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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독일 법인 오퍼 여러분이면 가나요?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서 hsad독일 법인 오퍼가 들어와 2차 면접을 앞둔 상태입니다 퍼포마 5년차이고 지금 다니는 회사는 프로젝트가 많이 없어져서 미디어플래닝 같은 일을 하지 못해 아쉬운 상황입니다. HSAd법인에서는 미디어플래닝 및 유럽 실적 관리 업무가 주어질 것 같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경험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것 같으세요? 연봉은 현직장 연봉 수령액(마케팅 5년차 치곤 낮은 수준은 아닙니다.)에서 조금 오르는 정도 이지만 커리어로는 성장할 수있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연봉 고민 보단 해외생활이 좀더 두려운데.. 35살 미혼 여성 해외 생활은 전무해서 가족과 남자친구를 두고 갈 생각하니 또 슬프네요. 첫 해외경험으로 hsad 독일 법인에서 일 할만 할까요??
@(주)HS Ad
띠디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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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vs 퇴사
퍼포먼스 대행사 4년간 근무 후 퇴사하고 4월부터 인하우스 브랜드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견급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기대한 바와는 너무 다른 업무로 괴리가 큽니다. 들어가보니 팀장 등 상사가 아예 없는 상황이라(3년간 공석) 사장님과 직접 얘기를 나누어야 하고 퍼포먼스 마케터를 처음 뽑는 터라 여기저기서 업무도 다 던지고 각 팀마다 바라는 바만 말하며 모든 걸 ASAP으로 요청합니다. 인계 줄 사람도 없고 팀원들조차 협력할 일도 안 알려주고 짜증만 내는 상황에.. 퍼포가 아닌 다른 홍보 업무도 진행하라 하기까지.. 정작 제 일에 집중하기가 어렵고 예산 배정도 너무 낮아서 물경력이 되는걸까 고민이 많이 됩니다. 공백은 바로 퇴사한다면 6-7개월 정도이고 지금도 회사에서 제의가 들어오기는 합니다. 여기 합격할 때, 다른 좋은 기회도 있었는데 여길 선택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걍 퇴사하고 다시 맘 잡고 취준하는게 좋을까요? 인하우스는 다들 이런 느낌일까요? 대행사가 맞았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텃세에 매주 실적 압박과 별도 브리핑까지 숨막히네요..
고민고민고멩
25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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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중소기업 인하우스 마케터가 이런가요?
대행사 2-3년 근무 후 운좋게 인하우스 붙어서 왔습니다 근데 보통 중소기업 인하우스 마케터가 이런 건지 저도 대행사에서 실무만 하고, 기획 리딩을 안 해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배우고 싶은데 여기가 커리어의 무덤이 될까 무섭네요 *장점 - 9 to 6. 칼퇴 가능 - 식대나옴, 커피 쿠폰 등 자잘한 복지 - 사람들 괜찮음, 별 것 아닌데도 도와주려는 분위기 - 확실히 여유가 있고 쪼는 사람 없음 - 집에서 걸어서 20분 *단점 - 대행사때보다 연봉 깎임 - 마케팅 팀없이 저 혼자, 1인으로 진행 - 마케팅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없음 - 마케팅 기획/전략에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없음 - 영업 지원을 위한 마케팅 진행. 온라인으로 들어오는 트래픽 확인해야 되는데 GA 당연히 없음. 광고는 검색광고만 위주로 진행(DA안 함) 라이브커머스, 인플루언서 공구나 맘카페 바이럴처럼 온라인으로 매출 나올 수 있는 마케팅 진행 SNS브랜딩 당연히 없음, 그냥 실사사진 올림 마케팅 캠페인도 따로 없음.. 마케팅을 온라인에서 하는 영업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음 ---------------------------------------------- 대행사 근무로 마케팅 기획 리딩 경험이 적어서 인하우스 마케터 직무 전환이 쉽지 않았고, 운이 좋게 됐습니다 근데 중견/대기업을 제외하면, 중소 스타트업 인하우스 마케터가 대부분 저와 같은 r&r 명확히 구분 없는, 잡일도 많은 여러 사정이 있음에도 하는 분들이 대부분인건지 궁금합니다 바이럴/인플루언서/영상 기획 위주로 제 업무 커리어가 조금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 인하우스 마케터로의 이직이 쉽지 않아서 일단 다녀보는 게 맞는 건지? 확실히 인하우스 경험으로 빨리 틀어야 이후에도 인하우스로 옮기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여긴 커리어의 무덤이니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는 건지 너무 고민입니다. 참고로 꿀빨면서 오래 다닐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의견 묻고 싶습니다 ㅠㅠ
호로록여름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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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체계가 없는것같아요
이전보다 작은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규모가 작아서 그런가 사람들끼리 더 친해보이고, 융퉁성?있게 넘어가는것도 많아 비교적 편안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어요. 근데... 전체적으로 조직이..매우 수평적입니다. 태도적인 부분이야 그냥 편하게 일하나보다 나와 다른가보다 하고 넘어간다지만, 업무 방식에서도 이런게 보이니 참 어렵네요. 명확하지 않은 업무 오더부터 히스토리 공유도 없고... 그냥 자잘한것들이 계속 쌓이는 느낌입니다. 경력직 이직 후 적응이 참 쉬지 않구나를 느껴 한번더 느끼는 하루였네요...
뽀로로로로로로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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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리드 vs 전사 프로젝트 매니저
안녕하세요 제곧내 입니다. 7년차 마케터 입니다. 현재 마케팅 리드 또는 전사 차원에서의 프로젝트 매니저 직무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실 둘 중 어느것도 확정은 아닌데요, 선택과 협상의 여지가 있어서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7년 실무 경험이 있는 마케터이기에 리드로써의 가능성도 있고 리드는 아니지만 PM으로 역할 수행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넥스트 챕터를 두고 고민 중인 상태이기에 더욱 신중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어떤게 나은지 몰라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님들의 자유로운(?) 의견 구합니다 :) 감사합니다.
라쿤로켓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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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vs 존버
정말 고민되는데, 물어볼 곳이 없어 글을 남깁니다.. 이 전 회사 약 1년 4개월 근무, 현 회사 약 1년 2개월 근무했습니다. 현 회사에서 사수 없이 혼자 3인분을 해야하는 상황이고, 커리어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대표는 노력하는 만큼 성장할 거라고 하지만, 인력이나 예산상으로 원활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회사에서는 꽤 인정을 받고 있어 올해 연봉이 많이 올랐습니다. (3500 -> 4200) 현 회사는 퇴사자가 최근 꽤 생기고 있고, 매출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표는 그래도 방법을 찾아 시도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제가 고민 중인 건, A. 짧은 근속 기간을 보완하고 경력 3년은 채우기 위해 현 회사에서 2년 채우며 뭐라도 하기 B. 하루빨리 이직 준비해서 옮기기 핑계라면 핑계지만 야근이 꽤 많아 이직 준비가 쉽지 않아 현재 일에 집중하며 더 열심히 해볼지, 이직에 집중할지 고민되어 글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jeicl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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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지치네요ㅠ
다들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휴무 끝나고 몰려온 일이 있었는데 잘 해내지 못해서 속상해요 내일로 어찌어찌 미루고 퇴근.. 오늘 마저 야근하면 너무 지칠듯 했어요 성장통이겠거니 해도 여러모로 자책이 들어요 저의 부족함이 늘 들켜지는 나날 같아요 그래도 맛있는 저녁 먹고 힘내야겠습니다
아자아자장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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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9년차입니다
메뚜기 뜀틀하듯 거기서 거기인 회사들만 전전하고있고 더 나아질 기미도 .. 무튼 사람을 못 살게 구는곳이면 안 버틴다 주의였는데 지금 회사가 또 이래도 안나갈래?? 하는 모습으로 사람을 너무 괴롭게 해요 마케팅에 짧은근속년수는 문제가 안된다고 하지만 너무 짧아서 지금까지 회사들 평균 1.5년씩 다녔던터라 버티고자 했는데 공황장애 올거같아요 제가 뭘해도 버티고자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니 못잡아먹어서 안달난사람들처럼 되나봐요 가만안두네요 저를 어차피 망한 커리어 마음이라도 편하게 살아도될까요 성장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어졌고 지치기만 하네요 지겨워요 성장도 안되고 그저 밥그릇 싸움 정치질 비난질
총총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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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후 매출상승할 수 있는 방법 마케팅노하우 있을까요? 광고대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창업후 매출상승할 수 있는 방법 마케팅노하우 있을까요? 광고대행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융맨맨1999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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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마 >종합광고대행사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터로 업무해왔고 그 기간 중 채널운영, 컨텐츠 기획, 바이럴 원고 작성 등의 업무들도 해왔는데, 종합광고대행사에선 퍼포먼스마케터를 경력으로 안쳐주는 분위기인가요? ae가 되고싶어 퍼마부터 천천히 해보려는 생각으로 업계 들어왔는데 주변에 종합광고대행사 다니시는 분이 없어서 궁금해요
힘들인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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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적은 많았어도 포기하고 싶다는 느낌은 첨이네요
대행사에서 4년 좀 넘은 흔한 대리입니다. 인턴으로 시작해서 계속해서 대행사 다녔고, 다양한 프로젝트하면서 욕심도 열정도 있어서 이쁨도 많이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일도 아주 많이 받았던 것 같네요. 제가 일복이 아주 많기로 유명해서 회사 대표님들이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ㅎㅎ...제가 담당하면 광고주가 예산 증액해서 더 퀄리티 있게 하려고하거나, 한번할꺼 쭉 하거나.. 당연히 그 과정에서 제가 미흡했던 적도 있고, 컴케가 꼬이거나 수정사항이 아주 많아져서 협력사한테 아주 눈치보이는 그런 상황들도 많이 겪으면서 힘든적도 많았지만... 결과론적으로 광고주분들과 아주 좋은 관계로 마무리 짓고, 프로젝트 성과들도 꽤나 잘 나왔습니다.(아마 그래서 관계가 좋게 끝났겠죠..?) 하...근데 이번에는 진짜 살면서 이렇게 말이 안통해서 설득도 안되고, 기획내용&제작물에 대한 결이 파악 안되고, 말까지 진짜 많이 선넘는 담당자를 만나서 너무 현타오는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단추 잘못 끼웠던 적은 있지만, 보통 프로젝트하며 시행착오 겪고 어느정도 감이 오는데 이분은 진짜 전혀 가늠이 안되네요... 위에도 보고를 드려서 많이 교통정리는 해주시고 있긴한데, 진짜 처음으로 이렇게 무기력하고 불안하고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ㅠ...요즘 계속 야근하고 자다가 악몽꿔서 깨고, 다시 못자서 일찍 출근해서 업무 보는데...진짜 너무 멘탈나가고 힘드네요 다른분들은 이렇게 멘탈깨지고 힘들때 마음 추스리거나 정비할때 어떤거 하시나요? 전 원래 카톡 나와의 채팅에 차분하게 끄적이면서 가라앉히는 편이었는데 이젠 다 내일할꺼&걱정되는거만 적고 있어서 오히려 역효과나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ㅠ
집못가는야근러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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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마케팅회의 울고싶네요.
중소 유통업체 다니고 있습니다. 일반 회사를 처음 다니는거고 입사한지 이제 6개월도 안되었어요. 저번달 해외 제조사 마케팅 담당자랑 마케팅회의를 하고 매달 회의를 하고 하더라고, 뭔지도 모르고 통역해주셨던 상사분이 오케이 하시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그 마케팅 회의가 내일이네요.. 마케팅의 ㅁ자도 모르는데 저보고 자료를 만들라네요...ㅎㅎㅎㅎㅎㅎ 무슨 자료를 어케 만들어야하는건지.... 진짜 울고 싶습니다 ㅠㅠ
수수루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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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팅 경력직으로 (8년차) 최근에 새로운 직장에 오게된 지 한달도 안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인정받는 곳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도 잠시, 출근 당일부터 적응하기가 쉽지 않겠구나를 직감했습니다. 가장 참기가 힘든 점은 기존 팀원들의 개인플레이와 텃세(프리랜서 집단같은), 인수인계의 부재, 그리고 리더의 막말입니다. 일 적인 부분이야 익숙해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관계에서의 빈칸은 제가 일방적으로 노력한다고 채워지는게 아니라는것이 너무 무력하게 느껴집니다. 적응 기간동안에는 이렇게 외롭고 답답한 감정이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도.. 아직 한 달도 안됬는데 출근이 너무 하기 싫고, 이렇게 하루하루 버틴다고 좋아질까 하는 의문, 어쩌면 이 직무가 나에게 안 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는 원래 이런 것인데 그동안 좋은 분들만 만났어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었던 걸까요? 병원에 가서 우울증 약이라도 먹으면 감정이 좀 무뎌지고 시간이 벌어질까요? 저와 비슷한 연차에 이직하신 분들은 적응이 힘들 때 어떻게 하셨는지.. 고견 여쭙습니다.
잘될겁니다요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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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그로스 -> 퍼포먼스 직무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2년차 주니어입니다ㅠ 시니어분들 의견 받습니다 그로스마케팅 (1.5년) - CRM (1년) 해서 2.5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스타트업만 다니고 현재 사수가 전혀 없이 혼자 해야하는 환경이다보니 제대로 된 성장을 경험하지 못하고 물경력만 쌓이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동종업계 경력으로도 이직이 쉽지 않은 상황이고 퍼포먼스 신입으로 다시 시작할까 고민 중입니다.. 나중엔 전체를 다루는 마케팅 전략/기획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앞단에서 마케팅을 해보지 못한게 걸리기도 해서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ewi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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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것도 터치하는 팀장
8년차 팀원입니다. 팀장님은 10년 -12년차 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광고주가 뭐라하니 메신저 말부터 전화통화하면 외주든 광고주든 중간에 자리에서 통화 듣다가 본인 생각과 단어를 다르게 말하면 바로 전화 뺏어서 본인이 말합니다 이게 저도 8년차인데 이런식이니 후배들이 개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팀구성이 8,7,9년차 남자 / 6,6,3 여자 인데요. 팀장은 여자입니다. 이런식의 전화 뺏고 메신저 말 터치는 남자 직원에게만 합니다. 그냥 남자는 팀원으로 안뽑으실거 같다네요 이제
오늘도아앙
금 따봉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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