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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도서 많이 읽으시나요?
자...이제 다시 트렌드의 계절이 왔습니다 ㅎㅎ 이맘때 되면 자의든 타의든 트렌드 도서들을 많이 읽으실텐데요. 어떤 도서를 선택하시나요? 저는 김난도 교수님 책이나 엠브레인에서 나오는 트렌드모니터란 책을 중심으로 보면서, 나머지 도서의 내용을 교차검증하며 3~4가지 정도로 저희 회사의 업무와 연관된 환경을 뽑아보는 편이거든요. 앞으로의 예측이라 다 맞지는 않겠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본다는 측면에서는 꽤 유용해서 꼭 확인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일리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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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남은거 돈으로 받으시나요..??
연차 남은거 돈으로 받으세요...?? 만약 받는다면, 계산법이 어떻게될까요..??
mercy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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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업무범위
저는 일단 콘텐츠 마케터로 입사했고, 현재는 SNS관리, 콘텐츠 기획, 제작 등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단계의 스타트업이라 체계는 거의 없어요. 그러다보니 인사체계나 업무분장도 제대로 되어있진 않은건 물론이구요. 저는 어느정도 각오하고 온라인md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직무변경을 너무 하고 싶어 일단 들어왔습니다. 연봉은 괜찮은 중소의 신입수준으로 맞춰서 들어왔구요. 근데 들어와보니 너무 개판이라..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ㅠ 면접봤던 마케팅팀 팀장으로 있던 분이 기존에는 마케팅, 상품기획, 개발 등에 참여하셨는데 이제는 인사체계를 잡는 것까지 관리를 하신다고 합니다. 얼마전 연봉협상을 하고 업무를 더 받으신 것 같아요. 근데 제대로 공유된건 아니라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구요..; 또 문제는 팀장 업무들이 저에게도 오려고 합니다. 예를들면 사무실 인테리어나 인사체계 잡기 등.. 따로 보상이 보장되지도 않았고, 연봉도 만족스럽진 않은 상황인데 어떻게 처리해야나가야할지 모르겠어요ㅠ 업무량은 많지 않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큽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하하i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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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4 세팅 설명이랑 내부필터 관련글 공유드려요
최근 구글 애널리틱스 4 관련으로 핫한데 세팅하는 법 설명이랑 사람들이 안된다고 하던 내부필터 관련 설명하는 한국어 블로그가 있어서 공유드려요! 구글 애널리틱스 4는 한국어로도 영어보다 빠르게 정보가 올라오는 느낌이네요! https://heejun.kim/category/marketingstory/learn_about_google_analytics_4,_set_up_google_analytics_4_without_google_tag_manager_and_apply_internal_ip_filter/
그로스마케터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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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번에 사이드 프로젝트 느낌으로 소셜 벤처 제품을 기획 중인데 이런 제품 어떠세요? 버려진 플라스틱 빨대를 깨끗이 세척 후 작게 조각을 내서 채운 빈백이나 쿠션입니다. 구매한 기업 목록은 자체 웹사이트에 기재하는 방식으로 업사이클링에 동참하는 기업을 노출시키려합니다. 회사 휴식공간에 비치하는 형태로 제작하고 판매할 예정인데 만약 구매 담당자라면 구매하실까요? (냉철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호빵먄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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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수립시 검토 해야할 다양한 변수들
학교 다닐 때 배운 바로는, 마케팅은 기업의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통제 가능한 마케팅 변수들, 즉 기본적으로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채널(Place), 판매촉진(Promotion)이 있으며, 이 네 가지를 흔히 4P라고 하는데, 이것을 유효적절하게 믹스하면 효과적인 마케팅이 이뤄져 경영목표 달성에 좋은 성과를 낼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전통적인 네가지 변수(4P)는 제조업의 경우 어느 정도 들어 맞는데, 서비스업에서 이것들 만으로 마케팅 변수들을 설명하기는 부족한 듯합니다. 어느 마케팅 세미나에 참석하였다가 들은 바로는, 소비자 관련 부문도 있고, 추가하여야 할 변수들이 더 있어 7P라고 하던데,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이타자리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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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이 아니라 거의 통보인데..
여기서 잘하는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회사가 커질 수록 협상폭은 점점 줄어든다는 느낌이네요;
뿌앙뿌앙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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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도입 성공의 핵심키가 뭘까요?
저희는 kpi와 okr이 아직까지 혼용되고 okr 우선순위가 번번히 바뀌어버려 회사는 하겠다고 하지만 실제 직원들은 크게 중요하다고 느끼지 않는 것 같고 이 조차도 리더에 따라 본부에 따라 체감하는 바가 다르네요 ㅜㅠ
뿌앙뿌앙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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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면 오히려 오래 살아남기 힘들어진다는 말 공감하시나요?
종종 주변 연배가 있는 분들이 하는 조언을 들어보면 회사에서 일 너무 열심히 하지마라~ 일 잘하는 티 내지마라 무난하게 묻어가는 게 최고~라는 말을 많이 하시더군요. 일 너무 열심히 하면 다른 사람 줄 일도 나한테 몰아주고 일 너무 잘하거나 티내면 시기와 질투로 정치의 희생양이 된다고.... 그말이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 많이 하게 되네요. 일은 내가 다하는데 능력도 없이 위에 잘 보이는데만 열 올리는 멍게같은 팀장이 생색 내고다니는 꼴을 보고 있자니 속이 뒤집어지네요. 일이 점점 재미없어지고 하기 싫어지네요. 딱히 열심히 하거나 잘하는거 티내고 다닌적도 없고 조용히 내 할일하면서 회사 다닌 죄밖에 없는데....ㅠㅠ
filmmake
20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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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마케팅도 데이터? 아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서 올릴 때 예를 들면 이런 실험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목이 평서문이 전환율이 좋은지 의문문이 전환율이 좋은지 데이터로 검증해야 한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런 말은 뭔가 그럴듯 하지만 사실 저 방법에는 너무도 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긴 제목 짧은 제목, 내용 섬네일 사진 등등. 그러나 그렇게 얘기하면 "그렇게 백날 해봐야 '감'이라고 주장하는 이상한 것만 생긴다. 데이터를 어떻게든 접목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데이터로 검증하기 보다는 꾸준히 많이 생산하면서, 유저들이 더 큰 반응을 일으키는 것에 대한 총체적인 감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이고요. 다른 전문가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식부족절감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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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만 일하다가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있나요?
거의 그 반대의 경우만 본 것 같아서? 물론 진짜 두각을 나타낸 사람일 경우 스카웃되어가는 일도 있는 것 같지만... 주변에 그런 사례가 있나여? 경험하신 본인이 등판하시면 더욱 좋을 것 같구요
반쯤달력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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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온라인 강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듣고나면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ga 강의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퍼그램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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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어떻게하시나요?
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은 정말 연봉'협상'이었는데 지금 회사는 거의 일방적인 통보입니다.. 수락못하면 나가라 이느낌의;; 물론 인상 금액을 듣고 거기에 의견을 이야기할순있지만 보통은 부정적인 답변이 많더라고요 그나마 올초 연봉협상에선 이야기를 해서 더높여받긴했으나 이 방식자체가 마음에 안드네요ㅜ 다들 연봉협상 어떻게하시나요? 일반적인 인상폭?!이 있을까요?
OMG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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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업이 LEVER 라는걸 내놨던데...
2012년부터 운영해온 실리콘밸리 HR 서비스랑 이름은 물론 로고의 컨셉이나 웹사이트 도메인이나 유사한게 꽤 보이는데요, 저는 저 서비스를 이미 알고 있어서 매드업의 레버를 처음 보고선 꽤 황당했어요. 빼박까진 아니라고 생각해서, 자세한 판단은 여러분께... 🤔
lIllIllI
억대연봉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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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개월차. 퇴사 고민중입니다.
대행사 약 13년 다니다가 몸이 아파 반년정도 쉬고 지난달 다시 복직했습니다. 새로운곳에서 도전해보고 싶었고 (이전까지는 스카웃으로만 이직했어서) 8년만에 이력서 정돈해서 새로운 회사 알아보고 면접 보자마자 채용되었네요. 3개월 수습기간이 있다길래 알았다고하고 직전 연봉 1천만원 깎은걸로 수습 기간 보내고 수습 후 연봉 재협상 하기로 했네요. 현재 이 회사 근무한지 만 25일 정도 됩니다. 출근 이틀째날 2억짜리 나라장터 제안 들어가라길래 오래 쉬기도 했고 정신 무장하자는 생각으로 했는데 혼자서 제안서 작성하라더군요.. 물론 디자인 예시는 도움받았습니다만 그것뿐이고 분석부터 마무리까지 전부 혼자서 일주일 밤 꼬박새서 만들고, 제출했습니다. 결론은 수주완료 했고요. 그리고서는 당분간 수습이니 수주받은거 실행하면서 회사 분위기도 익혀야겠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충원해달라했죠. 직함은 팀장인데 팀원도 없으니까요. 행사에 설치까지 해야하는 업무라 인력이 필요했는데 요청한지 일주일째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서는 전달주는건 새로운 제안요청서. 이번엔 1억 7천짜리를 해달라합니다. 제출일은 다음주 월요일이고 정확히 그저께 전달받았네요.. 대행사 업종이 오래 쉬면 일을 못한다고 알고있기에 단기간이라도 바짝 몰아쳐서 다시 재무장한다고 한게 혼자서 다 할수있는것 처럼 보였나 봅니다.. 주변에 직원은 많지만 제 업무는 저 혼자 하고 있네요.. 역시 잡플래닛은 과학입니다.
12ative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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