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아기 돌 기념 아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기 돌 기념으로 아내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아내가 육아하느라 1년 동안 너무 고생이 많았습니다. 품목은 명품 목걸이 생각중이고 다른 품목도 괜찮으니 추천 부탁드립니다. 가격은 5백~7백선 생각중이고 조금 오바되도 괜찮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 재품은 불가리 디버스드림이고 5백만원선이네요. 아무래도 같은 여성분들깨서 추천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크롱크롱크로롱
금 따봉
04월 11일
조회수
542
좋아요
6
댓글
5
전직장 구글 워크,스프레드 시트
사람이 나가면 콘텐츠 관리자에서 해지해둬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제 지들은 안 쓰는 시트인 경우엔 좀 없애던가요 대체 왜 해지 안 하는 회사가 많은거죠? 그래도 전직장 중 한 군데는 까먹었던 건지 금방 해지했는데 아직 두 군데는 그대로네요... 구글 계정 로그인하고 스프레드 시트만 들어갔다하면 그 회사들 시트 이름 뜨고 잘못 클릭했다가 시트 들어가버리면 걔네 업무 뜨고.... 연락해서 해지해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abcgfrj
04월 11일
조회수
322
좋아요
0
댓글
2
20대 후반 직장인 분들 한달에 얼마정도 쓰세요?
취업한지 2년 가까이 됐는데 아직 돈 관리를 잘 못하는거 같아서 뭔가 변화가 필요할거 같아요. 모은 돈도 별로 없구요 ㅠ 반 이상은 모으라 해서 그렇게 하고있긴 한데 나머지를 거의 다 쓰는 수준이라 이게 맞나..? 싶네요 현재 세후 270 조금 넘고 부모님 집에 살고 있는데 140~150 정도는 저축/투자 나머지에서 평균 90-110 정도 사용합니다 경조사나 가족 생일 껴있는 달에는 더 많이 쓰기도 해요 고정비는 교통비+운동+핸드폰+구독 등 다해서 25~30 정도고, 그래도 거의 70~80을 오로지 용돈으로 쓰는건데 너무 많이 쓰는거겠죠...? 술은 안좋아해서 거의 안마시고, 네일이나 악세사리 이런것도 관심 없어요. 그저 운동하고 맛있는거 먹는걸 좋아해요 문제는 자잘하게 갖고 싶은거 사거나 간식 사먹는 빈도가 꽤 높고, 워낙 집에 잘 안있고 밖에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다보니 돈이 새는거 같네요 ㅠㅠ 이것도 소비습관 좀 고쳐보려고 매달 가계부 쓰면서 좀 나아진건데 마인드셋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까요?
azaz
04월 11일
조회수
665
좋아요
2
댓글
4
연구소 만 2년 재직 퇴사하고 이직해도 될까요.
석사 졸업 후 20인 규모 중소 연구소 만 2년 재직 중인데 점점 내 업무가 아니던 일들이 많아지고 가르쳐줄 사람들 없고 체계가 없던게 더 체감되어 마음적으로 힘들어지내요. 오너가 사업 아이템을 우후죽순 확장하나 석사 연구인력 부족으로 모든 잡무가 저에게 오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전공하던 바이오가 아닌 화학 지식의 업무들이 주가되어 스트레스였어요. 상사에게 말해보았으나 하나만 잘한다고 능사가 아닌 다 잘하는게 프로페셔널이라고 답주셨습니다. 화학을 전공하던 분이 없어서 멘땅에 헤딩 중이고 원료 생산 등 접합체 생산도 제가 해냐해서 개발이 업무의 끝이 아닙니다. 지금은 연구과제도 써보라고 주시네요. 물론 시간 분배를 더 잘하고 저를 갈아 넣으면 다 제게 남는 일들이라고도 생각됩니다. 하지만 정제공정개발, 접합공정개선, 분석, 생산, 과제, 안전연구관리까지 각 과정마다 서로 다른 여러 단백질들이라 죽겠습니다. 체계도 없고 상사분들은 “나 이 전에 있던데는~” 이라고만 하시고 제가 속한 곳에 부정적인 생각만 더 쌓여가고 저도 속해있기 싫어집니다. 요즘은 그냥 마음적으로 지쳐서 퇴사생각도 많이 듭니다. 정말 힘들면 그만둬도 될까요? 3개월 안으로는 이직하는게 목표입니다. 두서없이 작성하였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뚜뚜뚜뚜뚜
04월 11일
조회수
1,148
좋아요
90
댓글
26
마음 표현했다가 남자한테 거절당했네요 ㅎ
고백!!까진 아닌데 마음표현이니 크게 보면 고백은 맞을수도요 ㅋㅋ 후 저 까이고 마음이 싱숭생숙하네요. 공적인 사이인 남자분이 너무 제 스타일이라 그간 혼자 좋아하다가 그분도 저를 싫어하는 것 같지 않아서 어제 마음 표현을 좀 했어요.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ㅎㅎ 저 도와주셨던 적 있어서 감사표현 하겠다고요. 마음만 받겠다고 하네요 ㅎㅎ 요즘 일 때문에 저녁엔 도통 시간이 안나겠다고 ㅎ 이런 적이 인생에서 처음이라 참 많이 속상하고.. 그래도 정중하게 말씀하긴 했는데 ㅠ 그냥 상황이나 말투를 떠나서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선긋기를 당하능 것은 너무 슬프네요… 제가 너무 좋아서 혼자 착각했나봐요. 거절하시기 전에 좀 쩔쩔 매는 모습이 보여서 아차..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한번에 까일줄이야!! 얼굴 종종 볼 수도 있는데 ㅠㅠ 저 너무 민망해요.. 안해봤어도 후회는 했겠지만… ㅋㅋ 맘아파서 하소연 합니다 ㅠ ㅋㅋ
moonter
04월 11일
조회수
6,587
좋아요
234
댓글
54
저연차 주니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증권사 재직중인 만 3년차 주니어입니다. 요즘 참 고민이 많은데요. 소속되어 있는 회사와 부서 내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는 흥미도 적성도 맞다고 느껴져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사내문화와 분위기가 저를 힘들게 하는데요. 상사분들도 정말 어렵게 느껴지고 은연중이 아닌 대놓고 꼰대식 부조리가 많다보니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그냥 버티면서 커리어적으로 성장을 도모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하루 빨리 다른 회사로 도망치는게 맞을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어떠한 말씀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또오호잉
04월 11일
조회수
418
좋아요
2
댓글
4
인사팀 일은 어디에 이야기해야 하나..
사내 소리샘 같은 일하는데 구성원들 요청사항을 취합해서 인사팀에 전달하는 일.. 최근에 인사팀 관련 제보가 들어왔는데 이걸 인사팀에 이야기 하자니 좀 그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04월 11일
조회수
395
좋아요
3
댓글
2
[가끔은 실소-158] 진료 거부가 일상인 치과는?
넌센스 퀴즈 (아재 개그) === 진료 거부가 일상인 치과는?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 모범답안: 사진 참고 =) === 피식했다면 댓글 고고! 신박한 기출변형이 있다면 댓글 고고! 좋아요 반사해드려요! ## 넌센스 퀴즈 더 보기: 커뮤니티에서 '가끔은 실소' 검색 =) 화장실에서, 식곤증에 좋아요 😂 === 우하하 🤣🤣🤣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금 따봉
04월 11일
조회수
223
좋아요
3
댓글
4
투표 이직 시 우선순위 의견 좀..
심플하게 말하면 현재 9년차 실무자 현회사 : 매출 2조급, 연봉 5700 오퍼회사 : 매출 4천억, 연봉 6700 갈까말까..
캬캬캬크크쿨럭
04월 11일
조회수
519
좋아요
4
댓글
6
연봉 수준이 합당한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는 마흔이구요 총경력은 17년 정도이고 스타트업 재직중입니다. 3년은 게임 병특회사에서 게임클라이언트 개발 10년은 모바일 게임개발사 창업 및 운영 (PM, 클라이언트 개발 리딩) 4년은 현 회사에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 (웹서비스팀 리딩) 입니다. 4년전에 현 회사에 연봉 8000에 입사해서 웹서비스 백엔드 개발을 해오고 있구요, 4년이 지난 지금 이번 연봉협상에서 최종 9300 정도로 협의 했습니다. 현 회사로 입사할때 백엔드로 와서 이전 클라이언트 개발 경력을 다 인정받지 못한 부분도 있는건가 싶고.. 지금 받고 있는 수준을 만족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작년 성과를 총 5단계중에 4단계로 높게 평가 받았음에도 5% 밖에 인상되지 못했습니다. (원래 4단계 인정되면 7% 인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바꼈다고 하더라고요.. 연봉 구간이 높아지니 맞춰서 바꾼것 같습니다) 연봉수준이 합당하다는 생각이 안들면 이직을 다시 시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이직을 해야 연봉인상이 가능할것 같은데 이전에 시도해봤을때 쉽지 않더라구요ㅠ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캄자
04월 11일
조회수
959
좋아요
0
댓글
3
꿈을 찾아 도전해보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꿈과 현실중에서 고민하고있는 28살 중고신입 사회초년생입니다. [꿈] 저의 꿈은 배터리직군에서 공정기술, 제품개발 직무를 맡는것입니다. [고민] 면접기회가 와서 보러가야할지, 석유파동으로 경제침체시기에 그래도 stay하며 준비가 나을지 고민이됩니다.. 전 직장에서 1년간 근무후 경영악화로 퇴사하게된 뒤, 현재 중견 석유화학기업 생산기술직무에서 3개월 간 일하고있습니다. (생산성 개선 및 관리라는 커리어 유지 목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문제점] 하지만 예상과는 다른 업무를 맡게 되고(팀 내 설계인원의 업무 과중으로 저에게 공동 설계업무 배정예정), 하기 사유들로 이직준비를 하고있던 찰나, 관심있던 기업에 1차 면접이 잡히게되어 가야할지 포기해야할지 고민이되어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산업은 꿈과 다른 제조업이나, 직무는 개발/기술직으로 적합합니다) 이직 하려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보직 불만 - 지원했던 공고와 다른 업무를 배정(생산기술직이었으나, 설계업무 대응예정) 2. 커리어 걱정 - 배정받은 업무로 커리어를 쌓는다면 향후 설계관련직군으로 방향성이 바뀌어야한다는 걱정 3. 근무 난이도 - 잦은 야근 (직속 사수(설계부문) 1인 체제로 업무 과중) ->향후 제가 해당업무를 나눠서 진행 하면 개선될수 있다고는 합니다 - 물경력 우려(해당분야가 ai시대에 있어 경험적 데이터로 추론하는 방식이라 전문성이 떨어지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설계 숙련도를 요하는 어려운 업무로 판단됨) - 업무 평판 나쁨 (약3개월간 사수포지션 모니터링 결과 : 잘해도 본전 못하면 눈치를 받는 난감한 위치에 있음) [배경지식] 입사초기 이직준비하며 2달간 면접을 보았다가 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개인사정으로 휴가를 3회 사용하였고, 향후 회사에 개인사정으로 연차내고 갈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단체휴가 방식을 운영하고 있어 현재 잔여 휴가가 없습니다.. . 또한 이전에 휴가들은 개인사유로 휴가를 작성하였어서 금번에도 개인사정으로 빠지기엔 좀 난감한 상황입니다.) [고민] 1. 휴가승인이 어려울듯 하여 퇴사 후 면접준비 계속 나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떠나는 것 같은 철새이미지가 들것 같음(현재 회사 경력은 짧아 이력서에는 기입하지 않았습니다) 2. 보직 변경이 사 내에서 가능한지 문의(생산기술->관심직무) 3. 휴가 승인을 어떻게든 받아 면접보고 회사엔 아직 stay 4. 하반기 채용 다시 노리며 stay 제품 개발/기술 직무라는 꿈을 찾아서 떠나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실(퇴사 후 재취업할 시, 현재 불안한 세계정세로 인한 장기 미취업 우려)로 인해 확신을 아직 못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1번이나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고견 부탁드립니다.
맥날더블상하이
04월 11일
조회수
246
좋아요
1
댓글
0
조직문화 특성상 조기승진이 어렵네요.
한 번씩 게시글 보면서 댓글이 돌직구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근 계속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 글을 씁니다. 저는 대기업 16년차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팀은 20명쯤 됩니다. 생활은 회사, 회사, 회사 입니다. 물론 퇴근 후 시간은 있지만 24시간 가동하는 제조업의 특성상 항상 스탠바이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생활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 잘 하겠다는 마인드도 있고, 일에 미쳐있으니 성과도 많이 냈습니다. 그 동안 회사에서 포상 17건 받고, 명예전당에도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회장님과 식사도 해보고, 회사 홍보 모델도 참여해봤습니다.(외모담당X) 나름 현재까지는 힘들었지만 만족하고 있으나 조직문화 특성상 승진은 적정 나이가 되어야 하는 것이 있어서 앞으로 승진은 6년 정도는 안될 것 같습니다.(남들과 동일하게 진급) 솔직히 이제 같은 일하는 것은 좀 질리기도 하고, 다른 일도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시도는 해봤으나 16년 동일 분야, 근무지)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나의 발전이 정체되고 그 만큼 보상이 없다고 생각되니 자꾸 딴생각이 드네요. 하고 싶은 업무를 찾아 이직도 생각하게 되고, 벤처를 해볼까 자꾸 찾아보게 됩니다. 인생의 리스크는 만들고 싶지 않아서 견디는데 답답하네요. (벤처는 20대부터 하고 싶었음) 아직 늦지 않았으니 하고 싶은일을 하는게 좋을까요? 지금까지 쌓아온것을 지키는게 맞을까요? 긍정/부정 모든 의견 환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nLimit
억대연봉
04월 11일
조회수
1,065
좋아요
9
댓글
7
경찰공제회
경찰공제회 초봉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사)경찰공제회
clckfk
04월 10일
조회수
616
좋아요
5
댓글
0
상대적 박탈감은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오늘따라 잠이 안와서 글을 남깁니다... 낮에 본 SK하이닉스 내년 성과금 예측 기사를 본 탓일까요, 아니면 친구가 SK하이닉스에 간다는 소식 때문일까요. 머릿속에 SK하이닉스가 떠나질 않네요. 사실 전 과거의 제 선택에 대해 후회라는 것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물론 아쉬움은 남긴하지만 그 때의 내가 열심히 고민해서 한 선택이니 후회는 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몇 년 전의 제 선택이 너무나도 후회됩니다. SK하이닉스 최종 면접을 보고 떨어진 날, 지금 회사에 지원했고 합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반도체와는 거리가 있는 산업인데, 그 당시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SK하이닉스에 지원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지금 회사는 나쁘지 않습니다. 대기업이고, 연봉이 적지도 않은 것 같고, 업무도 많지 않은 편입니다. 그런데 SK하이닉스 성과급 얘기만 들으면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와 제 머릿속을 채워버립니다. 나는 지난 몇 년간 아끼고 아껴서 이만큼 모았는데... SK하이닉스에 갔더라면 1년도 안돼서 모을 수가 있는 돈이네. 왜 난 SK하이닉스를 가지 않았을까... 좀만 더 지원해볼걸... 물론 그 분들이 열심히 일하기도하고 이공계 인재들이 그만큼 보상을 받는다는 건 무척 축하할 일인데, 저와는 상관없는 얘기로 들립니다.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보상을 따라갈 것이고, SK하이닉스는 지금처럼 보상을 잘 줄텐데, 우리 회사는 과연? 아니 애초에 영업이익의 10%를 준다해도 쥐꼬리만할텐데, 나는 왜 이런 회사에 들어온거지? 멍청한 ㅅㄲ. 이렇게 비교만하면서 자존감은 떨어지고, 피해의식과 열등감, 상대적 박탈감만 가득차는데 이건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나는 충분히 괜찮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나도 대한민국 평균에 비하면 꽤 상위권이야라며 저 자신에게 집중해보려고해도 결국엔 하이닉스와 비교하게되며 한없이 작아집니다. 극복 방법을 아시는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SK하이닉스(주)
일하기싫어777
04월 10일
조회수
5,166
좋아요
145
댓글
33
라이나손해보험 it
공고 계속 있는데 궁금한사람 다 물어보세요 다알려주겠습니다
김삼성
04월 10일
조회수
394
좋아요
2
댓글
2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