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랑거리
자랑거리
참여자 3,384,338
 ·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오랜만에 자신을 사랑했습니다^^
이런걸 자랑이라도 올려도 될까 싶은데... 맨날 피로에 지친 나에게 준 선물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오래간만에 피로회복을 위해 힐링~마사지 받았습니다. 가격때문에 평소엔 엄두가 안났었고 잘하는데도 모르겠고.. 혹은 퇴폐안마소 일까봐 두근두근하고 걱정되서 어딜가려고 하다가도 머뭇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몸이 많이 안좋아서 받아야지 받아야지 항상 되뇌이다가 5년만에 큰맘 먹고 마사지 받기로 했네요. (마지막으로 받았던게 동남아에서 받았던 싼마이 맛사지 ㅠ) 그래서 찾아보니시 시각장애들이 하는 안마원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국가공인 자격증을 갖추고 있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안마도 국가자격증이 있는지 검색하면서 처음 알았네요.. 평소에 목디스크로 투통과 팔저림이 심해서 힘들었는데 딱히 말씀도 안드렸는데 안마 해주시는 선생님이 만져보시고 어느부위가 안좋은지 딱 아시더라구요... 진짜 신기했어요.. 왜이렇게 잘아시냐고 여쭤보니까 체계적으로 배워야 자격증이 나오는거라 하시더라구요 선생님이 입담도 좋으셔서 시간내내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받았네요. 손님중에 몸안좋으신 노인분들만 있지 않나 했는데 생각외로 제또래 분들도 있으시더라구요... 동병상련의 눈으로 보게되더라구요.ㅋㅋㅋ 그런데진짜 받고 나니까 투통이 싸악~~내려앉더라구요 오옹... 선생님이 뭉친건 한번에 힘들고 다음에 또와야지 풀수 있다고 하셨어요 들으면서 상술아닌가 싶었는데ㅋㅋㅋ그냥 아무소리 없이 네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목이 휙휙 돌아가는거 보고 믿음은 가서 다시한번 가보려구요! 사실 자주가고싶지만 주머니 사정이.....여의치 않네요^^ㅋ... 그래도 몇년만에 큰맘먹고 스스로에게 준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적어봅니다. 덧: 목동에 있는 서울보건마사지 입니다~
꼬미초록
06월 20일
조회수
1,257
좋아요
33
댓글
6
오늘 자산 10억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금융자산 10억을 달성했습니다 ㅎㅎ 막판에 장이 밀리면서 지금은 10억 쪼금 밑으로 내려오긴 했는데 그래도 잠시나마 찍먹할 수 있어서 기분은 좋네요 주식으로 돈 번거 함부로 자랑하는 거 아니라고 하는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익명을 빌려 여기서라도 소소하게 자랑해 봅니다 ㅎㅎ 2019년1월 처음 주식계좌를 만들면서 투자를 시작했고 이제 8년차가 됐네요. 그동안 코로나 폭락장도 겪고 V자 반등도 겪어보고 금리인상기에 두들겨 맞아보기도 하고.. 투자경력이 저보다 높으신 분들 앞에 할 말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 나름 많은 일을 겪은거 같습니다 주식투자하면서 흔들릴 때마다 유튜브나 기사 보면서 많은 투자고수들의 조언을 참고했는데요. '시장을 떠나선 안된다' '타이밍을 보지 마라' '주식은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다' 등등 그분들이 공통적으로 했던 얘기들이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는데 지금에 와서 보니 다 맞는 말인거 같네요. 제가 특별한 능력이나 재능을 갖고 있는 건 아닌데 그저 시장을 믿고 기다려 온게 좋은 결과로 나타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저 성과는 제 실력으로 이룬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취업하고도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월급 대부분을 저축할 수 있는 환경이었고, 시드가 어느정도 마련된 상태에서 마침 반도체 빅사이클을 맞았고, 그때 마침 제가 주식을 갖고 있었다는게 참 여러모로 운이 좋았네요 ㅎㅎ 주식 처음 시작하면서 투자했던 삼전을 안 팔고 갖고 있던 것도 참 다행인거 같습니다 사실 수십, 수백억 자산가들에 비하면 10억은 진짜 소소한 금액일 수 있습니다. 전 부동산도, 차도 없고 저게 제 전재산이거든요. 이번 상승장에 저보다 더 큰 돈을 버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그럼에도 10억은 제게 참 의미있는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투자를 하면서 10억을 달성하면 파이어해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했기 때문이죠. 10억이면 지방에 3억짜리 작은 아파트 하나 사고 7억으로 연 5~6% 배당만 받아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10억은 너무 막연하고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라 생각했기에 파이어는 그냥 기분좋은 상상에만 그쳤는데 막상 10억을 달성하고 나니 기분이 좋으면서도 좀 묘하더라고요.. 평소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힘들어서 매일 사표쓰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진짜 그만둘까 생각하니 선뜻 나서지지 않네요. 나름 정든 회사이기도 하고 가끔씩 일에 보람을 느낄때도 있고... 퇴사에도 용기가 필요한가 봅니다 ㅎㅎ 아무래도 회사는 당분간 다녀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10억이 있는데도 제 삶은 크게 달라지진 않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먹던거 먹고 가끔씩 치킨 시켜먹고 쉬는 날엔 유튜브만 보고... 그냥 이전보다 마음이 좀 든든해지는 정도? 물론 그것만으로도 힘든 삶을 버티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하다 힘들때 한번씩 계좌 열어보면 기분이가 좋더라고요 ㅋㅋ 제가 뭔갈 기념하거나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오늘은 기록이라도 남겨야 할 거 같아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모두 성투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개4
동 따봉
06월 19일
조회수
21,150
좋아요
495
댓글
83
더블유코리아·유타대학교, ‘UAC Startup Sprint 2026’ 성료
더블유코리아와 The University of Utah Asia Campus (UAC)는 지난 6월 1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UAC 캠퍼스에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 ‘UAC Startup Sprint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실제 스타트업의 문제 발굴부터 고객 검증, 솔루션 설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피칭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창업 부트캠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홍콩대학교, 경동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고객 인터뷰 및 시장 검증, Lean Canvas 작성, MVP 기획, 피칭 준비 등 스타트업의 핵심 과정을 수행했으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 피칭 심사를 통해 우수팀이 선정되었으며, 대상팀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최종 피칭 심사 결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재학생 오도경이 이끄는 팀 ‘Bohemian’이 대상을 수상했다. Bohemian은 인의 삶과 경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개인 맞춤형 출판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이다. Bohemian 팀의 리더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오도경 학생은 “좋은 기회와 행사를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UAC Startup Sprint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욱 더블유코리아 대표는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기회가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콘텐트,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은 더 이상 대기업만의 영역이 아니다. 작은 팀과 젊은 창업가, 그리고 학생들 역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커리어개발센터 이현우 과장은 “이번UAC Startup Sprint는 학생들이 단순히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을 넘어 실제 스타트업이 문제를 발견하고 고객을 이해하며 시장의 피드백을 통해 솔루션을 발전시키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협력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 (Forbes Korea)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69
김욱 | 더블유코리아
06월 16일
조회수
96
좋아요
5
댓글
0
제가 가진 동전중 젤 비싼거^^
제가 수집한 동전중 제일 비싼 동전입니다. 사용제지만 150은 넉근히 나가는^^
모니모야
06월 15일
조회수
318
좋아요
4
댓글
3
소소하지만 책 선물 받았어요
평소에 세븐틴 좋아한다고 여기저기 티내고 다니는데 오늘 거래처 미팅갔다가 친해진 직원분이 책 선물 주셨어요 ㅠㅠ 자기 딸도 캐럿이라 딸 책 사면서 내것도 같이 챙겨주셔서 넘 감동..! 이번주에 팬미팅 가는데 그 전에 읽고 가야겠어요
두바이쫀득쿸키
06월 15일
조회수
141
좋아요
5
댓글
0
돈 벌어서 가장 좋은 점!
돈이야 원래도 벌었지만 최근에 이직도 하고, 부업도 하면서 생활에 조금씩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원래 쓰던 생활방식이 달라진 것도 아니지만 돈을 (더) 벌어서 기쁘다고 생각되는 점이 있어요!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물 할 때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어머니랑 가장 친한 친구의 생일이었는데요 이전에는 어떤걸 해야하나 고민하면서 동일한 상품이라도 인터넷에 최저가를 며칠동안 검색해서 포장하고 마음 조마했는데 이제는 같이 매장에 가서 고르고 맘에 드는 상품을 계산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물론 그 전에 제가 한 노력들도 당연히 가치가 있고, 받는 상대방도 기뻐했지만 그냥 선물을 고르거나 결제 할 때 마다 고민하고 주저하는 스스로의 모습이 너무 부끄럽고 못나보일 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고민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래! 이게 젤 좋으니까 이걸로 하자! 라고 마음 먹고 할부 2개월 정도로 미무리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마음을 선물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스스로가 되길 바라며 글 마무리 합니다. 다들 오늘도 내일도 더 먼 미래에도 화이팅입니다!
세광양대창
06월 13일
조회수
1,085
좋아요
58
댓글
5
잔망루피랑 협업해서 무료 주식/회사 테마 이모티콘을 만들었어요!
회사 입사후 온전히 외부업체와 연계하는 플젝을 맡아서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더 결과물이 제 새끼같고 넘 사랑스러워요🥰🥰 키움증권 플러스 친구 추가하면 선착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맘껏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emoticon.kakao.com/items/5C4JPIW58QuyVJpFRBuNpYSC6Sc=?lang=ko&t_ch=shared_item&t_obj=shared_item
@키움증권(주)
유유유유
06월 08일
조회수
492
좋아요
17
댓글
10
진급했습니다. 자축해도 될까요?
현회사 입사한지 딱 2년, 햇수로는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중소기업 사무직은 처음이지만 면접서 여러 경험들을 인정받아 감사하게도 경력직에 준하는 호봉의 연봉을 받았고, 내년 이맘때쯤 진급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전쟁으로 인한 특수로 사업계획 조기달성과 동시에 6월부로 특진 명단에 올라 20대에 대리를 달았습니다. 사실 업무량만 따지면 인사총무에 겸하여 팀장 부재시 부서 업무총괄과 책임마저 일부나마 지고 있었기에 마냥 과한 처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알아주지않고 인정해주지 않는 조직들이 수두룩함을 알기에 보상 자체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알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사에 충성을 다하기에 너무 자랑스럽지만, 자리 특성상 더욱 고개를 숙여야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축하의 말에도 빙그레 웃고, 가족에게만 실컷 자랑했기에 익명의 힘을 빌려 주저리주저리 자랑해봅니다. O대리 축하해! 지금까지 고생했어! 앞으로도 그마음 변치말자 날이 이제 덥네요. 내일 금요일인데 하루만 더 버팁시다....화이팅!
엠제트마자용
06월 04일
조회수
636
좋아요
22
댓글
9
삼전 주식 수익률이 300퍼를 넘었습니다.
돈이 돈같지가 않네요 이렇게 쉽게 버는게 돈인가 생각도 들고요 일단 원금은 빼고 수익난 돈으로 관망중입니다 언제뺄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인생이 달라지진않네요.. 원금은 1억입니다
미래가걱정돼
06월 01일
조회수
610
좋아요
8
댓글
2
2달만에 재취업했네요.
2달만에 취업에 성공했네요. 제가 57세인데 거의 불가능 나이죠. 그나마 AI 파일럿 poc 를 경험 해본적이 있어서 시니어 공공 ai컨설턴트로 계약직으로 되었네요. 어려운 취업 전쟁에서 자기만의 달란트가 있다면 성공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해루사
05월 21일
조회수
1,637
좋아요
91
댓글
7
월요일입니다. 집사는 고양이 자랑을 하지요.
사이좋음 🤭
링링링고랭고
05월 18일
조회수
900
좋아요
115
댓글
15
난파선에서 탈출했어요!
최근 다니던 회사에서 참.. 고객사는 단가 안올려주고, 원자재 업체는 단가 인상 받고.. 영업적자로 수년간 연봉 동결이었는데, 최근 탈출했어요!! 기존 회사 사람들은 다 좋았는데.. 경영진이 ;; 여튼 기존 인원에게 미안하지만~ 탈출해서 기분 좋내요! 사회초년생 연봉 3천에서 8년동안 구르고 굴러서 이제 6천 왔네여.. 물론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새 회사 다릴 생각에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인생뭐없다젠장ㅎ
05월 15일
조회수
390
좋아요
8
댓글
2
워킹맘 이직 효과!!! 자신감 뿜뿜
워킹맘 아이 한 명 낳고 출산-육휴-복직 이후 진짜 존버 하자는 마음으로 울며겨자먹기로 버텼어 나의 회사는 대기업 아니고 중소기업도 아니야 문화콘텐츠 업계에서 기획과 제작을 했던 사람 중 하나야. 없는 출휴육휴단축 제도를 만들면서 버텼어 (물론 대표님에게 감사해) 버틴 시간을 읊을래면 끝도 없는데, 결론적으로 잘 버텼고 잘 이직했고 우리가족에게 길은 있었어 퇴사를 결심한 계기도 명확히 있었고, 마음이 싸늘하게 식어서 이직준비에 어렵지 않았어. 오히려 이직준비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았어. 그동안 매몰되어있던 부정적 감정에서 헤어나올 수 있었어. 사실 아이와 남편의 희생을 뒤로하고 회사를 위해 헌신했던 시간을 떠올리면, 화가나. 너무너무너무 화가나는데, 이해를 바라지 않아. 회사는 회사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 나도 그만큼 일에 욕심 있었던 시기였고, 퇴사면담을 하면서도 내가 어떤 기회비용을 감당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일을 유지했는지, 구구절절 말하지 않았고, 이직처를 구해두고 한달동안 인수인계 챙기고 나름대로 마무리했다고 생각해. 그게 가장 강력한 나의 무기였고, 여유였어. 굳이 어디간다고 말도 안하고 그저 회사에선 육아하느라 퇴사하는구나 정도로 이해했겠지. 더이상 설명하고 싶지 않았어. 그렇게 텀 없이 새 회사에 재직중이고 지금, 5개월차야. 아주아주 만족하고 다니고 있어. 그러던 중, 놀라운 일을 마주했는데, 이전 회사에서 작년 성과를 평가하다가 내 이름이 거론되었던 것 같더라고, 감사하게도 퇴사한 나에게 성과금을 보내주셨어. 이런 사례는 듣도보도 못한 놀라운 일이라 1차 놀라고, 2차 그동안 설움이 다 올라오는 것 같아서 한참을 울었어. 기뻐서 울었어. 금액은 월급의 100% 정도로, 액수가 크지 않지만, 나의 노고를 나의 퍼포먼스를 인정해준 것 같아서 감사했어. 대표님에게 물론 인사를 드렸고, 근황도 공유했지. 또 기쁜건, 아이를 낳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수많은 워킹맘, 워킹파파들에게, 미래의 엄마가 될 우리 동생들에게 나쁜 사례를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 행복해. 그리고 이제 알지도 모르지. 아이를 기르며 사회생활하는 모든 부모들이 어떤 무게를 짊어지고 버티고 있는지, 그들의 무엇을 자극했는지. 나의 목소리를 여유있게 낼 수 있던 것 같아서, 그래서 기뻐,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모두 보상받은것 같아. 지금 누군가도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있다면, 힘을 내주었으면 좋겠어. 무언가를 시도하니까 숨통이 트여.. 그래서 글을 남겨. 우리는 굉장히 멋진 사람들이고! 그럴 사람들이고! 잠시 아이를 키우면서 잠시 정비하고 있을 뿐이야!!
ijiijiji
05월 14일
조회수
830
좋아요
23
댓글
4
안녕하세요 고양이자랑 하러 왔읍니다.
월요일에 다들 힘내세요 그럼 전 이만..🐈‍⬛🐈
링링링고랭고
05월 11일
조회수
2,289
좋아요
274
댓글
24
제가잘모르는 윤형&. 님께서 커피를 보내주셨습미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습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광케이블연마전문
05월 09일
조회수
601
좋아요
1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