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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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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이직이 너무 급해서 문의드려요
이직했던 주기가 너무 짧아서, 1년 겨우버티고... 이직을 계속 시도하지만(사람인, 링크드인, 피플앤잡 활용중) 요즘 이직이 너무 안되나ㅚ요 지금 회사에서 은따 당하고 일도 없어요..총 11년정도 근무했는데, 경력직으로 온 지금 회사에서 방치를 당하고 있네요 (...정말 좋은 평가도 받고, 일 잘한다는 소리도 옛날에 많이 들었습니다) 혹시 어떤 어떤 플랫폼 쓰시나요? 빨리 탈출하고 싶어요ㅠ
JJ shao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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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팀 경력 이직하려고 하는데 뭘 더 준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학력은 인서울 중위권 4년대졸, 자격증은 재경관리사며 전산세무.회계 등 취득했고, 관련경력으론 세무법인 2.8년과 재직중인 비상장 중견기업 건설업 1년차입니다 더 나은 연봉과 복지를 가진 회사와 미래를 함께하고 싶은데 어떤 커리어를 쌓아야 유리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냠히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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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안 왔는데
리멤버 통해서 회사에서 스카웃 제안 와서 답장 했는데 2주 동안 답변이 없어요;; 그리고 몇일 뒤에 보니까 해당 포지션으류 공고 올라와 있네요 뭐죠...
hjbarahj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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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서류 제출
안녕하세요 이직자리를 알아보던 중 한군데 합격을 했습니다. 이력서에도 학교성적을 기재 안했고 면접때도 성적관련 질문을 하지않았습니다. 근데 입사서류에 성적증명서가 있는데 성적이 너무 낮을경우 문제가 되거나 입사취소가 될 수 있나요??
Jeongwon
쌍 따봉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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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역량에 관한 질문
퇴사하고 포폴 작업하며 이직 준비중인데요. 전 중견 또는 중소기업을 목표로 하는데 주변에서는 충분히 대기업도 노려볼만하지않냐하는데 디자인하는 친구가 없어서 이직 시장을 잘 모르겠기도 하고, 스스로 그정도 스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디자인 관련 종사자 분들께, 포폴을 제외하고 어떤게 보완되면 좋을지 고견 여쭈어봅니다. 제 스팩은 아래와 같습니다. -31살(만29) -수도권 대학 졸업 4점 / 4.5 수석졸업 -경력 3년 (개인 사업 경험으로 비교적 실무경험이 짧아요.) -어학점수 토스 IH - 기타활동 : 봉사활동 19년차 - 영상, 그래픽, 웹, 브랜딩, 편집물, 생성형AI 가능
난감감자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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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사 경력직 면접 결과
소규모 캐피탈 사인데 1차 면접이후 일주일간 결과 발표가 없습니다 마음을 비워야할까요??
펩시콜라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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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31살된 백수입니다. 부모님께도 친구에게도 말할곳이 없어서 글을 작성해 봅니다. 전 직장의 상사들에서 몹쓸짓들을 당하고 우울증을 치료하고자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동안 모아둔돈은 6개월이 넘는 백수생활동안 다 쓰고 새로운곳에 재취업을 하고싶어도 매번 서류탈락입니다. 결혼적령기의 여성이라서 그런걸까요? 친구들은 본인들의 길을 잘 가고있는거 같은데 저만 뒤처져있고 돈도없고 직장도없고 제 몸뚱아리 하나 책임지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버겁습니다. 지금의 저로서는 이상황에서 제가 어떤일을 가장먼저 해야하는지 무엇을해야 앞으로의 제 인생이 좋아질수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따끔한 충고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읽어주세요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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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떨어지네요..
퇴사후 거의 6개월이 지나가는데.. 이때까지 그래도 가고 싶었던 회사들 서류 합격하고 면접도 최종까지 갔다가..떨어지네요… 5번 면접보고 다 떨어졌어요… 과제도 엄청 성실히 해가고 그랬는데.. 면접에서 제가 좀 별로인가봐요.. 사실 준비하지도 않은 질문 들으면 어버버하긴 했었어요.. 안했으면 안했다 모르면 모른다라고 솔직히 이야기도 해보고 안해봤어도 해본척도 해봤는데 결론은 다 불합격… 안해봤어도 대신 저는 이런식으로 할 수있다는 식으로도 이야기 해봐도 소용없었나봐요.. 진짜 준비하면서 기운빠지네요.. 서류 합격 했으면 포폴 가능성 보고 뽑은거 아닌가요.. 자기들이 원하는 능력이 없으면 처음부터 뽑질 말던가.. 면접 보러오라고는 대체 왜하는지 … 속상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그냥 원하는 회사 생각하지말고 이제는 다 넣어봐야하나 싶고.. 면접 질문 100개를 준비해야하는걸까요.. 제가 준비성이 부족한거겠죠.. 다들 화이팅입니다…
문경새재백조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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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면접 합격 했습니다.
예전에 면접제안이 너무 안 온다고 (7개월 동안 면접제안 3번) 신세한탄 하며 글 올렸었는데 어제 면접본곳 합격했다고 통보가 왔네요. 7개월 동안 칠흙같은 어둠속에 있는 듯 했는데 리멤버 회원분들께서 응원해주셔서 그랬는지 좋은 결과 받은듯 합니다. 약간 얼떨떨하기도 하고 원하는 조건 받아서 기분이 좋기도 한데 가서 잘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소중한 기회 받았으니 절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보려고 합니다. 리멤버 회원분들 올해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번아웃 | 자민경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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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을 처음 보는데
결과 통보에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큰 회사는 아니었고 면접 본 인원도 소수로 알고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3일 지났고 1차 면접이었습니다
펩시콜라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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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공고에 올라오는 업무경력 n년..
이런 것들은 무조건 n년 이상만 볼까요..? 최소 3년이상이 필요하다 하면 애매하게 2년 0개월 이런건 어렵겠죠..? 3년차를 뽑는다면 완성된 인재를 원하는지 좀 키워볼만한 인재를 원하는지도 궁금하네요
AoBart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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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고민이 있습니다. 매번 면접 때마다 듣는 평가....
정말 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인사팀이나 현업에서 면접을 보시는 팀장님들께서 보신다면, 조언을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소규모 회사에서 기술 관련 기획 업무를 하고 있으며, 경력은 5년 조금 넘었습니다.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싶어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감사하게도 국내 top tier 대기업에서 서류 합격을 꾸준히 하고 있고, 먼저 면접 제안을 받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차 면접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면접을 잘 봤다고 느꼈는데도 결과가 좋지 않아, 원인을 고민해보니 공통적으로 걸리는 부분이 하나 있었습니다. 직무와 회사는 모두 달랐지만, 1차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주도적인 편인 것 같은데, 실제로도 그런가요?”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래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1. 대기업에서는 ‘주도적인 성향’이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인가요? 2. 이력서나 면접 과정에서 지원자의 주도성을 어떻게 파악하시는 건가요? 실제로 저는 업무에 있어서는 주도적인 편이 맞습니다. 회사가 소규모이다 보니 직급 대비 맡아서 해야 할 일이 많고, 연차도 5년 차라 막내 역할부터 실무, 때로는 팀장급 역할까지 수행해왔습니다.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성격이고, 할 수 있는 일은 해내고자 하는 성격이라 자연스럽게 맡는 역할이 많아졌습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를 기술하다 보니 제 경험이 연차 대비 다소 ‘헤비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다만 저는 평소 ‘겸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말투나 태도가 강한 스타일은 절대 아니고, 주변에서는 성실하고 원만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현재 회사와 이전 회사 모두 팀장님이나 동료들로부터 “같이 일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들었고, 늘 팀장님들이 본인 팀으로 저를 데리고 가고싶어하셨습니다.. 발주처나 거래처도 늘 입사제의를 해주실 만큼 대내외 관계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ㅠㅠ 그래서 면접에서 혹시 바디랭귀지나 태도에서 부정적으로 보일 부분이 있었는지 고민해보지만, 스스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면접에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 업무에서 책임을 맡는 경우가 많았고, 그 과정에서 주도적으로 일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조직에서 팔로워십과 협업의 중요성도 충분히 알고 있고, 실제로 협력적으로 일해왔다.” 그럼에도 결과가 반복되니, 혹시 제 ‘주도성’이 대기업에서는 조직 적합성 측면에서 부담으로 비춰지는 건 아닐지 고민이 됩니다. 조용히 성실하게 일해온 경험이 오히려 독이 되는 건 아닌지 속상하기도 하고, 개선이 가능하다면 어떤 방향으로 보완해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성향은 mbti에서 I가 높아서, 절대 외향적이거나 과하게 드러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혹시 현업에서 보실 때 어떤 부분이 우려로 연결될 수 있는지, 또는 면접에서 어떻게 표현을 조정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vitaminn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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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미열람?
기업이 공고 올리고 당일에 바로 서류 지원했으나, 3일차인 오늘까지도 이력서 열람을 안 하네요 … 서류 절대 대충 작성하지 않고 정말 성심성의껏 작성했습니다 .. 미리보기로 대충 보고 열어보지도 않을 정도의 이력서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유령공고일 확률이 높을까요?
누읍동호랑이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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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운더즈
면접보신분들 있나요?
하진이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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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면접 결과 어느정도 걸리나요?
한곳은 1/20 일 2차면접 후 아직 연락 없고.. 한곳은 1/28 일 면접 후 아직인데.. 전화해보는건 오바일까요ㅠ
MarinJH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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