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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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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 연봉 얼마 받아야 할까요?
연차는 2년 5개월 브랜드 기획 제작 마케팅 운영 전과정 기여도 95% 월매출 5천 만들었습니다 회사에서 1인 TF로 인턴하면서 혼자 했었어요 로아스는 160선이었지만 원가 낮아서 괜찮았고 디자인 가능 퍼블리싱 가능 기타 AMD업무 가능 블로그카페 상위노출 마킹 바이럴 / 파컨파링 검광 전략수립 및 운영 메타 소재제작 운영 구글 애드센스 찔끔 이직한다면 얼마 받아야할까요? 지금직장은 순수익 10프로 인센에 기본급 3400입니다
김유리알유희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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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이직..
저는 약 4년차 되는 경력이 있습니다. 사실 길게는 1년, 짧게는 5개월까지 그동안 잦은 이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5군데를 이직을 해왔어요.. 그러다 기회가 되어 프리랜서로 1년반 정도의 업무를 해왔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회사에서 경험해보았고 사실 저는 정말 가고싶은 분야가 명확하긴해요.. 근데 그동안 계속 되질 않아서 일단은 여기에 다니자 하다보니..계속 옮기게 된것 같아요…그리고 다녔던 회사들이 전부 소규모의 회사였던지라 항상 제포지션은 원팀이었습미다.. 이제는 같은 직무의 일을 하는 팀원이 있는 그래도 규모있는 회사에서 오래 합을 맞추고 싶어서 지원을 하고있는데, 서류는 80퍼센트 확률로 합격을 하나.. 면접에가면 잦은 이직에대해 아주 크리티컬하게 항상 질문을 하시더라구요…제가 잘못 선택햇던 지난날들이 후회되기도 하면서 그때당시에는 제가할수있는 최선의 선택들이었기도 하면서 ㅜㅜ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저 이제 경력 단절된거같아서 미래가 착잡합니다…… 이 경력은 이제 내가 보완할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바꿀수 없는것들이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냥냥냥냥냥이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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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면접 통과, 2차면접 예정
1차때 실무진 면접 통과 후, 2차면접 예정에 있습니다. 2차는 임원진 면접인데... 너무 떨려요. 너무나도 가고싶던 회사인데 취업이 눈앞에 있는 것 같아 긴장도 되고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 안되면 어쩌나 하구요... 임원진 면접 때는 보통 인성이나 이미지 보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동기등 보는거 같은데... 혹여 2차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을까요??? 잘 답변드리고 잘할 자신 있는데 혹시나 떨어지려나 싶어서 걱정됩니다 ㅠㅠㅠ 무얼 더 준비하면 좋을까요?
사회초년생 A1
동 따봉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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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경력직 지원
현재 인도네시아 소재 기업에서 근무 중이며, 권고사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경력 제외 Procurement / SCM 관련 경력은 총 4년 7개월 정도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대기업 구매 직무 공고를 보고 있는데, 지원자격에 ‘구매 관련 경력 5년 이상’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5년까지 약 5개월 정도 부족한 상황인데 이런 경우에도 지원해보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실무 경력은 법인 내 구매팀장으로 구매총괄 업무 수행했으며, 구매/SCM을 중심으로 구매 및 발주, 협력업체 관리, 단가협상, 수급·재고관리, 해외법인 구매업무 등을 경험했습니다.
디플로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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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왜 탈락할까요?
지원자 중 1등이 아니기 때문. 종합 1등을 채용함. (채용인원이 1명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류든 면접이든 최종이든. (인,적,스펙,대학,경력,조직융합성,처우,자격중,기타요소 종합) 어딘가에서는 본인이 1등일 수 있지만, 어딘가에서는 꼴등일 수도 있다는 걸 알아야함. 그래야 모든 낙방에 일희일비하지 않을 수 있음. -나에게 씀-
Weefiend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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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써치 후기
헤드헌팅사 '유니코서치' 부장 직급을 사용하면서, 팀장님 탓을 하던데. 정작 면접보기로 한 기업과 이야기 잘 되었고, 중간에서 서류 전달 안함. 처음 통화 시 무례하고 에의없는 말투. 이후 왜 서류 전달 안했냐 물으니 말투, 억양 바뀌며 태도전환
Ugh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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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30살 4년차 대기업 총무 입니다 외고,국립4년제 나왔고 기사 2개,기능사 2개, 토익700,hsk5 컴활1급 생산직이나 기술직으로 가려고 여기저기 넣고 있는데 왜 이력서를 넣으면 광탈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곡씨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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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일까요...?
지난주에 2곳 면접을 봤는데 A라는 곳은 이번주 중에 합격하면 연락을 준다했고 B라는 곳은 이번주까지 면접일정들이 있어 합이든 불이든 담주에 연락을 준다했는데 솔직히 B가고 싶긴 한데 될까요......?
에버튼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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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력 20년인데 단 한 번도 팀장이었던 적 없는 사람...
최종 경력이 과장입니다 그런 사람이 우리 회사 회계 팀장으로 입사 지원을 했습니다... 물론 경력이 전부 중소기업이었고, 저희도 중소기업입니다만 면접을 봐야 하는데 어떤 질문들을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ㅠㅠ 여러분이 면접관이라면 경력이나 업무 능력 관련하여 어떤 질문을 하시겠습니까?
익명13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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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요?
이직 준비 중입니다. 한 시간 면접 보고 결과가 일주일 뒤에 나온다고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내일 2차 면접 보자고… 내일 오전에 가능하냐는 질문에 얼떨결에 가능하다고 했는데 바로바로 진행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스타트업 입니다.
누가일을하지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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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일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35살(만 33살) 입니다. 전문대를 졸업후 18년 11월에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취득후 18년 12월에 폐기물 처리업에 입사를 했습니다 했던일은 계약 착수 기성 청구 준공 등 서류 꾸며서 감독관(주무관)에게 가져다주는 업무를 했습니다 그만둔이유는 자세히 말할수 없지만 가족건강때문에 25년 2월 28일날 퇴사를 하였습니다 그후 가족건강이 해결이 되어서 취업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만 두고 진지하게 생각을 해서 수질환경산업기사를 취득을 했으니 폐기물 말고 수질자격증을 땄으니 수질쪽으로 한번 다녀보자 하고 폐수처리하는곳 실험하는곳 등등 지원을 하였는데 폐수처리쪽은 이력서를 열어보질 않았고 실험하는쪽는 열어보고 연락을 주셨지만 첫번째는 통화하면서 나이가 많은데 왜 지원을 했느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감사하게도 면접 기회를 주셨지만 다른 직원들 보다 나이가 많은데 괜찮으시겠냐 물어보셔서 전혀 상관없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또한 급여도 기본급이라고 말씀 하셨을땐 완전 처음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기본급을 주셔도 괜찮다는 식으로 답했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없으셨습니다 계속 취업에 실패후 첫번째로 연락주신분이 나이가 많은데 왜지원했냐라는 물음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정말 수질자격증을 살려서 폐수처리나 실험쪽으로 가는거는 미련한 짓일까요?? 그냥 했던 업무를 찾아서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이자둗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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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기
(반말체 죄송합니다.) 면접 예정시간 30분전에 회사가 있는 건물에 도착, 볼일 보고 안내된대로 방문등록을 하고 핸드폰 카메라에 스티커 붙이고 젊은 담당자를 만나서 함께 앉아 있는데, 담당자는 한마디도 걸지 않았다. 15분쯤 기다리니 어떤 분이 (아마 내 앞의 면접자)가 와서 면접비를 받고 사인을 하고 가고 나는 다시 회의실로 안내를 받았다. 회의실 밖에는 역시 젊은 분이 계셨고 회의실에서 잠깐 기달려달라고 하였다. 물병과 다과가 놓여있는 8인실이었는데, 아마 면접관이 4명 정도 들어오나? 라면서 기다리는데, 면접시작시간이라고 안내받은 시간에서 10분, 20분이 지나도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30분이 지나니 슬슬 불안감이... 40분이 지나자 아까 그 담당자가 와서 물병 하나 챙기시고 따라오세요.. 해서 어리둥절해서 따라갔다. 여기가 면접장소가 아냐? 면접장소는 최소 2-30명이 들어갈 수 있어 보이는 엄청 큰 회의실이었고 면접관으로 6명이 앉아 있었다. 아니 뭐 대단한 사람 면접 본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싹 눈치를 봤는데 인사팀장 또는 채용담당 차장/부장 정도 되는 분이 계셨고, 가운데는 캐주얼이지만 고급진 브랜드의 옷을 입은 분이 계셨다. 아마 제일 높은 분이셨을테고 그 분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현장에서 오래 계셨을 것 같은 연륜이 보이는 분이 계셨고,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젊어 보였는데 질문이나 태도, 분위기가 연구소쪽 박사들이 아니었을까 싶었다. 그 얼굴에서 '나 공부 잘함' 이라는 느낌을 뿜는 사람들.. 먼저 현장파로 보이는 분이 '*** 씨나 ###씨 아시죠?' 라고 물어봤다. 내가 주니어시절 팀장, 과장 이었던 사람들이다. '내가 너네 회사 사람들도 다 아니까 거짓말하지마라..' 라는 느낌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기술적 질문은 연구소 박사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했고, 가운데 가장 높은 분은 질문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 현장파로 보이는 분은 기선제압용 질문 후에는 물어보는 것이 없었다. 마지막으로 인사팀장(?)이 입사가능일자와 이직하기엔 조금 늦은것 같은데 가족과 논의를 했냐고 물어봤다. 또 질문을 하라길래 이 포지션으로 채용되면 당장 어떤 일부터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느정도 범위를 책임져야 하냐고 물어봤다. 연구소 박사들중 한명이 조금 자세한 설명을 해주면서 '많이 바쁘실겁니다' 라고 했고, 나는 '괜찮습니다. 고생할거라는건 알고 지원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때까지 듣고만 있던 가운데 높은 분이 갑자기 '*** 부장님은 나이가 좀 있으신데.. 우리는 대부분 3-40대 입니다. 젊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겠어요?' 라고 훅 들어왔다. 질문이 더 나올지 몰라서 잠깐 한숨 내려 놓은 상태에서 가장 걱정했던 질문이 들어오니 당황했다. 원래 준비했던 답변은 '저는 학업 때문에 군대도 늦게 갔고 취업도 늦게 해서 저보다 어린 상사들, 선배들을 많이 경험했고 지금도 저희 젊은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일에 대해서는 자유럽게 토론한다. 조직에서는 나이 보다는 직급이라고 생각한다' 였는데... 약간 어버버했다. 결론적으로 우리 젊은 후배들과도 잘 어울린다고 하긴 했는데... 흠.. 면접 끝내고 시계를 보니 40분 기다려서 25분 정도 면접을 본것 같다. 예전의 면접들은 못해도 4-50분 보고 90분 가까이 본 면접도 있었는데 너무 짧은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었다. 나와서 면접비를 받고 사인을 하는데 오늘 면접비를 받는 인원이 5명이었다. 모두가 이 포지션의 면접을 본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경쟁자는 5명 이상이라는 것이겠지. 돌아와서 지피티랑 제미나이와 함께 면접 질문을 복기해보고 평가를 해달라고 했다. 나한테 아부떨지 말고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해달라고 했다. 제미나이 보다는 지피티가 좀 더 그럴듯하게 평가를 해주었다. 지피티는 우리가 예상한 질문중에 이런 것들이 안나왔는데 정말 안나왔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이 안나온 것은 어떤 의미일 것이다라고 하더라. 일단 둘다 치명적 실수나 잘못대답한 것은 없고 평점을 메긴다면 지피티는 8.0/10, 제미나이는 8.5/10 이라고 하면서 공통적으로 마지막에 나이 질문이 나온 것은 역시 그 부분이 가장 걸린다는 뜻이 아니겠냐고 하더라. 지피티는 합격가능성을 40-60%로 잡았는데 내가 기대했다가 실망할것까지 고려한 수치란다. (이자식...) 제미나이는 이런 세심함 보다는 자기가 내놓은 글을 보고 누가 사고 칠까봐 몸을 사리는 느낌으로 75-85%라는 높은 수치를 내줬다. 낮은 수치 보면 절망해서 어디서 뛰어내리기라도 할까봐? 이번 면접준비때는 지피티와 제미나이를 적극 활용했는데, 얘네들이 예상한 질문의 적중률은 80% 정도 였던것 같다. 디테일한건 달라도 대충 80% 정도의 예상 질문을 도출해줬다. 다만, 답변을 자꾸 정제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사람과 사람의 대화에서 임팩트가 있을 만한 표현이나 살짝 미소지을 조크 같은 것도 다 위험하다면서 삭제하고 무미건조한, '외운 답변'으로 내 답변을 수정할 것을 권고했다. (아에 새로운 답변을 만들어주지는 않았다.) 다음주에 면접이 하나 더 있긴 한데, 이번 회사가 더 맘에 드는지라 일찍 발표가 나서 채용 오퍼가 난다면 다음 면접은 굳이 안가도 될것 같다. 당장 인수인계도 바쁠테니..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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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기관마케팅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용사 기관마케팅 인턴으로 지원할 4학년입니다!! 지원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하라고 되어있는데 혹시 제안서 포폴도 작성해서 넣어야할까요? 또, 채용시 마감이라는 말없이 지원서 마감일만 있는데 마감일에 넣어도 되겠습니까? 영어 점수가 낮아서... 올려서 지원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린이일까요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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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적지 않은데 젊은 사람들이랑 같이 일할 수 있겠어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실무적인 질문은 짬바가 있으니 거침없이 대답을 했는데, 면접관중 가운데(제일 높은분?) 앉으신 분이 내내 질문을 안하시다가 마지막으로 '음.. 우리는 3-40대가 주류인데, 나이가 적지 않으신 분이 같이 일할 수 있겠냐?' 라고 질문을 했습니다. 나이 질문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마지막에 제일 높은(저보다 나이도 많이 뵈는) 분이 훅 치고 들어와서 조금 포커스가 빗나간 대답을 했네요. 결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꼭 붙어서 사표냈을때 부사장 얼굴 보고 싶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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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복지질문
꽤 긴공백으로 첫 면접을 봤습니다. 제 리스크가 있다보니 눈치보느라 복지에 대해 자세히 못물어본게 너무 후회되는데 이제라도 물어보면 입사 될것도 안되겠죠? 보통 면접때 물어볼거 물어봐라하면 정말 다 물어봐도 될까요 정식 회사 면접은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여쭤봐야할지 고민입니다. 면접땐 어떤 질문들이 좋을까요?
미련가득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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