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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선정할 때 기준 세 가지만 알려주세요..ㅠㅠ
대행사 고를 때 보통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동종업계 경험 있는지 확인하고 담당자 성향 파악해보고 있는데 어떤 걸 기준으로 삼아야 변별력이 있을지 어렵네요
겨울왕국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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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영상 제작 다들 어디서 하셨나요?
어느 회사나 아끼고 적은 예산 투입 대비 고퀄을 뽑아내고 싶으셔서 가성비 좋은 곳을 여쭙는게 무의미 하겠지만... 우선 예산은 합리적이되 레퍼런스가 탄탄한 곳을 추천 받고자 합니다 예산이 조금 높더라도 레퍼런스를 통해 업체 선정 사유를 컨펌 요청 드리면 실무자로서 쉬울듯 하여서요 물론 그만큼의 결과물이 나온다는 전제하에....ㅋㅋ 연예인 홍보대사를 이용해(섭외 완료) 60초 미만 캠페인 바이럴 영상 찍을 예정인데 레퍼런스 확실한 곳으로 가격 ㄱㅊ한 곳으로 좀 부탁 드릴게요 물론 추천해주시는 곳과의 협업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함께 부탁 드립니다
루루라라라라
2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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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플레이 사람 뽑나봅니다.
저는 해당사항이 없긴 한데.. 혹시 필요하실까봐 공유합니다. 쿠팡 자체 조직은 말이 많던데 쿠팡 플레이는 나름 새 조직이니 어떨지 모르겠네요. https://boards.greenhouse.io/coupang/jobs/2660230?gh_src=0c057c941us
말해뭐해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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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들의 유형 다섯가지 정리
마케터의 언론홍보, '첫 기억' : 기자님들의 유형 다섯가지 (collab. 김혜미님) https://brunch.co.kr/@theodore-code/20 1. 거절의 유형 : 경고의 조언 2. 검토의 유형 : 프레스키트 전달 3. 응원의 유형 : High-Level의 콜 4. 상품의 유형 : 광고상품 연결 5. 채택의 유형 : 소통라인이 구축됐을 경우 - Contents intro. 소통의 목적,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 outro. "다시 돌아가도, 언론홍보 담당자가 될 것인가요?" 부록. 기자님들의 응답유형 다섯가지 "준비" :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과정에서 "만남" : 기자님과 소통하면서 "정리" : 뉴스기사가 나오다 https://brunch.co.kr/@theodore-code/20 * 본 칼럼은 '청년마케터의 스터디 : 마케터의 마케팅, 그리고 글쓰기 모임'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금번 칼럼은 김혜미님(위시켓 마케터님)과 함께 작성하였습니다. ** 라이킷과 구독해주시면 무한 감사드립니다 (꾸벅)
박윤찬 | 알바트로스
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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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대행사
주 4회 포스팅. 프리랜서 월 400만원 진행 중입니다 월 600까지도 생각 중인데 견적 가능한 sns 대행사 있나요
흐츠르
21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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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한 번에 6천만원
생각보다 더 엄청나네요 기사가 너무 이게 문제인듯이 쓰인 것 같긴 하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기있는 곳에 돈이 몰리는게 뭐가 문젠지. ㅎㅎ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안 뛰어드는게 바보인건지.. 그리고 뒷광고 이후 유튜브 광고 행태는 어떤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90334
데살로니칸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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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 마케팅탓
어떤 서비스나 제품이 성공하기까지는 여러 복합적인 요소가 있을텐데 매출성과에 있어서는 늘 마케팅탓으로 돌려지네요 애초에 PMF가 안맞아서일수도 있는거고(사실 그게 클텐데도) 뭐 이해는 합니다만 팀원들 사기가 떨어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다른팀 물고늘어지자니 치사하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왕관쓴생쥐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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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 Logic Fake Money Fake Trust
Fake Logic : 논리학적 오류 얼마나 아세요? 특히 비형식 논리학의 오류들이 일상에서의 논리처럼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대부분 언어적 오류에요. 정치인들은 알면서 고의로 하는 것 같습니다. Why를 물어보면 그게 1) 믿음 2) 인과관계 3) 상관관계 3개 중에서 뭐에요? Fake Money : 현금과 회계입니다. 현금은 지금 이 시간에도 찍어내고 있고 희소성이 줄어드는 만큼 가치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작가 로버트 기요사키가 이 문제를 다룹니다. 회계학은 과학이 아닙니다. 거시 경제학이 과학입니다. 회계학은 실용성을 만들어진 학문이기 때문에 조작하기 쉽게 설계 되었어요. 저도 사업계획서를 작성 할 때 특히나 숫자와 관련된 심리적 오류들을 고의로 발생시켜요. Fake Trust : 제가 이 글을 여기에 쓴 이유입니다. 제가 미쳐버릴 것 같아요. 깊게 생각한게 솔직한거라고요? 처음 주장한 것을 일관성 있게 가져가야 한다고요? 히틀러가 그랬던 것을 현대에 와서 카피라이터들이 그러고 있네요. 신뢰성 있는게 아니라 신뢰감을 주는 말들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잖아요. 속여도 그 사람들 기분이 불쾌하지 않고 기분이 좋으면 되는건가요? 신뢰성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신뢰감을 주는게 중요한건가요? 저는 미쳐버릴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세상에 가짜가 많습니까? 차라리 가짜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이 세상이 진짜 세상이라고 해도 가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가짜 세상이여도 진짜들로 구성되어 있는 세상에 살고 싶네요...
3학 사과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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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라이브 방송 진행 문의 되나요?
잼라이브와 쇼핑라이드 동시 송출을 해보려고 문의 남기려는데 메어디다 문의를해야하는지... 홈페이지의 문의 메일을 남겨도 발송이 되지않더라구요... 혹시 방법 알고 계신분 있으실까요??
hoon
2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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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실검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군요
나름 진심어린 공지가 올라왔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참 많은 세월을 함께 해왔다 싶고요. 커뮤니티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네이버에게 이 결정은 득일까요 실일까요? * 좋아요좀 눌러주세요..ㅎㅎ 그동안 <급상승검색어>에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ver_diary&logNo=222231597529
비언제그쳐
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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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와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경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회사에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보려 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인플루언서에게 어울리는 의류 및 잡화 제품을 기획하고 만드는 형태로 진행이 되는데, 최근에는 그런 활동들이 많이 많지는 않는거 같아서 그에 대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사례들에 대한 의견을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 요즘엔 뭔가 독특하게 이슈가 되지 않으면 관심도가 많이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닷~!
물돌이
억대연봉
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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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오픈율 클릭율 통계
관련해서 공신력 있는 국내 또는 국외 통계가 있을까요??
망고복숭아
21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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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개념과 미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Digital Transformation)은 무엇일까요? 백과사전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소유 중인 하드웨어 사용자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되 구독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에 의존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새롭고 빠르고 자주 변화하는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의 미래는 어떨까요? 여러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물류창업대부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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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이직한지 얼마되지않았는데 정말... 엉망인 조직이네요.. 다들 버티시나요
용용용
2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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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예를들어, 기존에 잘 먹히던 카피가 있습니다. 그 카피를 사용하면 준수한 수치가 나오지만, 그 이상은 내지 못합니다. 한계가 명확한 건데요, 그 한계를 뛰어넘으려 새로운 시도를 하자니, 두렵습니다 ㅠㅠ 단기적으로는 무조건 수치가 떨어질게 분명하거든요.. 레거시에 천착된건데... 일시적으로 수치가 내려가는게, 저희팀 탓이 되는게 두려워 새로운 시도가 쉽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인드를 바꿔야 할까요? 혹은 커뮤니케이션의 결을 달리해야 할까요?
반쯤달력
2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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