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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복장이요..
안녕하세요, 곧 50세 이고 바이오 연구직입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 어쩔 수 없이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운 좋게 면접의 기회가 생겼는데, PPT발표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런데, 면접시 복장 때문에 걱정입니다. 저는 편한 비즈니스 캐주얼이면 될 것 같은데, 아내는 와이셔츠에 넥타이까지 완전 정장을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제가 요즘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선후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선 후배님들의 고견 감사합니다. 정장으로 하는 게 맞네요. 정장으로 깔끔하게 준비하고 면접 준비도 잘 해서 이직 성공하고 다시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쌀쌀한 한 주가 시작된다고 모든 분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웃프네요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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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직무랑 상관 없는 경력 빼야할까요?
카페점장 1년 > 구매소싱(+영업지원) 2년 > IT 전략기획 2년 > SaaS 스타트업 Customer Success(+사업개발) 1년 9개월 거쳐 구조조정 권고사직으로 현재 구직중입니다. 직무 변화가 심해 서류 준비하면서도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요..ㅠㅠ 최근 경력으로 customer success나 사업개발쪽으로 써볼까 해도 전략기획 쪽은 경력이라고 보기 어렵지 않나 싶구요 (sales enablement 쪽 업무가 있긴 했는데 직접 관련이 없을 것 같아서요) 이러면 경력기술서에서 아예 빠져야하는 건가?? 싶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림다!!
흑백기린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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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컴플렉스로 인한 대학원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총무성에 가까운 일(조직문화 워크샵 등)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현재 이직을 하려는데 기존 대학 전공이 예체능이라서 예체능 쪽에선 괜찮았는데 일반 문과로 넘어오니 학벌이 문제가 되네요. 요즘 총무는 인사총무로 많이 묶이기도 해서 더욱요 (큰 회사가 아닌 이상) 현재에는 문과 직무로 틀어 커리어를 쌓아갈 계획입니다. 이 분야가 즐거워요.. 하지만 전공이 예체능이라 전문성이 없다고 다들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경영 대학원을 고려 중에 있는데 괜찮을까요? 다들 최초 대학만 본다고 하여,, 고민입니다.
drd4d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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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리멤버 메세지 서류검토중
취준생이 간절하여 적어봅니다. 리멤버를 통해서 원하는 회사에 지원했는데, 서류 열람에서 서류검토중이라고 변경됐으면 제 이력서를 검토중이라는 것이겠죠? 열람만 하고 바로 서류결과 통보해주는 기업들도 있어서요. 검토하고 면접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서류검토중 이후...] 서류 합격했어요~ 일주일 뒤 면접이네요. 예전부터 정말로 가고싶었던 기업인데.. 열심히 준비해서 합격!하고 싶네요^^
긍정적으로생각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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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상품기획의 성과에 대한 답변 어떻게 할까요?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상품 기획만으로 2년이 조금 넘고, 이후 제조사 쪽우로 이직하면서 개발 업무 위주로 1년이 조금 넘는 직무경험이 있습니다. 직무를 브랜드사 상품 기획 쪽으로 확실하게 가고자 이제 막 이직활동을 시작했는데 면접에서 가장 잘 된 상품의 매출 성과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면 어떻게 답변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제 경우, 1. 상품기획자로 처음 직장생활 하면서 제품의 성과를 잘 체크해두지 못했습니다. 2. 제조 쪽에서 근무할 때는 고객사의 제품인지라 구체적인 매출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3. 제가 기억하는 정보로는 어떤 제품을 런칭하고 얼마만에 몇 개의 재고가 소진되어 2차 발주가 들어가고.. 하는 정도입니다. 당시에 잘 정리하고 체크해두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지만 이미 이 부분을 손 쓸 수는 없고 어떤 식으로 답변을 보완하고 준비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르게 접근해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상품기획 및 출시에 대한 경험은 10개 이상, 개발까지 하면 20개가 넘어가서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나름 잘 파악하고 있는데, 매출 성과부분에서 턱 막히니 이 난관을 어찌 헤쳐갈까 고민이 됩니다 ㅠㅠ
balibali
2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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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자소서의 작성톤 관련하여 의견 부탁 드립니다.
경력직다운 전문성을 갖추었음을 어필하기 위해 프로페셔널한 내용 위주로 지원동기나 커리어 목표를 제시한 자소서와, 경력직이지만 여전히 신입사원 같은 패기와 열정, 꿈을 갖고 있음을 어필하는 자소서 중 어떤 것을 받아보셨을 때 더 채용에 긍정적인 생각이 드셨나요?
당대최고전략가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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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 , 포트폴리오 이력으로 제시 가능할까요!
첫 이직을 준비중이라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는데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어 의견을 여쭙습니다! 예를 들어, 우대사항에 ”영상 편집 기술“이라고 나와있는 경우, 저는 개인 브이로그 1편을 제작해본 적이 있는데 (이후 뒷심이 부족해+시간이 없어서 중단..) 편집 경험이 있다고 적어도 되는 걸까요? 보통 포트폴리오는 성과 기준으로 작성하다 보니 딱히 성과가 있는 건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기술인 것 같아 적고 싶긴 해서요..! 제 그동안의 이력들을 정리하다 보니 이런 애매한 이력들이 몇 개가 있어서 그냥 무시하기가 아쉬워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ㅎㅎ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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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분위기
저는 취업 준비생 입니다 ..! 대행사 면접 다녀왔는데 처음 느껴보는 분위기엿어서 긍정일지 부정일지 궁금해서 글 남겨보아요 1시간 정도 면접 했구여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면 조금 더 솔직한 답변을 요구 하기도 했고 제 답변 이후 면접관분들의 반응은 제 서류를 통해 면접관분들이 느낀 부분을 말해주시고 분명 본인(저)도 저희(면접관) 생각과 같은 생각이 있었을텐데 긴장 많이 해서 말 못하는 거 같다는 식으로 피드백도 주셨어요 이외의 다른 태도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고 추가로 포폴에 첨부된 활동들을 현업자 시점에서 분석? 하시고 아쉬운 부분을 평가 해주는 시간? 가지고 나왔는데.. 이거 긍정일까요 부정일까요 ㅜㅜ
팡주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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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작성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님들! 경력직으로 제대로 이직을 해본 적이 없어서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은데요!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는 아예 따로 문서를 만들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요즘 많이 쓰이는 원티드 이력서 템플릿에도 경력 이라는 영역에 프로젝트/업무/성과 등을 간단하게 기재를 하는데요! 그 외에도 경력기술서 문서를 만들어서 간단하게 적은 프로젝트 또는 업무 내용을 더 자세히 서술 해야하는 걸까요?
내일을위해버텨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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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높은 글을 쓰는 방법]
1. 두괄식으로 써야 한다. 문단의 주장, 핵심 문장은 무조건 문단의 첫 문장으로 나와야 한다. 그다음 문장은 첫 문장을 뒷받침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두괄식으로 써야 한다'는 이 문단도 두괄식이기 때문에 의미 파악이 쉽다. 반면, 미괄식 문단은 가독성이 극히 떨어진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는 식으로 글을 쓰면 오독되기 십상이다. 가능하면 독자가 독해력을 발휘할 기회를 주지 마라. . 2. 한 문단은 반드시 한 가지 생각만을 담아야 한다. 만약 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 과감히 문단을 바꿔야 한다. 그 문단의 길이가 길든 짧든 상관없다. 또한, 그 문단에서 하고 싶은 ‘한 가지’ 생각은 1번 원칙에 따라서 문단의 첫 문장으로 나와야 한다. . 3. 접속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왜냐하면 접속사는 문장과 문장의 관계를 독자 스스로 추측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예를 들어, 왜냐하면, 또한, 뿐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만, 그런데, 그러나, 특히 …” 와 같은 접속사가 나오면 독자는 그다음 문장을 읽기도 전에, 해당 문장의 역할과 전후 논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 4. 각 문단을 시작하면서, ‘첫째~, 둘째~, 셋째~’와 같은 표현은 고루하지만, 문단 간의 역할과 관계를 확실히 보여주므로 가독성은 크게 높일 수 있다. 이 글도 각각의 노하우에 대해서 숫자를 달아놓았고, 독자들은 글의 전개 방식을 무의식 중에 캐치했을 것이다. . 5. 가능하면 “그것, 이것, 저것” 등의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대명사는 문장의 모호함을 증폭시키는 주범이다. 다소 동어가 반복되더라도 명사를 직접적으로 써주면 문장의 명확성을 높일 수 있다. 대명사가 남용되면, 독자는 해당 대명사가 무엇인지를 판단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 6. 가능한 문장은 짧게 써야 한다. 긴 문장보다는 짧은 문장, 복잡한 문장보다는 간단한 문장이 항상 낫다. 긴 문장, 복문, 중문은 더 짧은 여러 개의 문장으로 쪼갤 수 없을지 항상 살펴야 한다. 일부러 현학적이고, 문학적인 목적으로 문장을 길게 쓰는 경우가 아닌 이상, 긴 문장보다는 짧은 것이 좋다. . 7. 수식어와 피수식어는 가까울수록 의미 파악이 쉽고 문장이 명확해진다. 가능하면 바로 옆에 두는 것이 좋다. 6번 원칙에서 사용되었던 문장을 예로 들어보자. 아래의 세 문장은 모두 '항상'이 '낫다'를 수식하지만, 가독성은 첫 번째 문장이 가장 좋다. 특히 세 번째 문장의 경우, 처음에 '항상'이 나온 이후로 독자는 이것이 무엇을 수식하는지를 문장이 읽는 내내 고민해야 한다. - 긴 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이 '항상' 낫다. - 긴 문장보다는 '항상' 짧은 문장이 낫다. - '항상' 긴 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이 낫다. . 8. 특히 “이렇게 하였는데, 저것을 이랬다” 는 식의 “~데”의 사용을 피한다. 이는 문장도 길어지고, 어색하며, 전후 논리의 파악도 어려운, 좋지 않은 문장의 전형이다. 머릿속의 생각을 글로 옮기면서 무심코 쓰기는 쉽지만, 독자가 읽기에는 어렵다. . 9. 주술 관계가 명확해야 한다. 주어와 술어가 가까울수록 의미는 명확해지며, 멀리 있을수록 가독성이 떨어진다. ‘주어를 생략해도 당연히 알겠지’ 하면서, 주어를 쓰지 않거나 주술 관계가 복잡하면 독자가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문장을 여러 번 읽어야 하는 참사가 발생한다. . 10. 함축적인 표현은 시를 쓸 때만 사용한다. 내가 글에서 전달하고 싶은 것은 직접적이고 명시적으로 써야 한다. 명시적으로 주장을 하고, 사실을 직접 서술해도 독자는 잘 캐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빈번하다. 문학적인 글이 아닌 이상 내가 행간에 숨겨둔 함축적인 의미를 독자가 알아서 찾기를 절대 기대해서는 안되며, 그냥 대놓고 떠먹여 줘야 한다. 사실 대놓고 떠먹여 주는 경우에도, 독자가 제대로 받아먹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 11. “매우, 너무, 극히, 엄청난” 과 같은 부사는 정말로 필요한 때가 아니면 사용하지 말자. 이를 빼도 대부분 의미에 큰 변화는 없다. 정말 엄청난 것을 매우 강조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드는 극히 드문 경우에만 사용한다. . 12. 어떤 주장을 하면, 그다음 문장으로는 곧바로 근거, 이유, 예시 등이 나와야 한다. 주장만 있고, 이를 뒷받침할 근거, 이유, 예시가 없으면 글에 설득력이 생기지 않을뿐더러, 논리 전개가 매우 어색하게 된다. 누구나 아무런 주장을 쉽게 내뱉을 수 있다. 어려운 것은 그러한 주장을 합리적이고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다. 그 이유와 논리를 보기 위해서 독자는 글을 읽는다. . 13. 정성적인 표현보다는 정량적인 표현이 좋다. 특히, 과학적인 글이나 분석적인 글일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아주 많은’, ‘대다수의’, ‘상당수의’라는 표현보다는 ’ 85%의’, ‘과반이 넘는’과 같은 명확한 수치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다만, 명확한 근거가 없다면 정량적인 표현을 함부로 써서는 안 된다. 특히 과학적이고 분석적인 글에는 더 그렇다. 예를 들어, '관객의 박수소리가 지난 공연보다 열 배는 더 컸다'라는 표현은 '열 배'라는 정량적인 수치에 대한 근거가 있지 않는 이상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 경우 '훨씬 더 컸다' 정도면 충분하다. . 14. 가능하면 ‘최근’, ‘요즘’, ‘작년’과 같은 표현보다는 ‘2018년 1월’과 같이 시기를 특정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나의 글이 특정 시기에만 읽히고 말 것이 아니라면, ‘작년’, ‘지난달’과 같이 상대적인 시점을 쓰는 것은 좋지 않다. 다만, 최신 동향을 설명하는 경우에는 ‘최근’이라는 말을 허용한다. . 15.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충실히 따르며, 이 구조는 눈에 뻔히 보이도록 드러내는 것이 좋다. 즉, 본론에서 결론으로 넘어갈 때, 결론의 첫 문장에서 대놓고 ‘이제 결론으로 들어갑니다’라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번 글에서는 ~ 를 살펴보았다’, ‘지금까지 A, B, C에 대해서 논의했다’와 같은 표현으로 독자를 가이드할 수 있다. . 16. 가능하면 시간을 두고 퇴고한다. 글을 쓴 직후에는 보이지 않던 문장의 군더더기나 오류, 잘못된 표현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면 너무도 눈에 잘 들어온다. 사실 마감에 쫓겨서 쓰는 경우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를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런 경우,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군더더기가 항상 눈에 보인다. 지금 이 글도 며칠 동안 여러 번 읽으면서 여러 수정을 거친 결과물이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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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결과 기다리는 중인데 기다려보는 게 좋겠죠..
명절 전주쯤 면접을 봤어요. 결과발표는 빠르면 일주일, 아니면 이주가 걸릴건데, 사정상 일주일은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셨어요. 2주차가 명절이었고, 비영업일 기준 3주/영업일 기준 2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면접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지만, 그 이상의 의미부여(합불 시그널 등)는 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어요. 차분히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명절이 지나고 나니 너무 초조해요. 그렇다고 문의를 하자니 명절연휴가 있었으니 좀 이르다 싶고요. 긴 명절 연휴가 원망스럽기도 하고, 당장 오늘도 면접이 있는데 집중이 안됩니다..ㅠㅠ 그래도 마음 다스리고 이번주까진 기다려보는게 맞는거겠죠? 힘드네요..
근로기준법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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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퇴사 경력이 많아 이직 걱정 되네요ㅠ
현재 회사의 재정상태가 심각해 임금 계속 밀리고 있고, 사람 관계 어려움&직무개발 필요성이 더해져 이직 결심했습니다. 다만.. 제가 경력이 전전 직장부터 1년 단위로 퇴사를 했고, 현재도 1년 6개월 근무했습니다. 어떤 퇴사 사유가 있더라도 1년 단위로 퇴사가 연이어 있었다면 이직 어렵겠죠? 안그래도 이직 시장이 얼어붙은 느낌입니다. 최대한 빨리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게 가장 큰 걱정이네요😔
나두
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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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후 취업
34년 근무 후 퇴직을 바라봅니다. 자동화 부문 설계 경력과 영업 경험과 공사 PM 경력등 현직에서 많은 경험의 기술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당신의 회사에 꼭 필요한 부분을 채워 주겠습니다. 주요 경력: 자동창고 설계, 트롤리 Conveyor, EMS, 각종 컨베어 설계, 자동화 전용기 설계, 로봇 핸드링 그리퍼 설계, 로봇 자동화시스템, 프레스 로봇핸들링, 팔렛타이징 시스템, 아크 (후판) 용접자동화 설계, 로봇 영업:6년 공사PM:5년 연락 주세요
랍스터조
25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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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그리고 면접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을 결정한 3년차 연구원이라고합니다. 제가 입사해서 업무환경 사람스트레스 없는 등등 참 만족스럽게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3년차인데 3년차 내내 연봉이 동결이 되었습니다 참 좋은 회사라고 생각하지만 열심히 해도 연봉이 동결이 되니 마음속으로 실망감이 크더라구요 그리고 본가에서도 매우 멀고 주변에 편의시설도 없습니다. 한창 열심히 회사를 다닐때는 그런것을 신경쓰지 않았으나 실망감이 크게 오고 나니 그런 사소한것 하나하나 모두다 불만사항으로 느껴지더라구요 불경기에 스타트업이라 회사 사정을 이해하는 한편 회사는 회사고 나는 나라는 생각에 우선 이력서 부터 넣고 결과 기다리는중입니다 이런경우에는 이직하는게 나은것이겠지요? 만약 이직할때 면접에서 물어보게 된다면 솔찍하게 연봉동결이나 지리적 고립이라는 이유로 대답해도 될지 이직 선배님들께 한번 물어보려 이 글을 남깁니다...
랄라1423
2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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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중고신입 스펙 피드백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구매/경영지원 직무로 이직 준비중인 27살 여자입니다. 제약/화장품/식품업계 중견, 대기업 위주로 지원중인데 추가로 준비하면 좋을만한 스펙이나 유념해야할 포인트가 있을지,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 올려봅니다 :) - 학력: 건동홍 식품공학 전공 (학점 3.5) - 자격증 : 식품기사 / 위생사 / 운전면허2종보통 - 어학 : 토익스피킹 IH - 활동/경험 : 단과대학 학생회 2년, 해외봉사경험 2회, 단기어학연수 1회 - 경력 : 총 3년 ㄴ건강기능식품 스타트업 1년 (MD/마케팅) ㄴ화장품 스타트업 2년 3개월 (전략기획/MD/구매) (연매출 3천억, 사원수 200명)
koubf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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