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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분야 높은 이직률 어떻게 하시나요
신입은 보통 1~2년 이면 결혼 이직 퇴사 등으로 인력이 유출됩니다 일좀 할만하면 나가는 구조인데요 선임은 계속 힘이 빠지고 유출을 막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좋은 방법들 있으신가요
박지선 | 뭉클탐구소
20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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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명함앱에서 과연 몇명이나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할까요?
리멤바
억대연봉
20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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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입니다. 마케터 분들, 디자이너와의 협업..ㅠ
여긴 마케터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디자이너와의 협업 어떠세요? 저희는 팀대 팀으로 갈등이 상당한 편입니다. 저희는 빠르게 해준다고 하는데 계속 일정 보수적으로 잡는다고 뭐라고 하고, 저희쪾에서는 너무 디자인 작업을 쉽게 보는 듯한 생각이 들고요. 참고로 앱 ui/ux디자이너입니다. 다들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ㅠ
핫한
20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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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앱 중 자주 쓰는 앱 추천해주세요.
모바일앱 중 자주 쓰는 앱 추천 하나씩만 해주세요. 저는 아래앱들을 자주 쓰네요 커머스 - 당근마켓 리워드앱 - 캐시워크 금융앱 - 토스 명함앱 - 리멤버 소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동영상 - 넷플릭스, 유튜브, 왓챠플레이 뮤직 -애플뮤직 위치추적앱 - 젠리 솔루션 -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노션 VPN - express vpn
majority
20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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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대학생들에게
스타트업 마케팅 서포터즈를 모집했는데 다들 실무적 경험을 원한다고 지원서에 적더라고요. 대학생들에게 마케팅 실무 프로세스 어떤 걸 소개해주고 보여주묜 좋을 것 같으세요?
호빵먄
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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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언제까지 부흥할까요?
인스타그램 내 인플루언서 홍보는 이제 지긋지긋 하네요ㅠㅠ물론 요즘 같은 대세의 유투버들과의 협업도 잡음이 많기도 하지만, 그들은 조금 더 본인 영상이나 리절트에 대해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있어서 그런지 케어가 조금 더 쉬운 반면 인스타그래머들은 케어가 상당히 어려운듯해요. 본업이 아니기도 하고 자기 개성이 워낙 강한 분들이라서..특히 패션쪽은 더 힘든것같긴해요..인플루언서에게 이렇다 한 갑질은 당해본적 없지만 가끔 인스타 피드도 보기가 싫어질때가 많아요 ㅎㅎ 업계분들 다들 비슷하신지ㅠㅠ화이팅합시다 오늘은 즐거운 금욜이니까요!
긋지긋지
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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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마케팅 의사결정권자는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대기업의 모바일 광고 캠페인을 수주하고 싶은데요, 마케팅실의 의사결정권자나 실무자는 어떤 것을 고려하고 어떻게 파트너를 선정하는지 궁금합니다. -매체 담당 사회 초년생 쪼렙이ㅠㅠ
롤링썬더
억대연봉
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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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팀의 인원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저는 마케팅/홍보 업무시 2,5,10명의 동료와 부서로 일해본 경험이 있어요. 제일 힘들었을땐 10명의 동료와 일할때였는데 (홍보&마케팅 부서 총괄) 팀장간 알력싸움때문에 고생을 했네요. 여러분팀의 인원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역할도요
majority
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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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5일 Top10 게시글] 3만원 주유권이 지급됩니다!
선정되신 분들께는 댓글로 별도 공지 드리고 주유권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매일 가장 많은 유저의 댓글을 받은 글 10개를 골라 3만원 주유권을 드리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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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스케줄이 밀리는데
광고 기획마케팅이 아닌 실 컨텐츠 제작쪽에 몸담고 있는 입장으로썬 마감일정이 평소보다 조금은 여유로워져서 당장은 숨통 트이는듯한, 이 시기와는 뭔가 대조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긴 한데 (덕분에 요근래 퇴근시간이 새벽에서 심야로 당겨졌습니다) 나중 4월에 한꺼번에 마감일정이 잡히는 달력의 상태를 볼때마다 정신이 멍해집니다 ㅎ... 이걸 한꺼번에 어떻게 만든다냐.. 컨펌도 몰려있네.. 하면서요. (클라이언트분들 부디 자비를 배풀어 주시옵소서) 어째 마케팅과 연계된 직종에 재직중이라는 이유로 리멤버 커뮤니티가 이쪽 필드에 매칭이 됐는데, 컨텐츠제작 쪽으로 커뮤니티 개설 요청을 넣어는 봤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새로운 커뮤니티가 생길 기미는 안보이네요. 아니면 서버 점검하듯 정기적으로 추가개편될련지.. 저처럼 번짓수 잘못 연결되어 눈팅중이신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도 궁금하네요. 마스크 꼭 쓰시고, 얼굴에 손 가기 전에 반드시 씻으시고, 오늘도 멈추지 않고 자본주의 사회 엔진을 돌리는 직장인 여러분들 우리모두 화이팅.
퇴근마려운노예
20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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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분야 업무성과를 정량적으로 말해달라고할때
이직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도 늘 어려움에 부딪히는게 정량적인 업무 성과를 요청받을 때인데요, 사실 보도자료 기획 건수 게재 이외에 딱히 정량적으로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이 없는것같습니다. 기사를 광고단가로 환산해서 계산하는것도요..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늘. 이 두가지 외에 혹시 정량적으로 성과 보여주고 계신 분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뇽뇽
20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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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 성과 하락 체감하시는 분들 있나요? (페북, 구글)
스타트업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마케터입니다! O2O 서비스 하고 있고요. 반년 넘게 개고생하면서 드디어 광고 캠페인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 사태와 마주하면서 과장 안보태고 모객 단가가 30%는 올랐습니다 ㅎㅎ 물론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처럼 너무 확연하게 체감하시는 분들 있나요? 그렇다고 전부 코로나탓으로 돌리고 광고를 멈출 수 도 없는 상황이고요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속상하고요ㅠㅠ 같은 상황에 처하신 분들 있으면 얘기해보고 싶네요
퇴근중
20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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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에 몰리는 연감 구매요청. 어떻게 거절하시나요??
하도 많은 언론 유관협회에서 연감 구입을 해 달라고 전화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거절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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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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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와 마케팅, 마케팅과 홍보
홍보와 마케팅, 마케팅과 홍보... 예전 클로즈 베타 때 이 커뮤니티가 처음 생겼을 때도 홍보와 마케팅은 다르다, 방을 갈라달라 뭐 그런 글을 본 것 같고 홍보가 상위개념이니 마케팅이 상위개념이니 꽤나 높은 목소리도 오갔던 것 같아요. 요즈음 들어서 PR에 집중한 회사들은 기업의 평판관리, 언론사 관계(기자 관계), IR, 위기 관리 위주로 일하면서 꾸준한 먹거리로 브랜드 마케팅을 겸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모르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마케팅만 해봐서 모릅니다.) 즉 브랜드나 기업평판 측면에 한해서는 마케팅보다 상위 단계에서 고차원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목소리를 정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전통PR은 사양산업이니 어쩌니 하는 소릴 봤는데 꼭 그렇다고 믿지는 않아요. 일반 B2C 소비재 같은 경우엔 언론보다고 소비나 매출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홍보가 퇴물이냐, 기업 사이즈에 따라 다르겠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단지 브랜드 마케팅이니 MPR이니 묘하게 먹거리가 겹치는 부분이나 단순 자존심싸움 때문에 누가 먼저니 누가 낫니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소규모 스타트업 같은 경우엔 홍보담당자가 콘텐츠 마케팅을 겸하는 경우가 많은 걸 시작으로, 홍보와 마케팅은 그 경계가 점점 더 흐린 영역이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the pr 같은데서 “퍼포먼스 마케팅만 하려고 하지마, 메시지와 타겟이 중요해” 같은 어이없는 말을 보게 되기도 하고요. (무슨 말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저는 단순히 밥그릇 놓고 으르렁대는 글로 보였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해보시긴 했나 싶었어요.) http://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 근본적으론 각자 발을 딛고 있는 위치가 다르고 고도화해야 할 방향성도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보이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lIllIllI
억대연봉
20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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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유료 서비스 도입 시 상부 컨펌 어떻게 받으시나요?
사실 실무자 급에서의 상사 분들은 제가 말하면 필요성에 공감하시기도 하고 사용료도 월별로 따지면 얼마 안되서 도입하자고 하는데, 대표님이 문제네요…마케팅에 대한 비용 투자가 꼭 매출로 연결되어야 하는 거라고 여기시는 분이라… 그냥 매출을 먼저 많이 낸 타이밍에 요청하는 수밖에 없을까요? ㅠㅠ
Simon
20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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