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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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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배달 기사님과 나눈 문자
우리의 일상이 된 택배. 저는 택배기사님들 중 가장 힘든 분들이 생수배달 기사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이 워낙 무겁기 때문입니다. 집에 정수기가 있어 운전하며 마실 작은 생수를 가끔 주문하지만 받을 때마다 감사의 회신을 보냅니다. 모두 감사가 넘치는 복된 주말 보내십시오.
오병이어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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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Man과 ChatGPT으로 인한 지금 회사 생활
경남지역 중소기업에 다니는 50대 직장인입니다 조선기자재 관련 30년 넘은 회사이며 60대 후반에서 70대초반분들로 이루어진 사장님과 임원들 최근에 입사한 20대와 10년정도 근무하고 있는 3,40대 연령대로 두루두루 넓게 형성되어 있읍니다 누구나 이런 연령이면 공감이 가거나 어떠한 분위기일꺼라고 추측이 될껍니다 현장엔 거의 외국인이며 주말은 거의 일하는 분위기 올드맨들은 아시다시피 주말에 회사에 출근하는게 밥주지, 밥먹으면서 반주도 하지, 잠오면 사무실에 자면되지...주말에 출근했다고 단체톡에 자랑질하지 새벽부터 늦은밤에 업무 질의하지(모대리 모과장 모차장 이거 어떻게 됬지...) 단체톡방에 글이니 사진 올려 담당자 확인 및 답변 요구하지 단체톡 안보면 안본다고 난리지 보면 답안준다고 난리지 라떼엔 이랬다고 요즘것들은 회사를 위해 희생과 책임감이 없다고...쉴것 다쉬고 언제 일하냐... 올드맨끼리 대화하는 내용을 보면 라떼일때 집에 안건거 자식 졸업식장 가족분 장례식장에 회사일이 우선이라고 참석 안한게 자랑인지 배틀하는 모습이 참 기가막히네요 최근엔 ChapGPT를 배우고 알았는지 툭하면 검색해서 단톡방에 올려 업무 지시를 하니 누구랑 일하는건지 참... 여기만 그런건지 다른곳은 어떠한지요?
경남뉴진스님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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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고민
현재 재계5위권 대기업그룹 계열사 중 상위 3-4등 기업에 재직중이고 과장급입니다. 이번에 타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했는데, 그룹은 재계5워권이나 기업으로만 보았을땐 약간 다운그레이드입니다. 처우는 연차 1년 더받고 계약연봉 + 500만원 총보상액(성과급 복지)기준 + 2000만원입니다. 약간 고민이되는데 적정한가요? 더 요구한다면 얼마나 요구할까요?
방배동라이언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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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의 일 전가
일 전가를 저렴하게 쓰면 짬처리죠 우리나라에서는 짬처리 관행은 어찌 안되는 걸까요? 특히나 이직해온지 얼마 안된 직원에게는요 관련한 처세술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진것같다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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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과 개인용 별도로 분리해서 맥북 쓰시는 분들 조언 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여쭤볼 곳이 마땅치 않아 이런 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질문해봐요 저는 쭉 윈도우만 써본 사람인데, 최근 오피스 사용도 줄고 아이폰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건들이 많다보니(공부+ 문서 저장) 호환성 상 맥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 곧 미국으로 학교 갈 예정이라 삼성 엘지보다 더 애플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용으로 대부분은 개인 작업+휴대용이라 성능은 크게 필요없을 것 같은데 가장 저렴한 걸 사면 될까요? 추가로 제가 영상 작업 안해봤는데 향후 영상 편집 정도는 할 것 같습니다. 이때도 전문으로 할게 아니면 큰 차이가 없는지 궁급합니다.
귀요미힛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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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스물스물 블라인드화가 되가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작년까지만 해도 커리어 업이나 이직, 사업 고민같은 생산성 있는 글이 많이 올라왔는데 요즘은 직장생활 정치싸움이나 자산연봉 올려치기 치정물 같은 블춘문예가 엄청 올라오네요. 뭐 그런 글이 예전에도 아예 없었던건 아니지만 얼마 없었고 결코 주류는 아니었는데 요즘은 토픽이라며 알람오는 글의 대부분이 이런 내용이라 누구한테 하소연 해야할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섭섭하기도 하네요.
프롬ft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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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회사마다 조직개편으로 인한 팀해체
이제는 제가 보는 눈이없는건지 회사가 이상한건지 감도안오네요 큰기업이던 작은기업이던 조직개편으로 인한 팀해체가되어서 입사와는 다른 업무가 될것같아 이직준비중이긴합니다. 그냥답답하네요
지나가는행인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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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개발업계 정보/자료공유 및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저는 롯데건설 건축사업팀(2년), 부동산 시행업계(7년)의 경력과 상부금(부동산개발업계(시행/시공/신탁/금융 등 종사자(or 지망생) 대상) 카톡 오픈채팅방(700명 이상)/네이버 카페(약 1,800명) 운영자 마성진(제임스마)입니다.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연결과 정보력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래서 정보/자료 공유(부동산개발업계의 빅데이터 DB 추구)와 부동산개발 관련 전문가 간 협업(네트워킹)을 위한 플랫폼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상생협업하고 서로 윈윈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톡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gqVpAOOh - 참여코드 : 1024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careergym2020
제임스마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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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지금 두 회사중에서 고민중인데 첫번째 회사는 합격통보를 받았고 두번째 회사는 연봉협의 전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지금 마음은 두번째 회사가 더 크게 연봉을 부르지 않는 이상 첫번째 회사로 결정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마음이 어느정도 기울었는데 절차를 더 진행하는게 의미가 있을지 고민 됩니다. 만약 거절하면 레퍼체크까지 완료 후 시간써서 평가해주신. 전 동료 분들께 예의가 아닌가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밍밍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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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n년차 경력직인데.. 면접때 왜이렇게떨까요
진짜 미치겠어.. 이직 면접이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될줄이야.. 들어가기전부터 덜덜 떨고 자기소개 하라고 하면 개미목소리로 덜덜 떨면서 얘기해 그것도 항상 중간에 머리가 하얘져서 멈추고 다시하고 내가 생각해도 진짜 개찌질해서 집에오면 너무 내자신이 싫어 자기소개부터 덜덜 떠니 그다으 질문부터는 뭐 계속 더듬고 뚝딱 거리고 시선처리도 어쩔줄 몰라.. 나이도 마흔에 왜이러는거야 진짜… 너무힘들다 내자신이 너무 싫어서 이래서 다떨어지나바.. 조언좀해줄수있을까. 이런나 어떨까
소원닝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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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또 와이프와 싸웠습니다.
하 정말 힘드네요. 저희는 맞벌이 중인 부부고, 아이는 이제 4개월이 지났습니다. 아내는 육아휴직 중이구요. 사건의 발단은 결혼식입니다. 17일에, 공교롭게도 사촌동생과 친구의 결혼식 두 개의 행사가 있습니다. 14시에 사촌동생, 18시에 친구요. 14시에는 친척들이 다 모이는 자리인데 아이를 소개시킬 겸 아내와 같이 가기로 했고, 18시 친구 결혼식은 저 혼자 다녀오기로 했어요. ☆ 친구는 알고지낸지 오래된 "이성친구"이고, 그 친구를 포함해 고등학교부터 알던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해당 친구도 제 결혼식에 와서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었어요. 근데 최근 아내가 아이를 저녁에 재우는걸 버거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내가 저 없이 힘들거 같지만 결혼식을 아예 안가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 가서 얼굴만 비추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같이 누워있는데 내일 결혼식을 아예 안가면 안되냐고 하더라구요.. 2~3주 전에 와이프도 "이성 아는 동생"의 청첩장 모임이 있어서 당일에 놀고 오는 동안 제가 혼자 아기를 봤고, 와이프 노는 자리 기분 망치기 싫어서 가지말라는 내색 조차 한 번 없는데, 와이프는 자기 힘들다고 저희 결혼식까지 와준 친구 결혼식을 가지 말아달라는게 섭섭했지만, 그래도 참고 "그건 안될 것같다.. 얼굴만 비추고 바로 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나중에 둘이 장난치다가, 와이프가 저에게 "친구 결혼식 안가고싶어??" 이러더라구요.. 거기서 제가 기분이 나빠서 왜 그런걸로 협박을 하느냐고 하다가 결국 싸웠습니다.. 자기는 애기 낳고 청첩장 모임 나간게 약속 처음인데 그게 같냐고 하는데, 저도 회사 회식 말고는 어디 나간적이 한 번 밖에 없거든요.. 그것도 이번에 결혼하는 친구의 청첩장 모임이었습니다. 그걸 얘기해도 그저 본인이 집 밖으로도 제대로 못나가니 스트레스 받아서 저한테 푸는거 같은데.. 그냥 안가는게 답일까요? 연애하던 시절에도, 이런식으로 기분 나쁜티를 내다가 다투고 달래주다 친구 결혼식에 늦은 적이 있어서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나 봅니다.
넘어진우유는앙팡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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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못참겠는데 이거 고칠 수 있는 건가요?
누군가 저한테 무례하게 굴거나 이건 아닌데 싶은 얘기를 하면 참을 줄도 알아야 되는데 못 참겠어요 그래서 상사여도 그냥 이 부분은 아닌 거 같다고 말하거든요? 근데 이게 나이먹으면 고쳐질 줄 알았는데 안 고쳐지는 게 문제입니다. 한 가지 예시로 몇 년 베프가 요새 본인 얘기만 주구장창 하고 제가 질문한 건 자꾸 씹길래 타인의 말에도 좀 귀를 기울였음 좋겠다 라고 했거든요? 하 근데 그냥 좀 참고 넘어갈 걸 그랬나 싶다가도 못 그러겠는데 저 같은 성격이신 분 있나요...?
냠념냐냠념냠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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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왔는데 다들 배가 불렀네요
5인 사업장 주6일 월급 95만원이 첫 직장이었고 다음 100인 중소기업, 그 다음 스타트업 창립멤버로 합류, 이후 300인 중견기업, 지금 90조 매출 대기업에 들어왔습니다. 진짜 웬만한 유형의 회사는 다 다니다가 대기업 왔는데 진짜 여기 사람들 이것저것 회사 불만 얘기하는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냥 듣기만 하는데 다들 이 곳이 첫 직장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얼마나 이곳이 따땃한 안방같은 곳인지를 모르는것 같더라고요. 하도 회사 욕하는 분위기라 외부에서도 사내 분위기 안좋다 악평이 많은데 막상 와보면 그냥 인간이 하도 많으니깐 생길 수 밖에 없는 당연한 골치거리 정도입니다. 모르고 사는게 좋긴 한데 입만 열면 사내분위기 욕하는 분위기인라 제가 다니던 회사에 일주일 수학 여행 보내드리고 싶음..
아어아어아어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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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클래식 평론가라는 애가 거짓말만 해요
다 개구라에여 그간 어찌 살았는지 뻔히 아는데 공갈만 처요 다 뻥이에요 속는 사람이 불쌍해요 어찌해야 할까요?
아웃사이드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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