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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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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글 신문사에서 취재하고갔습니다
4년고생한거 우수사례로 뽑혀 신문사에서 면담 인터뷰 하고갔습니다 8월달에 지면기사 나온다고합니다 꺄아 진급시켜죠요 사장님!! 성과금 많이주세요!! 올연말기대하겠습니다
랫서판디
25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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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에서 어떤 판촉물을 사용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서 총무를 담당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영업/업무 미팅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홍보판촉물을 바꿔보려고 하는 과정에서 다른 회사의 사례가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1.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판촉물 품목 2. 판촉물 불출 기준 (ex.내부 품의 후 지급, 각 부서에서 구매/관리 등) 다른 회사의 경험이 없다보니 타사 사례 조사가 너무 어려워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과거 재직했던 회사에서의 경험 또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의 내용 공우가 괜찮으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리멤버 특성상 회사명이 가려져있는데 괜찮으시다면 회사명도 한번 부탁드립니다..) 막내가 열심히 일하는구나~ 생각하시고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시간상 퇴근하고 글을 보실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디자인사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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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기사 및 산업기사 응시조건 전문가분들께+
우선 저는 4년제 대학, 경영학과를 나왔고 회사에서는 총무 업무를 하면서 인테리어 시공업무를 4년이상 실무담당으로 현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및 산업기사 자격 취득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던 중 학력,자격조건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있어 정확히 확인하고자 전문가분들이 계신 게시판에 질문 올려봅니다!
iliiiu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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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한 번 쓰고싶습니다.
예... 넋두리 입니다. 깁니다. 좀 많이... 선배님들에 비하면 초라하지만, 나름 5년간 쉼 없이 일해왔고, 2년 전 운이 좋게 외국계 기업에서 헤드헌팅이 도착했습니다. 와! 나에게도 이런 기회가! 급여? 국내에서 천대받는 GA 총무 치고는 급여도 말도 안되었고, 경력에 비해서도 말이 안되었습니다. 즐거웠죠. 문제가 없지는 않았습니다. 없는 회사가 어디있겠습니까. 본인이 만족하는 방향성을 모두 지니고, 자신의 기준에 맞는 드림팀? 저는 그런건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유니콘 같은 존재랄까요. 그래도 나름 만족했습니다. 복지, 일, 동료, 보람! 근데, 마냥 긍정적인 곳은 아니더군요. 입사 하자마자 매니저가 일을 손에서 놓았습니다. 네, 문제될거는 아니죠. 실무자가 왔으면 관리를 잘 하는것도 하나의 미덕이니까요. 근데 아무런 교육이 없습니다? 뭐 어쩔 수 없죠. 시키는대로 일을 해야하니까요. 다행히 일머리가 빠르다고 해야할지, 필요한 업무를 습득하는 능력이 좋았나봅니다. 2주만에 모든일을 다 찾아서 배웠거든요. 입사하자마자 두달의 여행을 떠났던 매니저는 만족스러워 하더군요. "할 일이 줄었군" 이라면서요. IT Operation, Network, Finance, A/V, Events, 임직원 교육, 마케팅에 Workplace... 필요하다면 회사 직원들의 기술적 자문까지. 필요하다는 업무는 상부의 허가를 받은채로 권한을 받아와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하면 "일을 많이 시켰고, 그걸 알았으니까 급여를 그렇게 챙겨준건가?" 싶습니다. 근데 이 외국계. 가장 중요한 순간에 뒤통수를 강하게 칩니다. "나가주세요"라네요...? 평가도 글로벌 GA 직원 중 제일 좋았고, 로컬의 모든 사람이 저의 서비스를 완벽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한 자부심도 있었는데, 나가주세요 라는 한마디로 모든걸 끝냈습니다. "왜일까?"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내가 무얼 잘못했을까...? 이대로 끝낼 순 없었습니다. 이유라도 알아야죠. 디렉터와 미팅을 잡았습니다. 바로 거절하더군요? 아니... 왜? 2년에 달하는 시간동안 자신의 뒷바라지를 해준 사람을 미팅도 없이 자른다고? 혼란에 빠졌습니다. "뭘 어떻게 더 해야하지?" "취업난이라는데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그만둘 순 없어" "평가가 더 바닥인 사람도 다니는데, 내가?" 예, 아니나 다를까 지역 매니저가 면담을 잡더군요. "왜 제가 그만둬야 합니까?" 나름 처절하게 물어봤습니다. 급했으니까요. 심각하게 물어보니, 답을 해주고 싶었나봅니다. "너의 잘못이 아니야, 디렉터가 말 잘듣는 녀석으로 뽑으래." 아...? 생각지도 못한 답변이 나와버렸습니다. 머릿속에서 한 줄기 기억이 스쳐지나가더군요. 회사는 별다른 규칙이 없었습니다. 있다고 한다면 2개 정도입니다만, "자유로운 마음으로 서로의 의견을 제한없이 교환하라" "주인의식을 가지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 두가지 정도였달까요. 자세히 물어보니, "넌 너무 자유롭게 의견을 표출해" 라고 합니다. 잠시만, 그렇다면 회사의 규칙이 잘못되었다는 건가? 아니 언제는 Rule을 따르라며 알려줄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전 회의도 했고, 보고도 올렸고, 만족도 해놓고서 이제와서? 고민을 하던 와중에, 이럴수가.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나가랍니다. 미안하기는 했었나 봅니다. Farewell package를 주더군요. 좀 넉넉히 챙겨준걸 보니 다음 직장을 구하기까지 버틸줄 알았습니다. 네, 과거형이죠. 벌써 6개월을 쉬었습니다. 면접도 수 없이 많이 봤습니다. 보통 10군데 넣어서 3곳은 면접을 보았습니다.. 예 많이 봤죠. 거기에 6개월이라는 시간입니다. 판교, 천안, 서울, 경기, 청주까지. 거리로만 보면 국토 외곽을 한 바퀴 돌아본 것 같습니다. 근데 채용을 꺼려하네요...? 2차, 3차, 5차를 보는 곳 모두 합격은 합니다. 다만, 마지막 면접을 볼 때 급여를 듣고는 기겁을 합니다. 오, 급여가 좀 많이 높으시네요..? 감이 옵니다. 오늘도 글렀나봅니다. 청년실업 50만이라더니, 이젠 저도 훌륭한 한 명의 "쉬었음 청년"이 된 것 같아 불안합니다. 고민이 크네요. 외국계에 대한 트라우마와, 급여를 절반 이하로 낮추고 국내 회사를 가야하는지. 빌어먹을 GA 업계를 아예 떠나서 HR 또는 HRD를 배워야 하는지도 고민이 되구요. 넋두리가 길었네요. 너무 힘들어서, 어디다 소리지르고 싶은 마음을 커뮤니티라는 대나무 숲에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리스도
25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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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나 노무쪽 질문..
1. 권고사직시켜버릴거다.라는 말을 듣고 쓰지않고 버틸려고 하는데 안쓰고 버티면 인사팀 시켜서 해고하게 만들거다. 이쪽 발을 못딛게 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울며 겨자먹기로 써야하나요? 2. 승진관련하여, 입사가 늦은 사람이 3단계 업글 승진하거나 입사 6개월만에 과장이 부장이 된다거나, 인사규정에도 없는 승진이 되는것을 1번에서 지시하는 사람이 하라고 하면 해도되는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긴 하시는데. 무급이지만 회장 아래 임원급 사람이라, 가능한지. 더 쓰면 회사걸릴것같아 못쓰겠네요
끼끼쿄쿄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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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직무능력 향상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총무 직무 주임 5년차 후배입니다 총무 업무 장기적으로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야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갈피릉 못잡겟네요.. 예를 들면 어떤 자격증 따라 어떤 직무역량을 키워야 한다던지.. 선배님들의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루팡맨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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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막말하는 팀장
팀에 팀장이 있는데 남들은 웃으면서 할 얘기를 핀잔을 주네요. 그리고 며칠간 업무가 없었는데 갑자기 불러서 A B 말고 하는 일 없지? 그럼 ~는 일 안하는거네? 팀장이 팀원한테 ~도 못하나? 이런 식으로 다그치는데 말에 예의가 없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참 이걸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새빛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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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경력 8년차로 이직, 메인업무는 영업지원,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총무 경력 8년차로 최근 상장사 퇴사 후 스타트업 중소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스타트업은 모회사에서 출자되어 설립되었고 직원수는 22명정도의 규모입니다. 면접 당시, JD는 인사,회계,총무를 전반적으로 1인 체제로 소화하면서 아직 규모가 작으니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회사에서 업무적인 혁신을 도모해주고(프로세스 체계화, 시스템 도입 등), 전반적인 살림을 도맡아 안정을 해주길 바라는게 회사의 요구사항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인총회계직무를 수행하고 회사 규모에 맞춰 혁신을 도모하는 역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아직 입사한지 얼마안됬지만 어떤부분을 준비해야겠는지는 알겠습니다) 무엇보다 회사에서 제 업무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가 지지를 아끼지않겠다고 한 점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그래서 합격한 타사를 놓고 이쪽으로 입사했습니다. 근데 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받아보니 영업관리/지원 업무가 전체업무 비중에 50%정도를 차지하게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영업뛰시는분은 계약따오는것만 하신다 합니다.) - 거래처 관리 - 계약대금 청구 및 수금 관리 - 용역 스케쥴에 따른 계약 진행현황 확인 및 보고 - 의뢰처에 대한 비용 청구 논의 저 영업지원 업무 사실은 총무가 할수있는 영역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제 고민은 인총회계 업무 비중이 너무너무너무 직고 영업지원은 생각지 못한 업무이기도하고 제 경력을 살릴수있는 부분도 아니고 너무 물경력이 될것같습니다… 대표님께 r&r을 조금 명확히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결론은 대펴에게 있어선 그게 젤 중요하고 그거 시키려고 뽑은거다 라는 답변으로 해결된건없습니다.. 이 업무를 받아들이고싶진않은데 받아들이고 계속다니면서 이직을해야할지.. 아니면 빠른 퇴사가 답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드림좋아요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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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봉담 지역 SK매직 플래너 추천
안녕하세요 화성 봉담 지역 sk매직 플래너 추천 부탁드립니다. 비데, 정수기 중점입니다.
꾸준히노력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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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 회사 총무 경력7년차 연봉
저는 중소 디자인,광고대행사에서 팀 없이 혼자 총무,회계,인사 다하고 있고요. 여러 인증까지 맡아서 하고 있어요. 대학은 회계 쪽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20대에 일하면서 필요한 자격증 취득했어요. 20대 초반부터 일해와서 현재 30대 중반이에요. 현재 회사에서는 7년차인데 연봉4,000만원이고, 책임(과장급)인데 디자이너 선임보다 제가 더 적게 받더라구요^^; 연봉보면서 현타가 와서 .. 다른 곳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조언 및 정보 부탁드려요^^
KPUL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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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부서원은 (부장 제외) 최대 2명입니다. 제가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선임자가 이직으로 퇴사하게 되어서 후임자를 뽑아야 할 상황인데, 부장님께서 저보고 면접관으로 같이 들어가자고 하시네요. 어떤 질문들을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제가 아직 나이도 어리고 면접관 하는 건 처음이라, 뭘 물어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종달
2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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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300 중소 vs 2650 중견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중견기업에서 2650 받으며 다니고 있는데, 중소기업에서 3300 줄테니 오라고 하네요. 그 중소가 잡ㅍㄹ닛에 등록되어있긴 한데 리뷰는 전혀 없고, 블ㄹㅇ드에는 아예 등록조차 안 되어있고... 대형 건설사를 인수한 회사라는데, 건설사 리뷰 봤는데 분위기도 안 좋은 것 같고... 이상한 회사는 아닌지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이직할까요?
종달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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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만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네요.
어딜가나 인사총무로 엮여서 별로였는데 리멤버 좋네요. 반갑습니다.
토순이친구
은 따봉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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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선배님들 근속 1주년 선물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달아주신 선배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요즘 날이 많이 춥네요ㅠ 감기 조심하세요! ----------------------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좋은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조언 구하고자 글 남겨봅니다. 근속 1주년 선물로 5만원 상당의 과일바구니를 보내드리고 있었는데, 과일바구니 업체가 문을 닫게 되어 현재 대체품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께서 과일바구니 외의 다른 아이템을 찾아보라고 하셔서 고민 중입니다.. ㅎㅎ 제가 생각한 것은 한돈 세트, 홍삼, 비타민 정도인데요... 팀장님께서 젊은 직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대하시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ㅠㅠ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완두콩빼고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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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안 주는 회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작은 규모 스타트업인데요. 올해는 대표님이 설 선물 없다고 하시네요. 남들은 설 선물 하나씩은 챙겨갈텐데 빈 손으로 가족들한테 돌아갈 직원들 생각하니 제 근심만 늘어나네요 설 선물 그거 얼마나 한다고.. 설에 아무것도 안 주는 회사 저희 말고도 있나요?
알겠습니다요
25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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