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하다보면 의외로 중요한게...

2021.06.24 | 조회수 11,575
골드만
여러분의 골드만석스입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의외로 중요한게...있더라구요 뭐냐면 일하다보면 상급자든 하급자든 빡치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가들도 일하다보면 뭐 내가 잘못할 때도있고 프로세스가 꼬일수도 있고 내잘못 니잘못 섞여있기도 아니기도. 그런데 그때 나도 빡칠때가 있어요 내가 잘못했든 안했든. 근데 이때 감정적인 걸 티안내고, 감정관리 하고, 빡치지만 화안내고 밖으로 심하게 표출하지 않고 냉정하게 처리하면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닌데요.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 비결이 있으신가요? 무조건 참자는 의미 아닙니다. 참아서 내 몸 마음 상하는 건 싫어요 *제질문포인튼 빡치는데 어떻게화를안내고 감정이나태도를 흐트리지않으면서도 어색한데도 상대방에게 내할말이나 할일을하고 그상황을탈출할수있냐의 요령입니다 ***어느새 종합 베스트글이 되었네요 성원에 진심감사드립니다. 의외로.. 시리즈 글로.. 직장인 생활 하다보면 의외로 안 좋은 게.. 라는 글을 새로 올려봤습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관심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41
checkbox-off
닉네임으로 등록
등록
댓글 53
(탈퇴한 회원)
2021.06.24
BEST알고보면 내회사가 아니라 남의회사...라고 생각합니다
26
저는 가만히 앉아서 심호흡으로 가라앉혀요ㅎㅎ
쿠쿠다스23
2021.06.24
BEST아니요 상남잔데요
20
ToHow
2021.06.24
BEST내 감정 관리 어렵죠. 꼭 직장뿐만이 아니라 가정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요. 우선 내 감정이 화가 난건지, 당황한건지, 부끄러운건지를 인지하는게 먼저 같아요. 그러고 나서 화가 난 거면 왜 화가 났는지 설명해서 풀면 되는데 가끔 당황하거나 부끄러울때 화가 난 것 처럼 표출하면 궁색해져 버리곤 하더라구요.
16
등록순최신순
ToHow
2021.06.24
내 감정 관리 어렵죠. 꼭 직장뿐만이 아니라 가정이나 친구들 사이에서도요. 우선 내 감정이 화가 난건지, 당황한건지, 부끄러운건지를 인지하는게 먼저 같아요. 그러고 나서 화가 난 거면 왜 화가 났는지 설명해서 풀면 되는데 가끔 당황하거나 부끄러울때 화가 난 것 처럼 표출하면 궁색해져 버리곤 하더라구요.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1개
16
자아자
2021.06.24
공감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모르고 대응하다보면, 대개 다른 뜻으로 비쳐지면서 상황이 악화되기 십상이더라구요. 대개 의사결정이 빠르거나 급한 성격이다 보면 시시각각 변하는 자신의 감정을 두리뭉실하게 정형화시켜서 (소위 생각하는대로 행동하게되는..) 의도치 않은 상황을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5
바이오맨
2021.06.24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므로 감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연습하고 노력하다 보면 어느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최대한 조심하고 주의하는게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 달기
댓글 달기
3
(탈퇴한 회원)
2021.06.24
알고보면 내회사가 아니라 남의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2개
26
좋은느낌
2021.06.25
ㅋㅋ말씀보니 갑자기 감정이 짜게 식네요. 마인드컨트롤 용으론 좋은 방안 같습니다. 그래도 의욕이 확 꺾이는 부작용이 ㅠ...
4
Moon
2021.06.29
남의 회사에서 돈받으면서 미래에 내꺼 할 준비 한다고 생각하면 의욕이 생기죠(수정됨)
4
개산책 좋아
2021.06.24
화가 팍 나더라도 일단 과하게 흥분하지 말고 진정하자고 생각합니다. 머리가 복잡해지면 될 일도 안 되더라구요
댓글 달기
댓글 달기
2
쿠쿠다스23
2021.06.24
저는 가만히 앉아서 심호흡으로 가라앉혀요ㅎㅎ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6개
1
골드만
작성자
2021.06.24
여성분인듯
0
쿠쿠다스23
2021.06.24
아니요 상남잔데요
20
골드만
작성자
2021.06.24
넥ㅋ
1
화이지
2021.06.25
ㅋㅋ
0
자이자이자슥아
2021.07.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콘칩포카칩썬칩
2021.07.03
ㅋㅋㅋㅋㅋㅋ
0
1young
2021.06.24
그런 상황이 생기면 가급적 대면을 피합니다. 가능하면 메일로만 응하고 그또한 제쪽에서 전화도 하지않습니다. 특정인이 있다면 더더욱요. 하루를 지나고, 혹은 며칠지나 다시 생각하면 화가 거둬지고 사실이 보이더라구요. 그때 뭔가 대응하거나 움직입니다~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2개
8
골드만
작성자
2021.06.24
짝짝 공감..
0
블라인드망손실
2021.07.02
나는 그렇게 지내는 순간이 힘든데 사람마다 다르네요 ㅠ 가서 결론을 봐야지 안그럼 집에와서도 생각나고 죽겠어요 ㅠ
0
따랑쥐
2021.06.25
회사 특성이 참 그런 게 진짜 많은데‥ 저는 일단, 한 번 웃으면서 상대방을 빤히 바라보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무시하기도 하고, 상황을 지켜보면서 대꾸를 안 해요. 상황을 좀 더 지켜보면 달라지더라구요.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1개
4
냥냥카하핡
2021.07.02
웃으면서 빤히 보며 아무말안하고 있는거 자체가 상대 멕이는 거네요 ㅋㅋ 당하면 굉장히 불쾌한 케이스.. 표면적으로는 조용히 넘어간거 같지만 이미 표정만으로 상대와 파이팅한 효과.
2
cloud
동 따봉
2021.06.25
회사밖 에 멀리서 욕 하고 들어오는것도 방법 고객도 누군가의 을입니다 .(수정됨)
댓글 달기
댓글 달기
2
갑틀러
2021.06.25
전 방금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화나면서도 곰곰히 뭐가 문제인지 생각을 했습니다. 가급적이면 상대방이 무슨 의도로 했는지를 생각하고 하니 괜찮았습니다.
댓글 달기
댓글 달기
1
영등포김카카
2021.06.25
걍 다 '그래~ 그럴수있지~' 해버립니다 ㅎㅎ
댓글 달기
댓글 달기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