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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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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팀은 목표설정 보통 뭐로 잡나요??
12년차 총무팀 과장 입니다… 정말 웬만한건 매년 다 해버려서 이제 뭘 해야할지… 매년 고민하는 것도 어렵네요… 좀 혁신적인 과제가 있으면 좋겠지만 도통 생각이 나질 않네요 총무제도를 챗봇 형식으로 만들어 볼까도 생각 중이긴 한데… 선배님들은 보통 어떤 과제를 목표로 잡으시는지요?
djfisi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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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기만 하면 뒤목 땡김....하..
이게 마냥 회사 스트레스인건 아닌거같고 거북목? 일자목? 이런거 같거든요 초집중할 때 옆에 있는 동료가 왜 이렇게 거북이가 되냐고 할만큼 심할 정도로 모니터랑 가까이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뒷목이 하루에 한번씩 너무나도 아픈데 이거 정형외과 가도 소용없더라구요 어케 방법이 있을까요? 풀리오? 그거 잠깐 써봤는데 나아진다는 느낌 못받았음 ㄷㄷ
히호히히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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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귀국 걱정되네요......
저는 만 30살 해외에서 살고있어요 대기업(제조업) 유럽법인들에서 각각 1년 3개월, 3년 2개월(재직중) 근무이력이 있고 전부 구매, SCM에서 이력을 쌓아가고 있어요 이제 내년이면 만 31살이고 한국에서는 32살이다보니 귀국을 해야하나 고민되네요ㅠㅠ 국내 인턴 7개월까지 총 5년 경력이지만 한국에서 제대로 근무를 해본 경험이 없다보니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지금 한국 채용시장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많이 경직되어 있더라구요...ㅠ 급여는 아무래도 해외에서 받던 연봉보다 30%정도 삭감할 생각인데 이전 회사들에서 실수령 5500 받았는데 세전 5000~5500 정도면 수용할 생각이에요 해외 경력 5년으로 국내 외국계 회사들이나 대기업 경력 이직이 가능할까요....? 혹시 주변에 이런 사례들이 있으셨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외노자의삶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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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할때 외워서? 큐카드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으로 나누어서 달라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만 저는 기본적으로 공공이든 민간이든 내걸로 만들어서 외워서 또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적어도 큐카드 없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회사 영업대표는 공공은 큐카드 써도 된다 하네요. 뭐가 맞을까요? 심사위원 입장에서 제가 점수를 준다면 큐카드 없이 조금 긴장하더라도 발표하는데 점수를 줄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걸로 왈가왈부 하기 전에 고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이리오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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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시 택시비
해외 출장 시 공항까지 택시비 지원하나요? 두명이어서 한명이 10분 더 돌아가면 같이 탈수 있어서 같이 타라고 했는데 잘못됐나요?
길동홍홍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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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만 센 임원들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입사 3년차.. 스타트업에 취업해서 팀장자리에서 주인의식가지고 성장목표만을 바라보며 일도 잘하고 성장에 필요한 개선사항과 쓴소리를 아끼지않고 치열하게 해왔는데 이제는 지치네요.. 입사초기부터 주장한 요청들이 모두 가스라이팅과 틀렸다는식의 임원진들 태도.. 하지만 반년.. 1년.. 지나면 요청한대로 고쳐야만 하는상황에 직면.. 그때서야 발등에 불떨어지듯이 수습.. 수습은 또 팀장급이랑 그 이하 직원들만 함.. 임원진은 맨날 책임회피하고 나몰라라.. 이 회사는 정말 떠나야하는가 하는 고민이 많네요 1년전에는 무슨 스톡옵션이니 이런 말만하고 실제적으로는 하나도 이행안해주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이직이 답이겠죠..?
으힣힣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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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해진 무능력자..
오늘 누가 내 평가를 30점이라고 했다. 순간 급발진했다. 사실 나도 안다. 내가 한 70%쯤 부족하다는 거. 그래서 화가 났다. 틀려서가 아니라 들켜서. 불안할 때마다 누군가를 탓하고 괜히 한 명 찍어내면 마음이 조금 편해진다. 가끔 정신 차리면 “아, 내가 또 그랬네” 싶기도 하다. 이러다 역량 부족으로 잘릴 것 같다. 그래서 요즘은 “직원들 힘들게 하지 말자”만 말한다. 이 말 하나면 일도 안 해도 되고 결정도 안 해도 되고 인기 관리까지 된다. 모르는 건 리스크라고 부르면 된다. 리스크라고 하면 모르는 것도 갑자기 전략이 된다. 그러다 또 30점인 게 들킨다. 일하는 사람한테. 그래서 오늘도 나의 불안, 걱정, 책임, 잘못을 화로 나눠줬다. 정직은 항상 비싸다. 그래도 나는 직함이 있다. 다음 주도 나는 대표이사다.
기절한이야기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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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식 레퍼체크
불법이지만 증거 잡기가 쉽지가 않아서 아는사람 있으면 한다고 들었습니다. 대기업 기준으로 경력 (전형에서 레퍼체크 있는 곳)에서도 공식 레퍼체크 외의 뒷조사 하는 편인가요? 저희 팀 팀장님이 담배피면서 이직 준비하냐고 물어보는데 식겁했네요.. 한곳만썼는데도 이러면 어떻게들 이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최고의남부총잡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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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탈락 연속 3번째네요...
두달새 제가 원했던 기업 2차면접에서만 3번 떨어졌네요.... 수요일에 소식 듣고 당일에는 괜찮은줄 알았는데 어제랑 오늘은 멘탈 나가서 진짜 미친놈처럼 울었어요 ㅎㅎ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기회가 얼마 안남았다는 압박감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ㅎㅎ 작년부터 이직 준비했는데 이제 슬슬 지치네요 이전에는 최합해도 내가 별로면 안가기도 했는데 지금은 아무데나 되는데 갈까 싶기도 하고 ㅎㅎ 남들은 이직 다들 잘만 하는 것 같은데 나는 왜 이럴까 자책도 들고 ㅎㅎ 그래도 나랑 핏이 맞고 관련이 많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서류는 붙고 어찌어찌 1차도 붙는 것 같은데 왜 2차만 가면 그러는지 ㅎㅎ 예상질문 a4 7~8p 뽑아서 달달 외우고 증권사 기업 리포트 다보고 과제까지 밤새서 제출하고.. 실제로 면접보고 나서는 나 무조건 합격이다라고 자신했는데 또 탈락 ㅎㅎ 제가 잘 봤다고 착각하는 것 같아서 면접 컨설팅을 좀 봐볼까 생각도 드네요. 좋은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제 속도 모르고 헤드헌터분들은 어제 오늘 동일 포지션으로 계속 제안주시네요 그럴때마다 멘탈 더 털리고 ㅎㅎ 아무튼 오늘까지만 울고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잘해보야겠죠.. 저와 처지가 비슷하신 분들 다들 파이팅입니다!!
12월16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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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할때 자세 똑바로 안하다 이꼴..
안그래도 거북목에 전에 목디스크도 있어서 자세 안좋은건 알았지만 목주름까지 그랜드 캐니언 수준일줄이야 얘는 뭔데 이렇게까지 표현해주는건지.. 뜨끔해서 자세 똑바로하게 되긴 하네요 목주름 많다 싶으면 재미로 해보셔요 https://neck-tension.vercel.app/
즐겁고감사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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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영업
건설사 해외영업쪽으로 경력입사하면 현장/해외근무할 일이 거의 없나요?? 공고에는 본사근무라고 명시되어있고 국내/외 현장이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건설사니까 현장/해외근무는 무조건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야할까요?
@삼성물산(주)
목수29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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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컨설팅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컨설팅을 받으면서 제 역량에 대한 수준도 확인 받고 싶어요 근데 누구는 의미 없다고 하더라고요 제미나이 지피티랑 얘기하면 너는 상위 5%야 하면서 오두방정 떠니까 못믿겠네요🥲 이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 막연한 걱정이 앞서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은 이력서는 넣고 있는데 백개는 넣어봐야겠죠
이직하게해주세요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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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실적은 어떻게 쌓아주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은행 대출 관련해서 도움을 받은 은행원분이 있는데요. 너무 감사해서 카드라도 하나 발급받고 싶은데요.. 지금 쓰는 신카 혜택도 안 좋고 해서 겸사겸사..ㅎㅎ 이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나요? ㅠㅠ 뜬금없으려나 싶어 걱정입니다. 제가 뭐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해당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비대면 발급받고 추천인에다 이름 쓰면 되는 건가요?
삼672오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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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에 원징 1.2면 어느정도 수준임?
사실 저거 최근 성과급 보너스 이런게 잘 나와서 찍힌 숫자긴 하고 생짜 연봉만은 0.7 수준이고 시간외가 0.2, 성과급이 대략 0.3 이런 구조라 파고들면 허접이에요.. 그래도 나쁘진 않은 거 같다 라고 생각하면서 정신승리 하려고 노력 중인데 SK하닉 신입이 1.5 이런거 보이거나 증권사 30대 초중반 친구들 1.5~2.0 나오는 거 보면 현타가 좀 오네요. 난 이제 나이가 40인데 한창인거 치고 좀 안일한 숫자인가 싶고.. 대기업인거 치곤 내가 고과나 이런게 넘 평범해서 이모양인가 싶기도 하고 같은 회사 유사 연차가 나보다 연봉 높은걸 우연히 몇명 알게 되어 그것도 좀 그렇고.... 그래서 정말 자기 객관화 한번 해보고 문제 있다 싶음 도약 기회좀 봐보려고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wwwwwzz
억대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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