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고민이 있어용..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되어서 여쭤봅니다 본인 나이 30대초반이지만 아직 판단의 능력은 많이 없어요 ㅠㅠ 지금 이제 영업 회사 2년 반정도 다니고 있는데 프리랜서라 하는만큼 벌어가요.. ! 일은 재밌는편이고 외부 미팅으로 영업하는거라 하는만큼이에요 이 직장 이전에 제가 하던일은 요가 강사 생활을 좀 오래했어서 주변지인들이 다시 같이 해보자고 하는 상황이에요 지인들은 제가 그만뒀을 때부터 꾸준히해서 다 각자 센터 하나씩 운영하고 있어요 ,, 또 다른 지인은 얼마전에 부동산을 차렸는데 와서 본인 좀 도와달라고 믿음직 한 친구가 있었음 좋겠다고 고맙게도 같이 일하자고 제안을 해줬어요 이제 결혼할 나이기도 한데 결혼시장에서 원하는 직업이 뭘까 생각하다가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렇습니다ㅠㅠ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면 된다고 하지만 정말 슬프게도 잘하는 일이 정말 뭘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무미니니닝
01월 21일
조회수
253
좋아요
1
댓글
3
스타킹이 내려간 여직원 말해줘야하나요
주로 남자들만 있는 부서입니다. 여직원 한명이 지나가는데 짧은 치마를 입었는데 허벅지 안쪽에 짙은 선이 보이는데 약간 거슬린다고 해야하나 좀 비정상적이다 싶은 선이었습니다. 스타킹에 무늬가 있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면서도 뭔 의미도 없이 엉덩이 모양같은걸 그려놨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나중에 또 앞에 지나가는데 다리사이 부분에 스타킹의 가랑이? 아무튼 연결된 그 부분이 보이는겁니다. 스타킹이 흘러 내려간것 같았습니다. 친한 여직원이면 어떻게 돌려서라도 말해주거나 할것 같은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내용도 민망하고.. 놔두자니 너무 망신스러운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솔솔송솔
억대연봉
01월 21일
조회수
1,601
좋아요
1
댓글
19
헤어지고 재회하신분들 계실까요?
음.. 저같은경우는 헤어진지 이제 3주차에 접어드는데, 혹시나 재회를 너무 원하셨던 분들중에 재회하신분들은 언제쯤 뒤에 연락와서 어떻게 하게됐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상대방이 많이 지쳐서 더이상 연락을 먼저 해도 의미없어서 그냥 조용히 기다리게되는 입장이네요. 아직은 희망고문처럼 상대방이 사진도 안내리고 같이 쓰는 어플도 정리를 안해서.. 자꾸만 더 기다리게되는데 이렇게 저처럼 연결고리가 완전히 끊기지 않았었거나 아님 매일같이 그리워하다가 연락이 온경우도 있을까 싶어서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ㅎㅎ.
허어 | FRL코리아(주)
01월 21일
조회수
499
좋아요
1
댓글
8
1000원짜리 급식
ㅁㅌㅊ???
공룡알
01월 21일
조회수
349
좋아요
3
댓글
6
투표 입사 동기가 신혼여행을 저더러 같이 가자는데 이거 맞아요?
저랑 입사 동기로 엄청 친하게 지내는 여직원이 하나 있어요. 이 친구가 입사하고 얼마 안 돼서 같은 팀 남직원이랑 사귀게 됐고, 최근에 결혼한다고 소식을 전하더라고요. 동기들 중에서도 친한 친구다 보니 셋이 자주 밥도 먹고 오며 가며 인사하면서 남친이랑도 꽤 친해진 상태긴 합니다. 근데 어제 이 친구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하는 말이. 혹시 괜찮으면 신혼여행을 저랑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둘 다 사람을 워낙 좋아하긴 하는데, 인생에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정말 즐겁게 보내고 싶은데 자기들 둘이 가는 것보다 저랑 같이 가면 훨씬 더 재밌을 것 같다는 거죠. 마침 결정한 신혼여행지도 제가 가고싶어 했던 곳이라서 딱 좋다고 생각했다고 하는데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여행지가 남프랑스거든요. 제가 예전부터 남프랑스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긴 했어서 더 저러는 것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신혼여행을 셋이 가는 게 말이 되나 싶어서... 농담이지? 농담이잖아? 하는데 아니래요 진지하대요. 더 가관인 건 신혼여행이라고 자기들 눈치 볼 거 하나도 없다고 같이 여행 계획 짜고, 숙소 걱정도 하지 말고 방도 같이 쓰재요. 그러면 돈도 절약되고 얼마나 좋냐고. 아니 어떻게 신혼여행에서 신랑 신부랑 남인 제가 방을 같이 쓰냐고요ㅠㅠ 만약 미친 척하고 간다 해도 방은 무조건 따로 잡아야 할 텐데 숙소비 혼자 감당하려니 그것도 너무 부담이고요. 그렇다고 방을 같이 쓰는 건 미친 짓 같고... 이런 이야기를 다 전했는데도 괜찮다고 같이 가재요. 휴... 셋이서 노는 게 아무리 좋아도 이건 진짜 좀 아니지 않나요...? ㅠ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 나와서 제가 커뮤니티에 올려보고 가도 된다는 사람들이 더 많으면 고려해보겠다고 말해둔 상태입니다. 이런 걸 여기다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만 얘네가 너무 확고하니까 진짜 내가 너무 안좋게만 생각하는 건가 싶어지기도 해서 올려봐요. 어쩔까요. 같이 가도 될까요? 혹시 갔다가 사이 안 좋아질까봐 더 걱정되고 그래요. 물론 이 친구들은 엄청 무던한 성격이긴 한데 거 참...
월급루팡지망생
01월 21일
조회수
2,311
좋아요
61
댓글
25
투표 전과 있는데 방송 나오는 분들은 뭘까요? (흑백요리사 임성근)
요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나온 임성근 셰프 과거 음주운전 이력 때문에 며칠 내내 시끄럽잖아요... 뉴스랑 커뮤니티 반응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저런 리스크를 안고도 방송에 나오고 싶은 욕망은 대체 뭘까? 하는 겁니다. 방송에 안 나왔으면 묻어두고 아닌 척(?) 살 수도 있을텐데, 굳이 방송에 나와서 자신의 과거가 파묘되는 거잖아요. 솔직히 저 같으면 흑역사 하나만 있어도 동창회 조차 나가기 꺼려질 것 같거든요. 괜히 무서워서라도 그냥 조용히 가게나 운영하면서 살 것 같은데, 굳이 전국민이 다 보는 방송에 나와서 얼굴을 알린다는 건 무슨 멘탈일까요? 한식대첩이나 알토란 같이 상대적으로 화제성 적은 예능 때는 잘 넘어갔지만 흑백요리사는 엄청 파급력이 있을 게 뻔한 예능이니까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사람들이 모를 거라 생각해서? 방송으로 얻는 유명세와 수익이 수치심을 이길 만큼 달콤해서? 아니면 애초에 그게 큰 잘못이라는 인식이 남들과 달라서? 어느 쪽이든 보통 사람 멘탈로는 불가능한 영역 같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임짱,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빨리 다이닝 하면서 유퀴즈까지 나오고 홈쇼핑,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여러 방송에 섭외 됐다가 한 순간에 줄줄이 취소 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출연자도 출연자지만, 검증 없이 화제성 때문에 섭외하는 방송국 놈들이 제일 나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닮구싶다
01월 21일
조회수
290
좋아요
4
댓글
6
회사 그만두고싶다
돈벌어서 그만두고싶다...ㅋㅋ
회사그만두고싶다
01월 21일
조회수
127
좋아요
1
댓글
6
nh농협은행 전문계약직 어떤가요?
wm사업부 금융투자자문 전문인력 뽑던데. 명확히 뭘 하는지 공고만 봐서는 좀 애매하긴 한데, 계약해지 칼같이 하는지.. 정규직 대비 처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NH농협은행(주)
으흠흣
01월 21일
조회수
922
좋아요
4
댓글
14
와이프의 연봉 역전
6살어린 와이프.. 나는 공기업 와이프는 사기업.. 작년까지는 내가 눈꼽만큼 연봉이 더 높았는데 연말정산하면서 보니 '25년 와이프 연봉이 나보다 약 600만원 높아짐.. (승진 및 기타 등등) 당연히 기쁘고 자랑할 만한 일이라 자랑하기에 글을쓰는데 뭘까.. 이.. 명확히 표현못할 이.. 그.. 느낌은..... 앞으로 집안일을 더욱 열심히해야지.... 우리 여보 화이팅
훤난
01월 21일
조회수
51,203
좋아요
431
댓글
130
경력 14년에 스타트업
물론 지분받고 선택해서 들어왔는데 나름 중견기업 HR팀장으로 잘 다니다 전대표가 창업해서 불러서 스타트업 오긴했는데 HR업무는 없고 거의 경리느낌.. 세금계산서 끊고 입출금 하고 통장만들러 서류띠러 관공서가고 직원들 뒤치닥거리 잡무만하고 이게 맞나 모르겠네 연봉은 3년째 동결 ㅋ 선택 해야 할때인가요
속좁은듯인듯아닌
01월 21일
조회수
711
좋아요
3
댓글
8
경력직 서류 합/불 결과 보통 몇일정도 소요되나요?
회사 바이 회사겠지만, 경험상 경력직 서류 합불 통보는 보통 이력서 마감일 이후 몇일정도 소요되셨었는지 질문드립니다 불합격이어도 통보는 해주는게 일반적이죠 아무래도? 공채 아니고 일반 금융업 수시채용 입니다. 경험 댓글 부탁드립니다.
초코칩쿸킼
01월 21일
조회수
294
좋아요
0
댓글
0
이게 왜 소통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상사가 감정적으로 언성을 높이거나, 전화로 지시한 뒤 일방적으로 통화를 종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외근 중·재택 중 구분 없이 “지금 당장 나오라”는 요구도 있었습니다. 업무 과정에서는 공식 절차가 지켜지지 않았고, 이메일 내용을 임의로 다르게 해석한 뒤 그 전제를 기준으로 재차 설명을 요구하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이후에는 아예 제 메일과 메시지에 대한 회신이 선택적으로 중단되기도 했고 업무 당사자인 저는 제외된 채, 별다른 설명 없이 업무에서 배제되기도했습니다. 이미 제가 인수인계받아 진행 중이던 업무들조차 다시 이전 담당자에게 넘겨졌고, 공식적으로는 제가 해당 업무의 소통 담당자였음에도 모든 관련 커뮤니케이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이어져 인사팀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돌아온 답은 ‘상사와의 소통 문제이니 당사자 면담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회신 차단, 업무 배제, 역할 박탈이 동시에 발생한 상황에서 이 모든 것이 개인 간 소통 문제로 정리되는 게 과연 정상적인 대응인지 의문이 듭니다. 개인 간 오해로 보기에는, 회신 중단·업무 배제·역할 제외가 동시에 일어난 점이 걸립니다. 이런 경우 보통 ‘소통 문제’로 정리되는 게 일반적인지, 아니면 다른 해석이 가능한 상황인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기절한이야기
01월 21일
조회수
329
좋아요
3
댓글
2
리멤버 공고 서합 이후 인터뷰
여기서 채용공고 보고 16일에 지원했는데 19일에 서류합격 연락 받았어요! 근데 왜 아직도 인터뷰 일정 연락이 없을까요?ㅠㅠ 담당자 연락처 받았는데 한번 문의 드려볼까요?? 아님 조끔만 더 기다려볼까요? ㅠㅠ 빨리 결정돼야 미리 휴가도 쓸텐데
뚜뚜바오
01월 21일
조회수
204
좋아요
0
댓글
0
1인 기업도 가능, 2026년 무료 뉴스 기사 마케팅 지원 사업 공고 내용은?
1인 기업도 가능, 2026년 무료 뉴스 기사 마케팅 지원 사업 공고 내용은? 홍보비 0원으로 네이버 뉴스에 우리 회사 이름을 올릴 수 있다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대표님, 혹시 마케팅 비용 때문에 홍보를 포기하신 적 있으신가요? 스타트업이라서, 1인 기업이라서, 예산이 없어서 언론 홍보는 꿈도 못 꾼다고 생각하셨다면 이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2026년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에서 진행하는 기업성장 및 홍보 지원사업이 열렸습니다. 선정되면 종합일간지, 경제지 등 주요 언론매체에 우리 기업 기사가 무료로 송출됩니다. 송출 후 7일 내 네이버와 구글 뉴스 탭에 노출되니, 잠재 고객과 투자자에게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1인 창조기업도 신청 가능합니다. 업력 10년 미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제출 서류도 사업자등록증 하나면 기본 접수가 완료됩니다. 회사소개서나 IR자료는 선택사항이니 부담 없이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정 기업에게는 언론 홍보 외에도 혁신성장 도전기업 선정확인서 발급, 특허 바우처 우선 선발 가점, 세미나 무료 참여권까지 추가 혜택이 제공됩니다. 단 5개 기업만 선발하니 경쟁이 치열할 수 있습니다. 신청 마감은 2026년 1월 31일 23시 59분까지입니다. 선착순이 아니라 정성 평가로 선발하지만, 미루다가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2025년에서 2026년 사이 투자유치, 수상, 특허 획득 등 실적이 있다면 선정 확률이 높아집니다. 아래 블로그에서 신청 방법, 지원 혜택,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눈에 정리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52977082
비공개
01월 21일
조회수
83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