 진로고민이 많아서 위 둘중에 고민하고 있고 지금 3년차인데 이 일 5~7년 더 하고 전향할까 합니다. 그 전부터 확실히 정하고 준비하려고요:) 직무전문성, 관심사, 적성, 사회적평판 등 고려했고 전문직에 대한 환상이나 돈만 보고 정하는건 아닙니다. 마음은 살짝 노무사 쪽으로 기울어있고.. 두 직업중 하나를 갖게 된다면 또 회사를 들어갈거같진 않고, 사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로 일할것 같습니다. 제가 경험한 마케팅지식과 실무, 세일즈를 활용해 다방면으로 수익을 창출하려 합니다. - 현 30살 (만 나이 29) - 서울거주 / 초대졸 (전공은 외식업) - 30명규모 중소기업 재직중 ( 인하우스 / 생활용품 브랜드 담당 ) - 현재 연봉 3000 - 콘텐츠/바이럴 경력 3년차 - 업무&스킬: 노션, 워드, 엑셀/PPT(기본활용), 상세페이지 기획과 제작, 광고소재/카드뉴스 등 콘텐츠 기획과 제작, 블로그/카페바이럴 기획부터 실행, 간단한 포토샵 작업 등 - 관심사 : 소비자심리, 근로기준법, 전문상담, 정신건강, 심리학, HR, 사업/창업/자영업, 취업/이직, 아동&청소년복지와 상담, 시니어복지와 취업/상담 - 잘하고 자신있는것 : 면접, 글쓰기, 콘텐츠마케팅, 바이럴마케팅, 퍼스널브랜딩, 기획, sns육성, 컨설팅, 상담, 서류작업(깔끔하게 정리하는 능력이 우수하다고 평가받음), 경청하는 커뮤니케이션 위의 이력과 수입, 안정성, 일과 업무 난이도, AI트렌드, 나이들어도 할수있는지, 유망직종 등 다방면으로 따졌을때 뭐가 더 괜찮을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뽀삐777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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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 도움 조세오,, 전문가님들(상처되는 말은 ,,노노)
28살 현재 취준생으로 전공은 예술이고 전 회사는 인테리어쪽 설계고 늦기전에 마케팅 하려구 해요 취업도 안되고 몸도 힘들어서 1년 정도 넘게 쉬다가 계속 해보는데 면접 보면 불합격되고 혹시 필요한 실무 경험이나 조건이 있을까요? 왕초보지만 회사 이곳 저곳 넣어보고ㅠ 열심히 해보는 중입니다.. 늦기전에 오래 일할 생각으로 직무를 바꾸는 거라 쉽지 않네요 쉽다고 생각한 건 아닙니다 큰 결심일 뿐 무작정 넣기만 하면 이상한 건가요,,, 확신이 안 서네오
좌절중인입맛쟁이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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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 후 2주 뒤 이직 괜찮을까요?
이직을 처음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1년 조금 넘게 다녔습니다. 이직 하려는 이유 1. 출퇴근거리 3시간 2. 회사내적으로 업무혼란 -업무분장이 제대로 되지 않고, 조직개편이 잦습니다. 3. 상사 스트레스 -직속상사분이 뒷담화를 너무 많이 하시는 스타일이라 비위맞추는게 스트레스가 큽니다. 4. 업계 내 회사평판 하락세 -더 이상 여기서 배울 게 없다고 느껴집니다. 5. 회사 내 전문가 부재 -마케팅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회사 내에 전문적인 마케터가 없어 하나하나 알아서 배우고 일을 찾아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근하는게 매일 너무 스트레스고 나가기가 싫습니다. 회사 내 대부분의 사람들이랑 모이면 이런얘기만 하고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미래가 보이지 않아 다들 사기도 떨어져 있는 분위기입니다. 면접이라도 몇개 잡히면 바로 퇴사통보를 하고 싶습니다. 퇴사 2주~열흘 전 통보하고 퇴사해도 괜찮나요?
ㅇㅇ118
2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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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다니시는 분들
그쪽도 분들도 전부 영어 섞어서 대화하세요? ex)리마인더 해드릴께요 런치하셨어요?등등 외국인이랑 토킹할때 어법 문법 다틀리는데 한국어 영단어 쓰면서 말하면 토할꺼 같음 어머 나도 그러네ㅡㅡ
닥ㄷ호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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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vs 다이렉트로 이직
동일한 회사인데 헤드헌터와 해당 회사 인사팀에서 모두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경우엔 합격이나 연봉 협상측면에서 어떤 쪽을 통해 이직 진행을 수락하는게 유리할까요?
낰낰큐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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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툭툭 건드는 상사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져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저는 현재 광고 대행사에 재직중이며, 제목에서 언급한 상사는 남자분입니다. 제목 그대로 상사가 제 몸을 습관적으로 툭툭 치거나 만지는데요. 예를 들어, 회의를 할 때 제 옆자리에 앉아 있으면 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말한다던가, 제 자리에서 업무 얘기를 할때 말 걸때마다 날갯죽지를 치면서 말한다던가. 주로 어깨나 팔 부위를 만지거나 치면서 얘기를 합니다. 그 어떤 성적인 의도를 가지고 저를 만지는게 아닌건 알고 있습니다. 그냥 친근감의 표시로 그러는거겠지요. 하지만 저는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저를 만지는 게 너무 싫고, 저 또한 장난식으로라도 직장 동료의 몸에 손을 댄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상사의 의도가 어떠했던, 저를 만질때마다 너무나도 불쾌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조심해달라고 얘기를 하고 싶은데, 하필 이 상사가 속 좁기로 유명한 사람이라.. (회의할 때 반대 의견을 내면 개인면담 신청해서 왜 그런식으로 말했는지 따집니다) 어떻게 말을 걸어야 원활히 대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이 있어 보셨거나, 이런 상황에서 상사와 원만히 대화로 풀어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ㅜ
축구축구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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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통해 지원해도 서류탈락하면 연락안오나요?
헤드헌터 통해서 연휴 전 금요일(24일)에 서류 넣었고 헤드헌터는 연휴라서 면접일정이나 그런건 연휴 이후일거다 했는데 같은 날 넣은 다른데에서는 저번주 금욜날 연락왔는데(다른 헤드헌터) 여기는 아직안왔어요. 헤드헌터 통해 넣어도 서류 떨어지면 연락은 안오는걸까요?ππ 연락도 안오니깐 더 미련만 남네요ππ
체크파자마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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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에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예 관련이 없는 타 직군에서 5년 정도 일을 하다, 마케팅으로 진로를 틀어 인하우스로 근무 중인 신입 마케터입니다. 현재 근무중인 회사에서 홀로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 업력은 10년이 넘는 회사이지만 여러모로 윗분들이 블랙인 곳이라... 8개월 차인 제가 팀에서 가장 오래된 직원인데요ㅠㅠ 사정 상 신입 직원으로서 업무를 보고 배울 수 있는 분이 계시지 않아, 많은 부분을 스스로 공부하며 홀로 진행하고 책임져 왔습니다. 때문에 배움과 발전에 대한 목마름을 가장 큰 이유로 삼아 현재는 이직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 중에 있는데요! 1년차 중고신입의 포트폴리오로 어느정도 수준이 적합한지에 대해 정확히 가늠하기가 어려워 평소 꾸준히 보고 있던 리멤버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로 현재 제가 맡고 있는 업무와 함께, 소박하지만 만들어낸 성과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블로그 회사 블로그 2개 운영. 원고 작성 및 이미지 제작 직접 진행. (AI사용 X) -> 방문자 수 월 5,000명에서 월 25,000명~30,000명 선으로 상승, 블로그 지수 2단계 상승, 상업성 키워드 상위노출, 이로 인한 고객 유입 경험. 2. 검색광고 검색광고 키워드 발굴 및 키워드 금액, 시간 조정 -> 키워드에 대한 실제 고객 유입률, 건당 수익 금액 및 수익으로까지 이어지지 않은 경우를 체크하여 신규 키워드 발굴 및 키워드 금액 세부 조정 등 진행. 혼자 열심히 한 것 같은데, 막상 적으니 너무너무 소박하네요ㅠㅠ... 이외에도 네이버 카페나 지식인을 통한 마케팅도 진행했어서, 그에 대한 유입은 있긴 했지만 숫자가 유의미하게 높지는 않습니다. 그 외의 업무 스킬 면에서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와 같은 기본적인 오피스 툴 사용 능력과 함께 아무래도 제가 8개월 차 최고 선임... 이라는 상황 때문에ㅠㅠ 업무 메뉴얼 제작 등 팀(4인) 내 협업한 내용 또한 포함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위 내용으로는 많이 빈약할 것 같아... 포폴에 조금 더 추가할 수 있도록 부트캠프 등의 참가도 고려하고 있고, 검색광고마케팅이나 GAIQ와 같은 자격증 취득도 예정 중에 있습니다. 혹여 위에 작성한 목록에서 제가 놓친 성과지표나, 포트폴리오에 이런 것이 들어가면 좋다는 등 소소한 말씀이라도 좋으니 남겨주시면 마케터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은 지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버터버터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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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이직 2개월
스카웃 당해서 왓는데 전직장이 브랜드 벨류나 규모, 매출이 커서 현직장에서 바라는게 너무 많은데 왠지모르게 여기서 알하는게 애정도 안생기고 야근도 많아서 힘드네요 매일 갈리고 있고 현 팀원들은 갈리면서도 열심히 일하고있고…. 다시 돌아갈 기회가 있다면 돌아가야할까요 스카웃해주신 분에게 죄송하기도하네요
무조건가자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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