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컨설팅
컨설팅
참여자 168,43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플젝 중 N명째 퇴사..
이제 막 주니어를 벗어난 컨1입니다.. 역대급으로 힘든 플젝중인데 현타가 많이 오네요. 퇴사는 벌써 N명째고 분위기도 쎄하네요..ㅎㅎ (쫄려서 숫자는 지웁니다.. N은 2명 이상이라는 의미입니다) 자세히는 당연히 말씀 못드리지만 인력이 빠지니까 업무적인 부담도 있지만 압박감과 불안감에 힘듭니다 나만 이렇게 뒤처지는 건가? 나만 이 조직에 머물러 있나? .. 라는 고민이 많아지네요 다들 fancy한 기업으로 좋은 오퍼 받아 이동하는데, 이직 안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파트너까지 다는것을 목표로 진심으로 임해왔고, 주변에서도 너는 컨설턴트가 천직이다 라고 할만큼 잘 적응해왔는데 함께 일하던 좋은 동료들이 떠나니까 마음이 흔들리네요.. 선배님들께 마인드컨트롤을 위한 조언이라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이 곳에 하소연 해봅니다.. ㅎㅎ
생레몬
25년 08월 25일
조회수
203
좋아요
0
댓글
0
디지털시대 AI 잘 다루면 달라지나?
회사가 크면 크게 의미없지 않나? 중소기업은 1인 2~3인 역이니까 단순노역 등 효과적일 수 있으나 공무원, 은행, 대기업은 그닥 이지 않을까?
컨설턴트 대표임
25년 08월 19일
조회수
959
좋아요
2
댓글
6
컨설팅 저년차 커리어(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내 로컬 컨설팅펌에서 재직중인 2년차 초년생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직장에서 맡는 프로젝트 섹터 pool(공공 한정) 한계와 낮은 연봉, 기타 말하기 어려운 일들 때문에 열심히 구직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마침 한 스타트업에서 전략기획 직무로 제안을 받아 고민 중에 있습니다. 대략 매출 6-70억 규모 기업이고, 섹터는 회사가 특정될 수 있어 언급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가장 큰 고민은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으로 이직할 경우, 계속해서 중소 규모 기업에서만 떠돌며 커리어가 정체되지 않을까”입니다. 물론 대기업에 가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지만, 조금 더 큰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큰지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딱히 주위에 물어볼 곳도 없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고견이나 비판 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도전과응전
25년 08월 13일
조회수
1,414
좋아요
23
댓글
10
퇴근 1시간전 제안서 변경 코멘트 주는 상사
말 그대로입니다 그저께 밤에 제안서 검토 요청을 드렸으나 어제 하루종일 검토 안하시고 오늘 오전에도 안하시더니 퇴근 1시간 전에 여러 코멘트를 주어서 저. 해외 파트너랑 그거 반영하느라 새벽 2시 퇴근 합니다. 이런 상사 어떡할까요? 코멘트는 괜찮은 거 반, 씨잘때기 없거나 잘못이해한거 반 이렇게 있습니다. 한마디 할까요?
선남매맘몽
25년 08월 01일
조회수
1,555
좋아요
17
댓글
15
이상적인 리더
프로젝트 운영 방안이나 업종 관련 지식에 대해 깊게 탐구하고 논의하고 싶은데 조직이 그 정도의 수준이 되지 못 하는 것 같아 상사고 후임이고 으쌰으쌰 배우는 것도 좋은데 이제는 좀 지치는 것 같아 경력 많고 전문적인 리더 밑에서 일하고 싶은데 내가 너무 이상적인 걸 바라는 걸까.
투베시
25년 07월 29일
조회수
140
좋아요
0
댓글
0
전략이라는 모호함
그냥 주저리 글인데 다른분들생각은 어떤가싶어 잠시 적어봅니다 저는 법인에서 재무실사 가치평가 그리고 나름 5워권에드는 pe에서 투자 잠깐쌓고 현재는 인더 전략에있습니다 전략에 오기전에는 전략이라는 모호한 정의가 참 매력적이였는데 이제 한 4년하다보니 뭔가 이 모호함이 성가시네요 제가 생각하는 전략의 장점은 communcation입니다. 얼마나 많은정보를 스토리있게 푸는것 제가 이전에 하지못한 부분이라 참 많이 발전한걸 느낍니다 근데 이게 다 인거 같네요. 결국 전략은 실행이 수반되는건데 실행의단계는 전략의 방향성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trial and error로 가는것 같습니다. 뭔가 전략이 아무리 탄탄하다해도 실행에서 충족못시키는 missing부분이 현타가 오네요 제생각엔 전략은 generalist입니다. 많은 양의 정보를 정리하는 그리고 전달 (보고). 그러다보니 겉으로는 있어보이는데 결국 뭐하는 팀이지? 뭐하는 사람이지? 하는 생각이 계속 남네요 회계 및 기획이런쪽은 전달에 있어 전략처럼 mece니 스토리니 로지컬 thinking이니 하는 소리를 하지 않죠. 워낙 명확한 role이 수반되는 부서니까요. 전략은 나쁘게말하면 뭐아는것은 없는데 아는척은 해야하고 전문성이 떨어지니 저런 형식적인 그리고 모호한 개념에 빠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싶습니다 일을 하면 할수록 이젠 이정도면 되었다 싶고. 또 전략팀 내 내부보고 하는데 이상한 스토리로 로지컬하다느니 이런이야기 듣는게 제자신이 한심하여 적게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주저리주저리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ol23
25년 07월 22일
조회수
1,188
좋아요
41
댓글
6
빅4 컨설턴트 특징 (주관주의)
1. PwC - 컨설팅계의 대기업 (체제가 갖춰져 있는 느낌) - 회사의 노예 2. KPMG - 잘생김 - 젊은 느낌 - 연애 잘할거 같음 3. EY - 빡셈 - 일 배우기 좋음 4. Deloitte - 꼬박꼬박 사원증 걸고 다님 - 스스로 딜로이트 다닌다는 뽕이 있음 - 그나마 자유분방한 느낌
장표기계
쌍 따봉
25년 07월 17일
조회수
7,180
좋아요
66
댓글
42
적정 이직 기간
면접 후 한달 정도가 지났는데... 보통 1차 면접 후 얼마의 기간을 가지시나요? 또 최종 면접 후 얼마나 기다리고 답변이 안오면 탈락이라고 판단하시나요?
lastgrac
25년 07월 11일
조회수
436
좋아요
20
댓글
3
이직
완벽한 아직 없다지만 하나라도 마음에 걸리면 이직 안하는게 맞겠죠? 현업이라서 회사랑 직무는 마음에 드는데 기본급은 1,200만원 삭감되고 대신에 성과급으로 현재의 기본급 (연봉의 15~30%) 커버는 가능한 곳입니다..
고민오민
25년 06월 18일
조회수
566
좋아요
12
댓글
3
NH투자증권 WM부서 분위기 어떤가요?
근무 분위기, 업무강도 등등
@NH투자증권(주)
ABCDEFG7
25년 06월 01일
조회수
874
좋아요
3
댓글
1
현업에서 컨설팅업무 넘어가는거 어떨까요?
특정영역에서 20여년간 실무를 했고 이제는 여러 산업군에서 제 경험과 저의 방법론을 재확인하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든요 참고로 IT영역인데.. 도전해봐도 될까요? 혹시 컨설팅펌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세 또는 스킬은 어떤거세요?
헬로
억대연봉
25년 05월 02일
조회수
1,594
좋아요
23
댓글
2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경력직 면접, 바로 임원면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사팀에서 면접을 바로 임원면접으로 본다고 한다는데,, 임원면접이 1차인 경우도 많나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초황
25년 04월 16일
조회수
2,579
좋아요
16
댓글
13
고객사와 눈 맞는 경우
안녕하세요, 업무 관련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곳에 업계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사이트로 출퇴근하는 중인데요, 같은 층에 있는 여자분과 자주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협업하는 팀은 아닙니다) 탕비실 쪽에서 하루~이틀에 한번씩 마주쳐서 스몰토크를 몇번 나누었고 이후 번호를 물어봐주셔서 다음주에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저희 본부 분들께는 당연히 비밀로 할 생각이지만 혹시 소문이 나거나 회사분들이 알게 될 경우에 피해가 가는게 있을까요? 혹, 프로페셔널하지 않은 것처럼 비추어질까 우려됩니다. (참고로 프로젝트 종료 시점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니어라 컨설턴트가 고객사 직원과 눈 맞는 일이 종종 있는 일인지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정의랑
25년 03월 31일
조회수
1,961
좋아요
37
댓글
41
경영자가 가지고 있는 3心
짧은 기간 동안 기업 컨설팅을 하면서, 느낀 점을 조금씩 공유할까 합니다. 매출액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성공한 경영자라면 3심(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로 "욕심-의심-변심"입니다. 대표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 성공을 하시게 되었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대표님들은 "어쩌다 보니~~"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고는 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대표님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어쩌다 보니~"를 컨설팅을 하는 사람으로서 구체화 또는 문자화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본 게 3心입니다. ​ 1. "욕심"은 성취욕구, 권력욕구, 도전욕구 등으로 표현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2. "의심"은 사업을 하시다 보면 여러 상황들로 인해서, 조심하게 되고, 크로스 체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사람에 대해서 고민하고 많은 생각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3. "변심"은 사업 초창기의 초심의 변화를 말합니다. 그리고 회사의 최고 의사결정자로서 의사결정을 하고 나서도 그 결정에 대한 고민과 후회, 번복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 이 3心은 제가 기업이나 소상공인 대표님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느꼈던 제 주관적인 경험들이라서, 경험의 정도에 따라서 동의나 공감의 정도가 다를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발마돌이
25년 03월 20일
조회수
1,377
좋아요
47
댓글
32
4대 회법 중 한 곳에서 잘리는 경우
해당 경우는 개인이 어떤 사고나 이슈를 저질러서 발생하는 건가요?
도전여의도
25년 03월 19일
조회수
1,831
좋아요
12
댓글
2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