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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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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해외여행 사진
안녕하세요 내가 "꼰대적 생각인가"하고 서운해서 올려봅니다. 아들이 올해 11월에 결혼하기로 하고 아들여친은 2월달에 같이 식사하고 인사했습니다. 상견례는 6월초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둘이 해외여행을 갔다왔다고 하길래 둘이 찍은 사진 한두장 보내주지 그러니 했더니, 아들이 그런 무리한 요구를 하냐고 짜증을 냅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 걸까요?
내가꼰대인가
동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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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생에서 나를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기혼자 선배님들. 현재 3년째 연애중인 쓰니입니다. 그냥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인생에서 자신을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나요? 여기서 찐 사랑이란, 조건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나의 단점까지도 어루어만져주는 그런 인연으로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말도못하는감자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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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충하는 동료들 어떻게 개선해 볼 수 있을까요?
업무가 너무 많아 팀장님께 충원 요청을 한지 반년만에 비슷한 연차의 대리급 한분 그리고 3년차 사원급 한분까지 총 두 분을 지원받았습니다. 같이 일하게 된지는 만2달 채우고 이제 3달째구요. 문제는 너무 일을 대충합니다 소프트랜딩 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낮은 일부터 시키는데.. 시키는것마다 크로스체크하면 꼭 실수가 있어요 또 한 번 시킨 아이템은 그 뒤에 유사 요청이오면 먼저 챙길만도 한데 그런거 절대 없고, 딱 시킨것만 하네요 (그마저도 늘 실수있음) 동일한 일을 반복적으로 시켜도 자꾸 실수가 나오고 뭐 가르쳐줄때 메모도 안하고 듣길래 메모 하라고 하니 본인은 다 기억할 수 있다며 메모도 하지 않아요. 그러고 그 뒤에 똑같은거 또 물어봅니다. 말로 업무지시를 해봐도 똑같고, 메일로 명확하게 이런 개요로 이런게 필요하고 아웃풋은 어떤자료로 나와야한다고 지시해도 늘 실수가 나와요. 처음에는 내가 일을 잘 못시키나 했는데.. 세달째 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이면 어떻게 같이 일하나 싶고.. 저도 제 업무로 늘 바쁘고.. 그런 저를 도와달라고 충원 요청했는데 혹떼려다 혹 붙인 기분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한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 참... 월급도 비슷하게 받을텐데 늘 책임자인 저만 밤까지 남아서 뒷수습하고 있는 꼴에 허탈합니다 인원 없을때는 바빠서 야근하고있다지만 인원이 있어도 똑같네요. 참고로 지능은 정상일겁니다. 저보다 학벌도 좋으신 분들이니.
노란꽃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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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타지 근무 vs 연봉 7천 지방 근무
세전 기준입니다. 연봉 1억 서울~수도권 근무강도 상 사기업 vs 연봉 7천 지방(현직장) 근무강도 중~하 연구원(정년보장, 외부활동 부수입 가능, 본인 박사학위 있음) 현재 거주지 지방이고요, 지금 사는 곳의 거주환경/여건은 매우 만족합니다. 외벌이로도 국평 아파트 풀대출해서 간신히 생활 유지가 가능합니다. 나이 지금 30대 후반이고요 사기업 연봉은 좋은데 타지근무 하면 생활비 들고 가족과 시간도 잃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것 같고요 지금 직장은 인지도랑 연봉이 좀 많이 아쉬워요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세금떼고 생활비 교통비 하면 얼마 남을까 싶기도 하고요. 억대연봉 저도 한번 찍어보고 싶은 미련이 있어요. 오퍼는 받았고요. 원래 사기업 갈 생각은 없었는데, 마음이 자꾸 흔들리는데 이직할까요 말까요?
11473355
금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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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 하며 내일도 힘 내자
잘 자라 친구들아
안다르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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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고충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7년차 기술영업 하는 남자 입니다. 현직장 나름 인정받으며 회사내 적응도 잘하고 급여도 나름 만족 합니다. 다만, 제품 기술개발이 좀 약해서 향후 4~5년 뒤에는 조금 회사가 어려워 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 ..) 그러던 와중에 전혀 다른 업종의 회사에서 이직 제의가 왔는데 가는게 맞을까요? 혹시 다들 경험중에 회사가 향후 어려워 질 것 같아 미리 겁먹고 이직 하신분 계실까요?
원티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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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뱃지 달았습니다.
항상 다른분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쯤 가능할까 막연히 생각했는데, 드디어 달았네요. 사실 뱃지만 억대연봉이지 별거 없는건 여전하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는 나 자신을 칭찬하겠습니다~! 저의 소소한 자랑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룰루라랄b
억대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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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마케팅 직무
리테일 영업과 기관영업으로 나뉘어 있다는데, 어느쪽이 향후 커리어 확장이 더 좋나요? 그리고 현재 시장 동향도 궁금합니다. 2-3년차 주니어로 입사할 기준입니다..
짐지짐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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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5억, 5억 받았더라면 ..
과거 지분 30% 5억 투자하려는 VC가 있었다 거부 했고 중국 생산 및 판매 파트너 5억 선입금 그런데 자료 넘겨주면 3개월후 입금하겠다고.. 엔지니어들 반대 지나놓고 보니 지금 다시 하려니 혼자서 개고생 중 10억이면 한 50억 매출 지금쯤 넘기고 해외 판매도 순조로왔을듯 누가 투자 한다면 무조건 받으세요 과거 모 블록체인 거래소 스타트업 CEO가 두개 투자사 한꺼번에 들어온다고 시차를 몇개월 둘까 고민 하길래 맘 바뀔지 모르니 기냥 한꺼번에 받으라고 조언 그는 성공적으로 850억 (?) Exit 햇어 지나놓고 보니 타이밍이 중요해 누가 투자 한다면 기존 주주 설득해서 낮춰서라도 받아라 - 지난 시간 돌아보니 후회가 돼네
공명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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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퇴사자 많은 회사 믿거는 진리구나..
입사 후 이상하게 퇴사자가 많았어요. 특히 일 잘하는 분들이 줄줄이 나가고 딱봐도 월급루팡 무능력한 여자애들만 남더군요;; 그리고 3개월 수습기간에 있는 사람들을 그냥 죄다 부품 취급하더이다. 내일부터 나오지말라며 바로 전날 말하질 않나, 능력있던 사원도 회사가 어렵다며 결국 정직원 채용 미진행… 아니 그러면 왜 뽑은건데 ㅋㅋ 아무튼 이번에 이것저것 참 많이 느꼈습니다. 다시 구직 활동을 해야겠지만 이번에 걍 족보 없는 회사는 거르려 합니다. 조직이 사람을 사람답게 대우해주지 않는걸 보며 화가 좀 나더군요. 사람을 아끼는 따뜻한 기업? 어딘가 있긴하겠죠?
wwvwvvwv
쌍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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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울시장 예측
ㄱㄱ
IIlolIl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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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IT직군으로 일한 지 4년차이며 이직중에 있습니다. 중견으로 이직할 회사가 정해졌는데, 대기업 1차면접에 합격하게 되어 고민중에 있습니다. 중견 회사는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 회사이고, 대기업은 전문 회사는 아니지만 하고자 하는 분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기업은 1년간 계약직 채용된 후 심사 거친 후 정규직 전환이 된다고 해요. 2차면접을 보는게 좋을지 고민되고 또한 이직하기로 한 회사에 출근 날이 대기업 2차 면접의 날이라 더욱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 분야에 좀 더 실무능력을 쌓아야할 것 같은데 대기업은 시기상조인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해올스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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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람 마음 간사하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연락을 기다리고 있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연락을 기다리게 만들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왜 마음이 가지않는걸까
미래가걱정돼
은 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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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는 30 후반 외국계 회사 적응 가능성
안녕하세요. 저는 금융계이고 현재 30대 후반으로 외국계 회사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국팀은 제가 영어를 못함에도 불구하고 실력에 대해 높게 평가하여 채용 하려하며 최종적으로 홍콩 본사 면접만 남아있습니다 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영어보단 컨텐츠가 중요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문제는 제 컨텐츠가 영어로 발화되지않는 다는 것 입니다. 추후 업무는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데 이게 맞는 길인지 헷갈립니다 AI에게 제 영어를 평가해달라고 하니 CEFR 기준으로 B1 후반이라고 평가하고 비즈니스가 되려면 B2 후반~C1정도되어야 한다하네요 답 없는 질문인 것은 압니다만, 비슷한 경험들이 있으실 듯 해서 여쭙습니다 지옥이라도 도전한다 vs 내가 잘하는 영역에서 남는다 의견부탁드립니다
borabora
억대연봉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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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고민....
팀원과 언쟁이 있었습니다. 우선 팀원의 표정 말투등에 감정적으로 상하여 팀장으로써는 하면 안되는 행동(알아서들 하시죠 같이)을 했습니다. 저는 기준을 정확히 하고 싶어 그걸 팀원들 의견을 듣고 결정 하고 싶어 자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데 그것이 평가 통제 한다고 생각하는듯 하더라구요. 팀원에게 별의별말을 다 들었더니 현타가 오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도 아니고 기준을 정하고 업무에 대해 말하라고 하는게 잘못인지.. AI와 일하는 직종으로 이직하고싶네요.. 물론 팀장인 제 잘못이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람이라 어렵네요. 그냥 조언이나 듣고자 한번 써봤습니다! 다들 화이팅 ㅎ.
코리리이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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