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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아이디어 짜내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정확한 분석을 하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ㅜ 획기적인 카피를 생각해내기도 이젠 고갈인듯... 신규런칭이나...관련해서 아이디어 기획안, 시장분석 하다가 그만두고 싶을때도 많아요..ㅎㅎ 책을 많이 읽는게 답인가효
만만
2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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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주의) 1년6개월차 마케터의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마케팅 부서의 필요함을 깨닫고 기존에 없던 마케팅 부서를 신설하게 됩니다. 그 당시 저는 대학 졸업도 하지않은, (1학기 남겨두고) 열심히 취준하다가 추천으로 연매출 150억여원의 새롭게 신설된 인하우스 마케팅팀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혼자 마케팅팀에 소속되어 있어서, 아직은 사원이지만 팀장입니다 ^0^ 이렇게 2019년 8월에 입사하게 되어 어느덧 1년 6개월의 경력을 가진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직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체계없는 마케팅팀이라는 것을 신입사원인 제가 만들어서 체계를 꾸려왔다고 생각하지만, 중소기업이라는 어쩔 수 없는 주먹구구식 일처리에, 더이상 일을 다닐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가장 우선으로 들었습니다. 이에, 선배님들에게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밑으로는 제가 지금까지 했던 성과...? 업무 들을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2019년 8월 ~ 12월 신제품 기획 / 마케팅 - 지금까지 없었던, 하지만 소비자들이 꼭 필요할것이라 생각하는 제품을 건의드려 론칭했습니다. 영상으로 홍보영상을 만들어 FBINSTA에 뿌렸고, 검색광고를 진행했습니다 (대행사 없이 진행했네요..) 또한 오프라인 영업도 실시하여 매출상승에 기여했습니다. 2020년 01월 ~ 07월 두번째 신제품을 론칭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와디즈라는 플랫폼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게 됩니다. 펀딩에 소요되는 모든 것들은 제가 기획하여 운영하였으며, 첫 펀딩과 앵콜펀딩까지 합하여 5천만원의 수익을 거두었으며,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브랜딩이 쉽게 된 덕에 오픈마켓 및 오프라인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01월 ~ 06월 (뜬금없이) 회사 IR을 제작하게 됩니다. 2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으며, 이때, 모든 설득력은 숫자에 나온다 라는 큰 깨닳음을 얻게 됩니다. 다음달, 2차 투자를 위한 IR 작성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020년 07월 ~ 12월 코로나 3차 대유행이 덮쳐 올것이라 판단하여, 비대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됩니다. 이에,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려고 했으나 비용이 너무 많이들어 정부과제를 통해 해결하고자 했습니다. 결국 총 4억원의 정부과제에 선정되어 어플리케이션 제작 중에 있습니다. 2020년 07월 ~ 현재 신제품 론칭을 하나 더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시행착오를 모두 엮어 새로운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출시 1개월만에 모든 재고를 완판시켰습니다. 이쪽 바닥(?)이 많이 좁아 더욱 상세한 내용을 공유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첫 직장이지만, 도저히 3년은 채우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어서 올해 말에 그만 두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면.. 경력이 2년 6개월 정도 되겠네요.. 선배님들, 1년 6개월만에 이런 경험을 가진 사원이 선배님들과 함께 일하게 된다면 어떠실 것 같으신가요? 혹시, 제가 쌓아 온 경험에서 부족하거나 더 보충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드시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의견또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똑똑한 마케터
2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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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마케팅
요식업쪽이라 매장방문 할인이벤트가 어려운 이시점에 배달과 포장은 아직 하지않아 이벤트를 무엇으로 할지고민중입니다.. 식당관련 직종에 계신분들 요즘 어떤마케팅하셔요?
금별
21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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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프로 상품을 넘는 다른 상품?
에어팟프로나 스타벅스가 요즘 마케팅 상품으로 자주 보이는데요. 이건 그만큼 효과가 있기 때문인데 이 상품들말고 효과 좋은 다른 상품 없을까요? 왜 버즈말고 에어팟프로를 거는 걸까요?
hohoho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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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성과측정
마케팅을 하면서 마케팅이야말로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는 걸 점점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꼭 필요하고 함께 해야하는거같아요. 그러다보니 마케팅 부분에 대해서만 성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이를 어떻게 제 커리어 성과로 기록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hohoho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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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케팅 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중국 마케팅 대행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기약없는 불안정함과 한국과 다른 특징으로 매번 광고주를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너무 힘드네요....ㅎㅎㅎㅎ 혹시라도 같은 업계 분들 계실까 해서 글 남깁니다 ㅠㅠㅠㅠ
날아라율무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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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명함 2개 이상 등록 못 하나요?
제가 최근에 명함을 최대 4개를 쓰고 싶은데 ㅠㅜ 1개의 명함에 몽땅 넣는 방법 밖에 없을까요?
3학 사과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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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언제 말해요?!
관리자급은 이직 준비 시작할때 먼저 말하나요?? 아님 면접 다 보고 오퍼 확정 되었을때 말해요??
환경의지휘자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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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다 별론데, 이거만큼은 자랑할만한 하다!! 하는 복지항목 궁금합니다
이것도 홍보 관련 마케팅이라면 저는 너무 궁금할 것 같은데, 다른 취업준비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우리 회사 다 별로지만, 이거 하나만큼은 괜찮다!! 이런 것들 있으신가요?ㅎㅎ 저는... 관리자들이 몇 년 단위로 순환배치된다는 것... 연차허가가 매우 자유롭다는 것...?ㅠㅠ밖에 없나.. ㅠㅠㅠ
홍삼굿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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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못 하는 것 – PMF의 환상
PMF; Product Market Fit. 이는 제품을 구매할 잠재 고객의 니즈에, 제품이 얼마나 잘 들어맞는가를 보여주는 척도다. 가끔은, 스타트업들이 마케터와 그로스 해킹을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마법 지팡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지 의심하게 될 때가 있다. 스타트업들은, 마케터가 새로운 PMF를 계속 찾아준다는 환상을 버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PMF에 대한 분석과 인문학에 대한 깊은 통찰, 제품의 유연성을 기획 단계에서부터 녹여놓지 않으면, 마케팅으로 도저히 살릴 수 없는 제품이지만, 매몰비용이 너무 커져서 손 떼기도 어려운 쪽박을 차기 쉽다. 더 읽기 http://www.dreamstorysnap.com/marketingstory/1627
마케터죠니킴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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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몇 달째 하고계세요~?
작년 초부터 재택 들어간 데는 이제 거의 1년이네요..ㅎㅎ 일 하는데 점점 무기력하고 우울합니다. 새해인데 스스로 동기부여도 잘 안 되네요. 다른 분들 어떠세요..?
마마쓰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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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마케팅 대행사 추천해 주세요
유튜브 채널 운영과 바이럴까지 같이 담당할 수 있는 괜찮은 대행사를 아신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후우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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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화장품 마케팅
안녕하세요! 요즘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아기제품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하게 되어서 고민이 많네요ㅠㅠ 아기화장품 마케팅 해보신분들 어떤 방법이 그나마 효율적이셨나요?
초보마케
2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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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가 못 하는 것 - PMF의 환상
아마도, 많은 스타트업들이 이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제품을 만들고, 시장을 찾는 식 말이다. 스타트업 안에 있을 때는, 좁은 시각으로 일단 내게 주어진 업무에 몰두해야 했기 때문에 잘 몰랐다. 그러나,  퇴사 후 마케팅 컨설팅 업무를 하며 느끼는 건,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도박인지 모르겠다는 섬뜩함이다.  http://www.dreamstorysnap.com/marketingstory/1627
마케터죠니킴
21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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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쓰고 이만원 벌어야 하는데 만원을 아끼라는 상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저는 기업을 대상으로 b2b 마케팅하는 초 극 일반화된 직장인 입니다. 그냥 궁금해서 끄적여 봅니다. 아니 진짜궁금해서 글 남겨 봅니다. 혹시 저와 유사한 혹은 다른 독특한/평범한 마케터 이시라면 조직내에서 상위선임의 오더를 따를수 없는 상황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시나요? 아무래도 마케팅은 비용조직이기때문에 여러모로 제한이 많을텐데, 단돈 만원이라도 최종의사결정자의 의지에 따라 제한이 있겠죠? 실무(팀장급포함)와 최종 의사결정자(상무 이상 대표이사급) 와의 이견이 생길땐 어떻게 하시나요? 만원더 쓰면 2만원을 아낄수 있는 상황에 만원 덜써라 라는 상황을 (물론 2만원을 확실히 벌수 있다는 가정입니다) 다들 겪어보셨을듯 하여 조언을 구해 봅니다.
은밀한마케텅
21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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