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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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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임산부인데 과로하다 아기를 조산했어요
- 글은 사정상 삭제합니다. 댓글은 남겨두고자 합니다. 시간내어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owndo
쌍 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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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괴롭혀서 퇴사
인신공격, 험담, 이간질, 업무 배제에 못 이기고 퇴사하려 합니다. 퇴사 면담을 인사팀과 먼저 한 다음 팀장에게 통보해도 될까요?
탈취제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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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회사에 다닌다는것...
다단계 유통방식을 사용하는 회사에 다닌다.. 직무는 영업과 전혀 다릅니다만..제가 나중에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고려한다고 했을때 이 경력을 어떻게 든지 설명하면 납득할만한 도전으로 보일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느다란물방개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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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를 보고 입사하냐, 포기하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회사명이나, 자세한건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회사에 입사지원서를 냈는데, 그곳이 다단계 회사입니다(합법적인...). 직무는 자금관리(해외 위주).. 제가 나중에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한다고 할때 유통방식으로 꼬리표가 남지는 않을지 다음회사서 납득 가능할 만한 사유가 될지 고민입니다.. 가끔씩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는데 좋은 조언을 남겨주신 분들이 계서서 저도 한번 글 써봅니다...
가느다란물방개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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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 정말 투표 잘해야 합니다.
오늘 주식이 미친듯이 떨어졌어요. 왜 떨어지나 이해를 못하고 있는 데, 청와대의 정책실장이란 자가 지 머리통 속으로만 생각하던 공산주의적인 생각을 입으로 내 뱉어 주식시장을 혼란에 빠지게 했더군요. 만배 슈킹한 돈은 그냥 만배 가지라고 항소포기하더니 삼성이 이익 좀 내니 그거 뺏어먹으려는자가 청와대 정책실장이래요. 그놈 누가 임명했을까요? 정말 젊은이 여러분 큰일 날거 같아 조마조마 합니다. 기업은 이익이 나면 세금 내면 그뿐인거에요. 이자들 정말 한심해서 기가찰 노릇입니다. 국민배당... 국민들한테 모두 삼전 하닉 주식 사서 보유하면 국민배당이라는 개드립 칠거 같은 느낌. 한심한 작자들. 남이 잘되면 뜯어먹으려고만 하는 것들은 이제 그만 집에가서 찌그러져 있었으면 좋겠어요.
현자총통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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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로 이직했는데 일이 너무 벅찹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 간 대행사에서 AE로 일하다가 인하우스 브랜드 마케팅팀으로 이직한 마케터입니다 이직한지는 이제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아직 적응하는 중이라 더 힘든 것도 있지만 업무 롤이 많이 바뀐 것 같아 더 벅찬 것 같습니다 우선 뭐든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게 가장 어렵습니다. 대행사 다닐땐 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됐는데 여기서는 제가 목표를 잡고 결과까지 만들어야 하는 구조이다 보니...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ROAS는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준으로는 뭘 봐야하는지 등등 이런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비해 업무 역량이 따라주질 않으니 자신감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물론 높은 연차는 아니지만 2년의 경력이 있는데 다 헛된 것 같고... 내가 생각보다 쓸모가 없어서 수습 기간 안에 잘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냥 울면서 해내다 보면 언젠가 잘하게 되는 날이 올까요?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이직하셨던 분들이 업무 롤 고충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야우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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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후회되는 점?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회사 생활이나, 삶에 있어 후회되는 점이 있으실까요? 저 같은 경우 1. 20대를 너무 허망하게 보낸 점 2. 자기 연민이 강했던 점 3. 포기를 쉽게 했던 점 이런게 있는데.. 궁금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고민되네요
rookie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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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씨는 여자 만나본 적 없지?
차장님한테 저런 소릴 듣고 기분이 너무 나쁜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오늘 부서 사람들과 모여서 이야기하던 중에 대화 주제가 어쩌다 보니 연애나 결혼 쪽으로 흘러갔는데 차장님이 대뜸 ㅇㅇ씨는 여자 만나본 적 없지? 내가 딱 보면 안다며 실실 웃더라고요. 기분 나빠서 왜 그렇게 생각하시냐 물어봤는데 처음엔 그냥~ 대화하다 보면 느낌이 그래~ 이러더라고요. 근데 말리는 사람 하나도 없이 다들 수긍하는 것같은 분위기가 되니까 신났는지 갑자기 직원들 다 있는데서 목늘어난 티셔츠랑 콧털 같은것도 잘 관리 안하고~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가리키며 꼽을 주더라고요. 제가 표정관리가 잘 안되니까 그제서야 농담이라고 무마했는데 솔직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기분 더럽네요... 이런 것도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나요? 다음엔 비슷한 상황이 있으면 증거 모아두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light7555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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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순간에 똥이 마렵다
특히 가족 여행 출발 직전....
마진콜3회차
억대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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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너무 무겁다.
나는 한 회사의 직원으로써, 또 누군가의 부하로 누군가의 선배이자 사수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지만 가끔 이러한 것들이 너무 버걸울데가 있다. 나는 우리집의 장남이고.큰 형이고 오빠인데 가끔 집안행사나 부모님들의 이벤트를 챙기는게 너무 힘겹고. 왜 난 또 장남으로 태어났나라는 억울한 마음을 가진적이 있다. 나는 내 와이프의 남편이자 가장으로써 역할과 의무를 다해야하며 처가도 신경써야 하는데 이것조차 버겁다. 왜 자녀계획을 안세우냐고..아기를 가지면 너무 좋은데라고들 주변에서 이야기 하고, 한 때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내 아이로 돌아오길 기도한 순간도 있었지만, 아기가 나오는 순간. 지금까지와는 비교도 안될 큰 의무라는 돌 덩어리를 내 어깨에 지우는 일이란걸 알기에 앞으로도 절대 자녀는 가질 생각이 없다. (사실 나는 아기와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이 세상은 고수에게는 천국, 하수에게는 지옥이라는데... 나는 개하수중에 하수인거 같다.
제이제이78
쌍 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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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청첩모임) 반대 운동 커뮤니티원 모집
돈 쓰기 싫어서 이러는 거 절대 아닙니다. 결혼하면 원래 돈 깨지는 거 압니다. 근데 진짜 궁금함. 도대체 누가 예식 몇 달 남겨두고 사람 100명 가까이 일일이 만나서 밥 사고 술 사는 문화를 만든 건가요? 그리고 누가 그걸 “청모”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포장했는지. 요즘은 식대 10만원 시대라 “받은 만큼 더 해야지~” 분위기까지 생김. 이게 또 하객 입장에서 부담 아니냐고 결국 예비부부 입장에서는 돈 갈리고/ 체력 갈리고/ 시간 갈리고/ 다이어트 멘탈 갈리고/직장인 주말 삭제됨 평일엔 회사 다니고 주말엔 청모 돌고 다음날 붓기 빼려고 샐러드 먹으면서 미친 듯이 운동 하다 또 다른 청모 감. 진짜 이게 정상인가 싶음. 솔직히 결혼식도 1시간 만에 끝나는 상징 소비 도 너무 아닌거 같음. 차라리 결혼식 하루에 다 같이 만나고 진짜 축하하고 애프터파티 크게 하는 문화가 훨씬 합리적이지 않나요? 청모 없애고 “결혼식 + 애프터파티” 문화로 갑시다. 예식 30일 남은 예신 청모 + 다이어트 + 회사 병행하다가 진심 정신 붕괴 직전이라 씁니다. 공감하면 like 하나씩만… 그리고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다들 청모 몇 번까지 해보셨나요?
진짜맞는소리
쌍 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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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야간 업무지시, 수당 없음… 이거 노동청 및 고소 신고 가능한 수준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 2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 인하우스 기업에서 근무 중인데, 근무 환경 관련해서 이게 일반적인 수준인지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주말·공휴일에도 업무 지시가 자주 오는 편이고, 밤늦게 카톡이나 연락이 오는 것도 거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야근수당이나 공휴일 수당은 따로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당장 대응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업무인데도, 계속 실시간 대응을 요구받는 분위기라 점점 지치고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에 제대로 된 인사팀이나 노무 관련 체계도 거의 없다 보니, 이런 부분 자체를 회사가 문제라고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점입니다. 이 정도 상황이면 노동청 신고 대상이 될 수 있는 건지, 혹은 실제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거북이이이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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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나 pt 연습할만한 소모임이 있을까요?
최근 들어 스피치, pt 등 실시할 기회가 많아졌는데, 확실히 부족함이 많은 것 같아요. 아직 주니어급인데, 임원분들 포함한 시니어들 앞에서 발표를 자주하는 업무 환경에 있습니다 ㅠㅠ 혹시 스피치, pt 관련 소모임이나 스터디 아시는 분 계실지 문의드립니다.
Trippy
억대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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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따르던 책임님 알고보니..
제가 항상 존경하고 따르던 책임님이 있습니다. 업무 지시도 항상 명확하고 합리적이고, 팀원들이 실수해도 절대 다그치지 않는 부드러운 리더십의 정석같은 분이셨어요. 태도가 안 좋은 팀원도 계속 motivating 해서 결국은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대단한 분이셨죠. 근데 얼마전 마주친 책임님은 너무 낯선 모습이었어서 혼란스럽네요.. 제가 엘베 층수를 잘못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었던 날이었는데요. 책임님이 사무실 청소하시는 여사님한테 '사람 지나가는데 걸레질을 하면 어떡하냐'고 난리를 치고 계셨습니다. 아주머님이 고개숙여서 사과하시는데도 눈 안보여요?아줌마!! 라고 하시다가 당황해서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못하고 있는 저랑 눈이 딱 마주쳤는데 어 ㅇㅇ씨. 올라가요. 바닥 미끄러우니까 조심해서 가요~ 하면서 평소처럼 다정한 말투로 사람 좋은 웃음을 씩 지어보이시더라고요. 순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상사와 부하직원을 넘어 인간적으로 믿고 따르던 분이었는데.. 제가 알고 존경해온 모습이 사실은 가면이었던걸까요..? 진짜 사람 무섭네요.
보라사운드
금 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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