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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국의 영업 판촉 및 접대행위는 다들 어떤 방식으로 하시나요?
영업은 술접대나 술대접이 뗄려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지만,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해 전면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에... 저의 경우, 간단한 점심식사나 음료세트 전달 정도로 하고는 있는데... 영업인분들 거래처의 판매증대나 관계개선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판촉 행위들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엘뤼아르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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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용PC
영업업무하다보면 외부에서 당연히 할일많고 정리할게 많아서 PC를 개인용으로 사용하는데.. 회사에 신청해서 달라고 해야할까요?
OML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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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율 max 3% 어찌 생각하십니까?
여기는 아무리 잘해도 max 3% 가 한계 입니다. 진짜 잘하지 않으면 2%도 힘듭니다. 세계적으로 머니 프린팅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3% 보고 계속 일을 해야할지 답답하네요.. 일이 편하지도 않고 실적 프레셔도 심한편 입니다. 역시 이직이 답일까요? 비슷한 고민 있는분들 안계십니까?
후라이드
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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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최대한 올릴수 있는 방법 및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외국계 회사라 4월말정도 연봉 협상이 있는데 떡상할수 있는 방법 및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아란야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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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기업 다니시는 현직분들께 진지하게 상담 드립니다.(연봉/이직)
현재 철강제품 영업직에 근무하고 있습니다.(만7년) 급여체계는 연봉제로 이직시 종전에 근무한회사(만3년)보다 인상하여 이직해서 현재까지 근무직입니다. 신생회사에 입사 했기 때문에 매출이 적어서 만 3년차에 연봉이 인상 되었고 ,지금까지 총 3번 연봉인상이 있었습니다. 신생기업이고 좋소기업이라 처음엔 돈보다는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어 이직 했지만, 대표님은 항상 어렵다는 상황을 언급하시고 직원들이 근무의욕을 떨어 뜨립니다. 그래도 어려울때 처음부터 같이 근무한 의리가 있어 지금까지 믿고 같이 따라왔지만, 업무에 필요한 인원도 조만간 퇴사예정이고 당분간 인원증원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작은회사라 내일 처럼 열심히했지만 이제 연봉과 회사비전에 대한 고민이 점점 심해지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직원 한명이 퇴사하면 업무는 당연히 과부하가 될것이고,늘어난 업무량에 따른 연봉인상 대우를 해주면 그래도 버티겠는데 , 직원들에게 구두로는 이번년도 연봉인상을 해준다고 하지만 아직 인상 실행전이라 믿음이 안가는 상황입니다. 작년에도 구두로 언급 했지만 그냥 동결로 넘어 갔구요 . 그래도 작년에는 코로나가 발생하여 시장상황이 좋지 않아서 저도 어필안하고 넘어간 상황입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은 연봉인상이 없으면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제가 퇴사하면 일이 더 과부하 될텐데 그래도 제살길 찾아가는게 맞겠죠?
버터2848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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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10년차, 의사에게 타 직종 전환 권유 받았습니다.
대인기피증 및 불안장애 진단 받았습니다. 업무 환경 바뀌고 사람 바뀌고 일은 고강도로 유지하다보니 몸에서 이상 신호가 오네요. 언제부턴가 전화오는것도 싫어지더니 주말 되면 가족과 보내는 시간 말고는 아무도 만나기 싫어졌네요.. 해온게 이 일이라 영업 말고는 자격증 하나 없는데 업직종 전환이라..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kriskay
21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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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출퇴근 거리 문제
회사 근무지까지 출퇴근시 감당할 수 있는 거리나 소요 시간에 대해서 범위가 어떻게 되시나요? 그동안 제가 편도 10~15분내 5~10km 거리의 근무지로만 출퇴근해와서 그런지 편도 1시간 거리는 무리가 오는 경향이 있고, 잠깐 다닐 회사면 몰라도 장기적으로 근무하기엔 애로 사항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서... 사회 선후배님들은 다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
엘뤼아르
2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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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실적은 어떻게 잡히는 건가요?
고객에게서 보험을 유치하면 바로 실적으로 잡히나요? 아니면 일정 기간 유지해야 잡히는 건가요? 실손 하나 해지하고 새로 들려는데 친구 아머니께 들은거라 마음에 걸리네요.
소수결
21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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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결제금액에서 일정금액을 할인하려는 상대회계팀
거래하는 업체중 회사규모가 큰 업체가 몇군데 있습니다. 결제는 확실하죠. 처음 거래 틀때 현장 실무 담당자와 최대한 흥정해서 단가및 거래금액을 맞춰 일을 하면 꼭 나중에 세금계산서 끊을때 회계팀 책임자가 무조건 3~5% 할인해서 계약하게 합니다. 다행히 나중에 다시 거래할땐 제가 실무 담당자에게 하소연해서 처음부터 5%높게 금액을 잡고 일을 할수 있었습니다. 회계팀에서 무조건 할인을 거니까요. 회사규율상 결재시 무조건 할인 방침이 있을 수 있나요?
친절도 경쟁력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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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을 잘 안 해줄려는 거래처에 대한 수금 노하우 있을까요?
수많은 거래처들을 관리하다 보면... 60일 외매 이내로 알아서 딱딱 수금을 잘 해주는 거래처가 있는 반면에, 수금관련 전화조차 하지 말라거나, 일부러 갑질(?)같은 수금을 일부러 지연시키는 등등의 수금을 잘 안 해줄려는 거래처들이 있는데... 수금에 대해 선배님들의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엘뤼아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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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정치얘기하는 거래처 사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1. 그 사람 정치성향과 맞지 않더라도, 비슷하게 스탠스를 맞춰서 대화 (ex 여당이면 여당 스텐스, 야당이면 야당 스텐스) 2. 가볍게 맞장구치며 다른 화재로 유도. 원래 저는 가능한 2번을 써왔지만 이 사람은 대화의 시작과 끝이 정치라서 그것도 불가능하네요;; 혹시 이런 사람을 대처할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아우.. 좋은 소리도 하루이틀이지 무슨 말같지도 않은 음모론 들을때마다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소수결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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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 영업 문의
제목 그대로 작성자는 후발주자 솔루션업체에 재직중입니다 이직한지는 3개월정도 되었네요 선두주자가 시장을 독식하는 가운데 마이너 업체는 설 곳이 없네요 7년정도 된 경력직 담당잔데 전직장에서 그동안 간판으로 영업을 해왔나 회의감도 드네요 저와 비슷한 처지에 계신 분들은 영업이 잘 되시는지요?
팁좀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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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체계의 임의적인 변동 (연봉제->인센티브제)
작년에 타회사에서 근무하다가 현회사로 연봉제 근로계약서를 쓰고 이직했습니다. 근데, 현회사 사장이 실적 문제로 인센티브제를 언급하면서 저에게 정식으로 제안이나 제 수용여부 의사를 묻지 않고, 임의적으로 진행을 하네요. 그에 따라, 어제가 급여일이었는데 급여가 0으로 식대10만원초반만 입금된 상태구요. 이 부분 노동법에 저촉되는 거 맞는 거죠?
엘뤼아르
2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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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 관행 아직도 남아 있나요?
20여년 전 첫 직장에서 선배님들이 리베이트, 백마진 등을 얘기할 땐, 첨엔 내가 몰라도 되는 얘기라고 치부했고, 그게 당시엔 왜 필요한지도 잘 몰랐습니다. 차차 유통을 이해하게 되고, 파트너사들 간의 코웍을 하다보면, 컨소시엄으로 들어가거나 여러 단계를 거친 입찰의 경우 불가피하게 필요한 경우도 있겠다라는 생각은 하지만, 직접 처리를 해본 경험이 없던 터라 아직도 업무적으로나 회계처리 방식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어느 고객이 '캐시백'이라는 표현을 하며, 타 회사의 경우를 들먹이며 가능하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그런 말 자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해도 안 될 뿐더러 아직도 업계에 그런 관행이 있나 싶어 속으로는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른 업계는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처리 경험이 있으시다면, 그 방법도요~~
유아이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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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방문하지 않는 영업담당...
몇개의 대형 고객사를 영업, 기술서포트, 고객 성공 서포트 이렇게 3명이 같이 담당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업 담당하시는 분이 고객사 방문을 거의 안하고 사무실에서 전화만 하는데 그것도 맨날 연락하는 사람들에게만 연락해서 고객사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고, 고객이 무엇을 바라고있는지 아는데 한계가 생기네요.. 그리고 기술서포트, 고객 성공 서포트하는 담당자들에게만 자꾸 의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무리 코로나때문에 고객 방문이 제한적이더라도 고객 방문을 1달에 1번도 안 하는건 문제가 있지 않은건지? 그것 때문에 그분 상사분에게 잔소리를 꽤 듣는걸로 알고 있는데 안 고쳐지는것 같아 더 아쉽네요..ㅜㅜ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1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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